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클레이튼과 리저브 제로에 관하여
(긴 글 주의)
최근 리저브 제로를 비판하며 리저브를 옹호하는 기사가 여럿 보이는 중. 그 기사들의 공통점은 깊이가 없으며 오남용된 사례들을 언급하지 않음. 오히려 리저브 제로 외치는 홀더들을 멀리 못 보는 근시안 취급하는 느낌. 하지만 생태계에 직접 참여하며 독스 분석하고 온갖 러그풀 당하는 홀더들보다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
홀더들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KGF나 리저브는 나쁜 게 아님을 알고 있음. 체인의 성장을 위해 오히려 필요한 재원 맞음. 문제는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쓰이냐인데 제대로 쓰인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고 실패 사례와 논란거리만 많음.
[실패 사례들 및 논란]
1) KGF 받고 횡령한 크로노스 2) 불필요한 블록 익스플로러 제작 3) 해외에서도 흥행하지 못한 프로젝트 클레이 주고 모셔오기 논란 4) 카카오 임원이나 지인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에 KGF 또는 GC용 클레이 퍼주기 논란 5) 대학교 축제에 천만 원 이상 KIR 지원 6) 우크라이나 수십억 기부 7) 블록체인 리서치 센터에 수백억 투자.. 등등 전부 나열하기조차 힘듦.
최근에는 오히려 KGF 받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지속해서 개발을 하고 있으며 유저들과 소통하며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
[투자 실패 인정]
사실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 없이 지난 11월 AMA에서 '투자한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실패하고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은 데에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음.
[1년 간 최소 2억 개 이상 KLAY 리저브에서 유통]
리저브는 더욱 심각한 것이 어디에 쓰였는지 알 수 없으며 전체 수량도 정확히 알 수 없음 (초기 투자자 지갑과 섞여있다고 최근 밝힘). 이렇게 용처 불분명하게 추가 유통된 KLAY만 2022년 한 해에 최소 2억~2.5억 개 수준(코인마켓캡, 코인게코 기준). 천 원으로만 계산해도 수천억 원. 심지어 사전 공지 없이 유통 됨.
[너무 안타깝다]
홀더로서 안타까운 점은 선점 및 골든 타이밍을 놓쳤다는 점임. 클레이튼은 링크가 리저브 제로를 발표하기 한참 전부터 리저브 재원 소각 가능성을 말했음. 그것도 무려 작년 6월. 이후 11월 AMA에서 한 번 더 언급했으나 시행되지 않음. 아니, 이후 2개월 동안 단 한 번의 소통 없이 신년에 자화자찬 미디움을 올려 오히려 뭇매를 맞음.
작년에 '책임을 통감한다'는 명분으로 리저브를 일부라도 소각했으면 민심이 이렇게까지 나락 가지 않았을 거라고 봄. 개선 의지에 대한 기대감만 주고 오히려 상황이 안 좋아짐. 차라리 말을 말던가.
[외통수]
리저브 제로를 작년에 진작 시행했더라면 문제없었을 텐데, 이제는 하지 않을 명분도 없음. 그렇다고 이제 와서 한다고 해도 모양새가 좋지 않음. 타 코인이 시행하고 홀더들이 시위를 일으키자 어쩔 수 없이 시행하는 모양새. 즉, 칭찬받으며 생색낼 수 있었던 좋은 기회를 놓치고 이제는 할 수밖에 없는 상황. 물론 늘 기대 이상의 대응을 해온 클레이튼이기에 어떤 명분으로 시행하지 않거나, 일부만 소각할 가능성도 있음.
[커뮤니티 악화 지속]
최근 CM이 교체되며 새로운 커뮤니티 가이드가 정립됨. 문제는 가이드라인의 규제 정도와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경계.
- 타 코인 언급 금지
- 타 코인 닉네임에 추가 금지 (ex. 닉네임에 링크단 포함 시 경고 및 채금)
- 특정 인물 언급 금지 (심지어 클레이튼 대표 이름도 금지했었으나 논란되자 취소함)
CM은 재단에서 정해준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한다는 가정하에 보면 CM을 총알받이 삼아 팀에서는 말 한마디 안 하는 중. 이에 강성 홀더들은 '마지막 충언'을 남기며 텔방을 떠나는 상황까지 와버림.
최근에는 홀더들이 리저브 제로 운동을 펼치는 가운데 대표는 25만 원짜리 한우 오마카세 인증샷을 SNS에 올리며 더욱 질타를 받음.
[결론]
여친이 손 편지 받는 게 소원이라고 말하기 전에 편지 써주자.
#KLAY #Reserve
(긴 글 주의)
최근 리저브 제로를 비판하며 리저브를 옹호하는 기사가 여럿 보이는 중. 그 기사들의 공통점은 깊이가 없으며 오남용된 사례들을 언급하지 않음. 오히려 리저브 제로 외치는 홀더들을 멀리 못 보는 근시안 취급하는 느낌. 하지만 생태계에 직접 참여하며 독스 분석하고 온갖 러그풀 당하는 홀더들보다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
홀더들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KGF나 리저브는 나쁜 게 아님을 알고 있음. 체인의 성장을 위해 오히려 필요한 재원 맞음. 문제는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쓰이냐인데 제대로 쓰인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고 실패 사례와 논란거리만 많음.
[실패 사례들 및 논란]
1) KGF 받고 횡령한 크로노스 2) 불필요한 블록 익스플로러 제작 3) 해외에서도 흥행하지 못한 프로젝트 클레이 주고 모셔오기 논란 4) 카카오 임원이나 지인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에 KGF 또는 GC용 클레이 퍼주기 논란 5) 대학교 축제에 천만 원 이상 KIR 지원 6) 우크라이나 수십억 기부 7) 블록체인 리서치 센터에 수백억 투자.. 등등 전부 나열하기조차 힘듦.
최근에는 오히려 KGF 받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지속해서 개발을 하고 있으며 유저들과 소통하며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
[투자 실패 인정]
사실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 없이 지난 11월 AMA에서 '투자한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실패하고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은 데에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음.
[1년 간 최소 2억 개 이상 KLAY 리저브에서 유통]
리저브는 더욱 심각한 것이 어디에 쓰였는지 알 수 없으며 전체 수량도 정확히 알 수 없음 (초기 투자자 지갑과 섞여있다고 최근 밝힘). 이렇게 용처 불분명하게 추가 유통된 KLAY만 2022년 한 해에 최소 2억~2.5억 개 수준(코인마켓캡, 코인게코 기준). 천 원으로만 계산해도 수천억 원. 심지어 사전 공지 없이 유통 됨.
[너무 안타깝다]
홀더로서 안타까운 점은 선점 및 골든 타이밍을 놓쳤다는 점임. 클레이튼은 링크가 리저브 제로를 발표하기 한참 전부터 리저브 재원 소각 가능성을 말했음. 그것도 무려 작년 6월. 이후 11월 AMA에서 한 번 더 언급했으나 시행되지 않음. 아니, 이후 2개월 동안 단 한 번의 소통 없이 신년에 자화자찬 미디움을 올려 오히려 뭇매를 맞음.
작년에 '책임을 통감한다'는 명분으로 리저브를 일부라도 소각했으면 민심이 이렇게까지 나락 가지 않았을 거라고 봄. 개선 의지에 대한 기대감만 주고 오히려 상황이 안 좋아짐. 차라리 말을 말던가.
[외통수]
리저브 제로를 작년에 진작 시행했더라면 문제없었을 텐데, 이제는 하지 않을 명분도 없음. 그렇다고 이제 와서 한다고 해도 모양새가 좋지 않음. 타 코인이 시행하고 홀더들이 시위를 일으키자 어쩔 수 없이 시행하는 모양새. 즉, 칭찬받으며 생색낼 수 있었던 좋은 기회를 놓치고 이제는 할 수밖에 없는 상황. 물론 늘 기대 이상의 대응을 해온 클레이튼이기에 어떤 명분으로 시행하지 않거나, 일부만 소각할 가능성도 있음.
[커뮤니티 악화 지속]
최근 CM이 교체되며 새로운 커뮤니티 가이드가 정립됨. 문제는 가이드라인의 규제 정도와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경계.
- 타 코인 언급 금지
- 타 코인 닉네임에 추가 금지 (ex. 닉네임에 링크단 포함 시 경고 및 채금)
- 특정 인물 언급 금지 (심지어 클레이튼 대표 이름도 금지했었으나 논란되자 취소함)
CM은 재단에서 정해준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한다는 가정하에 보면 CM을 총알받이 삼아 팀에서는 말 한마디 안 하는 중. 이에 강성 홀더들은 '마지막 충언'을 남기며 텔방을 떠나는 상황까지 와버림.
최근에는 홀더들이 리저브 제로 운동을 펼치는 가운데 대표는 25만 원짜리 한우 오마카세 인증샷을 SNS에 올리며 더욱 질타를 받음.
[결론]
여친이 손 편지 받는 게 소원이라고 말하기 전에 편지 써주자.
#KLAY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