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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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다리🚦
미국 이민 비자 발급 감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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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제 아시인들은 이민은 못간다봐야졍 뭐 가도 할것도없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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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호동씨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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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보드 워리어라 텔레그램에서만 음행을 일삼지, 오프라인에선 존나 소심한 아재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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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지난주에 시장이 너무 ㅈ되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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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맞다고 하면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과거 미국 ESS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했던 중국 대기업들이 고강도 규제와 관세 폭탄을 버티지 못하고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 철수 수순에 돌입함.

​⚡ 3중 압박에 무너진 중국의 저가 공세

​• 관세 폭탄 직격탄: 대중 301조 관세 인상(7.5% ➔ 25%+) 및 추가 관세 누적으로 현지 공급 단가 폭등, 핵심 무기였던 초저가 덤핑 전략 완전 무력화.

​• 전력망 안보 조달 차단: 미 정부가 ESS를 국가안보 핵심 인프라로 묶으면서 중국산 BESS 설비의 공급·신규 설치 원천 금지 드라이브 본격화.

​• 우회로 차단: FEOC(해외우려기관) 기준과 지분 심사를 대폭 강화해 제3국 우회 수출이나 현지 합작법인(JV) 꼼수까지 봉쇄.

​📈 시장 파급력 및 반사이익 전망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전력망 ESS 수요는 사상 최대치인 상황.

​• 압도적 1위였던 중국산 공급망이 통째로 붕괴되면서 국내 배터리 셀 3사와 양극재 등 K-배터리 공급망이 초대형 수주 공백을 고스란히 흡수할 가능성 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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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민의 🧧금일봉
#삼아알미늄

2차전지 소재쪽 양극박,알루미늄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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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플릭스
#삼아알미늄

삼아알미늄은 내년 탑픽으로 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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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민의 🧧금일봉
ESS 중국 철수 이슈로
2차전지 섹터가 양봉캔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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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Cloud Partners
#GH신소재

투자포인트
1.극도로 낮은 시총: 본업(별도 매출 650억/영익 34억)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
2. 신사업 본격화: 미국內 파레트 공장 가동 확정(11월中) 및 충분한 업사이드 (1공장 100% 가동시 추정 매출 4~5천억/OPM 8~10%)
3. IR 개시: 하루 거래량 3~5천만원 수준인 No 관심주에서, 신사업 본격화, 저시총 상폐 이슈 등에 따라 IR 시작(NDR 旣실시). NVH코리아 그룹사 관점에서 사활(?)을 건 신사업인 파레트사업 본궤도 진입 시점의 IR 개시는 매우 의미있는 움직임

주요현황
- 시가총액: 265억 (261016 기준)
- 주요주주: NVH코리아 50.7%
- 자회사: GH America (지분율 60.7%)
- 손자회사: 3E tech (GH America 지분율 66.7%)
- 관계사: Palltronics (파레트 풀링 업체, GH America 지분 有)

파레트사업
- 미국 파레트 시장 규모는 연 30억개로 대부분이 목재 파레트이며(90% 이상) , 생산과 풀링(렌트)이 분리된 구조
- 손자회사 3E tech는 생산을 담당하고, 관계사 Palltronics는 영업 및 풀링을 담당
- 파레트는 크게 목재와 플라스틱으로 분류되며, 목재는 싸지만 내구성 문제로 파손 가능성이 높고 사용기한이 짧은 반면, 플라스틱은 비싸지만 내구성이 높아 사용기한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 보유
- 당사의 하이브리드 파레트는 목재에 특수 코팅을 입혀 내구성과 사용연한을 높이면서도 플라스틱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책정해 목재대비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
- 특수코팅은 Lightning Technologies가 BASF와 개발한 IP를 라이트닝이 파산하면서 Palltronics가 인수
- 당사 파레트에는 GPS가 장착돼 위치추적을 통한 물류흐름 확인, 분실 방지, 상태 점검을 통한 보수 등의 실시간 대응이 가능
- Palltronics는 글로벌 파레트풀링 업체의 주요 인사가 설립한 회사로 특수코팅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업을 담당 (현재 확보된 업체 및 향후 확대될 고객사들 모두 이들의 과거 주요 고객사일 것으로 추정.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미국 음식료 대기업군 다수 포진)
- 산업적으로는 음식료, 의약품이라는 니치마켓을 타겟. 이유는 목재 파레트 사용시 내용물의 손상으로 제품을 모두 폐기해야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 산업적 특성이 있기 때문. 이에 강도가 높고 사용연한이 길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하이브리드 파레트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충분

생산관련
- 3E tech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1공장 보유 (향후 2~3공장까지 확대 예정)
-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금(23년 9월 240억, 보증 기준)을 일으켜 기계장비 등 설치 (매년 실사를 통해 현장 확인)
- CAPA: 300~400만개/년 (400만개는 디자인 CAPA 개념)
- 가격: 110~130불/년
- 가동률 추정: 27년 30~40%,. 28년 60~70%, 29년 풀가동
- 매출 추정: 27년 1천억~2천억, 28년 2천억~3500억, 29년 3500억~5천억
- 보수적으로 추정하더라도 내년에 현재 매출 규모(850억 내외) 이상의 매출이 더해짐

- 수익성: 현재 자동차 2차벤더 포지션으로 low single 수준. 파레트 사업은 최소 high single에서 double digit 수준 예상

밸류에이션
- 현재 본업만으로도 시총 300억은 충분히 설명 가능(상장가치만 따져도 이 정도는 돼야)
- 파레트 신사업은 내년 추정치인 매출 1000억에 영익 80~100억만 가정해도 단일 사업으로 시총 1천억도 가능 (성장 산업에 미국內 고객사 확보된 제조업 밸류)
- 회사 말을 반만 믿더라도 시총 500억은 당장 add up 돼야한다고 판단
- 향후 성장의 그림은 대량생산 개시부터 시작해 가동률 up 및 풀가동, 고객사 확대, 2~3공장 추진 등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 이는 최소 3~5년이 걸리는 일정이지만, 지금까지 시장의 관심이 전혀없던 종목에서 일련의 스토리가 나오고, 이 부분이 분기보고서를 통해 확인이 된다면 회사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게 됨
- 27년 기준 미니멈 시총 1천억, 3공장까지 추진된다면 1조원대(이건 아주 과대망상이지만 가능성이 0은 아님)의 시총도 가능할 것
- 이러나저러나 지금 시총은 매우 싼, 말이 안된다는 수준이라고 판단

리스크
1. 가동시점 지연: 최근 자회사 유상증자 86억은 원부자재 확보를 위함이었고, 추가로 현지 금융권을 통해 차입도 일으킬 예정이며, 고객사들에 대규모 샘플(수천개 규모)을 공급하는 단계라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 낮으며, 지연되더라도 연내에는 무조건 가동될 것으로 판단
2. 가동률: 상업생산이 처음이라 램프업이 어려울 가능성도 있으나 제조업을 오래해온 이력과 현재 시점까지 파레트 생산관련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온 부분이 있어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
3. 수익성: 파레트 풀링 사업은 마진이 최소 30~40% 수준(높은 업체는 50~60% 이상)의 비즈니스로 안정적인 품질과 생산이 가능한 제조업체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 Palltronics도 그런 이유로 당사를 파트너로 삼아 소싱을 요청한 것으로 추정. 따라서 본업대비 매우 높은 마진을 가정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
4. 시장의 낮은 관심: 가장 큰 리스크. 밸류 정상화에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불가피. 다만, 공장 가동, 실적반영이 2개분기만 확인돼도 관심은 충분히 높아질 것으로 판단

본업
1. 자동차 내장재(67%): 자동차 내장재용 흡/차음 소재 및 기능성 Fiber 공급 / 주요 고객사: 현기차 등
2. 영상가전(21%): TV 등 영상가전에 적용되는 흡/차음 기능성 소재(CFM) / OLED 이동용 백판 등 / 주요 고객사: LG전자 등
3. 반도체 클린룸 소재 (5%):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적용되는 기능성 소재(WSS) / 필터 및 모듈 등 / 주요 고객사: 소부장업체

- 본 분석글은 기업에 대한 단순 소개이며, 내용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투자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음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매도 포지션이 변할 수 있음
- 반대의견이 있다면 본인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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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Cloud Partners
#GH신소재

투자포인트
1.극도로 낮은 시총: 본업(별도 매출 650억/영익 34억)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
2. 신사업 본격화: 미국內 파레트 공장 가동 확정(11월中) 및 충분한 업사이드 (1공장 100% 가동시 추정 매출 4~5천억/OPM 8~10%)
3. IR 개시: 하루 거래량 3~5천만원 수준인 No 관심주에서, 신사업 본격화, 저시총 상폐 이슈 등에 따라 IR 시작(NDR 旣실시). NVH코리아 그룹사 관점에서 사활(?)을 건 신사업인 파레트사업 본궤도 진입 시점의 IR 개시는 매우 의미있는 움직임

주요현황
- 시가총액: 265억 (261016 기준)
- 주요주주: NVH코리아 50.7%
- 자회사: GH America (지분율 60.7%)
- 손자회사: 3E tech (GH America 지분율 66.7%)
- 관계사: Palltronics (파레트 풀링 업체, GH America 지분 有)

파레트사업
- 미국 파레트 시장 규모는 연 30억개로 대부분이 목재 파레트이며(90% 이상) , 생산과 풀링(렌트)이 분리된 구조
- 손자회사 3E tech는 생산을 담당하고, 관계사 Palltronics는 영업 및 풀링을 담당
- 파레트는 크게 목재와 플라스틱으로 분류되며, 목재는 싸지만 내구성 문제로 파손 가능성이 높고 사용기한이 짧은 반면, 플라스틱은 비싸지만 내구성이 높아 사용기한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 보유
- 당사의 하이브리드 파레트는 목재에 특수 코팅을 입혀 내구성과 사용연한을 높이면서도 플라스틱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책정해 목재대비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
- 특수코팅은 Lightning Technologies가 BASF와 개발한 IP를 라이트닝이 파산하면서 Palltronics가 인수
- 당사 파레트에는 GPS가 장착돼 위치추적을 통한 물류흐름 확인, 분실 방지, 상태 점검을 통한 보수 등의 실시간 대응이 가능
- Palltronics는 글로벌 파레트풀링 업체의 주요 인사가 설립한 회사로 특수코팅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업을 담당 (현재 확보된 업체 및 향후 확대될 고객사들 모두 이들의 과거 주요 고객사일 것으로 추정.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미국 음식료 대기업군 다수 포진)
- 산업적으로는 음식료, 의약품이라는 니치마켓을 타겟. 이유는 목재 파레트 사용시 내용물의 손상으로 제품을 모두 폐기해야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 산업적 특성이 있기 때문. 이에 강도가 높고 사용연한이 길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하이브리드 파레트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충분

생산관련
- 3E tech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1공장 보유 (향후 2~3공장까지 확대 예정)
-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금(23년 9월 240억, 보증 기준)을 일으켜 기계장비 등 설치 (매년 실사를 통해 현장 확인)
- CAPA: 300~400만개/년 (400만개는 디자인 CAPA 개념)
- 가격: 110~130불/년
- 가동률 추정: 27년 30~40%,. 28년 60~70%, 29년 풀가동
- 매출 추정: 27년 1천억~2천억, 28년 2천억~3500억, 29년 3500억~5천억
- 보수적으로 추정하더라도 내년에 현재 매출 규모(850억 내외) 이상의 매출이 더해짐

- 수익성: 현재 자동차 2차벤더 포지션으로 low single 수준. 파레트 사업은 최소 high single에서 double digit 수준 예상

밸류에이션
- 현재 본업만으로도 시총 300억은 충분히 설명 가능(상장가치만 따져도 이 정도는 돼야)
- 파레트 신사업은 내년 추정치인 매출 1000억에 영익 80~100억만 가정해도 단일 사업으로 시총 1천억도 가능 (성장 산업에 미국內 고객사 확보된 제조업 밸류)
- 회사 말을 반만 믿더라도 시총 500억은 당장 add up 돼야한다고 판단
- 향후 성장의 그림은 대량생산 개시부터 시작해 가동률 up 및 풀가동, 고객사 확대, 2~3공장 추진 등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 이는 최소 3~5년이 걸리는 일정이지만, 지금까지 시장의 관심이 전혀없던 종목에서 일련의 스토리가 나오고, 이 부분이 분기보고서를 통해 확인이 된다면 회사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게 됨
- 27년 기준 미니멈 시총 1천억, 3공장까지 추진된다면 1조원대(이건 아주 과대망상이지만 가능성이 0은 아님)의 시총도 가능할 것
- 이러나저러나 지금 시총은 매우 싼, 말이 안된다는 수준이라고 판단

리스크
1. 가동시점 지연: 최근 자회사 유상증자 86억은 원부자재 확보를 위함이었고, 추가로 현지 금융권을 통해 차입도 일으킬 예정이며, 고객사들에 대규모 샘플(수천개 규모)을 공급하는 단계라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 낮으며, 지연되더라도 연내에는 무조건 가동될 것으로 판단
2. 가동률: 상업생산이 처음이라 램프업이 어려울 가능성도 있으나 제조업을 오래해온 이력과 현재 시점까지 파레트 생산관련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온 부분이 있어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
3. 수익성: 파레트 풀링 사업은 마진이 최소 30~40% 수준(높은 업체는 50~60% 이상)의 비즈니스로 안정적인 품질과 생산이 가능한 제조업체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 Palltronics도 그런 이유로 당사를 파트너로 삼아 소싱을 요청한 것으로 추정. 따라서 본업대비 매우 높은 마진을 가정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
4. 시장의 낮은 관심: 가장 큰 리스크. 밸류 정상화에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불가피. 다만, 공장 가동, 실적반영이 2개분기만 확인돼도 관심은 충분히 높아질 것으로 판단

본업
1. 자동차 내장재(67%): 자동차 내장재용 흡/차음 소재 및 기능성 Fiber 공급 / 주요 고객사: 현기차 등
2. 영상가전(21%): TV 등 영상가전에 적용되는 흡/차음 기능성 소재(CFM) / OLED 이동용 백판 등 / 주요 고객사: LG전자 등
3. 반도체 클린룸 소재 (5%):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적용되는 기능성 소재(WSS) / 필터 및 모듈 등 / 주요 고객사: 소부장업체

- 본 분석글은 기업에 대한 단순 소개이며, 내용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투자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음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매도 포지션이 변할 수 있음
- 반대의견이 있다면 본인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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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외국인 코스피 일별매매 추이 (2026년10월19일)


1) 오늘 외국인은 현재 코스피에서 5.5천억원 정도 매수 중

2) 외국인은 10월2일부터 15일까지 8 거래일 연속 코스피에서 매도한 후 지난 금요일부터 매수로 전환

3) 일단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고 있으나 그동안의 매도 금액 대비 매수 금액이 크지 않아서 계속 보수적인 투자전략으로 대응 필요


#외국인코스피매매
#코스피지수
휴 11시귀신... 14시 귀신들이관건이네영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