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미국 #PJM #전력시장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PJM 용량시장 가격 상한 도달…예비력 부족 확대>
- PJM의 2028~2029년 용량시장(Capacity Auction) 낙찰가격이 지역 전역에서 가격상한인 325달러/MW-day에 도달. 예비력 부족 규모는 6.8GW로 확대되며 지난해(6.5GW)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예비율(20%)을 충족하지 못함
- 신규 공급은 기존 발전소 출력 증대분 208MW를 포함해 총 525MW에 그쳐 직전 경매(774MW)보다 감소. 데이터센터 개발 영향으로 예상 전력수요가 약 2GW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
-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PJM 평균 낙찰가격은 555달러/MW-day, 일리노이 ComEd 지역은 777달러/MW-day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 실제 경매 규모는 164억달러였으나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약 297억달러 수준이었을 것으로 분석
- PJM은 향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Backstop Capacity Auction'과 'Connect and Manage' 제도를 FERC에 제출할 계획. 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관리와 전력공급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 시장에서는 현행 용량시장이 신규 발전설비와 수요반응(DR) 확대를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PJM은 발전소 인허가·계통연계 개선과 시장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price-cap-reserve-shortfall/825282/
<PJM 용량시장 가격 상한 도달…예비력 부족 확대>
- PJM의 2028~2029년 용량시장(Capacity Auction) 낙찰가격이 지역 전역에서 가격상한인 325달러/MW-day에 도달. 예비력 부족 규모는 6.8GW로 확대되며 지난해(6.5GW)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예비율(20%)을 충족하지 못함
- 신규 공급은 기존 발전소 출력 증대분 208MW를 포함해 총 525MW에 그쳐 직전 경매(774MW)보다 감소. 데이터센터 개발 영향으로 예상 전력수요가 약 2GW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
-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PJM 평균 낙찰가격은 555달러/MW-day, 일리노이 ComEd 지역은 777달러/MW-day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 실제 경매 규모는 164억달러였으나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약 297억달러 수준이었을 것으로 분석
- PJM은 향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Backstop Capacity Auction'과 'Connect and Manage' 제도를 FERC에 제출할 계획. 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관리와 전력공급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 시장에서는 현행 용량시장이 신규 발전설비와 수요반응(DR) 확대를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PJM은 발전소 인허가·계통연계 개선과 시장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price-cap-reserve-shortfall/825282/
Utility Dive
PJM capacity prices hit price cap, reserve shortfall grows
“The outcome demonstrates that the current system doesn’t work to bring online new capacity or stimulate demand response, the two things we need the most,” Aurora Energy’s Julia Hoos told Utility Dive, warning of “an intervention doom 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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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FERC #데이터센터 #송전망 #전력시장
<PJM 용량시장 경매 결과, 경고 신호를 더욱 키우다: FERC 위원장>
- FERC는 최근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확보 용량이 신뢰도 목표보다 약 7GW 부족했고 신규 전원도 약 500MW에 그쳤다고 지적. 로라 스웨트 위원장은 PJM의 거버넌스가 신속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며 7월 23일 기술회의를 통해 개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혀
- FERC는 AI 데이터센터와 암호화폐 채굴시설 등 대규모 연산부하(Computational Load)에 대한 계통 신뢰도 기준과 등록체계를 2026년 말까지 마련하도록 NERC에 공식 지시했으며, 추가 표준 개발 계획도 2027년 3월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 서부 전력시장 통합에 따라 발생하는 계통 경계(Seams)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CAISO와 SPP에 운영계획 공동보고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하도록 명령. 시장 간 연계 확대에 따른 신뢰도와 운영 효율성 확보가 목적
- FERC는 송전망 투자 확대를 위해 Basin Electric의 송전 프로젝트에 투자 인센티브를 승인하는 한편,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가상 자본구조(Hypothetical Capital Structure) 제도의 개선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혀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governance-ferc-swett/825508/
<PJM 용량시장 경매 결과, 경고 신호를 더욱 키우다: FERC 위원장>
- FERC는 최근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확보 용량이 신뢰도 목표보다 약 7GW 부족했고 신규 전원도 약 500MW에 그쳤다고 지적. 로라 스웨트 위원장은 PJM의 거버넌스가 신속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며 7월 23일 기술회의를 통해 개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혀
- FERC는 AI 데이터센터와 암호화폐 채굴시설 등 대규모 연산부하(Computational Load)에 대한 계통 신뢰도 기준과 등록체계를 2026년 말까지 마련하도록 NERC에 공식 지시했으며, 추가 표준 개발 계획도 2027년 3월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 서부 전력시장 통합에 따라 발생하는 계통 경계(Seams)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CAISO와 SPP에 운영계획 공동보고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하도록 명령. 시장 간 연계 확대에 따른 신뢰도와 운영 효율성 확보가 목적
- FERC는 송전망 투자 확대를 위해 Basin Electric의 송전 프로젝트에 투자 인센티브를 승인하는 한편,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가상 자본구조(Hypothetical Capital Structure) 제도의 개선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혀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governance-ferc-swett/825508/
Utility Dive
PJM capacity auction results compound ‘alarm bells’: FERC Chairman Swett
At its monthly meeting, FERC set data center reliability standard deadlines, ordered CAISO and SPP to report on “seams” issues and advanced a complaint over cost recovery for a New Jersey power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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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전력요금 #MonitoringAnalytics
<데이터센터가 PJM 용량시장 비용 63억달러 유발>
- PJM 시장감시기관 Monitoring Analytics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용량요금은 63억달러로 전체 164억달러의 38%를 차지
- 최근 4차례 PJM 기본 용량시장 경매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련 용량요금이 총 294억달러로 전체 636억달러의 46%를 차지했으며, 시장감시기관은 PJM이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시장감시기관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하거나, 별도의 용량시장 경매를 통해 15년 계약으로 필요한 용량을 조달해야 한다고 제안
- PJM 이사회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별도 백스톱 용량시장 방안을 마련해 이달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제출하고, 9월 중 경매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data-centers-capacity-auction-imm-bowring/825626/
<데이터센터가 PJM 용량시장 비용 63억달러 유발>
- PJM 시장감시기관 Monitoring Analytics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용량요금은 63억달러로 전체 164억달러의 38%를 차지
- 최근 4차례 PJM 기본 용량시장 경매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련 용량요금이 총 294억달러로 전체 636억달러의 46%를 차지했으며, 시장감시기관은 PJM이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시장감시기관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하거나, 별도의 용량시장 경매를 통해 15년 계약으로 필요한 용량을 조달해야 한다고 제안
- PJM 이사회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별도 백스톱 용량시장 방안을 마련해 이달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제출하고, 9월 중 경매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data-centers-capacity-auction-imm-bowring/825626/
Utility Dive
Data centers drove $6.3B in PJM capacity auction costs: market monitor
In the PJM’s last four capacity auctions, data center-related capacity charges were nearly half of the $63.6 billion in total charges, Monitoring Analytics say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FERC #데이터센터 #송전망 #PJM #전력시장
<FERC, PJM 소비자를 데이터센터 송전망 비용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했다는 비판 제기>
- 델라웨어·일리노이·메릴랜드·오하이오· 펜실베니아 소비자보호기관들은 FERC의 대규모 부하(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개편안이 데이터센터로 인해 발생하는 송전망 증설 비용을 기존 전력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
- 이들은 데이터센터 접속을 위해 필요한 송전망 보강(Network Upgrades) 비용은 데이터센터가 전액 부담해야 하며, 현재와 같은 비용회수 계약으로는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이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주장
- 특히 PJM의 지역 송전망 비용배분(RTEP)과 보완 송전망 프로젝트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투자비가 광범위한 소비자에게 분산될 수 있어, FERC가 비용전가 문제를 명확히 해소해야 한다고 요구
- 이번 논란은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투자비 부담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가 미국 전력시장의 핵심 정책 이슈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며, FERC는 PJM 등 주요 계통운영자에게 관련 규정 개선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한 상태
https://www.utilitydive.com/news/ferc-data-center-pjm-transmission-costs/825760/
<FERC, PJM 소비자를 데이터센터 송전망 비용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했다는 비판 제기>
- 델라웨어·일리노이·메릴랜드·오하이오· 펜실베니아 소비자보호기관들은 FERC의 대규모 부하(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개편안이 데이터센터로 인해 발생하는 송전망 증설 비용을 기존 전력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
- 이들은 데이터센터 접속을 위해 필요한 송전망 보강(Network Upgrades) 비용은 데이터센터가 전액 부담해야 하며, 현재와 같은 비용회수 계약으로는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이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주장
- 특히 PJM의 지역 송전망 비용배분(RTEP)과 보완 송전망 프로젝트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투자비가 광범위한 소비자에게 분산될 수 있어, FERC가 비용전가 문제를 명확히 해소해야 한다고 요구
- 이번 논란은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투자비 부담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가 미국 전력시장의 핵심 정책 이슈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며, FERC는 PJM 등 주요 계통운영자에게 관련 규정 개선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한 상태
https://www.utilitydive.com/news/ferc-data-center-pjm-transmission-costs/825760/
Utility Dive
FERC fails to shield PJM consumers from data center transmission costs: ratepayer advocates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s large load “show cause” order for the PJM Interconnection fails to address cost allocation of network upgrades, advocates from five stat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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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데이터센터 #PJM #전력망 #변압기 #미국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글로벌이코노믹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대규모 전력 이탈 사고가 발생해 전력 수급 안정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북미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피제이엠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 관할 구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갑작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전력망 #AI #데이터센터 #FERC
<백악관, PJM에 "너무 늦기 전에" 전력망 거버넌스 개혁 촉구>
- 백악관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PJM에 이사회와 이해관계자 의사결정 구조를 신속히 개혁할 것을 촉구하며,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규제 조치 가능성을 경고
- 백악관은 PJM이 13개 주지사가 지지한 1월 'Statement of Principles'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으며, 발전설비 확충, 계통 신뢰도 개선, 거버넌스 개혁, 전기요금 안정, 대규모 신규 전력수요의 인프라 비용 부담 등을 요구
- PJM은 백악관 및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개혁을 추진 중이며, 일정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반박했고, 백스톱 조달 등 주요 개혁안도 조만간 이사회 의결이 예정됐다고 설명
- FERC는 PJM의 거버넌스와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하는 기술회의를 개최해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확충, 계통 접속, 용량시장 운영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after-blockbuster-breakup-report-white-house-warns-pjm-to-reform
<백악관, PJM에 "너무 늦기 전에" 전력망 거버넌스 개혁 촉구>
- 백악관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PJM에 이사회와 이해관계자 의사결정 구조를 신속히 개혁할 것을 촉구하며,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규제 조치 가능성을 경고
- 백악관은 PJM이 13개 주지사가 지지한 1월 'Statement of Principles'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으며, 발전설비 확충, 계통 신뢰도 개선, 거버넌스 개혁, 전기요금 안정, 대규모 신규 전력수요의 인프라 비용 부담 등을 요구
- PJM은 백악관 및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개혁을 추진 중이며, 일정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반박했고, 백스톱 조달 등 주요 개혁안도 조만간 이사회 의결이 예정됐다고 설명
- FERC는 PJM의 거버넌스와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하는 기술회의를 개최해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확충, 계통 접속, 용량시장 운영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after-blockbuster-breakup-report-white-house-warns-pjm-to-reform
DataCenterKnowledge
Exclusive: White House Warns PJM to Reform Grid Governance
Amid mounting pressure over rising AI power demand, the White House warns PJM Interconnection to overhaul its board or face potential regulatory fall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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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대규모부하 #IRAS #전력망
<PJM, 신뢰도·요금 부담 훼손 없이 데이터센터 연결 위한 프레임워크 제안>
- PJM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한 신규 데이터센터·대규모 부하를 연결하는 프레임워크와, 자체 신규 전원이 없는 고객을 위한 Interim Resource Adequacy Service(IRAS)를 FERC에 제출
- IRAS 대상은 신규 발전이나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로 용량이 확보되지 않은 대규모 부하이며, 비상시 주택 등 기존 소비자보다 먼저 해당 부하의 전력사용을 감축·자가발전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구조
- PJM은 2024~2030년 예상 수요 증가 32GW 중 30GW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다고 보고, 전력회사·LSE가 신규 대규모 부하의 피크수요 이상에 해당하는 신규 용량을 확보하도록 요구하며 이를 Large Load Registry로 추적
- 2029/2030 용량경매부터 자체 신규 전원을 확보하지 않은 신규 대규모 부하는 조달 필요량 산정에서 제외할 계획이며, PJM은 FERC에 60일 내 제안 승인 요청
https://insidelines.pjm.com/pjm-proposes-framework-to-connect-data-centers-without-compromising-reliability-affordability/
<PJM, 신뢰도·요금 부담 훼손 없이 데이터센터 연결 위한 프레임워크 제안>
- PJM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한 신규 데이터센터·대규모 부하를 연결하는 프레임워크와, 자체 신규 전원이 없는 고객을 위한 Interim Resource Adequacy Service(IRAS)를 FERC에 제출
- IRAS 대상은 신규 발전이나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로 용량이 확보되지 않은 대규모 부하이며, 비상시 주택 등 기존 소비자보다 먼저 해당 부하의 전력사용을 감축·자가발전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구조
- PJM은 2024~2030년 예상 수요 증가 32GW 중 30GW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다고 보고, 전력회사·LSE가 신규 대규모 부하의 피크수요 이상에 해당하는 신규 용량을 확보하도록 요구하며 이를 Large Load Registry로 추적
- 2029/2030 용량경매부터 자체 신규 전원을 확보하지 않은 신규 대규모 부하는 조달 필요량 산정에서 제외할 계획이며, PJM은 FERC에 60일 내 제안 승인 요청
https://insidelines.pjm.com/pjm-proposes-framework-to-connect-data-centers-without-compromising-reliability-afford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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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대규모부하 #전력공급 #IRAS
<PJM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방정식>
- PJM은 신규 대규모 부하가 자체 신규 전원이나 Backstop 조달을 확보하지 못하면 공급 부족 시 감축 대상이 될 수 있는 IRAS 체계를 FERC에 제출
- BYONC 방식으로 데이터센터가 신규 발전·저장자원과 직접 계약하면 확정전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PJM은 2026~2027년 연간 최대 10개 발전사업을 신속 계통연계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
- 2028/2029 용량경매에서 6,831MW가 부족하자 PJM은 최대 15년 장기계약의 일회성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를 추진하며, 신규 자원은 늦어도 2032년 6월까지 가동해야 함
- 2029/2030 경매부터 자체 신규 공급을 확보하지 않은 대규모 부하는 미래 용량조달 수요 계산에서 제외하고, Large Load Registry를 통해 실제 프로젝트 규모·가동시점·전원 확보 여부를 추적할 계획
https://www.datacenterfrontier.com/energy/article/55397507/pjms-new-data-center-power-equation
<PJM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방정식>
- PJM은 신규 대규모 부하가 자체 신규 전원이나 Backstop 조달을 확보하지 못하면 공급 부족 시 감축 대상이 될 수 있는 IRAS 체계를 FERC에 제출
- BYONC 방식으로 데이터센터가 신규 발전·저장자원과 직접 계약하면 확정전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PJM은 2026~2027년 연간 최대 10개 발전사업을 신속 계통연계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
- 2028/2029 용량경매에서 6,831MW가 부족하자 PJM은 최대 15년 장기계약의 일회성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를 추진하며, 신규 자원은 늦어도 2032년 6월까지 가동해야 함
- 2029/2030 경매부터 자체 신규 공급을 확보하지 않은 대규모 부하는 미래 용량조달 수요 계산에서 제외하고, Large Load Registry를 통해 실제 프로젝트 규모·가동시점·전원 확보 여부를 추적할 계획
https://www.datacenterfrontier.com/energy/article/55397507/pjms-new-data-center-power-equation
Data Center Frontier
PJM’s New Data Center Power Equation
PJM Interconnection has filed a broad new framework for managing the growing impact of data centers and other large loads on the regional grid, while also moving ahead with a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대규모부하 #전력망 #FERC
<PJM 전략, 데이터센터 성장 겨냥…정책 공백은 여전>
- PJM은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신규 전력수요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동적 계통운영·시장개편·계통연계 및 송전계획 가속화·의사결정 효율화를 5개년 전략의 4대 우선과제로 제시
- AI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돼도 이미 건설 중인 대규모 부하 때문에 2031년까지 계통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FERC는 6월 18일 Section 206 절차를 개시해 PJM의 대규모 부하 요금체계 개편을 요구
- 7월 22일 북버지니아 송전고장 때 약 4,000MW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PJM 계통에서 이탈하며 전압·주파수 변동이 발생해, PJM은 대규모 부하의 보호·ride-through·재접속 특성까지 관리할 필요성을 검토 중
- PJM은 발전 계통연계 절차를 최대 1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실제 건설은 변압기·송전망·가스인프라·인허가 등에 좌우되며, 예상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연·취소될 경우 인프라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미해결 과제로 남음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pjm-5-year-strategy-wrestles-with-data-center-boom
<PJM 전략, 데이터센터 성장 겨냥…정책 공백은 여전>
- PJM은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신규 전력수요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동적 계통운영·시장개편·계통연계 및 송전계획 가속화·의사결정 효율화를 5개년 전략의 4대 우선과제로 제시
- AI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돼도 이미 건설 중인 대규모 부하 때문에 2031년까지 계통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FERC는 6월 18일 Section 206 절차를 개시해 PJM의 대규모 부하 요금체계 개편을 요구
- 7월 22일 북버지니아 송전고장 때 약 4,000MW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PJM 계통에서 이탈하며 전압·주파수 변동이 발생해, PJM은 대규모 부하의 보호·ride-through·재접속 특성까지 관리할 필요성을 검토 중
- PJM은 발전 계통연계 절차를 최대 1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실제 건설은 변압기·송전망·가스인프라·인허가 등에 좌우되며, 예상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연·취소될 경우 인프라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미해결 과제로 남음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pjm-5-year-strategy-wrestles-with-data-center-boom
DataCenterKnowledge
PJM Strategy Targets Data Center Growth, but Policy Gaps Remain
The grid operator calls for faster generation and transmission development and greater Large Load visibility, but major questions remai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RBP #FERC
<OPC, 주거용 고객 위험을 이유로 연방 규제기관에 데이터센터용 PJM ‘백스톱’ 발전 조달 거부 요청>
- 메릴랜드 소비자보호기관 OPC는 PJM이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을 위해 약 7,000MW 신규 발전을 조달하는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RBP)를 추진하면서 비용이 일반 전기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며 FERC에 반대 의견을 제출
- OPC는 PJM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과 실제 용량 부족 여부가 불확실한데도 최대 15년 장기계약을 추진하고, 가격상한과 시장지배력 방지 장치도 부적절하다고 주장
- 대안으로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 유틸리티·사업자가 조달목표와 재무책임을 부담하는 구독형 조달이나, 신규 발전을 직접 확보하지 못한 데이터센터를 필요 시 감축하는 IRAS의 조기 시행을 제안
- OPC는 RBP가 승인될 경우 Baltimore Gas and Electric과 Potomac Edison 기존 고객에게 데이터센터 관련 추가 비용이 최대 $562m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content.govdelivery.com/accounts/MDOPC/bulletins/4261e70
<OPC, 주거용 고객 위험을 이유로 연방 규제기관에 데이터센터용 PJM ‘백스톱’ 발전 조달 거부 요청>
- 메릴랜드 소비자보호기관 OPC는 PJM이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을 위해 약 7,000MW 신규 발전을 조달하는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RBP)를 추진하면서 비용이 일반 전기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며 FERC에 반대 의견을 제출
- OPC는 PJM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과 실제 용량 부족 여부가 불확실한데도 최대 15년 장기계약을 추진하고, 가격상한과 시장지배력 방지 장치도 부적절하다고 주장
- 대안으로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 유틸리티·사업자가 조달목표와 재무책임을 부담하는 구독형 조달이나, 신규 발전을 직접 확보하지 못한 데이터센터를 필요 시 감축하는 IRAS의 조기 시행을 제안
- OPC는 RBP가 승인될 경우 Baltimore Gas and Electric과 Potomac Edison 기존 고객에게 데이터센터 관련 추가 비용이 최대 $562m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content.govdelivery.com/accounts/MDOPC/bulletins/4261e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