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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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아니면되졍~
속보: S&P 500 선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가총액이 7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사상 최고치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7
Forwarded from 선수촌
딸원 1340 하회

백전백승의 한국은행 환개입

https://t.me/athletes_village/3717

#환율 #외환당국 #환율방어 #BOK
💩4
Forwarded from YM리서치
엣지로 이동하는 AI 인프라 : 분산형 전원의 부상 (모건스탠리)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의 가격만큼이나 ‘얼마나 빨리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고가의 GPU를 가동하지 못하면 그만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대와, 사용자 가까이에서 처리해야 하는 AI 추론 수요가 맞물리면서 현장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를 160GW로 추정합니다. 이미 확보됐거나 활용 가능한 공급을 반영해도 약 77GW가 부족하다는 계산입니다. 여기에 상업·산업용 추가 수요 40GW를 더하면, 2029년까지 현장 발전설비의 잠재 시장은 약 120GW, 금액으로는 2,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발전 기술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전력망 연결에는 5~7년이 걸리는 반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6개월 이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전력 자체의 비용은 전력망이 MWh당 89달러, 연료전지가 131달러로 전력망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GPU를 가동하지 못하는 기회비용까지 더한 모형에서는 전력망의 조정 비용이 323달러로 올라가고, 연료전지는 131달러로 유지됩니다. 발전 단가가 높아도 빠른 가동이 전체 경제성에서는 유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공급 속도에 소음, 배출가스, 기술 성숙도 등을 반영한 종합평가에서는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가 1위, 보그워너의 마이크로터빈이 2위, FTAI의 항공엔진 개조형 가스터빈이 3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 순위는 현재의 공급 대기시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030년에 대기시간에 따른 비용 차이가 사라진다고 가정하면 가스엔진이 1위로 올라서는 만큼, 기술별 우위는 공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도 함께 중요해집니다. 배터리는 전기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GPU의 급격한 전력 수요 변동을 흡수하고 최대 전력 수요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미국의 연간 ESS 설치량은 2025년 57GWh에서 2030년 279GWh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용이 169GWh로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산형 전원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공장과 상업시설로도 확산될 전망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도입이 생산 확대와 기술 개선을 이끌고, 비용이 낮아지면 다른 산업에서도 활용하기 쉬워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1GW 이상 대형 학습용 데이터센터에는 기존 전력망과 가스복합발전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 가까이의 소규모 추론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발전과 저장장치의 활용이 늘어나며, 전력 공급 방식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2
Forwarded from YM리서치
미국 내 ESS 수요 전망
: DC향은 이제 시작
병역특례 선수 80%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메달 따면 딱 1분 뛰어도 군 면제
-이름만 올려도 군 면제
-국방부 "보충역 감축·폐지 추진"
❤6
에휴 ㅋㅋ
👌1
[10/7, 장 시작 전 생각: 왜 코스피만? ,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5%
- 마이크론 -1.7%, AMD +2.8%, 마벨 테크놀로지 +5.8%
- 미 10년물 금리 5.27%, 30년물 금리 5.66%, WTI 89.8달러

1.

미국 증시는 강세를 보였네요.

9월 중동 원유수출 회복, 프랑스의 재정건전성 정책 제시에 따른 유럽발 국채 불안 완화 등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마벨테크놀러지(+5.8%)의 FY2028 매출 전망 상향 등에 따른 3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이 증시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지난 9월에 이어 10월에도 고금리 환경에 노출되고 있기는 하지만,

금리 상승 속도에 제동을 가하는 재료가 수시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나,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을 EPS 증가로 상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시의 위험선호심리를 유지시켜주고 있네요.

2.

어제 확인됐던 마벨테크놀러지의 매출 전망 상향, AMD의 AI 수요 충족 목적의 공급 확대 발표 등을 포함해,

최근 주도주인 AI, 빅테크 업체들을 중심으로 이익 모멘텀을 부여하는 재료들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물론 엔비디아, AMD 등 일부 대형 AI주들은 신고가 영역에 있는 만큼, 주가 되돌림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은 열고 가는 것이 합리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익, 펀더멘털 훼손에서 기인한 조정보다는 차익실현 성격에 국한될 것이라는 전제를 향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설정해 놓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5.3%대 하회, 유럽발 국채시장 불안 진정 등 양호해진 대외 환경 속 미국 AI 인프라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에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 및 주 후반 휴장 경계심리가 중첩되면서 증시 상단은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합니다.

현재 코스피도 저점을 높여가는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 등 여타 증시는 고점 대비 5% 미만대로 낙폭을 축소한 반면,

코스피는 고점 대비 24% 급락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등 수익률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고민거리입니다.

한국 증시와 산업 구조가 유사한 대만 가권도 신고가 영역에 있으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고점 대비 10% 미만으로 낙폭을 줄여가고 있네요.

4.

사실 대부분 증시가 AI 투자 축소 및 속도조절 논란, 미국 금리 상승 등 동일한 변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코스피만 주가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지난 7월 중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왜곡 여진, 연초 이후 전세계 1위 수익률을 기록한 데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등 국내 고유 요인이 개입됐음을 시사합니다.

일단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변동성 증폭 사태는 진정됐으며, 연초 이후 외국인의 누적 순매도 금액도 180조원을 넘어선 만큼, 이들의 추가적인 차익실현 압력이 확산될 여지는 낮아 보입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전일 코스닥 내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바이오 업종이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최근 코스피의 부진을 한국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 약화로 해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반도체 등 대형주들의 하단이 지지되고 있는 것이기에, 코스닥, 중소형주들로의 수급 로테이션이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5.

이에 더해 미국 시장 금리 부담과 유가 상승 불안도 완화되고 있음을 감안 시, 현시점에서는 코스피의 상대적 회복력이 추가로 약화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더 나아가,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시작으로 3분기 실적시즌에서 주력업종의 “3분기 이익 훼손 제한 + 27년 이익 전망 개선”이 확인될 시,

외국인 수급 개선과 함께 국내 증시와 여타 증시 간 수익률 격차가 축소되는 경로를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낮에는 완연한 가을 날씨여서 좋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7

❤1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삼성전자 HBM 가격 2배 뛴다…D램 3사 중 가장 높은 가격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69256
신고가 엔비디아 따라 달린다…마벨의 좋아도 너무 좋은 전망, SK하이닉스 흔들었나 [마켓무버의 국장 힌트]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8379

1.S&P500은 0.58% 올라 사상 처음 7800선을 넘었고, 나스닥 0.45%·다우 0.49% 상승, 미 10년물 금리는 연 5.286%로 내렸다.

2.마벨은 인베스터데이에서 FY2028 매출 목표를 200억달러(월가 182억달러)로 상향하고 FY2031 800억달러, 2030년 TAM 4000억달러를 제시하며 5.81% 올랐다.

3.ASIC 성장 기대에 브로드컴은 3.67% 올랐으나 SK하이닉스 ADR은 6.39%, 마이크론은 1.73% 하락했고 한국 ETF(EWY)도 2.64% 떨어졌다.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Forwarded from 돼지바
황건적의 난이다!! 다 죽어라!!
씹스캠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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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반도체 기판 전쟁 다음은 유리…삼성전기, 내년말 생산라인 가동 목표

- 삼성전기는 개발 중인 유리기판의 신뢰성 검증을 완료하고, 실제 반도체를 조립한 패키지 단계에 대한 검증 절차에 진입

- 현재 복수의 글로벌 대형 기업과 개발 협업도 진행 중이며 2027년말 유기기판 생산라인 가동을 목표

- 삼성전기가 개발 중인 유리기판은 100㎜×100㎜ 크기로 면적 기준 엔비디아 블랙웰 GPU의 패키지 기판 대비 약 60% 이상 확대된 수준

- 전력과 각종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회로층이 20개 이상 구현되고, 전력 공급 안정화 등을 담당하는 IPD(집적수동소자)도 80개 이상 내장

- 업계에서는 엔비디아 루빈(Rubin) 세대부터 한 변이 100㎜ 안팎인 대형 패키지 기판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6XpGWXf (머니투데이)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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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리노공업 (매수 유지, TP 11.5만원 유지)
4분기 생산 극대화

▶️ 가동률의 정상화

- 3Q26 매출액 855억원(QoQ -40%, YoY -12%), 영업이익 385억원(QoQ -48%, YoY -20%)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074억원/영업이익 522억원) 하회 추정
- 노조 파업에 따른 가동 차질 및 환율 영향. 3분기 일수의 50-60%에 영향을 미쳐 일부 공정에 병목 발생
- 노사 협상이 끝난 것은 아니나 9월말부터 대다수 노조원의 현장 복귀로 가동률은 정상화된 것으로 판단
- 높은 R&D 제품 생산 비중과 계절적 비수기로 4Q26 생산 극대화 가능. 4Q26은 시장 컨센서스 상향, 생산 차질에 따른 연간 영업이익 영향은 -4%에 그칠 것으로 전망

▶️ 포고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 영역 여전

- A사의 WMCM 양산용 도입 본격화. 2Q26 실적 호조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이며 다른 주요 AP 업체들도 유사 패키징 방식 검토 중
- CPO 영역도 미세 피치 요구가 큰 만큼 동사 포고핀 타입의 우위가 점쳐지는 영역. 이외 CPU, GPU, ASIC 등 비모바일 영역으로의 확장도 전개 중

▶️ Upside Return > Downside Risk

- 노사 협상이 잠정 중단된 상태인 만큼 향후 잠재 리스크는 잔존. 다만 한 번의 진통을 겪은 만큼 갈등 해소는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호황 국면에서의 비용 증가 부담도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
- 주가는 12M FWD P/E Band 중단 부근에 위치. 국내 테스트 소켓 주요 Peer의 최근 주가 리레이팅이 가팔랐던 만큼 동사의 단기 상승 매력이 부각될 전망

▶️ URL: https://buly.kr/E7BqhM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