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CFTC가 가상자산 규칙 제정에 착수하며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상회했습니다.
2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고위급 무역회담이 열렸습니다.
3 매파 FOMC 위원들이 미 인플레가 에너지 가격을 넘어 광범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6.65원 (-0.20원)
VKOSPI 43.56, +0.54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CFTC가 가상자산 규칙 제정에 착수하며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상회했습니다.
2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고위급 무역회담이 열렸습니다.
3 매파 FOMC 위원들이 미 인플레가 에너지 가격을 넘어 광범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6.65원 (-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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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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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원전 #SMR #LCOE #OECDNEA #반복건설
<원전 전기값 '마의 100달러' 붕괴 초읽기…'찍어내는' SMR이 에너지 판도 바꾼다>
- OECD NEA는 원자로 설계 표준화와 동일 설계 반복건설이 정착될 경우 대형원전과 SMR의 LCOE가 MWh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 초기호기(FOAK)는 공급망·숙련인력 부족과 설계변경·공사지연으로 비용이 높지만, 후속호기(NOAK) 단계에서는 반복경험과 공급망 안정으로 건설비가 크게 낮아질 수 있음
- SMR은 규모의 경제보다 동일 모듈의 반복생산과 복수호기 발주를 통한 ‘반복의 경제’가 핵심이며, 공기 준수와 일관된 규제환경이 비용 절감의 전제
- 기사에서는 APR1400 반복건설 경험을 가진 한국이 SMR에서도 복수호기 발주와 부품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할 경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365
<원전 전기값 '마의 100달러' 붕괴 초읽기…'찍어내는' SMR이 에너지 판도 바꾼다>
- OECD NEA는 원자로 설계 표준화와 동일 설계 반복건설이 정착될 경우 대형원전과 SMR의 LCOE가 MWh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 초기호기(FOAK)는 공급망·숙련인력 부족과 설계변경·공사지연으로 비용이 높지만, 후속호기(NOAK) 단계에서는 반복경험과 공급망 안정으로 건설비가 크게 낮아질 수 있음
- SMR은 규모의 경제보다 동일 모듈의 반복생산과 복수호기 발주를 통한 ‘반복의 경제’가 핵심이며, 공기 준수와 일관된 규제환경이 비용 절감의 전제
- 기사에서는 APR1400 반복건설 경험을 가진 한국이 SMR에서도 복수호기 발주와 부품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할 경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365
에너지안전신문
원전 전기값 '마의 100달러' 붕괴 초읽기…'찍어내는' SMR이 에너지 판도 바꾼다 - 에너지안전신문
공장에서 부품을 찍어내듯 조립하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대형 원전의 전기 생산 비용이 획기적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똑같은 설계로 여러 번 짓는 방식이 정착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