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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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망 #FERC #BTM #대형부하

<데이터센터와 미국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미국 전력망이 대규모 투자 국면에 진입함. 전력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실제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 반도체 공급, 계통 접속 속도 등에 따라 수요 현실화 규모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임

- FERC는 RTO·ISO의 대형부하 계통접속 규정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지역별 제도 개편을 추진 중임. 비용전가 방지, 접속비용 투명성, BTM·병렬발전, 유연부하 서비스, 대형부하 전용 접속절차 마련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됨

- 유틸리티와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증설만 기다리지 않고 BTM 발전, 연료전지, 마이크로그리드, 수요반응 등을 활용해 전력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 중임. BTM은 임시 대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력공급 모델로 자리 잡는 추세임

- 주정부와 규제기관은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최소계약기간, 최소수요보장, 보증금, 이탈수수료 등을 통해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투자비를 부담하도록 하고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 방향임

https://www.utilitydive.com/trendline/data-centers-and-us-power-grid/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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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C #전력망 #데이터센터 #송전 #계통안정성

<FERC 2026년 7월 위원회 회의 주요 내용>

- FERC는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연산부하(Computational Load)의 계통 연계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NERC에 새로운 신뢰도 기준(Reliability Standards)과 등록체계 마련을 지시했으며, 관련 기준은 2026년 말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 Basin Electric의 신규 송전사업 2건에 대해 사업 중단 시 투자비 100% 회수(Abandoned Plant Incentive)와 50대50 가상 자본구조 적용 등 송전 투자 인센티브를 승인해 대규모 송전망 확충을 지원

- SCE, PG&E, SDG&E의 배전망 접속 규정을 FERC Order 2023 및 2023-A에 맞게 개정하는 절차를 진행했으며, 일부 사업자는 추가 보완 제출을 요구받아 발전원 계통연계 개혁을 지속 추진

- 이 밖에도 서부시장 가격상한 초과 거래와 관련해 Freeport-McMoRan, ConocoPhillips, NextEra, BP 등에 대한 추가 조치는 불필요하다고 결정했으며, 송전비용 분담, 수력발전, 천연가스 저장시설 등 다양한 안건을 처리

https://www.ferc.gov/news-events/news/summaries-july-2026-commission-meeting
#PJM #FERC #데이터센터 #송전망 #전력시장

<PJM 용량시장 경매 결과, 경고 신호를 더욱 키우다: FERC 위원장>

- FERC는 최근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확보 용량이 신뢰도 목표보다 약 7GW 부족했고 신규 전원도 약 500MW에 그쳤다고 지적. 로라 스웨트 위원장은 PJM의 거버넌스가 신속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며 7월 23일 기술회의를 통해 개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혀

- FERC는 AI 데이터센터와 암호화폐 채굴시설 등 대규모 연산부하(Computational Load)에 대한 계통 신뢰도 기준과 등록체계를 2026년 말까지 마련하도록 NERC에 공식 지시했으며, 추가 표준 개발 계획도 2027년 3월까지 제출하도록 요구

- 서부 전력시장 통합에 따라 발생하는 계통 경계(Seams)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CAISO와 SPP에 운영계획 공동보고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하도록 명령. 시장 간 연계 확대에 따른 신뢰도와 운영 효율성 확보가 목적

- FERC는 송전망 투자 확대를 위해 Basin Electric의 송전 프로젝트에 투자 인센티브를 승인하는 한편,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가상 자본구조(Hypothetical Capital Structure) 제도의 개선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혀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governance-ferc-swett/82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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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C #데이터센터 #송전망 #PJM #전력시장

<FERC, PJM 소비자를 데이터센터 송전망 비용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했다는 비판 제기>

- 델라웨어·일리노이·메릴랜드·오하이오· 펜실베니아 소비자보호기관들은 FERC의 대규모 부하(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개편안이 데이터센터로 인해 발생하는 송전망 증설 비용을 기존 전력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

- 이들은 데이터센터 접속을 위해 필요한 송전망 보강(Network Upgrades) 비용은 데이터센터가 전액 부담해야 하며, 현재와 같은 비용회수 계약으로는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이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주장

- 특히 PJM의 지역 송전망 비용배분(RTEP)과 보완 송전망 프로젝트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투자비가 광범위한 소비자에게 분산될 수 있어, FERC가 비용전가 문제를 명확히 해소해야 한다고 요구

- 이번 논란은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투자비 부담을 누가 부담할 것인지가 미국 전력시장의 핵심 정책 이슈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며, FERC는 PJM 등 주요 계통운영자에게 관련 규정 개선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한 상태

https://www.utilitydive.com/news/ferc-data-center-pjm-transmission-costs/82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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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전력망 #AI #데이터센터 #FERC

<백악관, PJM에 "너무 늦기 전에" 전력망 거버넌스 개혁 촉구>

- 백악관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PJM에 이사회와 이해관계자 의사결정 구조를 신속히 개혁할 것을 촉구하며,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규제 조치 가능성을 경고

- 백악관은 PJM이 13개 주지사가 지지한 1월 'Statement of Principles'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으며, 발전설비 확충, 계통 신뢰도 개선, 거버넌스 개혁, 전기요금 안정, 대규모 신규 전력수요의 인프라 비용 부담 등을 요구

- PJM은 백악관 및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개혁을 추진 중이며, 일정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반박했고, 백스톱 조달 등 주요 개혁안도 조만간 이사회 의결이 예정됐다고 설명

- FERC는 PJM의 거버넌스와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하는 기술회의를 개최해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확충, 계통 접속, 용량시장 운영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after-blockbuster-breakup-report-white-house-warns-pjm-to-re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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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데이터센터 #대규모부하 #전력망 #FERC

<PJM 전략, 데이터센터 성장 겨냥…정책 공백은 여전>

- PJM은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신규 전력수요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동적 계통운영·시장개편·계통연계 및 송전계획 가속화·의사결정 효율화를 5개년 전략의 4대 우선과제로 제시

- AI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돼도 이미 건설 중인 대규모 부하 때문에 2031년까지 계통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FERC는 6월 18일 Section 206 절차를 개시해 PJM의 대규모 부하 요금체계 개편을 요구

- 7월 22일 북버지니아 송전고장 때 약 4,000MW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PJM 계통에서 이탈하며 전압·주파수 변동이 발생해, PJM은 대규모 부하의 보호·ride-through·재접속 특성까지 관리할 필요성을 검토 중

- PJM은 발전 계통연계 절차를 최대 1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실제 건설은 변압기·송전망·가스인프라·인허가 등에 좌우되며, 예상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연·취소될 경우 인프라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미해결 과제로 남음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pjm-5-year-strategy-wrestles-with-data-center-boom
#PJM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RBP #FERC

<OPC, 주거용 고객 위험을 이유로 연방 규제기관에 데이터센터용 PJM ‘백스톱’ 발전 조달 거부 요청>

- 메릴랜드 소비자보호기관 OPC는 PJM이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을 위해 약 7,000MW 신규 발전을 조달하는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RBP)를 추진하면서 비용이 일반 전기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며 FERC에 반대 의견을 제출

- OPC는 PJM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과 실제 용량 부족 여부가 불확실한데도 최대 15년 장기계약을 추진하고, 가격상한과 시장지배력 방지 장치도 부적절하다고 주장

- 대안으로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 유틸리티·사업자가 조달목표와 재무책임을 부담하는 구독형 조달이나, 신규 발전을 직접 확보하지 못한 데이터센터를 필요 시 감축하는 IRAS의 조기 시행을 제안

- OPC는 RBP가 승인될 경우 Baltimore Gas and Electric과 Potomac Edison 기존 고객에게 데이터센터 관련 추가 비용이 최대 $562m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content.govdelivery.com/accounts/MDOPC/bulletins/4261e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