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7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을 출발해 청와대 앞까지 걷는 ‘호르무즈 파병반대 평화행진‘에, 어제밤 이상현,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와 이희민 성북녹색당 운영위원장 등 당원들이 참여했습니다.
헌법 제5조는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전쟁에 동참하는 것은 헌법 위반입니다. 또한 전투원이건 비전투원이건 명분 없는 전쟁에 국군을 파병하는 것은 우리 장병과 교민의 안전,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이란과 전세계 사람들이 전쟁의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데, 무기 산업, 전쟁 관련 기업, 석유가스 기업 등은 전쟁으로 큰 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전쟁의 이익은 극소수에게, 대가는 다수에게 돌아갑니다. 극소수 지배자들만이 그 이익을 독차지하고, 그 비용은 일반 대중의 생명과 희생으로 치릅니다. 그래서 전쟁 지속에 동참하는 파병은 전세계의 보통사람들에게 총을 겨누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전쟁을 일으킨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전 세계 시민들의 평화 압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전쟁 동참을 단호히 거부하는 국제적 연대의 힘을 강화해야 합니다.
녹색당의 강령은 말합니다. “비폭력 평화의 원칙 아래 모든 전쟁에 반대하며, 대한민국이 전쟁에 참여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말했습니다. “평화에 이르는 길은 없다. 평화 그 자체가 길이다.”
평화가 곧 길이 되게 합시다. 전쟁 반대!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 https://tr.ee/4L0ToW
🔥국민동의 청원 https://nuli.do/nohormuz2026
헌법 제5조는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전쟁에 동참하는 것은 헌법 위반입니다. 또한 전투원이건 비전투원이건 명분 없는 전쟁에 국군을 파병하는 것은 우리 장병과 교민의 안전,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이란과 전세계 사람들이 전쟁의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데, 무기 산업, 전쟁 관련 기업, 석유가스 기업 등은 전쟁으로 큰 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전쟁의 이익은 극소수에게, 대가는 다수에게 돌아갑니다. 극소수 지배자들만이 그 이익을 독차지하고, 그 비용은 일반 대중의 생명과 희생으로 치릅니다. 그래서 전쟁 지속에 동참하는 파병은 전세계의 보통사람들에게 총을 겨누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전쟁을 일으킨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전 세계 시민들의 평화 압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전쟁 동참을 단호히 거부하는 국제적 연대의 힘을 강화해야 합니다.
녹색당의 강령은 말합니다. “비폭력 평화의 원칙 아래 모든 전쟁에 반대하며, 대한민국이 전쟁에 참여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말했습니다. “평화에 이르는 길은 없다. 평화 그 자체가 길이다.”
평화가 곧 길이 되게 합시다. 전쟁 반대!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 https://tr.ee/4L0ToW
🔥국민동의 청원 https://nuli.do/nohormuz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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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노동개악 정부, 노동기본권 파괴 메가프로젝트에 함께 맞섭시다
- 원청교섭 쟁취와 메가프로젝트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투쟁에 연대하며
그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폭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가프로젝트’가 그 핵심에 있으며, 호르무즈 파병까지 거론되는 상황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돕니다.
정부의 노동개악 시도 또한 ‘선’을 넘었습니다. 이에 맞서 민주노총은 진짜 사장과의 원청교섭권을 쟁취하고, 메가프로젝트를 명분 삼아 추진되는 노동개악을 저지하기 위해 농성을 비롯해 전국 동시다발 투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의 투쟁은 모든 노동자의 진짜 교섭권을 확보하는 투쟁이자, 자본과 정권이 추진하는 노동기본권 무력화 시도에 맞서는 저항입니다.
정부가 속도전 넘어 전격전을 펼치는 메가프로젝트 관련 노동개악은 심각합니다.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 파견직종 확대, 기간제 연장 등 고용 불안정을 제도화하려는 시도는 노동자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노동기본권을 무력화하는 메가특구법은 그 자체로 노동개악의 집합체입니다.
녹색당은 민주노총의 메가특구법 노동개악 저지 투쟁에 강력히 연대합니다. 더불어, 이 문제가 단지 노동 조건의 악화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메가프로젝트 자체에 함께 맞서자고 제안합니다. 메가특구법과 메가프로젝트는 대규모 개발을 동반하며 막대한 기후생태 파괴, 공공성 붕괴, 농업 및 지역 사회의 수탈을 야기하는 기후·생태적 위기의 주범입니다.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실상은 기존 생계 기반을 무너뜨리고 대규모 실직과 공동체 해체를 담보로 하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위협하는 개발 폭주에 맞서 새로운 전선을 구축해야 합니다. 녹색당은 메가프로젝트에 맞선 지역·노동·기후정의 운동의 전선을 잇고 강화해 나가는 데 힘을 다할 것입니다. 자본의 이윤을 위해 노동자와 생태계를 희생시키는 구조를 끝내고, 노동자와 지역 주민이 삶의 주권을 직접 쟁취할 수 있도록 민주노총, 그리고 시민사회와 함께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2026년 9월 18일
녹색당
- 원청교섭 쟁취와 메가프로젝트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투쟁에 연대하며
그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폭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가프로젝트’가 그 핵심에 있으며, 호르무즈 파병까지 거론되는 상황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돕니다.
정부의 노동개악 시도 또한 ‘선’을 넘었습니다. 이에 맞서 민주노총은 진짜 사장과의 원청교섭권을 쟁취하고, 메가프로젝트를 명분 삼아 추진되는 노동개악을 저지하기 위해 농성을 비롯해 전국 동시다발 투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의 투쟁은 모든 노동자의 진짜 교섭권을 확보하는 투쟁이자, 자본과 정권이 추진하는 노동기본권 무력화 시도에 맞서는 저항입니다.
정부가 속도전 넘어 전격전을 펼치는 메가프로젝트 관련 노동개악은 심각합니다.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 파견직종 확대, 기간제 연장 등 고용 불안정을 제도화하려는 시도는 노동자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노동기본권을 무력화하는 메가특구법은 그 자체로 노동개악의 집합체입니다.
녹색당은 민주노총의 메가특구법 노동개악 저지 투쟁에 강력히 연대합니다. 더불어, 이 문제가 단지 노동 조건의 악화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메가프로젝트 자체에 함께 맞서자고 제안합니다. 메가특구법과 메가프로젝트는 대규모 개발을 동반하며 막대한 기후생태 파괴, 공공성 붕괴, 농업 및 지역 사회의 수탈을 야기하는 기후·생태적 위기의 주범입니다.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실상은 기존 생계 기반을 무너뜨리고 대규모 실직과 공동체 해체를 담보로 하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위협하는 개발 폭주에 맞서 새로운 전선을 구축해야 합니다. 녹색당은 메가프로젝트에 맞선 지역·노동·기후정의 운동의 전선을 잇고 강화해 나가는 데 힘을 다할 것입니다. 자본의 이윤을 위해 노동자와 생태계를 희생시키는 구조를 끝내고, 노동자와 지역 주민이 삶의 주권을 직접 쟁취할 수 있도록 민주노총, 그리고 시민사회와 함께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2026년 9월 18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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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기후정의행진 특집 오마이뉴스 연속기고> 녹색당과 갑시다! 메가프로젝트 막는 919기후정의행진
💸 우리는 묻습니다. 누구를 위한 메가프로젝트인가. 그 비용은 누가 부담하고, 그 이익은 누가 가져가는가.
🎤 메가프로젝트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알리고, 저항과 대안을 모색하는 녹색당 기획 연재! 한 번에 모아봅니다.
[1화] 네팔 대홍수가 던진 질문, 한국 '메가프로젝트' 이대로 괜찮나
- 메가프로젝트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냐... 반도체·AI 산업 확대 뒤에 가려진 사람들
/ 이상현(녹색당 공동대표)
👉https://omn.kr/2jqwj
[2화] 투쟁하다 쓰러져도... 홍성군 송전탑 반대운동 계속 합니다
/ 이철의(홍성군 송전탑 백지화위원회 집행위원장)
👉https://omn.kr/2jr9x
[3화] 국민 안녕을 담보하지 못하는 국가 주도 개발의 역설
- '강제 소외'와 '동조 압력'… 영덕 주민들의 역설적 비극
/ 장정희(경북녹색당 사무처장)
👉https://omn.kr/2jrtb
[4화] 250만 평에 반도체부터 올렸다, 시민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 반도체 산단 입지·군공항 이전지까지 속전속결, 공론장은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아
/ 광주녹색당
👉https://omn.kr/2jsnk
[5화] 국가 주도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지금이라도 멈춰야
/ 윤태관(수원녹색당원)
👉https://omn.kr/2jtef
💸 우리는 묻습니다. 누구를 위한 메가프로젝트인가. 그 비용은 누가 부담하고, 그 이익은 누가 가져가는가.
🎤 메가프로젝트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알리고, 저항과 대안을 모색하는 녹색당 기획 연재! 한 번에 모아봅니다.
[1화] 네팔 대홍수가 던진 질문, 한국 '메가프로젝트' 이대로 괜찮나
- 메가프로젝트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냐... 반도체·AI 산업 확대 뒤에 가려진 사람들
/ 이상현(녹색당 공동대표)
👉https://omn.kr/2jqwj
[2화] 투쟁하다 쓰러져도... 홍성군 송전탑 반대운동 계속 합니다
/ 이철의(홍성군 송전탑 백지화위원회 집행위원장)
👉https://omn.kr/2jr9x
[3화] 국민 안녕을 담보하지 못하는 국가 주도 개발의 역설
- '강제 소외'와 '동조 압력'… 영덕 주민들의 역설적 비극
/ 장정희(경북녹색당 사무처장)
👉https://omn.kr/2jrtb
[4화] 250만 평에 반도체부터 올렸다, 시민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 반도체 산단 입지·군공항 이전지까지 속전속결, 공론장은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아
/ 광주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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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국가 주도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지금이라도 멈춰야
/ 윤태관(수원녹색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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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네팔 대홍수가 던진 질문, 한국 '메가프로젝트' 이대로 괜찮나
네팔 대홍수 등 기후위기의 청구서가 배출 책임이 작은 나라에 먼저 도착하는 기후불평등 속에서,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탈핵·노동기본권·기후대응을 후퇴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1조 원 이상의 재정을 반도체·AI 산업에 쏟는 대신 공공의료·재생에너지 전환에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9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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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 부스에 들러주세요!
녹색당이 지켜온 생명과 현장의 이야기도 만나고,
기후정의 책갈피와 스티커도 받아가세요! 🍀
⏰ 오늘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919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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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각지에서 모인 녹색당원들과 함께 919기후정의행진을 힘차게 마쳤습니다!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함께 걷고 목소리 높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녹색당은 앞으로도 지구를 불태우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막고, 기후정의 실현을 향해 앞장서서 행동하겠습니다! ✊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함께 걷고 목소리 높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녹색당은 앞으로도 지구를 불태우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막고, 기후정의 실현을 향해 앞장서서 행동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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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불태우는 메가프로젝트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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