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녹색당 공동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 앞 민주노총 농성투쟁장을 연대 방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원청교섭 쟁취와 메가프로젝트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전국동시 농성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연대방문에서 녹색당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개악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투쟁에 적극 연대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민주노총이 메가특구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그간의 사례를 돌아볼 때, 노동계의 참여가 자칫 사회적 대화에 정당성만 부여한 채 실제 노동개악을 막아내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녹색당은 노동개악 문제뿐만 아니라 메가프로젝트가 야기할 기후・농업・공공성의 문제를 강조하며, 민주노총이 ‘메가특구법 저지와 메가프로젝트 규탄 공동행동(준)’에 참여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메가프로젝트 대응을 위해서는 노동-기후-시민사회-사회운동-진보정당을 아우르는 강력한 공동전선 구축이 절실합니다.
이어 녹색당 공동대표는 HL만도 평택공장 청년 故김승모 하청노동자 농성장을 방문해 추모하고, 연대의 뜻을 전했습니다. 진짜 사장 원청에 중대재해 책임을 물어 반드시 엄벌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녹색당은 노동존엄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뜨거운 연대와 공동투쟁을 이어가겠습니다.
연대방문에서 녹색당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개악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투쟁에 적극 연대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민주노총이 메가특구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그간의 사례를 돌아볼 때, 노동계의 참여가 자칫 사회적 대화에 정당성만 부여한 채 실제 노동개악을 막아내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녹색당은 노동개악 문제뿐만 아니라 메가프로젝트가 야기할 기후・농업・공공성의 문제를 강조하며, 민주노총이 ‘메가특구법 저지와 메가프로젝트 규탄 공동행동(준)’에 참여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메가프로젝트 대응을 위해서는 노동-기후-시민사회-사회운동-진보정당을 아우르는 강력한 공동전선 구축이 절실합니다.
이어 녹색당 공동대표는 HL만도 평택공장 청년 故김승모 하청노동자 농성장을 방문해 추모하고, 연대의 뜻을 전했습니다. 진짜 사장 원청에 중대재해 책임을 물어 반드시 엄벌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녹색당은 노동존엄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뜨거운 연대와 공동투쟁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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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벌금 총액 : 5120만원
💥누적 형사재판 및 수사 대상 : 45건 / 47명
💥민사 손배 청구액 : 11억 6800만원 / 15명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자는 우리의 절박한 외침이 사법탄압에 가로막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장애인권리투쟁을 위한 5,120만원 벌금, 512일의 노역, 1일의 노역 10만원 함께 나누어주세요.
벌금으로 장애인인권운동을 위축시키려는 권력에 함께 저항해주세요. 정당한 장애인권리가 보장될 때까지, 전장연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벌금 모금 :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후원 : https://donate.do/aitF
💥누적 형사재판 및 수사 대상 : 45건 / 47명
💥민사 손배 청구액 : 11억 6800만원 / 15명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자는 우리의 절박한 외침이 사법탄압에 가로막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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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으로 장애인인권운동을 위축시키려는 권력에 함께 저항해주세요. 정당한 장애인권리가 보장될 때까지, 전장연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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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 특별법 저지와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이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가 총력전, 속도전, 전격전을 강조하며 전쟁 치르듯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가특구 특별법’은 주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환경영향평가, 기업 규제 등 각종 사회적 안전장치를 무력화할 예정입니다.
노동권, 기후정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특정 대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드시 저지돼야 합니다. 개발폭주를 막고 지역 주민과 노동자, 농민의 삶터를 지키기 위해 녹색당이 앞장서겠습니다.
정부가 총력전, 속도전, 전격전을 강조하며 전쟁 치르듯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가특구 특별법’은 주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환경영향평가, 기업 규제 등 각종 사회적 안전장치를 무력화할 예정입니다.
노동권, 기후정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특정 대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드시 저지돼야 합니다. 개발폭주를 막고 지역 주민과 노동자, 농민의 삶터를 지키기 위해 녹색당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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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서울역에서 녹색당 추석 귀성인사를 진행했습니다. 정의당과 호르무즈 파병 반대를 외치는 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귀성길 시민분들을 만났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연휴에 대한 바람이면서, 한편으로는 평소 고된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말이기도 합니다.
치솟는 물가와 불안정한 일자리, 기후재난과 주거・생활난까지, 시민들의 일상에는 좀처럼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렇듯 시민의 삶에 걱정의 그늘이 깊게 드리우는 것은 ‘정치 실패’의 결과입니다.
정부는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개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벌 대기업에 이윤을 쌓아주는 한편, 농촌과 지역에 피해와 부담을 떠넘기는 계획입니다. 지금 당장의 민생과 사회적 안전망도 뒷전이 됩니다. 더 많은 성장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대안 정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녹색당은 한가위가 끝나도 시민들이 걱정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메가 착취・메가 파괴 메가프로젝트 막고, 기후・노동・농업을 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당원 시민 여러분, 녹색당이 곁에 늘 든든히 서겠습니다. 혼자여도 함께여도 좋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연휴에 대한 바람이면서, 한편으로는 평소 고된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말이기도 합니다.
치솟는 물가와 불안정한 일자리, 기후재난과 주거・생활난까지, 시민들의 일상에는 좀처럼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렇듯 시민의 삶에 걱정의 그늘이 깊게 드리우는 것은 ‘정치 실패’의 결과입니다.
정부는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개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벌 대기업에 이윤을 쌓아주는 한편, 농촌과 지역에 피해와 부담을 떠넘기는 계획입니다. 지금 당장의 민생과 사회적 안전망도 뒷전이 됩니다. 더 많은 성장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대안 정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녹색당은 한가위가 끝나도 시민들이 걱정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메가 착취・메가 파괴 메가프로젝트 막고, 기후・노동・농업을 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당원 시민 여러분, 녹색당이 곁에 늘 든든히 서겠습니다. 혼자여도 함께여도 좋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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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 공론화 추진계획 규탄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가 ‘공론화 추진 계획’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전제부터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원전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시민들께 먼저 물어야 할 것은 폭증하는 전력을 핵발전으로 얼마나 공급할 지가 아닙니다.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이 만들어낼 막대한 전력수요가 과연 적정한지 여부입니다.
녹색당은 메가급 전력수요 확대를 기정사실화한 채 핵발전 확대의 길을 열려는 목적의 기만적인 공론화에 반대합니다. 과도한 전력수요 전망부터 재검토하십시오.
정부는 핵발전 확대가 아니라 수요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에 당장 나서십시오.
정부가 ‘공론화 추진 계획’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전제부터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원전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시민들께 먼저 물어야 할 것은 폭증하는 전력을 핵발전으로 얼마나 공급할 지가 아닙니다.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이 만들어낼 막대한 전력수요가 과연 적정한지 여부입니다.
녹색당은 메가급 전력수요 확대를 기정사실화한 채 핵발전 확대의 길을 열려는 목적의 기만적인 공론화에 반대합니다. 과도한 전력수요 전망부터 재검토하십시오.
정부는 핵발전 확대가 아니라 수요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에 당장 나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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