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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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10/30)
- 다우지수 52,342.56pt -0.25%
  S&P500지수 7,720.39pt -0.30%
  나스닥지수 26,184.72pt -1.38%
- 뉴욕 증시는 AI 과잉 투자 우려 재부각에 하락 마감. 알파벳(-12.6%)이 3분기 매출 부진과 AI 투자에 따른 현금 유출 확대로 주가 급락하며 기술주 약세 주도. 삼성전자 실적 발표 영향까지 더해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5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 샌디스크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반면, 일라이릴리(+6.63%)는 비만치료제 판매 호조와 실적 전망 상향에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10/30)
- 원/달러 환율 1,341.9원 -0.9원
달러인덱스 102.04pt -0.16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이슈 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환율은 다소 완화적이었던 FOMC 회의 내용과 외국인의 달러선물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 압력 우세. 다만 이후 알파벳을 중심으로 한 미국 기술주 약세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 나타나며 원화 강세가 되돌려졌음. 이에 환율도 1,340원대 유지. 한편 ECB는 에너지 물가 파급효과를 지켜보는 가운데, 정책금리 동결 결정
★ 채권 마감 시황 (10/30)
- 국고채 3년물 3.717% -3.8bp
  국고채 10년물 4.008% -6.2bp
- 국고채 시장은 증시 하락 영향으로 강세 마감.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에 연동되며 금리는 하락 출발. 이후 유가증권 매도 사이드카 발동에 따라 채권 수요 재차 확대되며 국고채 시장 강세 지속. 한편, 일본은행(BOJ)은 기준금리 1.25%로 동결. 우에다 총재는 물가 오버슈팅 우려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10/30)
- KOSPI 5,730.74pt -3.48%
  KOSDAQ 724.38pt -3.83%
- 국내 증시는 AI 투자 수익성 우려 확산에 하락 마감. 알파벳의 실적 부진과 인텔의 현금 부담 등 주요 기술주 우려에 증시 약세 압력 확대.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가 확대되며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SK하이닉스(-7.08%) 등 반도체 대형주 매도세 집중. 코스닥 또한 반도체 소부장과 성장주 중심 낙폭 확대. 반면, 한미약품(+6.82%) 등 일부 제약주는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1/2)
- 미 국채 2년물 4.588% -1.0bp
  미 국채 10년물 4.929% -0.8bp
- 미 국채 시장은 증시 하락 여파로 강세 마감. 미국 기술주가 급락하며 안전자산 선호 매수세 유입. 2년물 금리는 장중 4.561%까지 하락하며 지난달 1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이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낙폭을 일부 축소하기도 했으나, 주식시장 약세가 확대되며 채권시장은 재차 강세
★ 주식 아침 시황 (11/2)
- 다우지수 51,770.31pt -1.09%
  S&P500지수 7,580.07pt -1.82%
  나스닥지수 25,437.00pt -2.86%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 급락에 하락 마감.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주장에 유가 상승과 함께 투자심리 부담. 한편, 인텔(-28.6%)과 아마존(-1.41%)의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 및 전망 발표에 AI 투자 수익성 우려 재부각. CXMT의 실적 증가율 둔화 발표까지 더해지며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11/2)
- 원/달러 환율 1,334.0원 -7.9원
달러인덱스 101.88pt -0.16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수급과 이슈 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수출기업 네고 물량 출회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동결하면서도 매파적인 성명을 내놓으며 환율은 하락 압력 우세. 코스피가 외국인 순매도를 중심으로 큰 폭 하락했지만 원화 약세 영향은 제한적. 야간 장중 인텔 등을 중심으로 한 미국 기술주 급락으로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며 환율 하락세도 지속. 한편 로건, 무살렘 연은 총재는 추가 긴축의 필요성 주장
★ 채권 마감 시황 (11/2)
- 국고채 3년물 3.740% +3.0bp
  국고채 10년물 4.030% +2.5bp
- 국고채 시장은 증시와 수급 등을 살피며 약세 마감. 지난주 금요일 국고채 시장 강세가 되돌려지며 금리는 상승 출발. 코스피가 상승 전환된 점도 시장 약세 압력. 다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세에 금리 추가 상승은 제한.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분을 미래 성장동력에 재투자하는 재정 운용 방식을 제시
★ 주식 마감 시황 (11/2)
- KOSPI 5,859.08pt +2.24%
  KOSDAQ 734.36pt +1.38%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반등과 수급 영향에 상승 마감. 인텔과 아마존 등 미국 기술주 실적 부진에 따른 AI 투자 우려에도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장중 코스피 상승 전환. 반도체 대형주 반등과 함께 효성중공업(+13.3%) 등 전력기기 업종까지 매수세 확산. 한화오션(+9.80%)도 수입에 의존해오던 잠수함 주요 장비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하면서 주가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11/3)
- 미 국채 2년물 4.594% +0.6bp
  미 국채 10년물 4.913% -1.6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를 살피며 혼조 마감. 이란 최고지도자가 정부에 협상 권한을 일부 부여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WTI) 급락. 이에 장기물 중심으로 강세 압력.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가 55.5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며 단기물은 약세 압력. 한편 오라클은 1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착수
★ 주식 아침 시황 (11/3)
- 다우지수 51,983.98pt +0.41%
  S&P500지수 7,541.40pt -0.51%
  나스닥지수 25,164.32pt -1.07%
- 뉴욕 증시는 중간선거 경계감에 기술주 약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 미-이란 협상 지속과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에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언급하며 국제유가 급락. 장 초반 업종 전반 강세를 보였으나, 오라클(-8.76%) 등의 회사채 발행과 AI 투자 부담 부각되며 기술주 동반 약세. 반면, SK하이닉스(-1.01%)는 한국 증시에서의 상승 영향에 약세 폭 제한
★ 환율 아침 시황 (11/3)
- 원/달러 환율 1,344.5원 +10.5원
달러인덱스 101.75pt -0.13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으로 상승 마감. 외국인의 달러선물 순매수 흐름에 환율은 재차 반등 압력. 수출기업 네고 물량 출회가 여전히 있었고,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 재개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지만 환율 상승을 일부 제한하는 정도에 그쳤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에 이란을 공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11/3)
- 국고채 3년물 3.736% -0.4bp
  국고채 10년물 4.002% -3.8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입찰을 살피며 강세 마감. 간밤 미국과 이란의 협상 가능성에 국제유가(WTI) 급락하며 시장은 강세 출발. 오전 진행된 30년물 입찰을 앞두고 보험사와 세계국채지수(WGBI) 수요 유입되며 장기금리 하락 압력 유지. 한편 호주중앙은행(RBA)은 기준금리를 4.85%로 25bp 인상
★ 주식 마감 시황 (11/3)
- KOSPI 5,648.79pt -3.59%
  KOSDAQ 704.39pt -4.08%
- 국내 증시는 유가 안정에도 AI 투자 부담 재부각되며 하락 마감.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 급락. 다만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자금 조달 추진 소식과 중간선거를 앞둔 관망세가 증시 부담으로 작용. 이에 SK하이닉스(-5.03%) 등 반도체 업종 대체로 부진.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11%)는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수주 계약 체결하며 상대적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