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Energy Bites] 석유제품 정상화 지연 전망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3Q26 Dallas Energy Survey
- 26년 말 국제유가 전망 $62(4Q25) → $74(1Q26) → $81(2Q26) → $88(3Q26). 3분기 연속 상향
- 26년 말 미국 천연가스(Henry Hub) 전망 $4.19(4Q25) → $3.60(1Q26) → $3.36(2Q26) → $3.29(3Q26). 3분기 연속 하향
▶ 석유제품 정상화는 1년 이상, 늘어난 현금은 주주환원으로
- 석유제품 스프레드가 25년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 1년 이상 걸린다는 응답: 경유 48%, 휘발유 36%
- 중동 원유 수출 정상화 시점은 27년 2분기(28%) 응답이 최다, 28년 이후 응답도 21%
- 대형 E&P는 늘어난 현금흐름을 주주환원(50%)에 우선 배분, 설비투자는 21%에 그침
▶ 애널리스트 코멘트: 원유보다 긴 석유제품 강세
- 원유는 중동 수출 회복과 함께 점진적 하향 안정화 예상, 석유제품은 정제설비 병목으로 강세 지속 전망
- 미국의 러시아산 경유 제재 한시 해제에도 실제 공급 효과는 제한적. 다만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확대 여부에 따라 정제마진 변동성 확대 가능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z3mMT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3Q26 Dallas Energy Survey
- 26년 말 국제유가 전망 $62(4Q25) → $74(1Q26) → $81(2Q26) → $88(3Q26). 3분기 연속 상향
- 26년 말 미국 천연가스(Henry Hub) 전망 $4.19(4Q25) → $3.60(1Q26) → $3.36(2Q26) → $3.29(3Q26). 3분기 연속 하향
▶ 석유제품 정상화는 1년 이상, 늘어난 현금은 주주환원으로
- 석유제품 스프레드가 25년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 1년 이상 걸린다는 응답: 경유 48%, 휘발유 36%
- 중동 원유 수출 정상화 시점은 27년 2분기(28%) 응답이 최다, 28년 이후 응답도 21%
- 대형 E&P는 늘어난 현금흐름을 주주환원(50%)에 우선 배분, 설비투자는 21%에 그침
▶ 애널리스트 코멘트: 원유보다 긴 석유제품 강세
- 원유는 중동 수출 회복과 함께 점진적 하향 안정화 예상, 석유제품은 정제설비 병목으로 강세 지속 전망
- 미국의 러시아산 경유 제재 한시 해제에도 실제 공급 효과는 제한적. 다만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확대 여부에 따라 정제마진 변동성 확대 가능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z3mMT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5.5 시리즈 흥행으로 OpenRouter 내 오픈AI 점유율 역전
: OpenRouter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Claude Opus 5.5 출시 이후 오픈AI로부터 점유율을 빠르게 회복. 최근 몇 주간 토큰 사용량과 지출액 모두에서 점유율이 상승하며, 지출액 기준 오픈AI를 재역전
: Opus 5.5가 점유율 회복의 핵심 동력. 9월 하순 출시 이후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10월 11일 기준 OpenRouter에서 지출액 점유율이 가장 높은 개별 모델로 부상
: 토큰 사용량 기준 앤스로픽 전체 점유율은 9월 초 약 20%에서 10월 11일 약 50%로 상승. 같은 기간 지출액 점유율도 약 50%에서 65% 내외로 확대
: 최근 출시된 Sonnet 5.5와 Haiku 5.5의 기여도 역시 확대되는 추세. Opus 5.5 중심의 초기 성장에서 중간급 및 경량 모델로 수요가 확산되는 모습
: 다만 해당 데이터는 OpenRouter 플랫폼 내 오픈AI와 앤스로픽 모델 간 상대 점유율로, 양사의 전체 API 시장 점유율을 의미하지는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OpenRouter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Claude Opus 5.5 출시 이후 오픈AI로부터 점유율을 빠르게 회복. 최근 몇 주간 토큰 사용량과 지출액 모두에서 점유율이 상승하며, 지출액 기준 오픈AI를 재역전
: Opus 5.5가 점유율 회복의 핵심 동력. 9월 하순 출시 이후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10월 11일 기준 OpenRouter에서 지출액 점유율이 가장 높은 개별 모델로 부상
: 토큰 사용량 기준 앤스로픽 전체 점유율은 9월 초 약 20%에서 10월 11일 약 50%로 상승. 같은 기간 지출액 점유율도 약 50%에서 65% 내외로 확대
: 최근 출시된 Sonnet 5.5와 Haiku 5.5의 기여도 역시 확대되는 추세. Opus 5.5 중심의 초기 성장에서 중간급 및 경량 모델로 수요가 확산되는 모습
: 다만 해당 데이터는 OpenRouter 플랫폼 내 오픈AI와 앤스로픽 모델 간 상대 점유율로, 양사의 전체 API 시장 점유율을 의미하지는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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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어제 시장에서 다소 당혹스러웠던 것 하나는 "왜 빠지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았던 것입니다.
이번 하락은 실적이 아닌 수급 문제기는 하고 단기적인 조정으로 생각은 하는데, 이유가 없지는 않습니다.
이에 우리가 고민해 보아야 할 것들을 Topic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여기 사용된 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트1] 8월 이후 기관, 외인, 기타법인 누적 순매수대금
[차트2] 자사주 매입 금액 진행률 (누적 체결 금액 / 취득 예정 금액)
[차트3] 일별 자사주 체결 금액
[차트4] CXMT DRAM 공급, 경쟁사 대비 비율 (%)
[차트5] 클라우드 4사 수주잔고 (억달러)
[차트6] IDC 2026년 출하전망 변화 (%, 전년대비)
네프콘 : https://naver.me/Fx289bTO
Brink: https://www.thebrink.co.kr/s/HzQTdg12hJ
어제 시장에서 다소 당혹스러웠던 것 하나는 "왜 빠지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았던 것입니다.
이번 하락은 실적이 아닌 수급 문제기는 하고 단기적인 조정으로 생각은 하는데, 이유가 없지는 않습니다.
이에 우리가 고민해 보아야 할 것들을 Topic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여기 사용된 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트1] 8월 이후 기관, 외인, 기타법인 누적 순매수대금
[차트2] 자사주 매입 금액 진행률 (누적 체결 금액 / 취득 예정 금액)
[차트3] 일별 자사주 체결 금액
[차트4] CXMT DRAM 공급, 경쟁사 대비 비율 (%)
[차트5] 클라우드 4사 수주잔고 (억달러)
[차트6] IDC 2026년 출하전망 변화 (%, 전년대비)
네프콘 : https://naver.me/Fx289bTO
Brink: https://www.thebrink.co.kr/s/HzQTdg12hJ
Naver
하락의 이유, 알고 있어야 할 5가지
어제 시장에서 다소 당혹스러웠던 것 하나는 "왜 빠지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았던 것입니다. 이번 하락은 실적이 아닌 수급 문제기는 하고 단기적인 조정으로 생각은 하는데, 이유가 없지는 않습니다. 이에 우리가 고민해 보아야 할 것들을 Topic으로 정리해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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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과거 메모리 사이클에서 PBR 1배에 사면 항상 수익이 났었습니다.
만약 메모리가 다시 과거의 사이클로 돌아간다면... PBR 1배에서 사면 틀림없이 수익 날 것입니다.
삼성전자 '28년 BPS 컨센은 234,700원
현주가 '28 fw PBR 1배 깨졌습니다.
어쩌다보니 23만원 이네여
만약 메모리가 다시 과거의 사이클로 돌아간다면... PBR 1배에서 사면 틀림없이 수익 날 것입니다.
삼성전자 '28년 BPS 컨센은 234,700원
현주가 '28 fw PBR 1배 깨졌습니다.
어쩌다보니 23만원 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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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매번 제한된 기관만 대상으로 컨콜하고 실적시즌에 급등락하는 섹터는 외국인/개인 수급 기대말아야할듯 합니다. 저만해도 저 섹터는 포기하게 되네요.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