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업 투자자의 일기
『올 들어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 역대 최대 투자금이 몰렸다. 하지만 게임업계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 업종의 신규 투자금이 1년 새 50% 넘게 불어나는 동안 게임업계 투자만 4분의 1토막 났다. 돈이 없는 게임사는 신작을 개발하지 못하게 되고, 이는 국내 게임업계를 지탱해온 히트 지식재산권(IP)이 사라지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 이 기사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게임산업이 쇠락하게 된 1등 공신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PC에 절여져있는 좌파들과 각종 노동 단체, 그리고 악성 극단적 페미니스트들이었음.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반도체, 엔터와 함께 우리나라가 전 세계 최고 수준의 IP(지적 재산권)을 넘어 '문화' 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고
반도체만큼이나 국가 경쟁력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각종 남혐·여혐 논란, 근로자 인권 및 노동시간, 중독, 사행성 논란 등과 함께 엄청난 2중, 2중 규제에 두들겨 맞는 사이
중국의 무분별한 지적 재산권 불법 복제 및 침해에 무방비로 노출되며 지금은 사실상 초토화되어 있음.
#게임 #PC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