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8.55K subscribers
4.3K photos
128 videos
88 files
5.02K links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고 이를 이미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제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공유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방산맨
[⚡️4월 29일, 원전 르네상스가 시작되는 날]

4월 29일, NRC Part 53 발효

1956년 이후 70년 만에 미국 원자로 인허가 체계가 전면 개편되는 것.


차세대 원자로는 구조적으로 안 맞아서 매번 면제 신청해야 했고, 그게 시간·비용 블랙홀이었음.

Part 53은 "어떤 원자로든 안전하면 허가"로 바꾸는 것.

Q. 뭐가 바뀌나?

공장에서 연료 장전 후 현장으로 운송 가능.
전례 없는 조항. 소형 원자로 "찍어서 보내는" 모델이 법적으로 가능해짐.

대형 콘크리트 격납 구조물 필수 → 다중 방벽으로 동등한 안전성 달성하면 허가.
건설비 대폭 절감 가능.

기저부하만 가능했던 원전이 실시간 출력 조절 가능.
재생에너지 보완,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에 유리.

도심 근처·산업시설 인접 배치도 가능해짐.
데이터센터 옆 원전이 법적으로 된다는 뜻.


Q. 돈은?

Part 53으로 최초 승인받는 원자로는 NRC 인허가 수수료 100% 환급.
수천만~수억 달러 규모.

먼저 신청하면 유리한 구조.
인허가 파이프라인 가속 촉매가 될 것.


Part 53은 원전 르네상스의 제도적 인프라 완성.

기술은 있었는데 규제가 병목이었던 구조가, 4월 29일부터 해소되기 시작하는 것.


#원전 #NRC #Part53 #SMR #원전르네상스 #인허가 #규제개편
❤3
#미국 #SMR #BWRX300 #TVA #NRC

<NRC, TVA Clinch River BWRX-300에 미국 첫 건설허가 발급>

- NRC는 Tennessee Valley Authority의 테네시 Clinch River 부지에 건설 예정인 300MW급 BWRX-300에 건설허가를 발급했으며, 미국에서 BWRX-300에 허가가 나온 첫 사례

- TVA는 2025년 4월 건설허가를 신청했고 기존 Early Site Permit을 보유한 상태에서 심사를 진행했으며, GE Vernova Hitachi는 사전 규제협의와 표준화된 설계가 인허가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

- 북미에서는 캐나다 OPG가 2025년 Darlington BWRX-300 건설허가를 받은 뒤 공사 중이고, 2026년 3월 운영허가 신청까지 제출했으며 미국 Texas의 Blue Energy도 9월 NRC에 건설허가 신청 일부를 제출

- GE Vernova Hitachi는 Clinch River를 계기로 동일 설계·인허가 경험·공급망을 반복 적용하는 fleet deployment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며, BWRX-300은 300MW급 단순화 비등수형 SMR 설계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nrc-issues-first-us-construction-permit-bwrx-300-small-modular-reactor-tva-clinch-r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