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니엘
15.3K subscribers
12.7K photos
1.28K videos
232 files
27.9K links
Download Telegram
곧 바닥이 오는 좋은 시그널이네영~
😁4🖕2❤1😭1
⚡ 2026년 글로벌 ESS 시장 +45% 성장 (BNEF 전망)

​📊 시장 수치

​• 2026년 신규 설치량: 전년 대비 45% 급증한 188GW / 535GWh 전망 (기존 전망치 상향 조정)

​• 중장기 누적 전망: 2036년까지 3.1TW 규모로 폭증, 2025년 누적 대비 10배 이상 성장

​🤖 데이터센터發 신규 수요 증가

​• AI·데이터센터 전력난 대응 위해 BNEF 보고서 최초로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ESS 집계 반영

​• 미국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ESS: 2025년 0.5GW에서 2026년 4.9GW / 7.4GWh로 1년 만에 약 10배 증가

​🌍 글로벌 시장 점유율

​• 주요 3개국 비중: 중국, 미국, 호주 3국이 올해 신규 설치의 62% 견인

​• 신흥 시장 가세: 인도가 연간 6GW 이상 신규 설치하며 급부상, 독일·영국·스페인·일본 등 도입 속도 가속화

​⚠️ 주목해야 할 리스크 & 트렌드

​• 리튬 가격 급등락

​• 미국發 무역 보호주의: 중국산 배터리 관세 인상 및 FEOC 규제 강화, 미국 외 EU·한국·인도 등도 로컬 공급망 우대 정책 확산

​• 태양광+ESS 연계 의무화: 계통 안정 위해 재생에너지와 ESS를 동시 설치하는 트렌드 고착화 (중국이 시장의 61% 장악 주도)
❤1
흠.. 솔리다임 상장철회가 하락이유가 아니였다.. 외국인은 또 매도한다?? 이유는 결국 더 명확해젼네영..
Forwarded from 머니보틀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듀오

1. 집팔고 주식사라! (-40%)
2. 사팔하지말고 갖고있으라! (-60%)
🥰6💩3
왜 악수를 해서 이꼴을 ㅠ
🥰6
😁3💋1
어쩐지..
🖕5🤩1😈1
중견중소 : 블룸에어지 3Q26 실적 발표, 밸류체인 함의 (Analyst 김건우)

• 블룸에너지(이하 BE)의 실적이 발표. BE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2억 3,580만 달러(+138.1% YoY), 영업이익 2억 2,540만 달러(OPM 18.2%)를 기록.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44~46억 달러로 제시. 기존 39~42억 달러 대비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5년 연간 매출액 20억 2,400만 달러 대비 122% 수준의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음을 자신함

o 경영진은 컨퍼런스 콜을 통해 두 가지를 언급. 고객들의 탄소포집기술(CCS) 수요가 늘었으며 미국 이외 지역에서의 매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하지만 1) 2027년 Product 부문 생산능력(CAPA), 2) 2027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체결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호실적 발표에도 미진한 로드맵 제시에 BE의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5% 가량 하락

• 이번 실적 발표의 함의는 BE의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 특수관계자(Related parties) 매출 비중은 2026년 1분기에 50% 상회하며 고객사 편중 우려를 키웠으나 3분기에는 26%로 하락하며 다변화된 고객 수요를 확인. 컨퍼런스콜 간 언급한 미국 외 글로벌 매출 가능성 역시 전체 외형이 커질 수 있는 기대 요인. BE 밸류체인 기업 전반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그 중 비나텍의 성장성이 가장 클 것
o 비나텍의 2027년 슈퍼커패시터(스냅인) 매출액은 1,940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 BE 향 단일 사업 부문만으로 2025년 연간 매출액 822억원의 2.4배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수 있음. BE의 증설 속도가 빨라질 경우 슈퍼커패시터(스냅인) 뿐 아니라 신규로 진출한 사업 영역인 시스템 부문의 매출 증대 역시 가능

• 리포트 링크: https://vo.la/FnpTNjS
❤2
10시 귀신 임박 10분 전입니다. 잘 쫒고계세여 지금. 좀더 분발해서 합심기도외칩니다
🖕2😁1😈1
💡💡💡💡💡💡
블룸버그에 따르면 SK그룹의 데이터센터 사업 부문인 SK하이퍼가 2035년까지 한국에 총 15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기술 기업 및 금융 투자자들과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 중.

1단계인 5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에만 장비 비용을 포함해 약 3,500억 달러가 소요될 전망.

SK하이퍼는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까지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할 계획.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3/sk-data-center-arm-in-talks-to-fund-350-billion-ai-buildou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iPhone Duo)의 12개월 출하 목표를 970만 대에서 1,400만 대로 44% 상향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폭스콘(홍하이)과 관련 부품 공급사들에 이번 상향을 통보했다.

아이폰 듀오는 사전 주문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배송 대기 기간이 2027년까지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리셀러의 사재기를 막기 위해 1인당 구매 수량을 2대로 제한했다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

9월 중순 기준 하반기 아이폰 듀오와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의 합산 생산 추정치는 7,900만 대였으며, 이 중 듀오는 700만 대에 불과했다.

반면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를 둘러싼 공급망의 평가는 엇갈린다.

라간정밀(Largan) 최고경영자(CEO)는 주요 고객사가 출시 직후인 9월 이미 전망을 낮췄으며, 11월에는 주문이 더 약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업그레이드 폭이 제한적인 데다 시작가가 1,355달러로 오른 점이 수요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2025년 약 2,000만 대로 7.4% 증가했으며, 성장률은 2026년 25.7%, 2027년 59.1%로 가속할 전망이다.

'애플이 들어오자 폴더블 시장의 성장 곡선이 가팔라지고 있다.'

@TNBfolio
👍1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의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폴더블폰 밸류체인
하락장에서 반 토막 난 종목, 주워 담아도 될까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코스피가 고점에서 20% 넘게 빠졌던 하락장 날 56번을 되짚었습니다.
상장폐지 종목까지 넣었고, '가장 많이 빠진 10%'와 '가장 잘 버틴 10%'로 나눠 그 결과를 살펴 봤습니다.

결과는 아주 재미 있었습니다..

한 달 뒤에는 많이 빠진 종목이 +5.0%로, 버틴 종목(+0.7%)을 크게 앞섰습니다.
반등 매매가 짜릿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다섯 달이 넘어가자 판이 뒤집혔습니다.
1년 뒤 많이 빠진 종목의 중앙값은 −19.9%였고, 오른 종목은 열에 셋뿐이었습니다.
절반 넘는 종목은 산 값에서 30% 더 빠지는 구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같은 1년 동안 버틴 종목은 평균 +16.7%였습니다.

2022년 6월이 딱 그랬습니다. 한 달 뒤에는 +13.8% 대 −7.4%였는데, 1년 뒤에는 −13.3% 대 +17.0%로 뒤집혔습니다.

많이 빠진 종목을 산다는 건 결국 '여기가 바닥'에 거는 베팅이었습니다.
2020년 같은 V자 폭락에서는 크게 이겼지만, 2022년 같은 긴 하락장에서는 크게 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어느 쪽인지는 지나고 나서야 압니다. 바닥 신호가 나온 뒤에도 다섯 달 성적은 17번 중 15번 버틴 종목이 앞섰습니다.

하락장에서 봐야 할 것은 '얼마나 싸졌나'가 아니라 '누가 버티고 있나'입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51123563
❤3
2026.10.23 13:55:22
기업명: 기가비스(시가총액: 1조 2,232억) A4207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9억

계약시작 : 2026-10-22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89.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46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207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20770
무죄!!!!!!!!!!!!!!!!!!!!!!!!!!!!!!!!!!!!!!!!!!!!!
🎉23❤5🔥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