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데이터센터 #전력망 #FERC #BTM #대형부하
<데이터센터와 미국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미국 전력망이 대규모 투자 국면에 진입함. 전력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실제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 반도체 공급, 계통 접속 속도 등에 따라 수요 현실화 규모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임
- FERC는 RTO·ISO의 대형부하 계통접속 규정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지역별 제도 개편을 추진 중임. 비용전가 방지, 접속비용 투명성, BTM·병렬발전, 유연부하 서비스, 대형부하 전용 접속절차 마련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됨
- 유틸리티와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증설만 기다리지 않고 BTM 발전, 연료전지, 마이크로그리드, 수요반응 등을 활용해 전력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 중임. BTM은 임시 대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력공급 모델로 자리 잡는 추세임
- 주정부와 규제기관은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최소계약기간, 최소수요보장, 보증금, 이탈수수료 등을 통해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투자비를 부담하도록 하고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 방향임
https://www.utilitydive.com/trendline/data-centers-and-us-power-grid/607/
<데이터센터와 미국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미국 전력망이 대규모 투자 국면에 진입함. 전력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실제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 반도체 공급, 계통 접속 속도 등에 따라 수요 현실화 규모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임
- FERC는 RTO·ISO의 대형부하 계통접속 규정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지역별 제도 개편을 추진 중임. 비용전가 방지, 접속비용 투명성, BTM·병렬발전, 유연부하 서비스, 대형부하 전용 접속절차 마련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됨
- 유틸리티와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증설만 기다리지 않고 BTM 발전, 연료전지, 마이크로그리드, 수요반응 등을 활용해 전력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 중임. BTM은 임시 대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력공급 모델로 자리 잡는 추세임
- 주정부와 규제기관은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최소계약기간, 최소수요보장, 보증금, 이탈수수료 등을 통해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투자비를 부담하도록 하고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 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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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Dive
Utility Dive Trendline on Data Centers and the US Grid
Inside the rapidly changing world of Data Centers and the US Grid. Access the Utility Dive Tren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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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FERC #전력망 #데이터센터 #송전 #계통안정성
<FERC 2026년 7월 위원회 회의 주요 내용>
- FERC는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연산부하(Computational Load)의 계통 연계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NERC에 새로운 신뢰도 기준(Reliability Standards)과 등록체계 마련을 지시했으며, 관련 기준은 2026년 말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 Basin Electric의 신규 송전사업 2건에 대해 사업 중단 시 투자비 100% 회수(Abandoned Plant Incentive)와 50대50 가상 자본구조 적용 등 송전 투자 인센티브를 승인해 대규모 송전망 확충을 지원
- SCE, PG&E, SDG&E의 배전망 접속 규정을 FERC Order 2023 및 2023-A에 맞게 개정하는 절차를 진행했으며, 일부 사업자는 추가 보완 제출을 요구받아 발전원 계통연계 개혁을 지속 추진
- 이 밖에도 서부시장 가격상한 초과 거래와 관련해 Freeport-McMoRan, ConocoPhillips, NextEra, BP 등에 대한 추가 조치는 불필요하다고 결정했으며, 송전비용 분담, 수력발전, 천연가스 저장시설 등 다양한 안건을 처리
https://www.ferc.gov/news-events/news/summaries-july-2026-commission-meeting
<FERC 2026년 7월 위원회 회의 주요 내용>
- FERC는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연산부하(Computational Load)의 계통 연계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NERC에 새로운 신뢰도 기준(Reliability Standards)과 등록체계 마련을 지시했으며, 관련 기준은 2026년 말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 Basin Electric의 신규 송전사업 2건에 대해 사업 중단 시 투자비 100% 회수(Abandoned Plant Incentive)와 50대50 가상 자본구조 적용 등 송전 투자 인센티브를 승인해 대규모 송전망 확충을 지원
- SCE, PG&E, SDG&E의 배전망 접속 규정을 FERC Order 2023 및 2023-A에 맞게 개정하는 절차를 진행했으며, 일부 사업자는 추가 보완 제출을 요구받아 발전원 계통연계 개혁을 지속 추진
- 이 밖에도 서부시장 가격상한 초과 거래와 관련해 Freeport-McMoRan, ConocoPhillips, NextEra, BP 등에 대한 추가 조치는 불필요하다고 결정했으며, 송전비용 분담, 수력발전, 천연가스 저장시설 등 다양한 안건을 처리
https://www.ferc.gov/news-events/news/summaries-july-2026-commission-meeting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Summaries | July 2026 Commission Meeting
These are summaries of orders voted by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at its July 16, 2026, public meeting. Links to each order will be provided below once the order is issued. The summaries are produced by FERC’s Office of External Affairs and…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FERC #데이터센터 #송전망 #전력시장
<PJM 용량시장 경매 결과, 경고 신호를 더욱 키우다: FERC 위원장>
- FERC는 최근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확보 용량이 신뢰도 목표보다 약 7GW 부족했고 신규 전원도 약 500MW에 그쳤다고 지적. 로라 스웨트 위원장은 PJM의 거버넌스가 신속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며 7월 23일 기술회의를 통해 개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혀
- FERC는 AI 데이터센터와 암호화폐 채굴시설 등 대규모 연산부하(Computational Load)에 대한 계통 신뢰도 기준과 등록체계를 2026년 말까지 마련하도록 NERC에 공식 지시했으며, 추가 표준 개발 계획도 2027년 3월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 서부 전력시장 통합에 따라 발생하는 계통 경계(Seams)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CAISO와 SPP에 운영계획 공동보고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하도록 명령. 시장 간 연계 확대에 따른 신뢰도와 운영 효율성 확보가 목적
- FERC는 송전망 투자 확대를 위해 Basin Electric의 송전 프로젝트에 투자 인센티브를 승인하는 한편,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가상 자본구조(Hypothetical Capital Structure) 제도의 개선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혀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governance-ferc-swett/825508/
<PJM 용량시장 경매 결과, 경고 신호를 더욱 키우다: FERC 위원장>
- FERC는 최근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확보 용량이 신뢰도 목표보다 약 7GW 부족했고 신규 전원도 약 500MW에 그쳤다고 지적. 로라 스웨트 위원장은 PJM의 거버넌스가 신속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며 7월 23일 기술회의를 통해 개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혀
- FERC는 AI 데이터센터와 암호화폐 채굴시설 등 대규모 연산부하(Computational Load)에 대한 계통 신뢰도 기준과 등록체계를 2026년 말까지 마련하도록 NERC에 공식 지시했으며, 추가 표준 개발 계획도 2027년 3월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 서부 전력시장 통합에 따라 발생하는 계통 경계(Seams)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CAISO와 SPP에 운영계획 공동보고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하도록 명령. 시장 간 연계 확대에 따른 신뢰도와 운영 효율성 확보가 목적
- FERC는 송전망 투자 확대를 위해 Basin Electric의 송전 프로젝트에 투자 인센티브를 승인하는 한편,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가상 자본구조(Hypothetical Capital Structure) 제도의 개선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혀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governance-ferc-swett/825508/
Utility Dive
PJM capacity auction results compound ‘alarm bells’: FERC Chairman Swett
At its monthly meeting, FERC set data center reliability standard deadlines, ordered CAISO and SPP to report on “seams” issues and advanced a complaint over cost recovery for a New Jersey power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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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FERC #데이터센터 #송전망 #PJM #전력시장
<FERC, PJM 소비자를 데이터센터 송전망 비용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했다는 비판 제기>
- 델라웨어·일리노이·메릴랜드·오하이오· 펜실베니아 소비자보호기관들은 FERC의 대규모 부하(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개편안이 데이터센터로 인해 발생하는 송전망 증설 비용을 기존 전력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
- 이들은 데이터센터 접속을 위해 필요한 송전망 보강(Network Upgrades) 비용은 데이터센터가 전액 부담해야 하며, 현재와 같은 비용회수 계약으로는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이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주장
- 특히 PJM의 지역 송전망 비용배분(RTEP)과 보완 송전망 프로젝트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투자비가 광범위한 소비자에게 분산될 수 있어, FERC가 비용전가 문제를 명확히 해소해야 한다고 요구
- 이번 논란은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투자비 부담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가 미국 전력시장의 핵심 정책 이슈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며, FERC는 PJM 등 주요 계통운영자에게 관련 규정 개선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한 상태
https://www.utilitydive.com/news/ferc-data-center-pjm-transmission-costs/825760/
<FERC, PJM 소비자를 데이터센터 송전망 비용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했다는 비판 제기>
- 델라웨어·일리노이·메릴랜드·오하이오· 펜실베니아 소비자보호기관들은 FERC의 대규모 부하(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개편안이 데이터센터로 인해 발생하는 송전망 증설 비용을 기존 전력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
- 이들은 데이터센터 접속을 위해 필요한 송전망 보강(Network Upgrades) 비용은 데이터센터가 전액 부담해야 하며, 현재와 같은 비용회수 계약으로는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이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주장
- 특히 PJM의 지역 송전망 비용배분(RTEP)과 보완 송전망 프로젝트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투자비가 광범위한 소비자에게 분산될 수 있어, FERC가 비용전가 문제를 명확히 해소해야 한다고 요구
- 이번 논란은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투자비 부담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가 미국 전력시장의 핵심 정책 이슈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며, FERC는 PJM 등 주요 계통운영자에게 관련 규정 개선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한 상태
https://www.utilitydive.com/news/ferc-data-center-pjm-transmission-costs/825760/
Utility Dive
FERC fails to shield PJM consumers from data center transmission costs: ratepayer advocates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s large load “show cause” order for the PJM Interconnection fails to address cost allocation of network upgrades, advocates from five stat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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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전력망 #AI #데이터센터 #FERC
<백악관, PJM에 "너무 늦기 전에" 전력망 거버넌스 개혁 촉구>
- 백악관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PJM에 이사회와 이해관계자 의사결정 구조를 신속히 개혁할 것을 촉구하며,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규제 조치 가능성을 경고
- 백악관은 PJM이 13개 주지사가 지지한 1월 'Statement of Principles'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으며, 발전설비 확충, 계통 신뢰도 개선, 거버넌스 개혁, 전기요금 안정, 대규모 신규 전력수요의 인프라 비용 부담 등을 요구
- PJM은 백악관 및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개혁을 추진 중이며, 일정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반박했고, 백스톱 조달 등 주요 개혁안도 조만간 이사회 의결이 예정됐다고 설명
- FERC는 PJM의 거버넌스와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하는 기술회의를 개최해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확충, 계통 접속, 용량시장 운영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after-blockbuster-breakup-report-white-house-warns-pjm-to-reform
<백악관, PJM에 "너무 늦기 전에" 전력망 거버넌스 개혁 촉구>
- 백악관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PJM에 이사회와 이해관계자 의사결정 구조를 신속히 개혁할 것을 촉구하며,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규제 조치 가능성을 경고
- 백악관은 PJM이 13개 주지사가 지지한 1월 'Statement of Principles'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으며, 발전설비 확충, 계통 신뢰도 개선, 거버넌스 개혁, 전기요금 안정, 대규모 신규 전력수요의 인프라 비용 부담 등을 요구
- PJM은 백악관 및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개혁을 추진 중이며, 일정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반박했고, 백스톱 조달 등 주요 개혁안도 조만간 이사회 의결이 예정됐다고 설명
- FERC는 PJM의 거버넌스와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하는 기술회의를 개최해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확충, 계통 접속, 용량시장 운영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after-blockbuster-breakup-report-white-house-warns-pjm-to-reform
DataCenterKnowledge
Exclusive: White House Warns PJM to Reform Grid Governance
Amid mounting pressure over rising AI power demand, the White House warns PJM Interconnection to overhaul its board or face potential regulatory fall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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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대규모부하 #전력망 #FERC
<PJM 전략, 데이터센터 성장 겨냥…정책 공백은 여전>
- PJM은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신규 전력수요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동적 계통운영·시장개편·계통연계 및 송전계획 가속화·의사결정 효율화를 5개년 전략의 4대 우선과제로 제시
- AI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돼도 이미 건설 중인 대규모 부하 때문에 2031년까지 계통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FERC는 6월 18일 Section 206 절차를 개시해 PJM의 대규모 부하 요금체계 개편을 요구
- 7월 22일 북버지니아 송전고장 때 약 4,000MW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PJM 계통에서 이탈하며 전압·주파수 변동이 발생해, PJM은 대규모 부하의 보호·ride-through·재접속 특성까지 관리할 필요성을 검토 중
- PJM은 발전 계통연계 절차를 최대 1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실제 건설은 변압기·송전망·가스인프라·인허가 등에 좌우되며, 예상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연·취소될 경우 인프라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미해결 과제로 남음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pjm-5-year-strategy-wrestles-with-data-center-boom
<PJM 전략, 데이터센터 성장 겨냥…정책 공백은 여전>
- PJM은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신규 전력수요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동적 계통운영·시장개편·계통연계 및 송전계획 가속화·의사결정 효율화를 5개년 전략의 4대 우선과제로 제시
- AI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돼도 이미 건설 중인 대규모 부하 때문에 2031년까지 계통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FERC는 6월 18일 Section 206 절차를 개시해 PJM의 대규모 부하 요금체계 개편을 요구
- 7월 22일 북버지니아 송전고장 때 약 4,000MW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PJM 계통에서 이탈하며 전압·주파수 변동이 발생해, PJM은 대규모 부하의 보호·ride-through·재접속 특성까지 관리할 필요성을 검토 중
- PJM은 발전 계통연계 절차를 최대 1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실제 건설은 변압기·송전망·가스인프라·인허가 등에 좌우되며, 예상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연·취소될 경우 인프라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미해결 과제로 남음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pjm-5-year-strategy-wrestles-with-data-center-boom
DataCenterKnowledge
PJM Strategy Targets Data Center Growth, but Policy Gaps Remain
The grid operator calls for faster generation and transmission development and greater Large Load visibility, but major questions remai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RBP #FERC
<OPC, 주거용 고객 위험을 이유로 연방 규제기관에 데이터센터용 PJM ‘백스톱’ 발전 조달 거부 요청>
- 메릴랜드 소비자보호기관 OPC는 PJM이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을 위해 약 7,000MW 신규 발전을 조달하는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RBP)를 추진하면서 비용이 일반 전기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며 FERC에 반대 의견을 제출
- OPC는 PJM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과 실제 용량 부족 여부가 불확실한데도 최대 15년 장기계약을 추진하고, 가격상한과 시장지배력 방지 장치도 부적절하다고 주장
- 대안으로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 유틸리티·사업자가 조달목표와 재무책임을 부담하는 구독형 조달이나, 신규 발전을 직접 확보하지 못한 데이터센터를 필요 시 감축하는 IRAS의 조기 시행을 제안
- OPC는 RBP가 승인될 경우 Baltimore Gas and Electric과 Potomac Edison 기존 고객에게 데이터센터 관련 추가 비용이 최대 $562m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content.govdelivery.com/accounts/MDOPC/bulletins/4261e70
<OPC, 주거용 고객 위험을 이유로 연방 규제기관에 데이터센터용 PJM ‘백스톱’ 발전 조달 거부 요청>
- 메릴랜드 소비자보호기관 OPC는 PJM이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을 위해 약 7,000MW 신규 발전을 조달하는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RBP)를 추진하면서 비용이 일반 전기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며 FERC에 반대 의견을 제출
- OPC는 PJM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과 실제 용량 부족 여부가 불확실한데도 최대 15년 장기계약을 추진하고, 가격상한과 시장지배력 방지 장치도 부적절하다고 주장
- 대안으로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 유틸리티·사업자가 조달목표와 재무책임을 부담하는 구독형 조달이나, 신규 발전을 직접 확보하지 못한 데이터센터를 필요 시 감축하는 IRAS의 조기 시행을 제안
- OPC는 RBP가 승인될 경우 Baltimore Gas and Electric과 Potomac Edison 기존 고객에게 데이터센터 관련 추가 비용이 최대 $562m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content.govdelivery.com/accounts/MDOPC/bulletins/4261e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