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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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참교육리서치
개인적으로 그 중 탑픽은 LFP, 전고체, 나트륨배터리으로 갈수록 더 쓰이는 즉 산업의 방향이 맞고 시간이 내편인 삼아알미늄이 탑픽이고, ESS에서는 LFP가 핵심이자 방향성이 그쪽인데 그 병목에 있는 피노가 두번째 픽으로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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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저랬으면 어린 것들 싹수가 노랗다 아시안 리스크다 하면서 지수 하루에 10%씩은 빠졌을 거 같은데, 역시 프랑스가 똘레랑스의 나라라 그런지 투자자들도 너그럽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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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거 씨발 분기 천억 드립친 새끼는 관뚜껑 닫을떄가 됬으니 인겜애널 때려치길 바란다

정신병자가 아닌 이상 낼 수가 없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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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3분기 프리뷰,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아이온2 글로벌 성공적 출시, 글로벌 성과 이어갈 것'

리포트: https://tinyurl.com/535nxy4y

✅3Q26 Pre: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NC는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7,081억원(+96.7%YoY, -8.1%QoQ), 영업이익 1,022억원(흑전YoY, -41.2%QoQ)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 [TL 글로벌]의 퍼블리싱 계약 종료에 따른 로열티 매출 약 300억원이 인식된 영향

3분기 PC/콘솔 부문 매출액은 3,147억원(+258.6%YoY, -8.5%QoQ)으로 예상. 3분기 [아이온2 한국/대만]의 매출액은 647억원으로 추정. 챕터 1로 트래픽 감소는 안정화되었으나 멤버십 가격 인하를 고려

[리니지 클래식]의 3분기 매출액은 1,632억원으로 추정. 2분기 대비 예상보다 하락폭이 적은 것으로 확인

3분기 모바일 부문 매출액은 1,701억원(-13.7%YoY, -8.2%QoQ)으로 추정. [리니지 M/2M/W]가 큰 특이사항 없이 하향 안정화

영업비용은 6,059억원(+64.9%YoY, +1.5%QoQ)으로 예상. [아이온2 글로벌]향 마케팅이 효율적으로 진행된 영향

✅아이온2 글로벌의 성공적인 출시, 트래픽 유지가 중요

NC는 2026년 영업수익 2조 8,826억원(+91.3%YoY), 영업이익 5,530억원(+3,339.2%YoY, OPM 19.2%)을 기록할 전망. 4분기부터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 한국/대만] 위에 [아이온2 글로벌]이 성공적으로 더해짐

[아이온2 글로벌]은 10월 5일 정식 출시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 39.7만명을 달성했고 주말까지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 일간 최저 동시접속자도 20만명 이상을 방어하고 있어 지역별로 편중되지 않고 트래픽을 확보하고 있음이 확인. 초기 DAU는 120만명 이상으로 추정되며 트래픽이 급감하지 않는다면 기존 추정치 2,025억원을 상향할 여지도 충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게임 산업 Top Pick을 유지. NC는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이후 셀온으로 12MF P/E 기준 10배 이하로 하락. 이는 [리니지 클래식], [아이온2]과 모바일 캐주얼 인수를 통한 구조적 개선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주가

[아이온2 글로벌]의 성과가 2027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즈], 2028년 [길드워3]로 이어질 예정.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즈]는 2027년 중반 출시를 예상하며, 2027년 1분기 정보 공개와 동시에 마케팅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이외 신작에 대한 기대감은 낮은 상황이기에 성과가 나온다면 서프라이즈 요인. 이번 TGS 2026에서 최초 공개된 퍼블리싱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직후 CBT를 완료. 2027년 1분기 글로벌 출시로 추정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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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델은 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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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달러 쏟았는데 라인이 멈췄다"… 북미 배터리 공장, 'ESS'로 긴급 유턴
https://m.g-enews.com/view.php?ud=2026101122460574510c8c1c064d_1
중국산 배터리의 최대 강점인 가격 경쟁력이 규제 장벽에 막혔다. 미국 시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가격이 중국 현지보다 20% 높아졌다. 최근에는 유럽보다도 비싸졌다. 최대 40.9%의 미국 수입관세까지 적용되면 실제 부담은 더 커진다. 미국 기업의 중국산 배터리 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입지가 확대될 전망이다.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유가도 빠지고 나선도 괜찮은데 멀 이렇게까지 패냐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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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IREN과 미공개 다년간 클라우드 계약 체결 보도

: 앤스로픽은 IREN과 다년간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 IREN은 지난 8월 고객명을 공개하지 않은 프론티어 AI 연구소와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보도에서 앤스로픽이 고객사로 지목됨. 계약 규모와 공급 용량 등 구체적인 조건은 미공개

: 앤스로픽은 2028년까지 15GW 이상의 컴퓨팅 용량 확보를 추진 중. 기존 AWS, 구글 등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Hut 8, TeraWulf, Nscale 등 인프라 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IREN도 공급망에 합류

: 앤스로픽의 높은 추론 수익성이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의 배경이라고 분석. 245MW 규모 데이터센터에서 월 13억 달러 이상의 매출과 약 85%의 추론 매출총이익률을 창출할 수 있다는 추정 제시. 다만 실제 실적이 아닌 가정에 기반한 수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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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동국제약이 ‘디케이센텔리안’으로 사명 변경을 추진합니다.

동국제약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내달 27일 서울 강남구 동국제약 청담빌딩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임시주총에는 상호 변경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안이 상정됩니다. 변경안이 통과되면 회사의 상호는 ‘동국제약 주식회사’에서 ‘디케이센텔리안 주식회사’로 바뀝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919
이름이 넘 어렴네영 ㅠ 사명 업사이드포텐셜을 느낄 수 가 없어영 ㅠ
Forwarded from 참교육리서치
나트륨이온 ESS는 전력 품질, 응답 속도, 이중화(백업)가 중요한 AIDC(AI 데이터센터) 용도에 구조적으로 잘 맞음. 또한 VNET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중국 전역에 걸친 전속(captive) ESS 공급 채널을 확보.

CATL–Hyperstrong 60GWh 나트륨이온 ESS 주문. 신규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ESS 도입 확대 가능성 및 CATL의 VNET 운영 IDC 889MW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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