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원전 #SMR #LCOE #OECDNEA #반복건설
<원전 전기값 '마의 100달러' 붕괴 초읽기…'찍어내는' SMR이 에너지 판도 바꾼다>
- OECD NEA는 원자로 설계 표준화와 동일 설계 반복건설이 정착될 경우 대형원전과 SMR의 LCOE가 MWh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 초기호기(FOAK)는 공급망·숙련인력 부족과 설계변경·공사지연으로 비용이 높지만, 후속호기(NOAK) 단계에서는 반복경험과 공급망 안정으로 건설비가 크게 낮아질 수 있음
- SMR은 규모의 경제보다 동일 모듈의 반복생산과 복수호기 발주를 통한 ‘반복의 경제’가 핵심이며, 공기 준수와 일관된 규제환경이 비용 절감의 전제
- 기사에서는 APR1400 반복건설 경험을 가진 한국이 SMR에서도 복수호기 발주와 부품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할 경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365
<원전 전기값 '마의 100달러' 붕괴 초읽기…'찍어내는' SMR이 에너지 판도 바꾼다>
- OECD NEA는 원자로 설계 표준화와 동일 설계 반복건설이 정착될 경우 대형원전과 SMR의 LCOE가 MWh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 초기호기(FOAK)는 공급망·숙련인력 부족과 설계변경·공사지연으로 비용이 높지만, 후속호기(NOAK) 단계에서는 반복경험과 공급망 안정으로 건설비가 크게 낮아질 수 있음
- SMR은 규모의 경제보다 동일 모듈의 반복생산과 복수호기 발주를 통한 ‘반복의 경제’가 핵심이며, 공기 준수와 일관된 규제환경이 비용 절감의 전제
- 기사에서는 APR1400 반복건설 경험을 가진 한국이 SMR에서도 복수호기 발주와 부품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할 경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365
에너지안전신문
원전 전기값 '마의 100달러' 붕괴 초읽기…'찍어내는' SMR이 에너지 판도 바꾼다 - 에너지안전신문
공장에서 부품을 찍어내듯 조립하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대형 원전의 전기 생산 비용이 획기적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똑같은 설계로 여러 번 짓는 방식이 정착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