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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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모두 발언 중

노동조합이 이익을 관철하는 것에는 적정한 선이 있다.
영업이익에 대한 이익 배분은 투자자, 주주에게 권리가 있다.
국민 공공의 몫이라 할 수 있는 세금도 떼기 전 영업이익을 탐하는 것은 투자자 혹은 주인 조차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영업이익을 제도적으로 나눠 갖는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1차적으로 삼성전자를 겨냥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모든 문제의 발단인 하이닉스에 대해서도 책임을 겨냥 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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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여전히 강력한 AI 투자, 아직은 덜 강한 금리상승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중요하지만, 아직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의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이번 조정에서 문제가 된 반도체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다른 종목이 더 약합니다.

3) 이는 버블랠리의 특징으로, 다음 반등장에서도 ‘AI 관련 업종’의 쏠림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RQNs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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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0_0003636857

주주운동본부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쟁의행위의 대상은 임금·근로시간·복지·해고 등 근로조건의 결정에 관한 주장 불일치로 한정된다"며 "영업이익 규모에 연동되는 성과급은 사법부가 임금이 아니라고 확정한 영역"이라고 했다.

이어 "임금이 아닌 사업이익 분배를 강제하기 위한 파업은 노동조합법이 보장하는 쟁의행위의 목적 범위를 벗어난다"며 "5월 21일로 예고된 파업은 사실상 불법을 공연히 선포한 것"이라고 말했다.

단체는 파업으로 반도체 생산 차질과 기업가치 훼손이 발생할 경우 이를 주주의 재산권 침해로 보고 노조 집행부와 참여 조합원 전원을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묻겠다고 예고했다.

노사 합의 절차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은 회사의 이익분배에 관한 사항인 만큼, 노조 조합원 투표 뿐 아니라 주주총회 결의까지 거쳐야 한다는 주장이다.

주주운동본부는 "이사회·경영진과 노조 집행부 사이의 합의, 조합원 투표를 통한 노측의 비준만으로는 절차가 완결되지 않는다"며 "주주총회 결의를 거치지 않은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노사 합의는 법률상 효력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측과 노조가 주주총회 결의 절차를 생략한 채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을 강제하는 임금협약 또는 단체협약을 체결할 경우 효력정지 가처분 및 무효확인의 소를 즉시 제기하겠다"고 했다.


그동안의 주주운동은 오너들의 사익편취를 막는 쪽으로 진행 되어 왔는데, 이번에는 노조의 영업이익 편취에 대한 방어를 위해 진행 되고 있음.

사실 영업이익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주주들의 몫임. 그것을 노조가 주장하는 것은 주주들의 몫을 뺏아가는 것과 같음.

그리고 영업이익의 배분이나 처분의 경우 중대한 사안은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쳐야 함.

현재로서 이 모든 일을 해결하는 방안으로는 영업이익이나 기업 이익에 대한 배분을 %로 요구하는 안건에 대해서는 주주총회를 통해 주주들의 결의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확정 해 주는 것임. 법을 만들건 혹은 판례로 제시 해주건 하는 방식. 이번 가처분 신청이 하이닉스에 대해서도 한번은 진행 되어야 이 모든 혼란의 기준점을 되돌릴 수 있음.

이를 통해 현재 기준점이 되고 있는 하이닉스 영업이익 10% 배분이라는 문제의 발단을 다시 한번 재고 해볼 여지가 생김. 주주들이 진짜로 이런 성과급 제도가 기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동의 할지 지켜봐야 할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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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이틀 앞둔 "국민 참여성 성장펀드"에 대한 고찰

정책 펀드라는 것 자체는 일반적으로 눈먼돈일 수도 있고, 그래도 국민공모의 성격을 일부 가지고 있으므로 감시기능이 있는 자금의 성격을 가질 수도 있음.

그러나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국책자금은 아무리 공모의 성격을 띄더라도 매우 절망적인 수익률을 거두어 왔음.

가장 최근에 나온 문재인시절 뉴딜펀드는 2500억원을 모집했고 4년간 연간 수익률 5%정도를 거두었음.

뉴딜펀드도 이번 국민참여형 성장펀드와 비슷하게 20%의 재정 보강 기능이 있었음.(그 기능이 없었다면 1%수준의 수익률이었다고..)

그래서 가장 벤치마크로 삼을만 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국민성장 뉴딜 펀드의 경우 많은 자산을 수익률이 고정적인 인프라 펀드에 제법 투자할 수 있고(풍력발전소 같은 인프라), 기 상장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포션이 크다는 측면에서 기본적인 유리함이 일부 있다고 볼 수 있음.

비슷한 환경이라면...

뉴딜펀드가 4%수익률을 거두는 환경에서 국민참여형 성장펀드는 6%정도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가장 메인이 되는 요소는 소득공제라고 판단됨.

그래서 액기스만 보자면
소득공제(40%->20%->10%)가 되는, 연 6%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는 5년짜리 폐쇄형 사모펀드.

저는 7천만원 두계정 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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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극적 타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00099i#google_vignette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삼성 화해 완료~!!!!!!!!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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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삼성전자 추가교섭 결과

ㅇ 잠정합의안 마련, 노사 모두 서명

ㅇ 잠정합의 내용
- (성과급) OPI(1.5%) + 특별경영성과급(10.5%) 총 12%

*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성과 기준, 금액상한 폐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매각제한기간 있음)

- (배분비율) 총액의 1)60%는 DS부문의 흑자사업부, 2)총액의 40%는 DS전체, 3)적자사업부의 차등(패널티)은 '27년분부터 적용(1년 유예)

- (유효기간) 10년(단,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 (상생협력) 상생협력위한 재원조성계획 곧 발표, 노사 공동프로그램 운영

ㅇ 계획 및 전망
- 노측,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시간 고려해 조합원에게 '파업유도지침' 시달 예정

*절차: 합의안 조합원 공지 ->직접.비빌투표 -> 가결(과반참석/과반찬성)

- 찬반투표 가결 시 파업철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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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의 기준은 영업이익이 아니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인듯.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 성과"

이것은 EVA와 거의 동일한 내용이 됨. 결국 힘싸움은 이어질 것임.

그리고 이번에 완전히 민심을 잃은 노조는 다음에는 더 힘을 잃을거 같음
유가와 금리 흐름.

방향이 잡혔다기 보다는 요동 치는 중
10년물 4.585%
3년물 5.122%
CL 98.99$

유가가 100달러 아래로 내려오며 매크로 관련 리스크는 약간 완화되는 느낌

삼성전자 노사합의로 리스크가 해소 되었음.

매크로와 AI의 줄다리기중으로 시장은 여전히 의심의 벽을 타고 미끄러지고 기어오르고를 반복
코스피는 8047->7054로 약 14%조정 받고 20일선에서 반등 중임.

닷컴버블때와 비교 하자면 V자 반등 후 마지막 불꽃 시나리오로 가게 되는데... 더 가려면 매크로 환경의 호전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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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readividend.kr/disparity/

우선주 괴리율 확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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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 추이 체크

오늘 상승으로 다시 위로 턴?
Forwarded from BQ
📌 바이빗 Byreal에서 현재 USD1 페어 이자 인센티브로 잘 나오는 중

스테이블코인 파밍하시는 분들에게 꽤나 좋은 선택지로 한동안 유지가 될 것 같네요

현재
$WLFI 인센티브가 들어와있어서

USD1- USDC 페어 APR이 ~35% 가량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byreal.io/en/market


바낸에서만 USD1이 $WLFI 보상을 뿌렸었는데

이제 바이빗으로도 확장하는 느낌?!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USD1 #WLFI #월드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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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오히려 한국 주식 비중을 늘리는 중?

외국인은 팔아도팔아도 돈이 증가하고, 팔아도팔아도 코스피 점유율이 늘어나는 화수분 상태에 돌입.

3개월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만 85조 이상을 매도 하고 있음.

그럼에도.. 현재 외국인의 코스피 점유율은 31% -> 38%가 넘어 역대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음.

그 이유는 바로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그 외 대형주 위주로만 상승중이기 때문.

그래서 팔아도팔아도, 보유비중은 증가중이고, 오르면 오를수록 더 많이 팔아야 되는 상황임.

국민연금도 계속 코스피 보유비중을 높이고 있지만, 그럼에도 어쩔 수 없이 팔아야 하는 상황인 것과 동일함.

그러다 보니 현재 외인 상황은 올라도 팔고 내려도 파는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비중이 왜곡되어 버림.

개인들 중에서도 나처럼 자산배분 하는 사람들은 코스피 비중이 너무 높아져서 약간 불편함을 참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될것같음.

요지는.. 외인이 매도 하는거 처럼 보여도, 외국인이 코스피를 비관적으로 봐서 파는게 아니라는거임. 오히려 낙관적으로 보고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