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olaristimes
로이터, #러시아 의 흑해 봉쇄로 인해 #농산물 을 수출할 수 없게 된 #우크라이나 농부들이 '절망'에 빠지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 발행
- 우크라 농작물 수출량의 90%가 흑해(오데사 항)를 통해 수출
- 수출이 봉쇄되면서 기껏 수확한 농작물을 그 누구도 사지 않아 농부들의 재정적 피해가 막심
- 심지어, 공격의 피해를 입지 않은 대안 수송 경로조차 마땅찮은 상황
- 대표적으로 #폴란드 를 통한 수출의 경우, 얼마 전 우크라이나가 2차대전 당시 폴란드 국민 10만 명 이상을 학살한 전범을 우상화하며 폴란드와의 외교 관계가 극도로 악화된 탓에 사용 불가능
도대체 왜 이런 반격을 생각하지 않고 러시아 #탱커 선박들을 공격했을까?
도대체 왜 뭣도 없이 남의 지원에 빌붙어 전쟁을 치르는 국가가, 현 시점 자신들의 가장 중요한 우방국을 상대로 국민감정을 건드리는 짓거리를 하고 있을까?
참 이해가 안 가네요.
우크라이나는 자기 주제를 좀 더 잘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와의 외교든, 폴란드든, 미국이든 어디든 간에 말이죠.
#벌크 #물류망 #공급부족
https://www.reuters.com/world/ukraines-farmers-despair-russias-black-sea-blockade-traps-their-harvest-2026-08-13/
- 우크라 농작물 수출량의 90%가 흑해(오데사 항)를 통해 수출
- 수출이 봉쇄되면서 기껏 수확한 농작물을 그 누구도 사지 않아 농부들의 재정적 피해가 막심
- 심지어, 공격의 피해를 입지 않은 대안 수송 경로조차 마땅찮은 상황
- 대표적으로 #폴란드 를 통한 수출의 경우, 얼마 전 우크라이나가 2차대전 당시 폴란드 국민 10만 명 이상을 학살한 전범을 우상화하며 폴란드와의 외교 관계가 극도로 악화된 탓에 사용 불가능
도대체 왜 이런 반격을 생각하지 않고 러시아 #탱커 선박들을 공격했을까?
도대체 왜 뭣도 없이 남의 지원에 빌붙어 전쟁을 치르는 국가가, 현 시점 자신들의 가장 중요한 우방국을 상대로 국민감정을 건드리는 짓거리를 하고 있을까?
참 이해가 안 가네요.
우크라이나는 자기 주제를 좀 더 잘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와의 외교든, 폴란드든, 미국이든 어디든 간에 말이죠.
#벌크 #물류망 #공급부족
https://www.reuters.com/world/ukraines-farmers-despair-russias-black-sea-blockade-traps-their-harvest-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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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 초과현금 100% 주주환원
샌디스크: 초과현금 100% 주주환원
삼전: 아...
닉스: 아... (기억해줘 50억 원)
샌디스크: 초과현금 100% 주주환원
삼전: 아...
닉스: 아... (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대규모부하 #IRAS #전력망
<PJM, 신뢰도·요금 부담 훼손 없이 데이터센터 연결 위한 프레임워크 제안>
- PJM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한 신규 데이터센터·대규모 부하를 연결하는 프레임워크와, 자체 신규 전원이 없는 고객을 위한 Interim Resource Adequacy Service(IRAS)를 FERC에 제출
- IRAS 대상은 신규 발전이나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로 용량이 확보되지 않은 대규모 부하이며, 비상시 주택 등 기존 소비자보다 먼저 해당 부하의 전력사용을 감축·자가발전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구조
- PJM은 2024~2030년 예상 수요 증가 32GW 중 30GW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다고 보고, 전력회사·LSE가 신규 대규모 부하의 피크수요 이상에 해당하는 신규 용량을 확보하도록 요구하며 이를 Large Load Registry로 추적
- 2029/2030 용량경매부터 자체 신규 전원을 확보하지 않은 신규 대규모 부하는 조달 필요량 산정에서 제외할 계획이며, PJM은 FERC에 60일 내 제안 승인 요청
https://insidelines.pjm.com/pjm-proposes-framework-to-connect-data-centers-without-compromising-reliability-affordability/
<PJM, 신뢰도·요금 부담 훼손 없이 데이터센터 연결 위한 프레임워크 제안>
- PJM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한 신규 데이터센터·대규모 부하를 연결하는 프레임워크와, 자체 신규 전원이 없는 고객을 위한 Interim Resource Adequacy Service(IRAS)를 FERC에 제출
- IRAS 대상은 신규 발전이나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로 용량이 확보되지 않은 대규모 부하이며, 비상시 주택 등 기존 소비자보다 먼저 해당 부하의 전력사용을 감축·자가발전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구조
- PJM은 2024~2030년 예상 수요 증가 32GW 중 30GW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다고 보고, 전력회사·LSE가 신규 대규모 부하의 피크수요 이상에 해당하는 신규 용량을 확보하도록 요구하며 이를 Large Load Registry로 추적
- 2029/2030 용량경매부터 자체 신규 전원을 확보하지 않은 신규 대규모 부하는 조달 필요량 산정에서 제외할 계획이며, PJM은 FERC에 60일 내 제안 승인 요청
https://insidelines.pjm.com/pjm-proposes-framework-to-connect-data-centers-without-compromising-reliability-afford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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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엑스에너지 #SMR #미국에너지부 #ARDP #텍사스
<엑스에너지, 텍사스 원전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 자금 최대 10억달러 추가 확보>
- 엑스에너지는 미국 DOE로부터 텍사스 Seadrift에서 Dow와 추진 중인 차세대 원전 프로젝트에 최대 10억달러의 추가 지원을 받게 됐으며, 2021년 이후 누적 공공지원 규모는 최대 21억5000만달러
- 추가 지원금은 기존 ARDP와 동일한 50대50 비용분담 조건이 적용되며, DOE 첨단원자로실증프로그램은 미국 산업계와의 공동투자를 통해 SMR 등 첨단원자로 상용화를 가속하는 제도
- 프로젝트는 북미 산업시설에 공급되는 최초의 계통규모 첨단원자로를 목표로 하며, Dow의 Seadrift 석유화학·플라스틱 공장에 전력과 산업용 증기를 공급해 기존 에너지·증기 설비를 대체할 계획
- Dow와 엑스에너지는 지난해 NRC에 건설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상업운전 목표 시점은 2030년대 초
https://www.reuters.com/legal/legalindustry/x-energy-get-up-another-1-billion-public-us-funding-texas-nuclear-project-ceo-2026-08-13/
<엑스에너지, 텍사스 원전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 자금 최대 10억달러 추가 확보>
- 엑스에너지는 미국 DOE로부터 텍사스 Seadrift에서 Dow와 추진 중인 차세대 원전 프로젝트에 최대 10억달러의 추가 지원을 받게 됐으며, 2021년 이후 누적 공공지원 규모는 최대 21억5000만달러
- 추가 지원금은 기존 ARDP와 동일한 50대50 비용분담 조건이 적용되며, DOE 첨단원자로실증프로그램은 미국 산업계와의 공동투자를 통해 SMR 등 첨단원자로 상용화를 가속하는 제도
- 프로젝트는 북미 산업시설에 공급되는 최초의 계통규모 첨단원자로를 목표로 하며, Dow의 Seadrift 석유화학·플라스틱 공장에 전력과 산업용 증기를 공급해 기존 에너지·증기 설비를 대체할 계획
- Dow와 엑스에너지는 지난해 NRC에 건설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상업운전 목표 시점은 2030년대 초
https://www.reuters.com/legal/legalindustry/x-energy-get-up-another-1-billion-public-us-funding-texas-nuclear-project-ceo-2026-08-1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올해 두 번 인상확률을 0% 반영했습니다.
2 한국은행이 QE3 이후 처음으로 금을 매입했습니다.
3 앤트로픽이 이스라엘 월즈모델 스타트업 데카르트 인수에 60억달러를 베팅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0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8.50원 (-0.05원)
KOSPI PBR 2.10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올해 두 번 인상확률을 0% 반영했습니다.
2 한국은행이 QE3 이후 처음으로 금을 매입했습니다.
3 앤트로픽이 이스라엘 월즈모델 스타트업 데카르트 인수에 60억달러를 베팅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0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8.50원 (-0.05원)
KOSPI PBR 2.10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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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한국 원전 EPC 섹터 ☢️🏗
제이피모건
"임박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촉매 일정에 주목 — EPC 종목들에 대해 강세 유지"
2026-2027E 주요 의사결정 시점에 접근 중인 단기 원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정리. 보수적 베이스라인 가정으로는 베트남 대형원전 프로젝트(한국-UAE 3자협력 제안됨)를 포함하며, 한국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는 2028년에 뒤따를 것으로 예상.
두산에너빌리티(Doosan)는 테라파워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진행 중)이며, 폴란드 대형원전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HDEC)은 하반기 팔리세이즈(DOE자원 약 4억달러 활용), 불가리아(2차 ESC), 페르미아메리카(텐서웨이브 임대계약 체결로 EPC수주에 근접)에서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보수적 베이스라인 고가시성 프로젝트 — 베트남 2027년 초, 한국 2028년 뒤이어 📍
베트남·한국 대형원전 프로젝트가 가장 높은 가시성 보유. 베트남에서는 KEPCO와 PVN(국영에너지기업)이 닌투언2 원전 개발협력 공동검토 MOU를 체결했고, 최근 한국은 한국의 건설역량과 UAE의 자금조달을 결합한 한-UAE-베트남 3자협력을 제안. 한국 프로젝트는 2027년보다는 2028년 수주 예상 — 신규원전 2기 부지선정은 완료된 상태.
두산에너빌리티 — 다수 SMR 프로젝트 및 폴란드 대형원전 노출 ⚛️
두산은 뉴스케일·테라파워·X-energy·롤스로이스 등 다수 SMR업체와 파트너십 보유. 뉴스케일 파이프라인은 진행 중이나(ENTRA1-TVA 프로젝트, 루마니아 FID, 인도네시아 파트너십) 최근 진전은 제한적. 테라파워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 — 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이미 시작, 메타는 2035년까지 최대 8기 자금지원 계획. 폴란드에서는 PEJ(국영에너지프로젝트개발사)가 AP1000 3기 건설허가 신청서를 제출,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 — 팔리세이즈(미시간 SMR) 및 불가리아·페르미아메리카 대형원전 노출 🇧🇬
현대건설 경영진은 완전한 EPC계약보다 더 현실적인 단기 성과로 하반기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1) 팔리세이즈 SMR은 기존 DOE자원(약 4억달러)을 활용한 부분계약 추진 중, NRC(원자력규제위원회)는 환경영향평가서 준비 중 2) 불가리아는 2차 ESC 목표 3) 페르미아메리카는 실제 EPC계약 수주에 더 근접 — 현대건설은 최근 텐서웨이브로부터 65억달러 규모 임대계약 체결.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 확대되는 수주잔고와 대형원전·SMR·가스터빈 프로젝트에 걸친 균형잡힌 포트폴리오가 근거. 원전EPC 종목인 두산·한전KPS·현대건설(모두 OW)을 KEPCO(UW) 대비 선호 — ①해외 원전EPC 기회발 촉매가 가시화되는 중 ②KEPCO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정책리스크.
SMR 프로젝트 예상 수주규모 (단위: 십억달러)
두산에너빌리티(뉴스케일·테라파워 등): 2026E 0.7 → 2027E 0.7 → 2028E 1.4 → 2029E 2.1
현대건설(팔리세이즈): 2026E 2.0 → 2027E 2.0
제이피모건
"임박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촉매 일정에 주목 — EPC 종목들에 대해 강세 유지"
2026-2027E 주요 의사결정 시점에 접근 중인 단기 원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정리. 보수적 베이스라인 가정으로는 베트남 대형원전 프로젝트(한국-UAE 3자협력 제안됨)를 포함하며, 한국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는 2028년에 뒤따를 것으로 예상.
두산에너빌리티(Doosan)는 테라파워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진행 중)이며, 폴란드 대형원전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HDEC)은 하반기 팔리세이즈(DOE자원 약 4억달러 활용), 불가리아(2차 ESC), 페르미아메리카(텐서웨이브 임대계약 체결로 EPC수주에 근접)에서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보수적 베이스라인 고가시성 프로젝트 — 베트남 2027년 초, 한국 2028년 뒤이어 📍
베트남·한국 대형원전 프로젝트가 가장 높은 가시성 보유. 베트남에서는 KEPCO와 PVN(국영에너지기업)이 닌투언2 원전 개발협력 공동검토 MOU를 체결했고, 최근 한국은 한국의 건설역량과 UAE의 자금조달을 결합한 한-UAE-베트남 3자협력을 제안. 한국 프로젝트는 2027년보다는 2028년 수주 예상 — 신규원전 2기 부지선정은 완료된 상태.
두산에너빌리티 — 다수 SMR 프로젝트 및 폴란드 대형원전 노출 ⚛️
두산은 뉴스케일·테라파워·X-energy·롤스로이스 등 다수 SMR업체와 파트너십 보유. 뉴스케일 파이프라인은 진행 중이나(ENTRA1-TVA 프로젝트, 루마니아 FID, 인도네시아 파트너십) 최근 진전은 제한적. 테라파워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 — 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이미 시작, 메타는 2035년까지 최대 8기 자금지원 계획. 폴란드에서는 PEJ(국영에너지프로젝트개발사)가 AP1000 3기 건설허가 신청서를 제출,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 — 팔리세이즈(미시간 SMR) 및 불가리아·페르미아메리카 대형원전 노출 🇧🇬
현대건설 경영진은 완전한 EPC계약보다 더 현실적인 단기 성과로 하반기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1) 팔리세이즈 SMR은 기존 DOE자원(약 4억달러)을 활용한 부분계약 추진 중, NRC(원자력규제위원회)는 환경영향평가서 준비 중 2) 불가리아는 2차 ESC 목표 3) 페르미아메리카는 실제 EPC계약 수주에 더 근접 — 현대건설은 최근 텐서웨이브로부터 65억달러 규모 임대계약 체결.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 확대되는 수주잔고와 대형원전·SMR·가스터빈 프로젝트에 걸친 균형잡힌 포트폴리오가 근거. 원전EPC 종목인 두산·한전KPS·현대건설(모두 OW)을 KEPCO(UW) 대비 선호 — ①해외 원전EPC 기회발 촉매가 가시화되는 중 ②KEPCO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정책리스크.
SMR 프로젝트 예상 수주규모 (단위: 십억달러)
두산에너빌리티(뉴스케일·테라파워 등): 2026E 0.7 → 2027E 0.7 → 2028E 1.4 → 2029E 2.1
현대건설(팔리세이즈): 2026E 2.0 → 2027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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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베스타스(VWS.DC); 풍력 업사이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연간 10% 마진율 조기 달성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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