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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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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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신 국민연금이 26년 새롭게 매수한 국내종목

🔻반도체 밸류체인에 속한 소부장 종목 다수
🔻바이오와 방산·기계 종목 일부를 신규 취득
🔻소비재·유통·엔터테인먼트·항공 등 내수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는 지분 축소

📍신규취득
- 하나머티리얼즈
- 코리아써키트
- 케이씨
- 테크윙
- 브이엠
- 두산테스나
- 해성디에스 등

📍비중확대
- 삼성전기
- LG이노텍
- 테스
- ISC
- 유진테크 등

📍비중축소
- 이마트
- 농심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대한항공
- 한국콜마 등

출저
💲USDe supply로 보는 시장 유동성 체크

USDe supply는 시장 내부 유동성 중 특히 롱 머니의 지표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BTC나 ETH등의 자산의 선물 네이키드 롱 포지션이 커질수록 Ethena의 이익(델타뉴트럴 숏 펀비)이 커지므로 USDe의 수익률이 높아지며 이로 인해 USDe supply가 늘어나게 됩니다.

12/27일 정도를 바닥으로 현재 flat을 이루고 있습니다.

디레버리징 구간을 지나 어느정도 안정화 되고 있다는 추세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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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real에 유동성 공급 중인 미국주식 RWA f/u

12/12~1/6까지 26일간 Fee 수익은 1,500달러 정도 입니다.

유동성 공급 금액 11만 달러 정도이므로 APR 기준 16%정도로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아직 유동성 대비 거래량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미국주식RWA 매수 후 더이상 유동성 공급 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일
GOOGL 1000달러
TSLA 500달러
QQQ 500달러

정도를 매수 중에 있습니다. RWA의 활용도가 좀 더 높아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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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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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전자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코스피 4,617
삼전 스트릿컨센 대비 실적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반도체사업부만 떼서 보면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라는 의견

CES에서 아틀라스 공개 및 엔비디아 진영의 피지컬AI가 주목 받으며 현대차계열 및 로봇등으로 종목확산

패권전쟁 격화로 인한 방산수요 증가로 관심도 증대

셀온 그게 뭔데?

시장 심리 자체가 확 불붙은게 아니고,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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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는 역사상 최고치를 지속 경신 중이지만 ADR은 최근 6개월 내 최저치 경신 중
지속적으로 낮은 ADR을 보면 그만큼 시장에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휴지가 되네, 역대급 유동성장세네 하며 선동중인데. 지금은 AI투자 슈퍼사이클이라는 거대한 유동성 블랙홀이 생긴 상황이라는 것이 차이점 입니다.

그래서 유동성이 평소와 비슷한 속도로 풀려봐야 블랙홀이 다 잡아먹고, 오히려 다른곳의 유동성 마저도 빨아먹는 구도 입니다.

빨아먹히는 곳은 어디가 될까요?

현재로서는 크립토, 내수주들이 그 피해자로 보이지만 결국 부동산도 그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지금은 절대적으로 확장재정을 이어가야 하는 시기라고 보입니다. 시장에 필요한 유동성 대비 유동성이 부족합니다.

테슬라나 오라클 등 10% 금리로 자금조달해서 투자하는 중 입니다. 이 상황에서 돈이 휴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올해 또 수많은 꿈 기업들이 IPO를 진행 합니다. 엔트로픽이니 스페이스엑스니 이런 곳들은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입니다. 블랙홀이 몇개 더 출현하면 또 얼마나 많은 유동성을 빨아 갈까요? 성장이 없는 곳은 오히려 지속적으로 쪼그라 드는 정도의 유동성 가뭄이 나타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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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부터 트럼프 입만 보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정부 행정명령 투자법은 아주 성과가 좋아요. 전세계 최고의 리딩방입니다.

예를 들면 작년 7월달에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연방 인허가 가속화(Accelerating Federal Permitting of Data Center Infrastructure) 이게 결정적이었고 작년 12월달에 단 하나의 규칙(One Rule) AI 규제 단일화 및 주 정부 권한 제한하는 것이 아주 주요했어요. 지금의 메모리 3사의 주가 급등을 일으킨 D램 가격 상승도 이런 행정명령들이 일으킨 나비효과로 봅니다.

꼭 AI반도체가 아니더라도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와 슬슬 쿠바와 콜롬비아 심지어 그린란드까지로 번지는 발언들도 이미 몇달 전부터 힌트가 되었고 거기에 오늘 나온 방산업체, 국방비, UN탈퇴 서명 등이 또 더해지겠네요.
https://claim.brevis.network/

BREV airdrop
리네아 ignite가 brevis 통해서 해서 그런지 이거 참여했으면 에드 대상자 입니다. 확인 해 보세요
주기영:

비트코인으로의 자본 유입이 끊겼습니다.

유동성 공급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자금 유입 시점을 맞추는 것은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장기 보유 기관 투자자들이 과거의 고래-개인 매도 사이클을 종식시켰습니다. MSTR은 보유하고 있는 67만 3천 BTC 중 상당 부분을 매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금이 주식과 보석으로 몰린 것 같습니다. 과거 약세장처럼 사상 최고치에서 50% 이상 폭락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 몇 달 동안은 횡보세를 보일 것 같습니다.

핵폭탄 투하를 기대하며 공매도를 하는 건가요? 행운을 빌어요.

#크립토퀀트 #주기영
📈USDe supply - 롱머니 지표

심정지 상태 2주 만에 살짝 고개를 든 모습입니다. 바닥은 다진거 같습니다.

큰 의미가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롱머니 비율이 증가 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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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이슈의 중심에 설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부안이 14일 정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여전히 레거시나 한국은행등에서는 은행 지분율이 51%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규제 바운더리 내에 두고 싶어하는 상황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70486645315752

은행 및 한국은행의 바운더리 내에서만 놀게 되면 스테이블 코인의 혁신성이나 회색지대에서의 장점이 사라지게 되므로 쓰나마나 한 물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이 레거시들을 설득하는게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민주당에서는 아예 투트랙으로 레거시진영 스테이블코인과 혁신진영이라고 할 수 있는 핀테크진영 쪽이 따로 경쟁 하도록 법안을 하나 더 만드나 봅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6085/?sc=Naver

아무튼 다음주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 뉴스들이 나오며 관련기업들이 주목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티센글로벌에 투자 하고 있고 네이버, 두나무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플레이어가 실제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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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om.edge🦭
ENA 시즌4 보상 받으셨던분들 Hyena에 ENA 안들어오면 아래 링크에서 수령하심 됨다

https://app.sablier.com/airdrops/campaign/0xed5fbc25e730d5fba6949721d98fc444d4d36e1d-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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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신냉전 기술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군비 경쟁이 아니라, 실제 전쟁처럼 자원을 ‘소모’하며 승부를 보는 소모전에 가깝다.

전쟁터에서 승리를 위해 총알과 포탄을 갈아 넣듯, 지금의 기술전쟁은 전기와 반도체를 갈아 넣는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는 어떤 형태로든 소모된다. 전장에서의 총알·포탄·미사일·전투기·탱크에 해당하는 것이 GPU, TPU, HBM, DRAM, NAND 같은 AI 핵심 부품들이다.

미국은 이 전쟁에서 패권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등 국가의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소모전을 각오한 채 경쟁의 강도를 올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구도에서 한국은 전진 군수기지이자 보급창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잠재적 수혜국이다. 한국은 이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군수물자인 메모리와 첨단 반도체 생태계를 생산하고 있으며, 단기간에 이를 완전히 대체할 국가가 사실상 없다.


1전선: AI 인프라(데이터센터) = 최전선

이 전쟁의 가장 중요한 전쟁터는 데이터센터와 학습데이터가 축적되는 물리적 현장이다. 데이터센터에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고, 학습데이터를 축적하려면 산업현장·도로환경·전장 등 현실 세계의 물리적 공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에너지 병목이 가장 먼저 해결돼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원전과 SMR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디젤·가스·재생에너지 등을 통한 발전용량 확충이 필요하고, 이를 송전·변환할 전력기기와 그리드 투자가 필수로 따라온다.


2전선: 로봇 = 피지컬 생산성 전쟁

AI 인프라 구축이 최전선이라면, 제2전선은 로봇 영역이다.
특히 로봇 분야는 중국의 압도적인 생산력이 강점이기 때문에, 이를 완충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대만·일본 같은 제조업 강국의 협조가 중요해진다.
AI-제조 연합(예: 엔비디아-현대차 같은 합종연횡)은 피지컬 영역에서 생산성 혁신을 만들 수 있고, 이런 기업들은 전쟁에서 **‘전차를 만드는 군수업체’**처럼 기능할 수 있다. 조선·방산 영역의 기업들 또한 선박·드론·전차·항공기 등에서 생산성이라는 무기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3전선: 우주항공 = 미래전장

제3전선은 우주항공 분야다. 우주에서의 감시·통신·정찰·항법은 현대전의 기반이며, AI와 결합할수록 중요성이 더 커진다.


결론: 한국의 위치와 투자 관점

결국 한국은 미·중 신냉전이라는 소모전에서 전진 군수기지 역할을 갖는다. 전쟁이 격화될수록, 한국의 ‘생산기지/군수기지’로서의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
역사적으로도 전쟁은 산업 지형을 바꿔왔다. 한국전쟁 이후 일본이, 베트남전 이후 한국이 산업적으로 도약한 것처럼, 미·중 갈등 국면에서도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며 한국의 역할이 확대될 여지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판도를 읽고 이에 순응하며 투자해야 한다.

미국은 다시 안정적으로 패권을 가졌다고 판단하기 전 까지는 이 전쟁을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인다. 유동성이 풀리겠지만, 그 유동성은 소모전을 지속하는데 쓰이고, 일반인들 혹은 전쟁과 관계없는 업종들은 더 힘들어 질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우주항공
미국 빅테크 또한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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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Grok의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따금 응답 속도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추가적인 컴퓨터(서버)들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루팡
일론 머스크 Grok의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따금 응답 속도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추가적인 컴퓨터(서버)들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글을 보면 이렇게 읽힌다. 제1전선의 그록고지에 탄약, 포탄, 군사가 부족하다, 한국 삼전, 하이닉스에서 얼른 생산해서 보급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