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06 16:18:46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3,193억) A19617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191,473주(발행가격 : 261,133원)
발행비율 : 0%
* 투자자
스카이알트 유한회사
발표일자 : 2026-10-06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2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3,193억) A19617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191,473주(발행가격 : 261,133원)
발행비율 : 0%
* 투자자
스카이알트 유한회사
발표일자 : 2026-10-06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2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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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발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6일에 발표한 성명 《우리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를 향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가장 적대적인 국가와 접경하고있는 우리의 남부국경선에 새로운 위험성을 띤 전운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한국은 국경선일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킨 《최종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그 무슨 《지뢰제거작전》으로부터 시작하여 우리 국가에 대한 《외교적 및 군사적대응조치》를 실행할것이라고 운운하였다.
이로써 우리가 확언한바대로 서울이 기획하고 연출한 자작광대극의 최종목적이 어디에 있는가가 그들스스로에 의해 의혹없이 말짱 드러나고 증명되였다.
이른바 《지뢰폭발사건》은 철저한 주권행사인 우리의 남부국경요새화를 《군사적침범》으로 매도하고 지연,저지시키기 위한 음흉한 방해책동이며 자체로 당한 의문의 사고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탈출구를 찾으려는 한국군부의 얄팍한 궁책에 불과하다.
한국이 일방적으로 조작하고 일방적으로 결론한 자작극의 책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가하고 국제적영상을 훼손시키려는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 중대도발이며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만들어야 할 엄중한 주권침해행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한국의 추악한 시도를 전면배격하며 남부국경의 안전보장을 위한 우리 국가의 정당한 주권적권리가 보다 단호하고 과감한 방식으로 행사될것임을 엄숙히 천명한다.
우리와 무관한 지뢰를 제거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우리가 상관할바가 아니며 한국의 광대극에 우리가 같이 놀아날 하등의 리유도 없다.
그러나 그 군화발이,그 불꽃이 우리 령토를 1㎜라도 침범한다면 조선의 국경무력은 즉시적이며 강력한 대응행동을 취할것이다.
앞으로 한국땅에서 류사한 일이 또다시 발생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 아니며 전적으로 사고를 당한측의 책임이라는데 대해 분명히 한다.
이미 천명한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 령토내에서 군사주권을 행사하는 문제를 그 어떤 경우에도 적수국과 론의하지 않을것이며 협상의 방법으로가 아니라 철저한 힘의 행사로 주권령역을 수호할것이다.
이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공식립장임을 이 기회에 다시한번 확언한다.
유치한 자작모략극으로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는 한국의 악의적인 기도는 절대로 성공할수 없다.
사소한 관용이나 양보,묵과도 허용되지 않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 대 국가관계에 림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행사는 가장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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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속보: S&P 500 선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가총액이 7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사상 최고치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상 최고치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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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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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북한 외무성, DMZ 폭발사고 '北 지뢰' 발표에 "자작광대극"
6일 조선중앙통신 외무성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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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엣지로 이동하는 AI 인프라 : 분산형 전원의 부상 (모건스탠리)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의 가격만큼이나 ‘얼마나 빨리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고가의 GPU를 가동하지 못하면 그만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대와, 사용자 가까이에서 처리해야 하는 AI 추론 수요가 맞물리면서 현장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를 160GW로 추정합니다. 이미 확보됐거나 활용 가능한 공급을 반영해도 약 77GW가 부족하다는 계산입니다. 여기에 상업·산업용 추가 수요 40GW를 더하면, 2029년까지 현장 발전설비의 잠재 시장은 약 120GW, 금액으로는 2,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발전 기술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전력망 연결에는 5~7년이 걸리는 반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6개월 이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전력 자체의 비용은 전력망이 MWh당 89달러, 연료전지가 131달러로 전력망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GPU를 가동하지 못하는 기회비용까지 더한 모형에서는 전력망의 조정 비용이 323달러로 올라가고, 연료전지는 131달러로 유지됩니다. 발전 단가가 높아도 빠른 가동이 전체 경제성에서는 유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공급 속도에 소음, 배출가스, 기술 성숙도 등을 반영한 종합평가에서는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가 1위, 보그워너의 마이크로터빈이 2위, FTAI의 항공엔진 개조형 가스터빈이 3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 순위는 현재의 공급 대기시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030년에 대기시간에 따른 비용 차이가 사라진다고 가정하면 가스엔진이 1위로 올라서는 만큼, 기술별 우위는 공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도 함께 중요해집니다. 배터리는 전기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GPU의 급격한 전력 수요 변동을 흡수하고 최대 전력 수요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미국의 연간 ESS 설치량은 2025년 57GWh에서 2030년 279GWh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용이 169GWh로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산형 전원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공장과 상업시설로도 확산될 전망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도입이 생산 확대와 기술 개선을 이끌고, 비용이 낮아지면 다른 산업에서도 활용하기 쉬워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1GW 이상 대형 학습용 데이터센터에는 기존 전력망과 가스복합발전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 가까이의 소규모 추론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발전과 저장장치의 활용이 늘어나며, 전력 공급 방식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의 가격만큼이나 ‘얼마나 빨리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고가의 GPU를 가동하지 못하면 그만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대와, 사용자 가까이에서 처리해야 하는 AI 추론 수요가 맞물리면서 현장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를 160GW로 추정합니다. 이미 확보됐거나 활용 가능한 공급을 반영해도 약 77GW가 부족하다는 계산입니다. 여기에 상업·산업용 추가 수요 40GW를 더하면, 2029년까지 현장 발전설비의 잠재 시장은 약 120GW, 금액으로는 2,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발전 기술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전력망 연결에는 5~7년이 걸리는 반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6개월 이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전력 자체의 비용은 전력망이 MWh당 89달러, 연료전지가 131달러로 전력망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GPU를 가동하지 못하는 기회비용까지 더한 모형에서는 전력망의 조정 비용이 323달러로 올라가고, 연료전지는 131달러로 유지됩니다. 발전 단가가 높아도 빠른 가동이 전체 경제성에서는 유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공급 속도에 소음, 배출가스, 기술 성숙도 등을 반영한 종합평가에서는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가 1위, 보그워너의 마이크로터빈이 2위, FTAI의 항공엔진 개조형 가스터빈이 3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 순위는 현재의 공급 대기시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030년에 대기시간에 따른 비용 차이가 사라진다고 가정하면 가스엔진이 1위로 올라서는 만큼, 기술별 우위는 공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도 함께 중요해집니다. 배터리는 전기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GPU의 급격한 전력 수요 변동을 흡수하고 최대 전력 수요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미국의 연간 ESS 설치량은 2025년 57GWh에서 2030년 279GWh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용이 169GWh로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산형 전원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공장과 상업시설로도 확산될 전망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도입이 생산 확대와 기술 개선을 이끌고, 비용이 낮아지면 다른 산업에서도 활용하기 쉬워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1GW 이상 대형 학습용 데이터센터에는 기존 전력망과 가스복합발전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 가까이의 소규모 추론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발전과 저장장치의 활용이 늘어나며, 전력 공급 방식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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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병역특례 선수 80%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메달 따면 딱 1분 뛰어도 군 면제
-이름만 올려도 군 면제
-국방부 "보충역 감축·폐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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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올려도 군 면제
-국방부 "보충역 감축·폐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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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7, 장 시작 전 생각: 왜 코스피만? ,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5%
- 마이크론 -1.7%, AMD +2.8%, 마벨 테크놀로지 +5.8%
- 미 10년물 금리 5.27%, 30년물 금리 5.66%, WTI 89.8달러
1.
미국 증시는 강세를 보였네요.
9월 중동 원유수출 회복, 프랑스의 재정건전성 정책 제시에 따른 유럽발 국채 불안 완화 등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마벨테크놀러지(+5.8%)의 FY2028 매출 전망 상향 등에 따른 3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이 증시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지난 9월에 이어 10월에도 고금리 환경에 노출되고 있기는 하지만,
금리 상승 속도에 제동을 가하는 재료가 수시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나,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을 EPS 증가로 상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시의 위험선호심리를 유지시켜주고 있네요.
2.
어제 확인됐던 마벨테크놀러지의 매출 전망 상향, AMD의 AI 수요 충족 목적의 공급 확대 발표 등을 포함해,
최근 주도주인 AI, 빅테크 업체들을 중심으로 이익 모멘텀을 부여하는 재료들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물론 엔비디아, AMD 등 일부 대형 AI주들은 신고가 영역에 있는 만큼, 주가 되돌림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은 열고 가는 것이 합리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익, 펀더멘털 훼손에서 기인한 조정보다는 차익실현 성격에 국한될 것이라는 전제를 향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설정해 놓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5.3%대 하회, 유럽발 국채시장 불안 진정 등 양호해진 대외 환경 속 미국 AI 인프라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에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 및 주 후반 휴장 경계심리가 중첩되면서 증시 상단은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합니다.
현재 코스피도 저점을 높여가는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 등 여타 증시는 고점 대비 5% 미만대로 낙폭을 축소한 반면,
코스피는 고점 대비 24% 급락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등 수익률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고민거리입니다.
한국 증시와 산업 구조가 유사한 대만 가권도 신고가 영역에 있으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고점 대비 10% 미만으로 낙폭을 줄여가고 있네요.
4.
사실 대부분 증시가 AI 투자 축소 및 속도조절 논란, 미국 금리 상승 등 동일한 변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코스피만 주가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지난 7월 중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왜곡 여진, 연초 이후 전세계 1위 수익률을 기록한 데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등 국내 고유 요인이 개입됐음을 시사합니다.
일단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변동성 증폭 사태는 진정됐으며, 연초 이후 외국인의 누적 순매도 금액도 180조원을 넘어선 만큼, 이들의 추가적인 차익실현 압력이 확산될 여지는 낮아 보입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전일 코스닥 내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바이오 업종이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최근 코스피의 부진을 한국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 약화로 해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반도체 등 대형주들의 하단이 지지되고 있는 것이기에, 코스닥, 중소형주들로의 수급 로테이션이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5.
이에 더해 미국 시장 금리 부담과 유가 상승 불안도 완화되고 있음을 감안 시, 현시점에서는 코스피의 상대적 회복력이 추가로 약화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더 나아가,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시작으로 3분기 실적시즌에서 주력업종의 “3분기 이익 훼손 제한 + 27년 이익 전망 개선”이 확인될 시,
외국인 수급 개선과 함께 국내 증시와 여타 증시 간 수익률 격차가 축소되는 경로를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낮에는 완연한 가을 날씨여서 좋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7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5%
- 마이크론 -1.7%, AMD +2.8%, 마벨 테크놀로지 +5.8%
- 미 10년물 금리 5.27%, 30년물 금리 5.66%, WTI 89.8달러
1.
미국 증시는 강세를 보였네요.
9월 중동 원유수출 회복, 프랑스의 재정건전성 정책 제시에 따른 유럽발 국채 불안 완화 등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마벨테크놀러지(+5.8%)의 FY2028 매출 전망 상향 등에 따른 3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이 증시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지난 9월에 이어 10월에도 고금리 환경에 노출되고 있기는 하지만,
금리 상승 속도에 제동을 가하는 재료가 수시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나,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을 EPS 증가로 상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시의 위험선호심리를 유지시켜주고 있네요.
2.
어제 확인됐던 마벨테크놀러지의 매출 전망 상향, AMD의 AI 수요 충족 목적의 공급 확대 발표 등을 포함해,
최근 주도주인 AI, 빅테크 업체들을 중심으로 이익 모멘텀을 부여하는 재료들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물론 엔비디아, AMD 등 일부 대형 AI주들은 신고가 영역에 있는 만큼, 주가 되돌림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은 열고 가는 것이 합리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익, 펀더멘털 훼손에서 기인한 조정보다는 차익실현 성격에 국한될 것이라는 전제를 향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설정해 놓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5.3%대 하회, 유럽발 국채시장 불안 진정 등 양호해진 대외 환경 속 미국 AI 인프라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에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 및 주 후반 휴장 경계심리가 중첩되면서 증시 상단은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합니다.
현재 코스피도 저점을 높여가는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 등 여타 증시는 고점 대비 5% 미만대로 낙폭을 축소한 반면,
코스피는 고점 대비 24% 급락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등 수익률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고민거리입니다.
한국 증시와 산업 구조가 유사한 대만 가권도 신고가 영역에 있으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고점 대비 10% 미만으로 낙폭을 줄여가고 있네요.
4.
사실 대부분 증시가 AI 투자 축소 및 속도조절 논란, 미국 금리 상승 등 동일한 변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코스피만 주가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지난 7월 중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왜곡 여진, 연초 이후 전세계 1위 수익률을 기록한 데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등 국내 고유 요인이 개입됐음을 시사합니다.
일단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변동성 증폭 사태는 진정됐으며, 연초 이후 외국인의 누적 순매도 금액도 180조원을 넘어선 만큼, 이들의 추가적인 차익실현 압력이 확산될 여지는 낮아 보입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전일 코스닥 내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바이오 업종이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최근 코스피의 부진을 한국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 약화로 해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반도체 등 대형주들의 하단이 지지되고 있는 것이기에, 코스닥, 중소형주들로의 수급 로테이션이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5.
이에 더해 미국 시장 금리 부담과 유가 상승 불안도 완화되고 있음을 감안 시, 현시점에서는 코스피의 상대적 회복력이 추가로 약화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더 나아가,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시작으로 3분기 실적시즌에서 주력업종의 “3분기 이익 훼손 제한 + 27년 이익 전망 개선”이 확인될 시,
외국인 수급 개선과 함께 국내 증시와 여타 증시 간 수익률 격차가 축소되는 경로를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낮에는 완연한 가을 날씨여서 좋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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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삼성전자 HBM 가격 2배 뛴다…D램 3사 중 가장 높은 가격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6925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69256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신고가 엔비디아 따라 달린다…마벨의 좋아도 너무 좋은 전망, SK하이닉스 흔들었나 [마켓무버의 국장 힌트]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8379
1.S&P500은 0.58% 올라 사상 처음 7800선을 넘었고, 나스닥 0.45%·다우 0.49% 상승, 미 10년물 금리는 연 5.286%로 내렸다.
2.마벨은 인베스터데이에서 FY2028 매출 목표를 200억달러(월가 182억달러)로 상향하고 FY2031 800억달러, 2030년 TAM 4000억달러를 제시하며 5.81% 올랐다.
3.ASIC 성장 기대에 브로드컴은 3.67% 올랐으나 SK하이닉스 ADR은 6.39%, 마이크론은 1.73% 하락했고 한국 ETF(EWY)도 2.64% 떨어졌다.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8379
1.S&P500은 0.58% 올라 사상 처음 7800선을 넘었고, 나스닥 0.45%·다우 0.49% 상승, 미 10년물 금리는 연 5.286%로 내렸다.
2.마벨은 인베스터데이에서 FY2028 매출 목표를 200억달러(월가 182억달러)로 상향하고 FY2031 800억달러, 2030년 TAM 4000억달러를 제시하며 5.81% 올랐다.
3.ASIC 성장 기대에 브로드컴은 3.67% 올랐으나 SK하이닉스 ADR은 6.39%, 마이크론은 1.73% 하락했고 한국 ETF(EWY)도 2.64% 떨어졌다.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Naver
마벨의 좋아도 너무 좋은 전망, SK하이닉스 흔들었나 [마켓무버의 국장 힌트]
미 증시 살펴보며 한국 증시 투자아이디어까지 찾는 마켓무버입니다.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인 나스닥(+0.45%)과 함께 S&P 500 지수(+0.58%)가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다우 지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