전닉의 수급 빨아들임인가??
아닙니다.
지금은 삼닉이 수급을 흡성대법하는 게 아니라,
재정적자 + 지정학 /금리 불안으로 위험선호가 약해진 상황에서,
전닉이 주주환원이라는 하방을 바탕으로 가치주적 밸류를 받으며 상대적으로 주가를 방어하는 모습입니다.
전닉 제외 사실상 모든 주식들이 조정받고 있는데,
메가톤급 호재가 있다면 주가는 따라올거라 사료됩니다.
불과 한두달전에 비하면 괜찮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닙니다.
지금은 삼닉이 수급을 흡성대법하는 게 아니라,
재정적자 + 지정학 /금리 불안으로 위험선호가 약해진 상황에서,
전닉이 주주환원이라는 하방을 바탕으로 가치주적 밸류를 받으며 상대적으로 주가를 방어하는 모습입니다.
전닉 제외 사실상 모든 주식들이 조정받고 있는데,
메가톤급 호재가 있다면 주가는 따라올거라 사료됩니다.
불과 한두달전에 비하면 괜찮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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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브로드컴, 1,000억 달러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브로드컴(NAS: AVGO)이 엔비디아와 유사한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 엔비디아(NAS: NVDA)가 은행 기업들과 협력하여,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5,000억 달러의 금융 플랫폼을 구축했다. 브로드컴 또한 이와 유사한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브로드컴은 금융 기업들과 시니어 채권 600억~700억 달러와 주니어 채권 300억 달러로 구성된 금융 패키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드컴은 시니어 채권의 일부를 보증하게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 블랙스톤(NYS: BX) ▲ 아폴로 글로벌(NYS: APO) 등이 금융 플랫폼 구축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브로드컴은 협력 업체들과 350억 달러의 자금을 조성하여 브로드컴 인공지능 반도체를 구매하고, 이를 ▲ 앤트로픽에 리스하는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금융 플랫폼 구축이 논의되고 있는 것은 이러한 협력을 확대하는 것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벤징가는 브로드컴(NAS: AVGO)이 엔비디아와 유사한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 엔비디아(NAS: NVDA)가 은행 기업들과 협력하여,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5,000억 달러의 금융 플랫폼을 구축했다. 브로드컴 또한 이와 유사한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브로드컴은 금융 기업들과 시니어 채권 600억~700억 달러와 주니어 채권 300억 달러로 구성된 금융 패키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드컴은 시니어 채권의 일부를 보증하게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 블랙스톤(NYS: BX) ▲ 아폴로 글로벌(NYS: APO) 등이 금융 플랫폼 구축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브로드컴은 협력 업체들과 350억 달러의 자금을 조성하여 브로드컴 인공지능 반도체를 구매하고, 이를 ▲ 앤트로픽에 리스하는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금융 플랫폼 구축이 논의되고 있는 것은 이러한 협력을 확대하는 것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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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브로드컴, 1,000억 달러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브로드컴(NAS: AVGO)이 엔비디아와 유사한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 엔비디아(NAS: NVDA)가 은행 기업들과 협력하여,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5,000억…
브로드컴도 AI금융 참전
무려140조원 규모...
쩐주 돈으로 브로드컴 반도체를 사서 앤트로픽에 리스로 공급
무려140조원 규모...
쩐주 돈으로 브로드컴 반도체를 사서 앤트로픽에 리스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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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가리지 않고 호재를 반영해주는 시장입니다
전닉이 버텨주면서 다른 AI 벨류체인들이 오르고 있네요
(특히 ESS/2차전지)
특히 바이오는 호재를 적극 반영해주고 있습니다
- 큐리옥스 : 추가계약 시사
- 오름테라퓨틱스 : 1상 IND
- 한미약품 : 에페 상업화 임박 및 UCN2 추가계약 기대감
- 큐리언트 : 한양증권 리포트
- 그 외 과대낙폭주 되돌림
시장 상황은 양호하다고 판단합니다
금리든 유가든 뭐든 그냥 증시는 유동성의 함수네요
전닉이 버텨주면서 다른 AI 벨류체인들이 오르고 있네요
(특히 ESS/2차전지)
특히 바이오는 호재를 적극 반영해주고 있습니다
- 큐리옥스 : 추가계약 시사
- 오름테라퓨틱스 : 1상 IND
- 한미약품 : 에페 상업화 임박 및 UCN2 추가계약 기대감
- 큐리언트 : 한양증권 리포트
- 그 외 과대낙폭주 되돌림
시장 상황은 양호하다고 판단합니다
금리든 유가든 뭐든 그냥 증시는 유동성의 함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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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올해 하반기 남은 바이오 이벤트들
(기술이전은 높은 가능성)
-펩트론 릴리 본계약
-알테 기술이전 2건
-디앤디파마텍 DD-01 기술이전
-한미약품 UCN2 기술이전
(기술이전은 높은 가능성)
-펩트론 릴리 본계약
-알테 기술이전 2건
-디앤디파마텍 DD-01 기술이전
-한미약품 UCN2 기술이전
6월 24일에 하반기 기술이전 가능성 높은 파이프라인들
한미약품 UCN2을 언급한적 있습니다
여러개 언급해두고 지금 했제하면 되네요
한미약품 UCN2을 언급한적 있습니다
여러개 언급해두고 지금 했제하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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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N2딜 의미
먼저 한미약품에 대한 재평가 부분
1. 기존에 GLP-2-일라이릴리 딜은 2상 에셋이라 선급금이 비싼던것이기도하고 인기 없는 희귀질환이라는 점이서 평가절하할 수도 있었음
2. 조만간 상업화하는 에페네그라이드도 사실 제조비가 비싸고(Fc 퓨젼) 국산 원툴이라는 평가절하할 부분이 있었음
하지만 UCN2는 아님...
3. UCN2는 작년에 1상 들어간 약물인데도 불구하고 선급금 2600억을 찍었고, 딜 규모도 3.2조원임
4. 이번 딜은 깔만한 게 없음. 진짜 대단한 딜
좀 더 넓혀서 생각해보면
1. 로슈가 엄청난 선급금으로 사간걸 보면 UCN2는 상당히 높은 가치를 지녔음을 알 수 있음
2. UCN2는 근육증가 장점이 있음. GLP-1 인크레틴 계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음
3. UCN2+GLP-1으로 근육보존+체중감소까지 가능한 것임
4. 근육보존을 위한 여러 모달리티가 나오는 상황에서 로슈가 UCN2를 빅딜로 택한 건 의미가 큼
5. 일라이릴리, 로슈 모두 UCN2의 장기지속형 전환 니즈는 매우 강할 것
6. 펩트론과 일라이릴리의 금번 본계약에서 UCN2가 포함될 가능성 높으며, 지금 포함 안되더라도 추가 계약 가능성 매우 높음
#한미약품
#펩트론
먼저 한미약품에 대한 재평가 부분
1. 기존에 GLP-2-일라이릴리 딜은 2상 에셋이라 선급금이 비싼던것이기도하고 인기 없는 희귀질환이라는 점이서 평가절하할 수도 있었음
2. 조만간 상업화하는 에페네그라이드도 사실 제조비가 비싸고(Fc 퓨젼) 국산 원툴이라는 평가절하할 부분이 있었음
하지만 UCN2는 아님...
3. UCN2는 작년에 1상 들어간 약물인데도 불구하고 선급금 2600억을 찍었고, 딜 규모도 3.2조원임
4. 이번 딜은 깔만한 게 없음. 진짜 대단한 딜
좀 더 넓혀서 생각해보면
1. 로슈가 엄청난 선급금으로 사간걸 보면 UCN2는 상당히 높은 가치를 지녔음을 알 수 있음
2. UCN2는 근육증가 장점이 있음. GLP-1 인크레틴 계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음
3. UCN2+GLP-1으로 근육보존+체중감소까지 가능한 것임
4. 근육보존을 위한 여러 모달리티가 나오는 상황에서 로슈가 UCN2를 빅딜로 택한 건 의미가 큼
5. 일라이릴리, 로슈 모두 UCN2의 장기지속형 전환 니즈는 매우 강할 것
6. 펩트론과 일라이릴리의 금번 본계약에서 UCN2가 포함될 가능성 높으며, 지금 포함 안되더라도 추가 계약 가능성 매우 높음
#한미약품
#펩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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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545686642394584
릴리가 24년 UCN2 특허를 출원
작년 12월 추가물질 In vivo를 UCN2로 추론한 기사
개인적으론 이게 브레나파타이드라고 생각 중이긴하지만
뭐든 좋다
#펩트론
릴리가 24년 UCN2 특허를 출원
작년 12월 추가물질 In vivo를 UCN2로 추론한 기사
개인적으론 이게 브레나파타이드라고 생각 중이긴하지만
뭐든 좋다
#펩트론
팜이데일리
[단독]펩트론, 릴리와 기술평가 계약 호재...근육 증가 제형 개발 가능성
펩트론(087010)이 지난해 맺었던 일라이 릴리와의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 평가 계약기간이 최대 10개월 늘어났다. 주식시장과 투자자들 모두 악재로 받아들이면서 펩트론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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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알테 기술이전 2건
나중에 했제하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알테 딜 하나는 나왓고
나머지 하나는 RNA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In vivo CAR-T쪽
더욱 특정하자면 애브비의 CPTX-2309라고 생각합니다
#알테오젠
알테 딜 하나는 나왓고
나머지 하나는 RNA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In vivo CAR-T쪽
더욱 특정하자면 애브비의 CPTX-2309라고 생각합니다
#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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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8시 유튜브 라이브 주제입니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핵심포인트, 황반변성 시장에 대한 이해
- 펩트론 : PODD 참석의 의미, UCN2 딜에 대한 해석
(한미약품딜의 의미 찍먹)
-인제니아테라퓨틱스 핵심포인트, 황반변성 시장에 대한 이해
- 펩트론 : PODD 참석의 의미, UCN2 딜에 대한 해석
(한미약품딜의 의미 찍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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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미약품의 UCN2가 큰 돈을 받을 수 있었는가?
1) 현 인크레틴의 미충족 수요인 근육감소를 잡을 수 있기 때문
=>
UCN2는 근육보존을 넘어선 근육증강 기전이 있음
2) 게다가 UCN2는 펩타이드라서 비마그루맙(항체)나 RNAi 대비 저렴한 장점
3) 로슈가 비만 파이프라인 중 유일하게 시장 선점 효과(First In Class)를 누릴 수 있기 때문
=>
현재 임상 중인 UCN2는 구브라, 한미가 유일한데 (릴리는 1상 비공개 정책으로 확인 불가)
한미가 시계열상 가장 앞서고 있음. 로슈가 한미의 UCN2를 인수함으로써, 비만 파이프라인 중 유일하게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임
****
참고로 로슈의 비만 파이프라인들
주1회 CT-388(=GLP-1/GIP) : 3상 예정
-주1회 Petrelintide(=Amylin): 3상 예정
-1일1회경구 CT-996(=GLP-1): 3상 예정
=> GLP-1/GIP, 아밀린, 경구용GLP-1 모두 릴리가 가장 빠름
=> 근데 UCN2는 로슈가 더 빠를 것으로 추정(릴리는 확인불가)
#한미약품
1) 현 인크레틴의 미충족 수요인 근육감소를 잡을 수 있기 때문
=>
UCN2는 근육보존을 넘어선 근육증강 기전이 있음
2) 게다가 UCN2는 펩타이드라서 비마그루맙(항체)나 RNAi 대비 저렴한 장점
3) 로슈가 비만 파이프라인 중 유일하게 시장 선점 효과(First In Class)를 누릴 수 있기 때문
=>
현재 임상 중인 UCN2는 구브라, 한미가 유일한데 (릴리는 1상 비공개 정책으로 확인 불가)
한미가 시계열상 가장 앞서고 있음. 로슈가 한미의 UCN2를 인수함으로써, 비만 파이프라인 중 유일하게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임
****
참고로 로슈의 비만 파이프라인들
주1회 CT-388(=GLP-1/GIP) : 3상 예정
-주1회 Petrelintide(=Amylin): 3상 예정
-1일1회경구 CT-996(=GLP-1): 3상 예정
=> GLP-1/GIP, 아밀린, 경구용GLP-1 모두 릴리가 가장 빠름
=> 근데 UCN2는 로슈가 더 빠를 것으로 추정(릴리는 확인불가)
#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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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입장에서는 사실상 모든 비만치료제들을 선점한 상황이었음
- 이중작용제
- 삼중작용제
- 아밀린
- 경구용 저분자 GLP-1
근데 근육을 보존(증강)하는 기전은 에매함
비마그루맙(항체)를 밀고 있긴 한데 여러모로 단점이 많음
- 물근육이고 항체라서 비쌈
-- 실제로 당뇨환자 쪽으로는 임상 접었음
그래서 릴리는 24년에 특허출원하면서 UCN2에 다시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임
(1상 파이프라인 비공개정책으로 임상 중인지 모름)
핵심은...
로슈가 거액 배팅으로 UCN2를 시장 선점했다는 것임(퍼스트인클래스)
그렇다면 릴리는 당연히 UCN2를 베스트인클래스로 만들어야 함
=> UCN2의 월1회 제형 전환 당위성이 더더욱 강해지는 부분임
=> UCN2는 유일하게 릴리가 시장선점에 실패한 모달리티이기 때문임
=> 게다가 인크레틴류(터제, 레타 등)를 월1회로 만들었으면 이와 병용할 UCN2도 월1회 제형 전환 필수적
=> 만약 UCN2를 놓쳐버리면 로슈가 펩트론이랑 해버리면 릴리는 어려워짐 (타겟독점으로 묶어야 하는 이유)
결론 : 릴리는 UCN2를 반드시 월1회 제형 전환을 해야하며 타겟독점으로 묶어야 한다
이번 본계약이 아니더라도 추가계약으로 UCN2 나올 확률 매우 높음
#펩트론
- 이중작용제
- 삼중작용제
- 아밀린
- 경구용 저분자 GLP-1
근데 근육을 보존(증강)하는 기전은 에매함
비마그루맙(항체)를 밀고 있긴 한데 여러모로 단점이 많음
- 물근육이고 항체라서 비쌈
-- 실제로 당뇨환자 쪽으로는 임상 접었음
그래서 릴리는 24년에 특허출원하면서 UCN2에 다시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임
(1상 파이프라인 비공개정책으로 임상 중인지 모름)
핵심은...
로슈가 거액 배팅으로 UCN2를 시장 선점했다는 것임(퍼스트인클래스)
그렇다면 릴리는 당연히 UCN2를 베스트인클래스로 만들어야 함
=> UCN2의 월1회 제형 전환 당위성이 더더욱 강해지는 부분임
=> UCN2는 유일하게 릴리가 시장선점에 실패한 모달리티이기 때문임
=> 게다가 인크레틴류(터제, 레타 등)를 월1회로 만들었으면 이와 병용할 UCN2도 월1회 제형 전환 필수적
=> 만약 UCN2를 놓쳐버리면 로슈가 펩트론이랑 해버리면 릴리는 어려워짐 (타겟독점으로 묶어야 하는 이유)
결론 : 릴리는 UCN2를 반드시 월1회 제형 전환을 해야하며 타겟독점으로 묶어야 한다
이번 본계약이 아니더라도 추가계약으로 UCN2 나올 확률 매우 높음
#펩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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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미약품 UCN2 관련해서 추가 의견입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보고나서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보았습니다.
1. 비만 포트폴리오 다양화
살빼는 약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 기본 : 이중작용제(터제)
- 중증 비만 : 삼중작용제(레타)
- 부작용 줄이기 : 아밀린
- 근육 보존 : UCN2
이제 환자들의 니즈에 따라 선택지가 다양해졌습니다.
중요한 건 이 모든 게 "펩타이드"라는 점이고...
비만약은 월1제형 이상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2. 펩타이드가 유리하다 (공동제형, 투여주기, 가격)
하나의 주사기에 넣거나 복합제로 만드는 공동제형 시 펩타이드가 유리합니다
(항체+펩타이드보다 펩타이드+펩타이드가 유리)
게다가 반감기가 비슷해 투여주기가 거의 비슷한 장점도 있으며,
가격 또한 항체 약물 대비 저렴합니다.
3. 모든 장기지속형 회사들에게 호재
로슈는 비만에 진심입니다.
경구용,이중작용제,아밀린,근육보존제 모두를 갖추었고,
심지어 근육보존제(UCN2)는 First in Class 입니다.
아스트레제네카 또한 CSPC에 무려 27조를 지르면서 마찬가지로 비만에 진심입니다.
릴리, 노보가 독과점하고 있는 비만 시장에 빅팜들이 거액을 베팅하며 도전장을 던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들 포트폴리오는 "펩타이드"로 이뤄져 있다는 것이며,
경쟁이 심화되면서 장기지속형 니즈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펩트론을 100만배 더 선호합니다만
펩트론 뿐만 아니라, 지투지바이오/인벤티지랩 등 국내 장기지속형 회사에게는 호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인벤보다는 지투지를 선호합니다.
4. 로슈는 Anti-Myostatin 대신 UCN2를 찜했다
로슈는 기존에 Anti-Myostatin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UCN2를 택했습니다.
병용을 할 수도 있고, 기존 Myostatin을 버리고 UCN2를 키울 수도 있습니다.
어찌됐건 UCN2를 핵심 에셋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며,
이는 UCN2 시장선점에 실패한 릴리에게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UCN2 후발 주자인 릴리는 장기지속형 전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혹은 추후에라도 UCN2는 펩트론-릴리 본계약에 포함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보고나서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보았습니다.
1. 비만 포트폴리오 다양화
살빼는 약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 기본 : 이중작용제(터제)
- 중증 비만 : 삼중작용제(레타)
- 부작용 줄이기 : 아밀린
- 근육 보존 : UCN2
이제 환자들의 니즈에 따라 선택지가 다양해졌습니다.
중요한 건 이 모든 게 "펩타이드"라는 점이고...
비만약은 월1제형 이상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2. 펩타이드가 유리하다 (공동제형, 투여주기, 가격)
하나의 주사기에 넣거나 복합제로 만드는 공동제형 시 펩타이드가 유리합니다
(항체+펩타이드보다 펩타이드+펩타이드가 유리)
게다가 반감기가 비슷해 투여주기가 거의 비슷한 장점도 있으며,
가격 또한 항체 약물 대비 저렴합니다.
3. 모든 장기지속형 회사들에게 호재
로슈는 비만에 진심입니다.
경구용,이중작용제,아밀린,근육보존제 모두를 갖추었고,
심지어 근육보존제(UCN2)는 First in Class 입니다.
아스트레제네카 또한 CSPC에 무려 27조를 지르면서 마찬가지로 비만에 진심입니다.
릴리, 노보가 독과점하고 있는 비만 시장에 빅팜들이 거액을 베팅하며 도전장을 던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들 포트폴리오는 "펩타이드"로 이뤄져 있다는 것이며,
경쟁이 심화되면서 장기지속형 니즈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펩트론을 100만배 더 선호합니다만
펩트론 뿐만 아니라, 지투지바이오/인벤티지랩 등 국내 장기지속형 회사에게는 호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인벤보다는 지투지를 선호합니다.
4. 로슈는 Anti-Myostatin 대신 UCN2를 찜했다
로슈는 기존에 Anti-Myostatin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UCN2를 택했습니다.
병용을 할 수도 있고, 기존 Myostatin을 버리고 UCN2를 키울 수도 있습니다.
어찌됐건 UCN2를 핵심 에셋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며,
이는 UCN2 시장선점에 실패한 릴리에게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UCN2 후발 주자인 릴리는 장기지속형 전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혹은 추후에라도 UCN2는 펩트론-릴리 본계약에 포함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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