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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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4연타가 나오길 ㅠㅠ

수 아침 - 닉스실발(홈런)
목 새벽 - 마소(안타), 구글(병살)
목 아침 - 전자 (벤치클리어링)
금 새벽 - 아마존(루킹삼진), 인텔(경기중 사망)
🔥15
나올듯 ㅜㅠ
나라가 안쭐리는 곳이 엄네영~
⚡️에이피알 3Q26P 컨퍼런스콜 요약

연결
매출액 7,731억원 (YoY 100%, QoQ 1%)
영업익 1,606억원 (YoY 67%, QoQ -16%)
OPM 20.8%(YoY -4.1%p, QoQ -4.0%p)

컨센 대비
매출액 -1.6%
영업익 -11.5%

지역별 *추정치
한국 502억원 (YoY -36%, QoQ -21%)
북미 3,556억원 (YoY 117%, QoQ -5%)
유럽 1,778억원 (YoY 738%, QoQ 23%)
아시아1,160억원 (YoY 11%, QoQ -4%)
기타 735억원 (YoY 291%, QoQ 19%)

대형 이벤트 부재, 원화 강세 부담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
올해 1분기 IFRS 18호 조기 적용 중. 외화 매출 채권 등 외화관련 손익 영향. 기존 회계 기준상 1,767억원 수준

*사업부별 매출액
화장품 YoY 151%, 기존 핵심 제품 + 신규 제품 더해지며 고성장
디바이스 YoY -18%, 프로모션 부재 영향
기타 YoY -42%

*해외 매출 YoY 135%, QoQ 3%
비우호적 환율에도, 북미/유럽 중심 성장. 주요 시장 견조한 수요+판매 채널 확대 중
북미: 온라인 외 오프라인 성과 긍정적. 채널 확대 중
유럽: 주요 온라인 플랫폼 중심 확대, 기진출 국가 기반 확대, 오프라인 채널 강화 목표
한국: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자원 집중으로 매출 감소
아시아: 안정적 수요로 견조한 판매 흐름
기타: 메디큐브 글로벌 인지도 확대로 제품 수요 확대로 높은 성장세 지속

*환율 영향 OPM 총 -3.6%p 영향
1) 외화관련 손실 : 150억원 (OPM 1.9p)
2) OPM 영향: 130억원 (OPM 1.7%p)

*4분기 사업 현황

10월 프라임 빅딜 긍정적 초기 성과 달성. 유럽과 미국에서 역대 최대 일 매출 경신. 특히, 기존 bsr 경쟁력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SKU증가

Q&A
Q. 3분기 말 기준 재고 수준?
3분기 말 재고는 5,000억원 수준. 4분기 프로모션 대응 준비, 서구권 안전재고 확보 및 매출 규모 확대에 따라 재고 금액 증가 중.

Q. EBD 사업 업데이트?
사업 개시 준비는 완료된 상황. 주요 의료진과 사전 논의 중이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음. 빠르면 올해 말 사업 개시 전망. 제품은 1) HIFU 기반 제품, 2) 내년 중하순 출시 예정인 고주파 EBD 등 2종으로 구성. 내년부터 의료기기 사업 본격화 전망.

스킨부스터는 PM 기반 피하 주입 제품으로, 11월 칠레 공식 출시 예정. 올해 7월부터 에이피알 팩토리에서 자체 생산 중이며, 칠레를 중심으로 중남미 지역과 일본, 중동 등 해외시장 공급을 확대할 계획. 국내는 현재 의료기기 인증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2028년 초 국내 출시 예정.

Q. 서구권 물류비 부담 지속에 따른 개선 방안?
물류비 부담은 크게 1) 항공물류비, 2) 풀필먼트 비용으로 구분.

항공물류비는 3분기에도 감소하지 않았음. 현재 재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 중심으로 안전재고를 점진적으로 확보할 예정. 내년 초부터 물동량이 안정화되면서 항공운송 의존도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

풀필먼트 비용은 플랫폼 업체와 비용 최적화 방안을 논의 중.

Q. 디바이스의 유럽, 미국 온오프라인 판매 현황 및 부진 요인

디바이스 매출은 한국과 아시아 지역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북미와 유럽은 30%대 초중반 수준. 디바이스는 ASP가 높아 프로모션 유무에 따른 매출 변동성이 큰 편.

내부 리소스 배분의 영향도 존재. 화장품은 인플루언서 협업과 마케팅 전개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내부 마케팅 인력도 화장품에 집중된 상황. 향후 메디컬 사업 전개가 기존 뷰티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며,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에서 디바이스 판매 성과를 기대 중.

Q. 환율 관련 기존 제품 및 신규 SKU 가격 인상 계획?
현재까지 가격 조정 전략을 내부적으로 결정한 바는 없음. 다만 내년 초까지 환율 영향을 보다 신중하게 분석할 계획. 올해 4분기와 내년 1~2분기를 거치면서 중장기적인 환율 영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단순 수익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외형 확대도 중요한 만큼 가격 조정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 중.

Q. 3분기 마케팅비 현황 및 4분기 전망?
3분기 마케팅비 비중은 20% 내외로 1~2분기와 유사한 수준. 4분기는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큰 만큼 수익성 개선을 기대 중. 다만 3분기 평균환율 대비 4분기 누적 평균환율이 낮아 환율 영향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Q. 4분기 환율 하방 압력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미달 가능성?
연간 매출액은 3조원을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 기존 예상 마진은 24~25% 내외였으며, 절대 영업이익 목표는 7,400억~7,500억원 수준. 환율 압박은 존재하지만 매출 성장세가 예상보다 양호한 만큼 기존 가이던스에 변동 없음.

Q. 4분기 오프라인 채널 확장 현황?
북미는 울타, 타깃, 월마트, CVS 등에 입점한 상황. 셀인과 셀아웃 모두 견조하며, 리오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긴급 발주도 존재.

유럽도 유사한 흐름이나, 대형 유통채널 입점 논의는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 현재 부츠에 입점해 있으며, 향후 SKU 및 매장 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음. 신규 리테일러 입점 논의도 진행 중.

목표로 했던 주요 채널에 대부분 입점한 만큼 향후 프로모션 참여 확대, 매대 위치 개선, SKU 수 증가를 통한 추가 성과 기대.

Q. 매출 대비 마케팅비, 판매수수료, 운반비 비중 및 상반기 대비 변화?
판매수수료 비중은 17%, 운반비 비중은 9% 수준. 판매수수료 비중은 대형 이벤트 부재로 소폭 감소한 반면, 운반비 비중은 해외 사업 확대로 소폭 상승. 항공운송 비용 중 일부는 재고에 포함되어 향후 매출원가에 반영되는 부분도 존재.

Q. 3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공백을 메운 채널은 오프라인과 틱톡샵 중 어디인지?
미국은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 유럽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출이 모두 증가했음.

Q. 북미, 유럽 온오프라인 매출 비중 및 셀인, 셀스루 현황?

북미는 온라인 70%, 오프라인 30% 수준으로 오프라인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 유럽은 온라인 60%, 오프라인 40% 수준이며, 온라인 매출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성장 중. 셀스루 증가에 따라 셀인 물량도 확대되고 있음.

Q. 주요 리테일 채널 내 판매 순위?
울타 스킨케어 카테고리 기준 상위 5위권에 진입. 울타 프레스티지 카테고리 기준으로는 2~3위 수준. 월마트, 코스트코 등에서도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Q. 관세 환급 금액?
관세 환급 금액은 약 100억원 수준. 잔여 환급 금액은 100억원 미만이나, 매출 확대에 따라 환급 규모가 증가할 가능성 존재.

Q. 환율 대응 방안?
B2C 판매 특성상 환헤지는 어려운 상황. 내부적으로 환헤지를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는 매출채권 회수 기간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환율 변동에 대응 중.

Q. 연간 OPM 가이던스 유지 여부?

가이던스 유지는 절대 영업이익 목표인 7,400억~7,5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취지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OPM 가이던스 달성 여부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매출 성장세가 양호하기 때문에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

Q. 기타 지역 내 중남미 매출 비중 및 2027년 중남미 사업 계획?
기타 지역 내 중남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으며, 매출은 YoY 세 자릿수 성장 중.

Q. 화장품 제품별, 라인업별 매출 순위?
여전히 상위 10개 제품의 매출 비중은 약 40%이며, 패드류 비중은 10% 미만으로 특정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낮음. 1~2분기와 유사한 흐름. PDRN과 펩타이드 제품군이 견조한 매출을 유지 중이며, 주요 제품은 제로모공패드, PDRN 멀티밤, 멀티 앰플, 겔마스크 순. 스테디셀러와 신규 제품 라인업이 고르게 성장 중.

Q. 매출 증가에 따라 광고선전비 비중이 20%에서 낮아질 가능성?
지난해 광고선전비 비중은 18%였으나, 올해는 평균 20% 수준으로 소폭 상승. 다만 전분기 대비로는 프로모션 부재 영향으로 비중이 다소 하락. 향후 광고선전비 비중이 크게 변동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매출 증가에도 현재 수준의 광고비 비중을 유지할 계획.

Q. 유럽의 높은 판매수수료율 개선 가능성?
판매수수료 비중은 판매 채널 믹스에 따라 달라짐. 온라인 및 틱톡 관련 판매수수료가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은 크게 확대되지 않고 있음. 판매수수료율 자체는 정해진 부분이 있어 개선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향후에도 채널 믹스 변화에 따라 변동할 전망.

Q. 운반비 절감을 위해 재고를 미리 보내는 것이 가능한지?
수요를 사전에 예측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부분도 있지만, 신규 SKU 증가에 따라 생산 리드타임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 1~3개월 내 재고 조달을 완벽하게 대응하기는 어려워 단기간 내 운반비 조정에는 한계가 있음. 다만 지속적으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내년 1분기부터 유럽향 안전재고가 확대되면서 운반비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2
결론은 장원영도 별수 없었다는거네영
😁7
받으라슈)

[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

ㅇ 최근 모 매체에서 '연평도 인근 중국 어선 활동과 북한군 해안포 동향'을 보도하며 의도적으로 국민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ㅇ 연평도 북방 중국어선 활동의 급격한 감소는 지난 8월 관계기관의 강력한 합동 단속에 따른 것으로, 현재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도발 징후와 중국 어선의 활동과는 연관성이 적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ㅇ 또한 우리 군은 북한군의 해안포 진지 동향에 대해 실시간으로 면밀히 감시하고 있으며, 현재 북한의 해안포 포문 개방 관련 동향은 일상적인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ㅇ 따라서 정확한 사실관계에 근거하지 않는 의도적이고 과장된 내용으로 국민들의 안보불안감을 고조시키는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우리 군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능력과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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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쉐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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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전닉이 실질적인 범인이라는 거네영
🤬9😢3❤2💩2👻1
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진즉에 나왔어야 하는 모습, 시장이 밀리니 연기군이 받쳐주며 반등이 나와주네요. 리밸런싱 타이밍이 아쉽지만 그래도 오늘은 참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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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브레니파타이드도 자체 반감기가 길어서 24년 당시에는 주1회/월1회 투여주기를 검토했는데 최근 후기임상보면 주1회로 임상을 하고있습니다

이는 결국 분자 개선만으로는 평탄한PK가 안되서 월1회가 어렵다는걸 릴리도 알고 있다는 방증이죠
(물론 억지로 타이트레이션하고 부작용 감수하면 가능합니다)

결국 스마트데포를 입혀야 진정한 월제형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브레니도 기술평가계약에 포함되있다고 최대표도 7월에 언급했고

저역시도 작년에 기술평가계약에 추가된 물질을 브레니파타이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브레니파타이드만 보더라도 릴리의 전략을 알 수 있습니다
❤2
이정도면 펩트론 ir로 채용좀 해주세영~
😭8👍4🙏2🤣2
연기금 막판에 쓸어 담음
Forwarded from ARC리서치
🚀 실적 급증 알림 10/30 15:31

📈 대덕전자 · 26년 3Q 잠정실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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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181억 │ YoY +46% 🔥
영업이익 879억 │ YoY +259% 🔥
순이익(지배) 544억 │ YoY +134% 🔥
영업이익률 21.0% │ YoY +12.5%p 🔥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0% (4,185억)
영업이익 +13% (776억)
순이익(지배) -18% (663억)

🏢 시총 5.9조 · PER 32.2배 (12M trailing)

📊 분기 실적 추이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지배) / 영업이익률)
3Q26 4,181억 / 879억 / 544억 / 21.0%
2Q26 4,010억 / 703억 / 577억 / 17.5%
1Q26 3,463억 / 513억 / 455억 / 14.8%
4Q25 3,179억 / 289억 / 256억 / 9.1%
3Q25 2,862억 / 244억 / 233억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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