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기가비스(420770):
아직 배고프다
▶ 3Q26 Preview: 이번 분기는 실적보단 신규 수주가 핵심
- 3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7억원(+297.3% YoY), 95억원(+991.8% YoY)으로,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2.2%, 22.3% 하회할 전망
- 다만 장비 업체의 특성상 분기 실적은 고객사 선적 및 매출 인식 시점에 따라 변동성이 존재하며, 이번 분기는 단기 실적보다 신규 수주 흐름에 주목할 필요
- 7~9월 공시된 신규 수주 금액은 총 1,168.4억원으로 2분기 수주총액 570억원을 2배 이상 상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오히려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
▶ 2027년 높은 성장 가시성이 핵심 매력
- 2027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366억원(+9.3% YoY), 1,042억원(+12.5% YoY)으로 기존 대비 9.3%, 12.5% 상향 조정
- 7월 이후 발표된 신규 수주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821억원이며, 하반기 당사가 예상하는 기납품액은 약 635억원
- 이를 감안하면 남은 4분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올해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신규 수주만 확보하더라도 2027년 연간 매출액 달성에 대한 가시성은 매우 높은 수준
- 당사는 1) 9월 28일 국내 주력 고객사가 경쟁 기판 업체를 크게 상회하는 대규모 ABF 기판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했으나, 관련 수주가 아직 현재 수주잔고에 반영되지 않았고, 2) 주력 일본·대만 고객사의 추가 투자 발표 가능성도 높다는 점에 주목
- Tier 2~3 기판 업체들의 후속 투자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감안하면, 올해 3분기를 상회하는 신규 수주 확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한편 올해 상반기 동사는 하반기 화성 신공장 가동 이후 평택 구공장 매각 계획을 제, 화성 신공장의 최대 생산능력은 연간 약 3,000억원, 평택 구공장은 약 1,000억원 수준
- 최근 포착된 긍정적인 변화는 업사이클 진입 이후 신규 수주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장비 특성상 특정 분기에 수주가 집중될 가능성까지 고려해 동사가 구공장 매각 시점을 연기했다는 점
- 이에 따라 현재 동사의 연간 최대 생산능력은 약 4,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며, 향후 증가하는 신규 수주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한 구조를 확보
- 동시에 주요 고객사향 실제 수주 강도에 따라 2027년 및 이후 실적 추정치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도 유효
▶ 여전히 이번 Cycle의 주인공
- 이번 ABF 기판 투자 사이클의 핵심은 투자 규모가 과거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는 동시에, 기판의 고다층화·대면적화가 진행되며 검사 및 수리 수요 역시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
- 내층 회로 검사 및 수리 공정의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 동사는 이번 ABF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 업체 중 하나로 판단하며, 향후 수주 확대와 실적 추정치 상향이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027년 EPS 추정치 7.7%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0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3u5rGEl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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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6 Preview: 이번 분기는 실적보단 신규 수주가 핵심
- 3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7억원(+297.3% YoY), 95억원(+991.8% YoY)으로,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2.2%, 22.3% 하회할 전망
- 다만 장비 업체의 특성상 분기 실적은 고객사 선적 및 매출 인식 시점에 따라 변동성이 존재하며, 이번 분기는 단기 실적보다 신규 수주 흐름에 주목할 필요
- 7~9월 공시된 신규 수주 금액은 총 1,168.4억원으로 2분기 수주총액 570억원을 2배 이상 상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오히려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
▶ 2027년 높은 성장 가시성이 핵심 매력
- 2027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366억원(+9.3% YoY), 1,042억원(+12.5% YoY)으로 기존 대비 9.3%, 12.5% 상향 조정
- 7월 이후 발표된 신규 수주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821억원이며, 하반기 당사가 예상하는 기납품액은 약 635억원
- 이를 감안하면 남은 4분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올해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신규 수주만 확보하더라도 2027년 연간 매출액 달성에 대한 가시성은 매우 높은 수준
- 당사는 1) 9월 28일 국내 주력 고객사가 경쟁 기판 업체를 크게 상회하는 대규모 ABF 기판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했으나, 관련 수주가 아직 현재 수주잔고에 반영되지 않았고, 2) 주력 일본·대만 고객사의 추가 투자 발표 가능성도 높다는 점에 주목
- Tier 2~3 기판 업체들의 후속 투자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감안하면, 올해 3분기를 상회하는 신규 수주 확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한편 올해 상반기 동사는 하반기 화성 신공장 가동 이후 평택 구공장 매각 계획을 제, 화성 신공장의 최대 생산능력은 연간 약 3,000억원, 평택 구공장은 약 1,000억원 수준
- 최근 포착된 긍정적인 변화는 업사이클 진입 이후 신규 수주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장비 특성상 특정 분기에 수주가 집중될 가능성까지 고려해 동사가 구공장 매각 시점을 연기했다는 점
- 이에 따라 현재 동사의 연간 최대 생산능력은 약 4,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며, 향후 증가하는 신규 수주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한 구조를 확보
- 동시에 주요 고객사향 실제 수주 강도에 따라 2027년 및 이후 실적 추정치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도 유효
▶ 여전히 이번 Cycle의 주인공
- 이번 ABF 기판 투자 사이클의 핵심은 투자 규모가 과거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하는 동시에, 기판의 고다층화·대면적화가 진행되며 검사 및 수리 수요 역시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
- 내층 회로 검사 및 수리 공정의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 동사는 이번 ABF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 업체 중 하나로 판단하며, 향후 수주 확대와 실적 추정치 상향이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027년 EPS 추정치 7.7%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0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3u5rGEl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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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공장 증설과 연료전지 수요 전망에 주가 급등
2026.09.29 | Seeking Alpha
➤ 핵심
블룸에너지 주가가 화요일 장중 최대 15% 급등하며 3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리몬트 신규 시설로 생산능력을 사실상 두 배로 늘리기로 한 데다, AI 데이터센터·유틸리티향 연료전지 수요 전망이 부각된 결과다. AI 전력 수요 급증 국면에서 온사이트 발전 대안으로 연료전지가 주목받고 있다는 신호다.
➤ 주요 내용
• 화요일 장중 주가가 최대 15% 상승해 3개월 최고치 기록
• 프리몬트 신규 시설로 제조 공간을 사실상 두 배로 확대할 계획 발표
• 현재 생산능력 약 1GW → 증설 후 2GW로 확대
• 수요가 충분할 경우 최대 5GW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언급
• 아메렌 미주리가 2030년까지 500MW 규모 천연가스 연료전지 배치 계획
• 유틸리티 규모 계약 잠재력으로, 기업 설치를 넘어선 수요 확대 가능성 제기
• 모듈형 연료전지 시스템을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전력공급용으로 홍보
• AI 데이터센터에 직류(DC) 전력 직접 공급을 겨냥, 전력 공급 제약 문제 해결 방안으로 제시
➤ 시장 포인트
증설 발표는 블룸에너지가 데이터센터·유틸리티 양쪽에서 연료전지 수요 확대를 자신한다는 신호로 읽힌다. 특히 아메렌 미주리의 500MW 배치 계획은 그간 기업 단위에 머물던 수요가 유틸리티 규모로 넓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5GW 확장은 '수요가 충분할 경우'라는 전제가 붙은 목표치이며, 실제 계약 물량과 데이터센터 채택 속도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향후 핵심 변수는 유틸리티·데이터센터 수주 실적의 구체화와 천연가스 연료전지의 경제성·전력망 대안 대비 경쟁력이다.
➤ 관련 산업
연료전지·수소 · AI 데이터센터 전력 · 전력·유틸리티
➤ 관련 기업
블룸에너지 · 아메렌
🔗 원문
https://seekingalpha.com/news/4648132-bloom-energy-stock-gains-on-factory-expansion-fuel-cell-demand-outlook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공장증설
2026.09.29 | Seeking Alpha
➤ 핵심
블룸에너지 주가가 화요일 장중 최대 15% 급등하며 3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리몬트 신규 시설로 생산능력을 사실상 두 배로 늘리기로 한 데다, AI 데이터센터·유틸리티향 연료전지 수요 전망이 부각된 결과다. AI 전력 수요 급증 국면에서 온사이트 발전 대안으로 연료전지가 주목받고 있다는 신호다.
➤ 주요 내용
• 화요일 장중 주가가 최대 15% 상승해 3개월 최고치 기록
• 프리몬트 신규 시설로 제조 공간을 사실상 두 배로 확대할 계획 발표
• 현재 생산능력 약 1GW → 증설 후 2GW로 확대
• 수요가 충분할 경우 최대 5GW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언급
• 아메렌 미주리가 2030년까지 500MW 규모 천연가스 연료전지 배치 계획
• 유틸리티 규모 계약 잠재력으로, 기업 설치를 넘어선 수요 확대 가능성 제기
• 모듈형 연료전지 시스템을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전력공급용으로 홍보
• AI 데이터센터에 직류(DC) 전력 직접 공급을 겨냥, 전력 공급 제약 문제 해결 방안으로 제시
➤ 시장 포인트
증설 발표는 블룸에너지가 데이터센터·유틸리티 양쪽에서 연료전지 수요 확대를 자신한다는 신호로 읽힌다. 특히 아메렌 미주리의 500MW 배치 계획은 그간 기업 단위에 머물던 수요가 유틸리티 규모로 넓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5GW 확장은 '수요가 충분할 경우'라는 전제가 붙은 목표치이며, 실제 계약 물량과 데이터센터 채택 속도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향후 핵심 변수는 유틸리티·데이터센터 수주 실적의 구체화와 천연가스 연료전지의 경제성·전력망 대안 대비 경쟁력이다.
➤ 관련 산업
연료전지·수소 · AI 데이터센터 전력 · 전력·유틸리티
➤ 관련 기업
블룸에너지 · 아메렌
🔗 원문
https://seekingalpha.com/news/4648132-bloom-energy-stock-gains-on-factory-expansion-fuel-cell-demand-outlook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공장증설
Seeking Alpha
Bloom Energy stock gains on factory expansion, fuel-cell demand outlook
Bloom Energy (BE) jumps on Fremont factory expansion and new fuel-cell demand from data centers and utilities.
[SAMSUNG] DEC KOSPI200 reblanace
- Expected adds: GAON CABLE (000500), SAMA ALMINIUM (006110), ILJIN ELEC (103590), PI ADVANCED (178920), DAEDUCK ELEC (353200)
- Expected deletes: ASIA HLDS (002030), COSCMO CHEM (005420), YOULCHON CHEM (008730), HANWHA M&S HLDS (0220W0), KDHC (071320), SK IE TECH (361610)
- Expected adds: GAON CABLE (000500), SAMA ALMINIUM (006110), ILJIN ELEC (103590), PI ADVANCED (178920), DAEDUCK ELEC (353200)
- Expected deletes: ASIA HLDS (002030), COSCMO CHEM (005420), YOULCHON CHEM (008730), HANWHA M&S HLDS (0220W0), KDHC (071320), SK IE TECH (361610)
Forwarded from 리서치 전문 기업 [Brius Insight]
[닷밀] - 실감형 콘텐츠와 AI의 미래 -> ‘닷밀’
■ 종합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 국내 Top-tier 기업
■ 초대형 프로젝트 그리고 AI -> 2027년부터 고성장 국면 진입
■ 성장성 대비 Peer 기업들과 비교 시 밸류에이션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www.briusinsight.com
■ 종합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 국내 Top-tier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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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성 대비 Peer 기업들과 비교 시 밸류에이션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www.briusinsight.com
❤3👎1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트럼프, 7개월 이란전을 ‘짧은 소풍’ 비유…“곧 끝나고 유가 급락”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930/134757130/1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930/134757130/1
동아일보
트럼프, 7개월 이란전을 ‘짧은 소풍’ 비유…“곧 끝나고 유가 급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 시간)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며, 그들은 매우 심각하게 실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사태가 “아주 곧 끝날 것”이라며 7개월간 진행되고 있는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짧은 소풍(little excursion)…
🤮3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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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ㅋ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방산 - 신규/비중확대]
수요는 늘고, 공급은 한정. 답은 K-방산
미래에셋증권 정세훈
▶️ 방산 업종 투자의견 '매수' 커버리지 개시
- 미국 안보우산 축소 속 유럽/중동/동남아시아의 국방 투자 확대는 K-방산 Q의 상승 견인할 전망
- 유럽 제한된 CAPA (지상화력 리드타임 5.5년 추정), 이란전쟁 간 미국의 심각한 미사일 재고 소진으로 무기 전반 공급 쇼티지 심화
- 유럽과 미국 경쟁업체 공급 역량 한계 속 최근 K-방산 수혜 신호 지속 확대
- 2025~28년 국내 체계종합업체 4사 영업이익 CAGR 29.2% 전망 (글로벌 Peer 12% 대비 아웃퍼폼 전망)
- 국내 방산업체 밸류에이션 수준, 높은 성장성 고려 시 글로벌 Peer 대비 매력적인 수준
▶️ 최선호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목표주가 112만원, 상승여력 +65.2%)
- 수요 증가, 공급 쇼티지라는 방산업 내러티브가 가장 확연하게 드러나는 미사일에 대한 프리미엄 지속 전망
- 중동(카타르, 쿠웨이트 등), 동남아시아(필리핀, 인니) 등 수주 가시성 확대가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다수
- 유럽 진출 가능성 확대는 주가 핵심 리레이팅 요인. 라인메탈 협업 등 진출 준비 착실히 진행 중
- 연평균 유럽 방공 지출 35조원 추정 10% 점유율 가정 시 OP 기여도 7,039억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대비 +120%
- 27-28년 사우디-이라크 천궁-II 매출 본격 가세로, 실적 성장성 뚜렷. 25-28년 매출 CAGR 19.4%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han.gl/VVQxE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TP: 1,120,000, 상승여력: 6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P: 1,550,000, 상승여력: 53.2%)
현대로템 (TP: 167,000, 상승여력: 48.7%)
한국항공우주 (TP: 186,000, 상승여력: 46.0%)
수요는 늘고, 공급은 한정. 답은 K-방산
미래에셋증권 정세훈
▶️ 방산 업종 투자의견 '매수' 커버리지 개시
- 미국 안보우산 축소 속 유럽/중동/동남아시아의 국방 투자 확대는 K-방산 Q의 상승 견인할 전망
- 유럽 제한된 CAPA (지상화력 리드타임 5.5년 추정), 이란전쟁 간 미국의 심각한 미사일 재고 소진으로 무기 전반 공급 쇼티지 심화
- 유럽과 미국 경쟁업체 공급 역량 한계 속 최근 K-방산 수혜 신호 지속 확대
- 2025~28년 국내 체계종합업체 4사 영업이익 CAGR 29.2% 전망 (글로벌 Peer 12% 대비 아웃퍼폼 전망)
- 국내 방산업체 밸류에이션 수준, 높은 성장성 고려 시 글로벌 Peer 대비 매력적인 수준
▶️ 최선호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목표주가 112만원, 상승여력 +65.2%)
- 수요 증가, 공급 쇼티지라는 방산업 내러티브가 가장 확연하게 드러나는 미사일에 대한 프리미엄 지속 전망
- 중동(카타르, 쿠웨이트 등), 동남아시아(필리핀, 인니) 등 수주 가시성 확대가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다수
- 유럽 진출 가능성 확대는 주가 핵심 리레이팅 요인. 라인메탈 협업 등 진출 준비 착실히 진행 중
- 연평균 유럽 방공 지출 35조원 추정 10% 점유율 가정 시 OP 기여도 7,039억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대비 +120%
- 27-28년 사우디-이라크 천궁-II 매출 본격 가세로, 실적 성장성 뚜렷. 25-28년 매출 CAGR 19.4%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han.gl/VVQxE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TP: 1,120,000, 상승여력: 6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P: 1,550,000, 상승여력: 53.2%)
현대로템 (TP: 167,000, 상승여력: 48.7%)
한국항공우주 (TP: 186,000, 상승여력: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