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브레니파타이드도 자체 반감기가 길어서 24년 당시에는 주1회/월1회 투여주기를 검토했는데 최근 후기임상보면 주1회로 임상을 하고있습니다
이는 결국 분자 개선만으로는 평탄한PK가 안되서 월1회가 어렵다는걸 릴리도 알고 있다는 방증이죠
(물론 억지로 타이트레이션하고 부작용 감수하면 가능합니다)
결국 스마트데포를 입혀야 진정한 월제형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브레니도 기술평가계약에 포함되있다고 최대표도 7월에 언급했고
저역시도 작년에 기술평가계약에 추가된 물질을 브레니파타이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브레니파타이드만 보더라도 릴리의 전략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분자 개선만으로는 평탄한PK가 안되서 월1회가 어렵다는걸 릴리도 알고 있다는 방증이죠
(물론 억지로 타이트레이션하고 부작용 감수하면 가능합니다)
결국 스마트데포를 입혀야 진정한 월제형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브레니도 기술평가계약에 포함되있다고 최대표도 7월에 언급했고
저역시도 작년에 기술평가계약에 추가된 물질을 브레니파타이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브레니파타이드만 보더라도 릴리의 전략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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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RC리서치
🚀 실적 급증 알림 10/30 15:31
📈 대덕전자 · 26년 3Q 잠정실적 (연결)
━━━━━━━━━━━━━━
매출액 4,181억 │ YoY +46% 🔥
영업이익 879억 │ YoY +259% 🔥
순이익(지배) 544억 │ YoY +134% 🔥
영업이익률 21.0% │ YoY +12.5%p 🔥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0% (4,185억)
영업이익 +13% (776억)
순이익(지배) -18% (663억)
🏢 시총 5.9조 · PER 32.2배 (12M trailing)
📊 분기 실적 추이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지배) / 영업이익률)
3Q26 4,181억 / 879억 / 544억 / 21.0%
2Q26 4,010억 / 703억 / 577억 / 17.5%
1Q26 3,463억 / 513억 / 455억 / 14.8%
4Q25 3,179억 / 289억 / 256억 / 9.1%
3Q25 2,862억 / 244억 / 233억 / 8.5%
━━━━━━━━━━━━━━
📄 공시 원문 보기
📈 대덕전자 · 26년 3Q 잠정실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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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181억 │ YoY +46% 🔥
영업이익 879억 │ YoY +259% 🔥
순이익(지배) 544억 │ YoY +134% 🔥
영업이익률 21.0% │ YoY +12.5%p 🔥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0% (4,185억)
영업이익 +13% (776억)
순이익(지배) -18% (663억)
🏢 시총 5.9조 · PER 32.2배 (12M trailing)
📊 분기 실적 추이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지배) / 영업이익률)
3Q26 4,181억 / 879억 / 544억 / 21.0%
2Q26 4,010억 / 703억 / 577억 / 17.5%
1Q26 3,463억 / 513억 / 455억 / 14.8%
4Q25 3,179억 / 289억 / 256억 / 9.1%
3Q25 2,862억 / 244억 / 233억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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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17:47:35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8,457억) A44568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남용(73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7.16%
보고후 : 13.84%
보고사유 : 시간외매매 및 주식담보계약
* 김남용
2026-10-30/시간외매매(-)/보통주/ -57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00074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5680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8,457억) A44568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남용(73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7.16%
보고후 : 13.84%
보고사유 : 시간외매매 및 주식담보계약
* 김남용
2026-10-30/시간외매매(-)/보통주/ -57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00074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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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목투자전략 채널_서울경제
韓증시 돌아온 줄 알았던 외국인 ‘돌변’…“땡큐, 잘 먹고 갑니다” 19조 던졌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10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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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韓증시 돌아온 줄 알았던 외국인 ‘돌변’…“땡큐, 잘 먹고 갑니다” 19조 던졌다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 9월 국내 상장주식을 19조 원 넘게 순매도하며 한 달 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상장채권에서도 7조 원 이상을 순회수하면서 국내 주식·채권시장에서 총 26조 원 넘는 자금을 가져갔다. 3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외국인 증권투자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순항 중, 항로에 이상 없음
▶ 3Q26 Review: 환율 이상의 기판 믹스개선
-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87억원(+46.1% YoY), 879억원(+259.4% YoY, OPM 21.0%)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776억원)를 13.2% 상회
- 환율하락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메모리향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
- 특히 MLB 부문은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방산·항공우주·네트워크향 매출 모두 전분기 대비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
▶ 전방위적 초과수요, 공격적인 증설로 대응
- 22일 동사는 상반기에 발표한 기존 7,100억원 규모의 투자 외 6,150억원 규모의 추가 신규시설 투자를 공시
- 이번 증설은 2028년 상반기 완료되어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2029년에는 현재 ASP 기준으로도 연간 약 2.7조원 규모의 매출 Capa 확보를 예상
- 특히 향후 ASP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실적에 대한 눈높이는 지속 상향 조정될 수 있다고 판단
- 또한 해당 규모에는 지난 7월 20일 뉴프렉스로부터 양수받은 안산 부지의 추가 활용 방안이 반영되지 않은 만큼, 향후 추가 증설 여력도 유효
- 동사의 신규시설투자와 관련해 주요 고객사들의 선수금 지급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
- 특히 선수금 수령 대상이 ABF뿐만 아니라 BT 계열 FC-CSP 기판까지 확대되면서, 패키지기판 전반의 견조한 수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또한 중장기적으로 BT 계열 기판 역시 주요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 기조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전망
- 이에 따라 ABF뿐만 아니라 BT 계열 기판까지 초과수요에 기반한 구조적인 ASP 상승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도 추가적인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당사는 패키지기판 전반의 지속적인 ASP 상승과 신규시설투자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1.9%, 34.2% 상향 조정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8만원 유지
- 단기적으로 4분기는 제한적인 생산능력과 불리한 환율 여건으로 실적 성장세가 일시적으로 완만해질 전망
- 다만 앞서 언급했듯 ABF부터 BT 계열 기판까지 전방위적인 초과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증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수의 주요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2027년 이후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Peer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판단
- 2027년부터 본격화될 실적 성장을 감안하면, 4분기 일시적인 실적 모멘텀 약화를 오히려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 최근 글로벌 Peer들의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Multiple을 하향 조정했으나,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80,000원을 유지
https://buly.kr/4xaaBr0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덕전자(353200):
순항 중, 항로에 이상 없음
▶ 3Q26 Review: 환율 이상의 기판 믹스개선
-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87억원(+46.1% YoY), 879억원(+259.4% YoY, OPM 21.0%)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776억원)를 13.2% 상회
- 환율하락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메모리향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
- 특히 MLB 부문은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방산·항공우주·네트워크향 매출 모두 전분기 대비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
▶ 전방위적 초과수요, 공격적인 증설로 대응
- 22일 동사는 상반기에 발표한 기존 7,100억원 규모의 투자 외 6,150억원 규모의 추가 신규시설 투자를 공시
- 이번 증설은 2028년 상반기 완료되어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2029년에는 현재 ASP 기준으로도 연간 약 2.7조원 규모의 매출 Capa 확보를 예상
- 특히 향후 ASP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실적에 대한 눈높이는 지속 상향 조정될 수 있다고 판단
- 또한 해당 규모에는 지난 7월 20일 뉴프렉스로부터 양수받은 안산 부지의 추가 활용 방안이 반영되지 않은 만큼, 향후 추가 증설 여력도 유효
- 동사의 신규시설투자와 관련해 주요 고객사들의 선수금 지급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
- 특히 선수금 수령 대상이 ABF뿐만 아니라 BT 계열 FC-CSP 기판까지 확대되면서, 패키지기판 전반의 견조한 수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또한 중장기적으로 BT 계열 기판 역시 주요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 기조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전망
- 이에 따라 ABF뿐만 아니라 BT 계열 기판까지 초과수요에 기반한 구조적인 ASP 상승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도 추가적인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당사는 패키지기판 전반의 지속적인 ASP 상승과 신규시설투자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1.9%, 34.2% 상향 조정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8만원 유지
- 단기적으로 4분기는 제한적인 생산능력과 불리한 환율 여건으로 실적 성장세가 일시적으로 완만해질 전망
- 다만 앞서 언급했듯 ABF부터 BT 계열 기판까지 전방위적인 초과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증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수의 주요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2027년 이후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Peer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판단
- 2027년부터 본격화될 실적 성장을 감안하면, 4분기 일시적인 실적 모멘텀 약화를 오히려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 최근 글로벌 Peer들의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Multiple을 하향 조정했으나,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80,000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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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