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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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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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8년까지 AI서버의 bit 수요증가율은 CAGR 92%(JP모건 추정)
vs. 메모리업체의 bit 공급증가율은 CAGR 20%
- 서버디램의 매출비중은 이미 60%를 상회

1. 가격이 빠진다는 예상 자체가 비상식적

2. 수요를 못맞출게 뻔한 상황에서 효율화 혹은 디스펙 노력을 할 수 밖에 없는것도 당연한 결과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내년 HBM4 가격 3배 높인다

HBM4 성능 자신감 가격에 반영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내년 공급 가격을 현 주력제품인 HBM3E보다 3배 이상 높게 책정하고 고객사들과 협상에 나섰다. 내년부터 주력 제품이 HBM4로 바뀌는 세대 교체기인만큼 ‘업계 최고 성능’을 앞세워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주요 고객사와 진행 중인 내년도 HBM4 연간 공급 가격 협상에서 1기가비트(Gb)당 4달러대 중후반의 가격을 제시했다. 현재 주력인 HBM3E 가격이 1Gb당 1.5달러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HBM은 일반 D램과 달리 주요 고객사와 이듬해 공급할 물량과 가격을 미리 협의하는 연간 단위 장기 계약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다.

고객사는 필요한 HBM 물량을 사전에 확보하고 제조사는 이를 토대로 생산 계획을 세운다. 내년 주요 HBM 물량이 상당 부분 고객사와 협의가 끝난 상황에서, 가격 협상도 이달 중 마무리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협상에서 결정되는 가격이 삼성전자의 내년도 HBM 평균판매가격(ASP)과 수익성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67164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rade Whisperer


"AMD 시가총액 $1T,
마이크론 시가총액 $1.2T


같은 리그, 같은 체급, 같은 반도체 기업. 이익은?

마이크론의 분기 이익은 AMD보다 1,300% 더 많다. AMD가 14개 분기 동안 벌어야 마이크론이 한 분기에 버는 돈과 같아진다.

시장아. 도대체 뭘 얼마나 선반영한 거야?"



https://x.com/TradexWhisperer/status/2106099584393167212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Global Semiconductors(CITI): HBM Market to Face Severe Undersupply in 2027E–2028E Despite De-spec Concerns

S/D 비율은 2026E -22%, 2027E -21%로 거의 같아 보이지만, 같은 표의 수요·공급 차이를 직접 계산하면 부족 절대량은 10.3bn Gb에서 15.8bn Gb로 1.5배 커진다.

가격 협상력은 이 절대량에서 나온다. 2028E에는 수요 +69%와 공급 +36%가 벌어지며 부족량이 46.1bn Gb로 급증하는데, 이는 2026E 전체 수요(46.4bn Gb)와 맞먹는 규모다.

고객별 수요에서 Broadcom은 2027E 13.0bn Gb에서 2028E 41.0bn Gb로 3배 이상(+215%) 늘며, 2028E 전체 증분의 54%를 혼자 차지한다. 이 결과 Broadcom 비중(32.3%)이 Nvidia(32.2%)를 처음 넘어서고, 커스텀 ASIC(Broadcom+Google+AWS) 비중은 34.7%에서 48.3%로 증가한다. Nvidia 외 칩 물량 성장이 핵심이다.

2028E -36%라는 극단적 부족은 Broadcom 램프에 크게 의존하는 숫자이며, Broadcom 성장률을 2027E 수준으로 낮추면 S/D는 약 -23%로 완화된다. 다만 그래도 부족이 남는다는 점에서 시티 논지의 큰 방향은 유지된다.
맥쿼리 : CPU의 역습
삼성전자 TP 48만원, SK하이닉스 TP 340만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14

✅ 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서버 CPU 요구량을 실질적으로 증가시키며 예상을 상회하는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중. Intel·AMD에 더해 Arm 기반 CPU가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는 중이며, 더 많은 CSP 자체 설계 제품이 양산으로 이동. 강한 CPU 수요가 메모리·ASIC·파운드리·OSAT·IP·광통신·부품에 걸친 CPU 연계 종목에 핵심 촉매로 부상.

✅ AI 서버의 CPU:GPU 믹스가 과거 약 1:8이었으나 이미 약 1:4로 좁혀졌고, 궁극적으로 1:1 동등 수준으로 수렴하거나 더 나아가 CPU 쪽으로 이동할 수 있음. 근거는 추론 시스템이 연속적인 사용자 요청을 관리해야 하는데 그 영역에서 CPU가 가장 잘 작동한다는 것. 메모리 채널이 Intel 8→16, AMD 12→16으로 증가 그 결과 서버 DIMM DRAM 밀도가 연 30~40% 성장. 서버 대수를 고정하더라도 DRAM 수요는 오가닉하게 성장.

✅ TSMC 2026년 CPU 웨이퍼 수요의 약 80%만 충족 가능 (20% 대응 불가). Arm 기반 CPU 또한 파운드리 캐파에 제약받는 중. 그리고 ABF는 2H26~2029년 공급부족, 갭이 2026~28년 확대 → 파운드리 / 디램 가격 하락 방어 논리.
맥쿼리 : 환효과 반영하여 3분기 OP 추정치 및 삼성전자 TP 하향 (44만원)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17

✅ 최근 환율 급변 (원화 강세) 로 인한 영업이익 추정치 변경. 환율 이외 2026-28E 영업이익 전망에 대한 펀더멘털 변동은 없음. 메모리 가격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건설적이며 파운드리 사업부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 언급.

» 3Q26E 매출/영업이익을 205조원/102조원으로 제시, 이는 블룸버그 28일 컨센서스 201조원/106조원 대비 매출은 상회, 영업이익은 하회. ① 지난 3개월간의 원화 강세, ② 2Q26 일시금 성격의 직원 상여 충당을 반영한 매출원가 상승 반영

» 2026-28E 영업이익 전망 강세 유지. 메모리 계약가격이 단기에 정점을 찍을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서버 DRAM 계약가격은 4Q26E에 추가로 20%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

» 수급 불균형 (공급 부족) 장기화 :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HBM/DRAM 거래 비율(trade ratio)과 AI 서버 내 SSD 콘텐츠 증가가 메모리 부족이 2028년 너머까지 지속될 것

» 파운드리 : 가동률 상승과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감안하면 파운드리가 2027년에 손익분기에 도달할 여지가 더 커졌다고 판단 (다만 모델링에서는 System LSI(파운드리 포함) 영업이익이 2026E -6.9조, 2027E -6.6조, 2028E -7.7조로 전 구간 적자이며 2028년에 오히려 악화)


✅ 최근의 배당금 지급은 시작일뿐, 향후 4개월 내 공격적 현금 배분 계획의 세부사항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

» 2026-28E의 풍부한 FCF를 근거로 훨씬 더 많은 현금 배분
을 예상하며, 누적 FCF가 1,386조원으로 현 시가총액의 79%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다만 모델링 상 해당 주주환원 강화는 반영하지 않음 : 배당 성향 2028E 1.4%로, Price Modelling상 예상 수익률은 보수적
Forwarded from 루팡
난야테크 매출 / 9월 처음으로 450억 대만달러 돌파, 11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

3분기 한 분기 매출이 상반기 전체를 넘어


시장 수요 증가에 힘입어 DRAM 업체 난야테크(Nanya Technology, 2408)는 5일 9월 매출이 450억9,100만 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월 대비 +0.9%
전년 동월 대비 +576.62%

사상 처음으로 월 매출 450억 대만달러 돌파
11개월 연속 월간 매출 사상 최고치 경신


9월 실적이 다시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3분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1,000억 대만달러를 넘어섰다.


회사의 월별 매출을 합산하면 3분기 매출은 1,336억4,900만 대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61.90%
전년 동기 대비 +611.70%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500억 대만달러 이상 증가했다.


특히 3분기 한 분기 매출이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1,316억3,600만 대만달러를 넘어섰다.

즉, 3개월 동안의 매출이 앞선 6개월 전체 매출보다 많았던 것으로, 하반기 들어 매출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2,652억8,5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26.95% 증가했으며, 역시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별로 보면 9월 매출은 1월의 약 3배 수준까지 증가했다. 올해 들어 매출이 매월 꾸준히 상승하면서 분기 및 누적 매출 신기록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난야테크는 새로운 계약 가격이 7월부터 적용되면서 하반기 매출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회사는 앞서 최근 출하량은 대체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공장의 생산이 시작된 이후에야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따라서 현재 하반기 성장의 핵심 동력은 물량 증가보다는 DRAM 제품 판매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이며, 이는 향후 매출과 매출총이익률(GPM) 개선을 동시에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710/9795830?from=edn_newest_index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1

디램 공급/수요 균형 정상화 예상 시기 관련 CEO (Sanjay Mehrota) 발언

» 기존 '2028년 이후 정상화 예상'에서 이제는 "우리도 그 시기를 가늠할 수 없다"

We do not have line of sight to when supply and demand will return to balance, even with additional industry DRAM clean room space plans; clean rooms take a long while to build. Even after they are built, even after first wafer output, production ramps up only gradually


» 수급이 언제 균형을 되찾을지 우리도 알 수 없습니다. 업계가 DRAM 클린룸을 추가로 짓겠다는 계획까지 감안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한참 걸리고, 다 짓고 나서도, 첫 웨이퍼가 나온 뒤에도 생산은 서서히 올라갈 뿐입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0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2

고객사 향 장기계약 관련 CEO Sanjay Mehrota 및 CFO Mark Murphy 발언

» 일부 고객사들은 기존 2030년에서 2031년 까지 계약 연장 희망하며, SCA에 대한 약정 즉 Take or Leave의 비중도 크게 증가하는 중

① CEO Sanjay Mehrotra
"Customers want SCA assured supply beyond 2030, and we have now signed SCAs that extend into 2031"

» 고객들은 2030년 이후까지 SCA로 공급을 보장받기를 원하며, 우리는 이제 2031년까지 이어지는 SCA를 체결했습니다.

② CEO Sanjay Mehrotra
"Three quarters of this estimated revenue has a defined pricing framework… The remaining quarter… has pricing negotiated periodically"

» 이 추정 매출의 4분의 3은 가격 체계가 확정돼 있습니다. 나머지 4분의 1은 가격을 주기적으로 협상합니다.

③ CFO Mark Murphy
"All SCAs have take or pay contracted volumes"

» 모든 SCA에는 take-or-pay 약정 물량이 들어 있습니다.

④CEO Sanjay Mehrotra
"Financial commitments from customers have increased to $32 billion, the vast majority of which are cash deposits"

» 고객으로부터의 재무적 약정은 320억 달러로 증가하였으며, 그 대부분은 현금 예치금입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1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3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적 특징 관련 CFO Mark Murphy 발언:

» 고질적으로 높았던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도가 공급사들의 절제된 Capex로 인해 낮아지는 현상은 산업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Timothy Arcuri (UBS):
"How do we think about capital intensity over the longer term for the business? I know you used to talk about mid-30s. That seems a little high, probably given what is going on now, but is 20%-25% the new norm?"

Mark Murphy (CFO):
"As it relates to capital intensity, I think, as you point out, that capital intensity is low on historic levels, and that is reflective of the strategic asset that memory and storage has become, and the industry is structurally reset."


Timothy Arcuri (UBS):

"장기적으로 이 사업의 자본집약도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예전에는 30%대 중반을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상황을 감안하면 그건 좀 높아 보이는데, 20~25%가 새로운 기준이 되는 겁니까?"

Mark Murphy (CFO):
"자본집약도에 관해서는, 지적하신 대로 역사적 수준에 비해 낮은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메모리·스토리지가 전략 자산이 되었다는 점, 그리고 산업이 구조적으로 재설정되었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2
AI발전에 메모리가 필요한가
LTA의 신뢰성이 보장되어있는가
HBM에 대한 락인은 확보되어 있는가

수요가 줄어들어 이익이 감소하여 싸이클 하강기라도
금리가 올라 펀더맨털을 혹시라도 건들지라도
선거에서 누군가 이기더라도
엔캐리가 나오더라도
레버리지 시장이 무너지더라도​

나한텐 관심없는 일이고 불확실성에 배팅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특권은 리레이팅에 배팅할 충분한 비중을 보유할 수 있는 권리이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430970540
잠실개미&10X’s N.E.R.D.S
반도체 시장과 이익규모 https://blog.naver.com/tosoha1/224429975534
삼성전자 향후 3년 주주환원 예상치 : 약 6,150억달러 (약 800조원)

게다가 혹자는 주주환원과 주가에는 큰 상관 관계가 없다며 애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듯한 발언을 하지만 삼성전자의 향후 3개년 환원 계획은 현재 예측 FCF 기준으로 약 6,150억 달러 (약 800조원) 가 예상되는데 이는 전세계 금융 역사에 전무후무한 수준이 맞다

https://t.me/jake8lee/14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