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소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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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전국사무처에서 운영하는 녹색당 공식 소식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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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법 저지와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에 함께 해주십시오🚨

정부는 총력전 속도전 전격전을 강조하며 전쟁을 치르듯이 '3대 메가프로젝트'를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연내 제정하겠다는 메가특구특별법은 주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사회적 안전장치를 무력화하고, 기업 투자를 위한 '최고 수준의 규제특례 환경'을 만들 것이랍니다.
이렇게 노동권, 기후정의, 공공성을 파괴하여 재벌에게 몰아주는 개발 폭주 '3대 메가프로젝트'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이에 시민사회가 함께 목소리와 힘을 모으기 위해 '공동행동'을 결성하고 9월 22일(화) 그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집니다. 함께 참석하여 메가특구법과 3대 메가프로젝트가 파괴해선 안 될 우리의 목소리를 들려주십시오!

📣 출범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9월22일(화) 오전 11:30
- 장소: 청와대 분수대 앞

* 오전 9:30에는 근처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대표자회의가 개최됩니다.

- 더 많이 함께 해주십시오! 제안서와 참여신청 링크 https://forms.gle/KRjBtwjjgDp7SQGV7
-문의
기후정의동맹 정록 010-7724-1528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임용현 010-2701-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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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국가 주도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지금이라도 멈춰야
지구 불태우는 폭주 멈추는 시작

지역에서 기후생태에너지 활동을 하고 있는 윤태관 수원녹색당원이 5화를 기고했습니다.

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개발폭주를 막기 위해 지역에서 분투하고 있는 많은 노력들이 합쳐져 더 큰 목소리로 맞설 필요가 있다. 11만 그루의 잣나무를 지키며 양수발전소 건설에 맞서고 있는 강원 풍천리, 수도권으로 가는 초고압송전탑에 맞서고 있는 충남 홍성, 그리고 신규 핵발전소를 중단을 요구하는 발전소 지역의 외침들.

이미 8월에 초고압송전탑 건설반대 행진단이 해남에서 서울까지 걸으면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3대 메가 프로젝트의 허구성을 규탄했고, 9월에는 신규 핵발전소 저지를 위한 전국순례단이 영광, 울진, 경주, 고리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왔다. '919 기후정의행진'은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는 시작인 셈이다.


👉 녹색당과 갑시다! 메가프로젝트 막는 919기후정의행진 5화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6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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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공동대표 919기후정의행진 참여호소문] 메가프로젝트에 브레이크를 밟읍시다. 919기후정의행진에 녹색당과 함께 갑시다!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폭주 그 자체입니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 비중이 단 0.1%도 되지 않는, 네팔의 기후위험도는 세계 10위권의 초고위험군입니다. 네팔 대홍수로 8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실종되고 수백만 명이 피해를 입는 동안, 북반구 산업국들은 여전히 기후위기를 심화하는 AI・데이터센터 확대를 경쟁하고 있습니다. 지독한 몰염치이자 기후불평등입니다."

"당원, 시민 여러분! 무자비한 개발과 성장의 논리 앞에서 때로 우리의 힘이 약하게 느껴지고 무기력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광장에 모여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수많은 변화와 승리를 만들어왔던 저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더 나은 삶을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녹색당이 곁에 함께 서겠습니다.

우리의 삶을 지키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행진! 919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납시다. 힘차게 함께 행진합시다! 메가 프로젝트의 폭주를 멈춥시다!"

2026년 9월 18일
녹색당 공동대표 이상현・김찬휘 드림

참여호소문 전체 읽기 👉 https://www.kgreens.org/statement/?bmode=view&idx=17439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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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혜화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노들장애인야학 후원행사 <대항로사람들> 부스에 녹색당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5시까지 부스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녹색당 잡화점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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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후 7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을 출발해 청와대 앞까지 걷는 ‘호르무즈 파병반대 평화행진‘에, 어제밤 이상현,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와 이희민 성북녹색당 운영위원장 등 당원들이 참여했습니다. 

헌법 제5조는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전쟁에 동참하는 것은 헌법 위반입니다. 또한 전투원이건 비전투원이건 명분 없는 전쟁에 국군을 파병하는 것은 우리 장병과 교민의 안전,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이란과 전세계 사람들이 전쟁의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데, 무기 산업, 전쟁 관련 기업, 석유가스 기업 등은 전쟁으로 큰 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전쟁의 이익은 극소수에게, 대가는 다수에게 돌아갑니다. 극소수 지배자들만이 그 이익을 독차지하고, 그 비용은 일반 대중의 생명과 희생으로 치릅니다. 그래서 전쟁 지속에 동참하는 파병은 전세계의 보통사람들에게 총을 겨누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전쟁을 일으킨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전 세계 시민들의 평화 압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전쟁 동참을 단호히 거부하는 국제적 연대의 힘을 강화해야 합니다. 

녹색당의 강령은 말합니다. “비폭력 평화의 원칙 아래 모든 전쟁에 반대하며, 대한민국이 전쟁에 참여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말했습니다. “평화에 이르는 길은 없다. 평화 그 자체가 길이다.” 
평화가 곧 길이 되게 합시다. 전쟁 반대!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 https://tr.ee/4L0ToW

🔥국민동의 청원 https://nuli.do/nohormuz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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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노동개악 정부, 노동기본권 파괴 메가프로젝트에 함께 맞섭시다
- 원청교섭 쟁취와 메가프로젝트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투쟁에 연대하며

그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폭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가프로젝트’가 그 핵심에 있으며, 호르무즈 파병까지 거론되는 상황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돕니다.

정부의 노동개악 시도 또한 ‘선’을 넘었습니다. 이에 맞서 민주노총은 진짜 사장과의 원청교섭권을 쟁취하고, 메가프로젝트를 명분 삼아 추진되는 노동개악을 저지하기 위해 농성을 비롯해 전국 동시다발 투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의 투쟁은 모든 노동자의 진짜 교섭권을 확보하는 투쟁이자, 자본과 정권이 추진하는 노동기본권 무력화 시도에 맞서는 저항입니다.

정부가 속도전 넘어 전격전을 펼치는 메가프로젝트 관련 노동개악은 심각합니다.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 파견직종 확대, 기간제 연장 등 고용 불안정을 제도화하려는 시도는 노동자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노동기본권을 무력화하는 메가특구법은 그 자체로 노동개악의 집합체입니다.

녹색당은 민주노총의 메가특구법 노동개악 저지 투쟁에 강력히 연대합니다. 더불어, 이 문제가 단지 노동 조건의 악화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메가프로젝트 자체에 함께 맞서자고 제안합니다. 메가특구법과 메가프로젝트는 대규모 개발을 동반하며 막대한 기후생태 파괴, 공공성 붕괴, 농업 및 지역 사회의 수탈을 야기하는 기후·생태적 위기의 주범입니다.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실상은 기존 생계 기반을 무너뜨리고 대규모 실직과 공동체 해체를 담보로 하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위협하는 개발 폭주에 맞서 새로운 전선을 구축해야 합니다. 녹색당은 메가프로젝트에 맞선 지역·노동·기후정의 운동의 전선을 잇고 강화해 나가는 데 힘을 다할 것입니다. 자본의 이윤을 위해 노동자와 생태계를 희생시키는 구조를 끝내고, 노동자와 지역 주민이 삶의 주권을 직접 쟁취할 수 있도록 민주노총, 그리고 시민사회와 함께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2026년 9월 18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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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기후정의행진 특집 오마이뉴스 연속기고> 녹색당과 갑시다! 메가프로젝트 막는 919기후정의행진

💸 우리는 묻습니다. 누구를 위한 메가프로젝트인가. 그 비용은 누가 부담하고, 그 이익은 누가 가져가는가.

🎤 메가프로젝트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알리고, 저항과 대안을 모색하는 녹색당 기획 연재! 한 번에 모아봅니다.

[1화] 네팔 대홍수가 던진 질문, 한국 '메가프로젝트' 이대로 괜찮나
- 메가프로젝트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냐... 반도체·AI 산업 확대 뒤에 가려진 사람들
/ 이상현(녹색당 공동대표)
👉https://omn.kr/2jqwj

[2화] 투쟁하다 쓰러져도... 홍성군 송전탑 반대운동 계속 합니다
/ 이철의(홍성군 송전탑 백지화위원회 집행위원장)
👉https://omn.kr/2jr9x

[3화] 국민 안녕을 담보하지 못하는 국가 주도 개발의 역설
- '강제 소외'와 '동조 압력'… 영덕 주민들의 역설적 비극
/ 장정희(경북녹색당 사무처장)
👉https://omn.kr/2jrtb

[4화] 250만 평에 반도체부터 올렸다, 시민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 반도체 산단 입지·군공항 이전지까지 속전속결, 공론장은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아
/ 광주녹색당
👉https://omn.kr/2jsnk

[5화] 국가 주도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지금이라도 멈춰야
/ 윤태관(수원녹색당원)
👉https://omn.kr/2jt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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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 부스에 들러주세요!

녹색당이 지켜온 생명과 현장의 이야기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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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919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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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오후 12시부터 ‘메가 착취, 메가 파괴 메가프로젝트 저지 결의대회‘ SK서린빌딩 뒷편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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