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3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적 특징 관련 CFO Mark Murphy 발언:
» 고질적으로 높았던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도가 공급사들의 절제된 Capex로 인해 낮아지는 현상은 산업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Timothy Arcuri (UBS):
"장기적으로 이 사업의 자본집약도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예전에는 30%대 중반을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상황을 감안하면 그건 좀 높아 보이는데, 20~25%가 새로운 기준이 되는 겁니까?"
Mark Murphy (CFO):
"자본집약도에 관해서는, 지적하신 대로 역사적 수준에 비해 낮은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메모리·스토리지가 전략 자산이 되었다는 점, 그리고 산업이 구조적으로 재설정되었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2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적 특징 관련 CFO Mark Murphy 발언:
» 고질적으로 높았던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도가 공급사들의 절제된 Capex로 인해 낮아지는 현상은 산업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Timothy Arcuri (UBS):
"How do we think about capital intensity over the longer term for the business? I know you used to talk about mid-30s. That seems a little high, probably given what is going on now, but is 20%-25% the new norm?"
Mark Murphy (CFO):
"As it relates to capital intensity, I think, as you point out, that capital intensity is low on historic levels, and that is reflective of the strategic asset that memory and storage has become, and the industry is structurally reset."
Timothy Arcuri (UBS):
"장기적으로 이 사업의 자본집약도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예전에는 30%대 중반을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상황을 감안하면 그건 좀 높아 보이는데, 20~25%가 새로운 기준이 되는 겁니까?"
Mark Murphy (CFO):
"자본집약도에 관해서는, 지적하신 대로 역사적 수준에 비해 낮은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메모리·스토리지가 전략 자산이 되었다는 점, 그리고 산업이 구조적으로 재설정되었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2
AI발전에 메모리가 필요한가
LTA의 신뢰성이 보장되어있는가
HBM에 대한 락인은 확보되어 있는가
수요가 줄어들어 이익이 감소하여 싸이클 하강기라도
금리가 올라 펀더맨털을 혹시라도 건들지라도
선거에서 누군가 이기더라도
엔캐리가 나오더라도
레버리지 시장이 무너지더라도
나한텐 관심없는 일이고 불확실성에 배팅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특권은 리레이팅에 배팅할 충분한 비중을 보유할 수 있는 권리이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430970540
LTA의 신뢰성이 보장되어있는가
HBM에 대한 락인은 확보되어 있는가
수요가 줄어들어 이익이 감소하여 싸이클 하강기라도
금리가 올라 펀더맨털을 혹시라도 건들지라도
선거에서 누군가 이기더라도
엔캐리가 나오더라도
레버리지 시장이 무너지더라도
나한텐 관심없는 일이고 불확실성에 배팅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특권은 리레이팅에 배팅할 충분한 비중을 보유할 수 있는 권리이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430970540
NAVER
리레이팅-2
오늘 나온 기사인데 메모리의 현 상황을 너무 잘 설명한 기사이다. 메모리 ‘오징어 게임’ 벌어지나…美 ...
잠실개미&10X’s N.E.R.D.S
반도체 시장과 이익규모 https://blog.naver.com/tosoha1/224429975534
삼성전자 향후 3년 주주환원 예상치 : 약 6,150억달러 (약 800조원)
게다가 혹자는 주주환원과 주가에는 큰 상관 관계가 없다며 애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듯한 발언을 하지만 삼성전자의 향후 3개년 환원 계획은 현재 예측 FCF 기준으로 약 6,150억 달러 (약 800조원) 가 예상되는데 이는 전세계 금융 역사에 전무후무한 수준이 맞다
https://t.me/jake8lee/14217
게다가 혹자는 주주환원과 주가에는 큰 상관 관계가 없다며 애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듯한 발언을 하지만 삼성전자의 향후 3개년 환원 계획은 현재 예측 FCF 기준으로 약 6,150억 달러 (약 800조원) 가 예상되는데 이는 전세계 금융 역사에 전무후무한 수준이 맞다
https://t.me/jake8lee/14217
잠실개미&10X’s N.E.R.D.S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3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적 특징 관련 CFO Mark Murphy 발언: » 고질적으로 높았던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도가 공급사들의 절제된 Capex로 인해 낮아지는 현상은 산업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Timothy Arcuri (UBS): "How do we think about capital intensity over the longer term for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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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Memory Market Update : Read-through from MU’s 4QFY26 results; Order discussions until 2031 with tightness continuing into ’28
KB증권 10월 전략 : 기다린 만큼 더 (주식/반도체 비중 확대) #1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8
✅ 신기술 시대의 인플레이션에는 가격이 오르는 것뿐 아니라, 비용은 그대로인데 생산성이 기대만큼 빠르게 늘지 못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 관계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단위노동비용 (ULC, Unit Labor Cost)이다. ULC는 시간당 노동비용을 생산성으로 나눈 값이다.
✅ 2023년 이후 생산성은 3년째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AI의 효과라기보다, 이민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공급이 제한된 상태에서 산출이 늘어나며 생긴 측면이 크다. 근로시간이 거의 늘지 않는 경제에서는 산출만 늘어도 생산성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AI에게 좋은 시나리오는 근로시간이 정체된 가운데서도 산출이 꾸준히 늘어 생산성 증가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경우 임금이 오르더라도 ULC가 안정되어, 1990년대 후반처럼 저물가 속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8
✅ 신기술 시대의 인플레이션에는 가격이 오르는 것뿐 아니라, 비용은 그대로인데 생산성이 기대만큼 빠르게 늘지 못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 관계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단위노동비용 (ULC, Unit Labor Cost)이다. ULC는 시간당 노동비용을 생산성으로 나눈 값이다.
✅ 2023년 이후 생산성은 3년째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AI의 효과라기보다, 이민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공급이 제한된 상태에서 산출이 늘어나며 생긴 측면이 크다. 근로시간이 거의 늘지 않는 경제에서는 산출만 늘어도 생산성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AI에게 좋은 시나리오는 근로시간이 정체된 가운데서도 산출이 꾸준히 늘어 생산성 증가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경우 임금이 오르더라도 ULC가 안정되어, 1990년대 후반처럼 저물가 속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
KB증권 10월 전략 : 기다린 만큼 더 (주식/반도체 비중 확대) #2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30
✅ 수급적으로는 주가가 오를수록 급등기에 추격매수했다가 손실상태에 진입한 개인투자자들의 손절매가 나오는 ‘매물저항’이 강해지면서 상단을 제약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추정은 불가능하지만 얼만큼 물량이 나올지 대략 보려면, ‘급등기에 따라 산 물량’을 보면 된다. 평소답지 않게 주가가 오르는데 따라서 사는 처분효과가 사라질 때가 위험선호의 변화가 일어나는 때로 정의했었다. 그렇게 보면 개인투자자들로부터 나와야 할 일명 ‘물린 매물 (속어라 사용 말아야 하지만 워낙 널리 쓰여 적었다)’은 ‘급등기에 따라서 산 물량’이 될 것이다. 삼성전자가 급등기에 시가총액 대비 1.5%, SK하이닉스가 1.7%의 매수세가 유입됐는데, 최근 조정 구간에서 해당 수량의 절반 이상 매도가 발생했다. 사람들이 바라던 물린매물의 소화는 이미 진행 중인 것이다.
✅ 매물저항이라면 거래량이 터지는데도 가격이 오르지 못하는 흔적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격대가 높아질수록 윗꼬리가 길어지거나 고가에서 되돌림이 강하게 나오는 등의 증거가 관찰돼야 하지만 최근 KOSPI는 고가대비 되돌림 정도가 오히려 낮아졌다. 진짜 매물저항을 보려면 7,000pt 중반이상의 거래가 많았던 지수대가 중요한데, 이미 매도가 나오고 있음을 감안하면 거래만 붙어준다면 막상 저항은 세지 않을 수 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30
✅ 수급적으로는 주가가 오를수록 급등기에 추격매수했다가 손실상태에 진입한 개인투자자들의 손절매가 나오는 ‘매물저항’이 강해지면서 상단을 제약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추정은 불가능하지만 얼만큼 물량이 나올지 대략 보려면, ‘급등기에 따라 산 물량’을 보면 된다. 평소답지 않게 주가가 오르는데 따라서 사는 처분효과가 사라질 때가 위험선호의 변화가 일어나는 때로 정의했었다. 그렇게 보면 개인투자자들로부터 나와야 할 일명 ‘물린 매물 (속어라 사용 말아야 하지만 워낙 널리 쓰여 적었다)’은 ‘급등기에 따라서 산 물량’이 될 것이다. 삼성전자가 급등기에 시가총액 대비 1.5%, SK하이닉스가 1.7%의 매수세가 유입됐는데, 최근 조정 구간에서 해당 수량의 절반 이상 매도가 발생했다. 사람들이 바라던 물린매물의 소화는 이미 진행 중인 것이다.
✅ 매물저항이라면 거래량이 터지는데도 가격이 오르지 못하는 흔적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격대가 높아질수록 윗꼬리가 길어지거나 고가에서 되돌림이 강하게 나오는 등의 증거가 관찰돼야 하지만 최근 KOSPI는 고가대비 되돌림 정도가 오히려 낮아졌다. 진짜 매물저항을 보려면 7,000pt 중반이상의 거래가 많았던 지수대가 중요한데, 이미 매도가 나오고 있음을 감안하면 거래만 붙어준다면 막상 저항은 세지 않을 수 있다.
KB증권 10월 전략 - 부록 : 맨큐의 Inflation Target "중앙은행의 무능함을 인정하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33
»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보는 프레임 변화를 검토 중이며,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 수장이 그레고리 맨큐. 맨큐는 2024년 「인플레이션에 대한 6가지 믿음」에서 2% 단일 목표 대신 1~3% 범위 제시를 언급한 바 있음.
» 이것이 통화정책에 반영되면 명목 목표는 2%로 유지하면서 실질적 허용범위를 넓히는 효과가 생기고, 추가 금리인상 횟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를 시장에 심어줄 수 있음. 연말에 각 TF에서 권고안이 나올 예정.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33
»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보는 프레임 변화를 검토 중이며,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 수장이 그레고리 맨큐. 맨큐는 2024년 「인플레이션에 대한 6가지 믿음」에서 2% 단일 목표 대신 1~3% 범위 제시를 언급한 바 있음.
» 이것이 통화정책에 반영되면 명목 목표는 2%로 유지하면서 실질적 허용범위를 넓히는 효과가 생기고, 추가 금리인상 횟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를 시장에 심어줄 수 있음. 연말에 각 TF에서 권고안이 나올 예정.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TSMC 실적 프리뷰: 2027년까지 강한 성장 모멘텀, CapEx 확대, 목표주가 NT$3,300으로 상향 (GS)
1.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를 NT$3,100에서 NT$3,300으로 상향 (ADR은 US$620에서 US$660으로 상향)
• 현재가 NT$2,575 대비 상승여력 28.2%, ADR 기준 39.6%
• 밸류에이션은 목표 P/E 22배(5년 평균 선행 P/E +1.0표준편차, 기존과 동일)를 2027E EPS에 적용하여 산출
2. 3Q26 애널리스트 미팅 앞둔 핵심 전망 (10월 15일 개최)
• 2026E/2027E 매출 성장률은 달러 기준 각각 42.0%/36.9% YoY로 전망
• 매출총이익률은 2026E 67.2%, 2027E 67.5%로 예상
• AI GPU·ASIC, 네트워킹, 서버 CPU 전반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점이 핵심이며, 특히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CPU 수요 강세가 지난 1년간의 가장 큰 변화라고 평가
• 3Q26E 매출은 QoQ 15.3% 증가, 4Q26E는 추가로 11.0% 증가할 것으로 추정 (모두 달러 기준)
3. 2027년 성장 지속 요인
• 2027E 매출 성장률을 기존 32.0%에서 36.9%로 상향, AI 가속기·네트워킹 수요와 서버 CPU 기여도 확대가 배경
• Communacopia + Technology 컨퍼런스에서 경영진은 토큰 비용 하락이 AI 소비를 더욱 촉진할 것이라고 언급
• 고객사 및 미국 CSP와의 논의를 통해 수요와 인프라 준비 상황에 대한 확신이 강화
• N2와 N3 모두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경영진이 예상
• 공급 측면에서는 capacity 증설, N5→N3 전환, 생산성 향상, CoWoS 확장이 웨이퍼 출하 증가를 뒷받침
• 2027E GM은 가격 인상, 우호적인 제품 믹스, 높은 가동률, 생산성 개선으로 67.5%까지 소폭 개선 전망
4. CapEx 확대 계획
• 2026E CapEx는 US$64bn으로 유지, 2027E/2028E는 US$85bn/US$98bn으로 상향 (기존 US$78bn/US$82bn)
• 상향 배경은 장비 업체의 비용 인플레이션과 미국 텍사스 신규 증설 가능성에 따른 초기 투자 반영
• 텍사스 신규 공장은 2032년 이후에야 양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CoWoS 연간 capacity는 2025년 675k장에서 2026E 1,275k장, 2027E 2,730k장, 2028E 3,480k장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1.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를 NT$3,100에서 NT$3,300으로 상향 (ADR은 US$620에서 US$660으로 상향)
• 현재가 NT$2,575 대비 상승여력 28.2%, ADR 기준 39.6%
• 밸류에이션은 목표 P/E 22배(5년 평균 선행 P/E +1.0표준편차, 기존과 동일)를 2027E EPS에 적용하여 산출
2. 3Q26 애널리스트 미팅 앞둔 핵심 전망 (10월 15일 개최)
• 2026E/2027E 매출 성장률은 달러 기준 각각 42.0%/36.9% YoY로 전망
• 매출총이익률은 2026E 67.2%, 2027E 67.5%로 예상
• AI GPU·ASIC, 네트워킹, 서버 CPU 전반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점이 핵심이며, 특히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CPU 수요 강세가 지난 1년간의 가장 큰 변화라고 평가
• 3Q26E 매출은 QoQ 15.3% 증가, 4Q26E는 추가로 11.0% 증가할 것으로 추정 (모두 달러 기준)
3. 2027년 성장 지속 요인
• 2027E 매출 성장률을 기존 32.0%에서 36.9%로 상향, AI 가속기·네트워킹 수요와 서버 CPU 기여도 확대가 배경
• Communacopia + Technology 컨퍼런스에서 경영진은 토큰 비용 하락이 AI 소비를 더욱 촉진할 것이라고 언급
• 고객사 및 미국 CSP와의 논의를 통해 수요와 인프라 준비 상황에 대한 확신이 강화
• N2와 N3 모두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경영진이 예상
• 공급 측면에서는 capacity 증설, N5→N3 전환, 생산성 향상, CoWoS 확장이 웨이퍼 출하 증가를 뒷받침
• 2027E GM은 가격 인상, 우호적인 제품 믹스, 높은 가동률, 생산성 개선으로 67.5%까지 소폭 개선 전망
4. CapEx 확대 계획
• 2026E CapEx는 US$64bn으로 유지, 2027E/2028E는 US$85bn/US$98bn으로 상향 (기존 US$78bn/US$82bn)
• 상향 배경은 장비 업체의 비용 인플레이션과 미국 텍사스 신규 증설 가능성에 따른 초기 투자 반영
• 텍사스 신규 공장은 2032년 이후에야 양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CoWoS 연간 capacity는 2025년 675k장에서 2026E 1,275k장, 2027E 2,730k장, 2028E 3,480k장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현저한 저평가
3Q26 영업이익 106 조원 예상
기존 전망치 111조원 대비 4.5% 하향
원/달러 기존 1,450 원에서 1,400 원으로 3.4% 하향, MX/NW 사업부 전망 변경 (-0.5 조원 -> -1.4 조원)
메모리 판가
DRAM +17%, NAND +15%. 오히려 예상 소폭 상회
HBM 분기 최대 출하 경신
또한 AI 강세로 파운드리 수주 및 가동률 동반 상승
환율 하락 반영해도,
27 년 568 조원 (+55% YoY) 전망 유지
1. AI 메모리 수요 강세 속 공급 부족 심화, LTA 에 따른 Dual market 효과에 의한 Commodity 강세,
2. HBM 판가 (+103% YoY), 출하 강세, 수익성 회복,
3. 파운드리 적자 폭 축소 본격화 전망
가격 하락, 감익 시나리오는 없음
차별적 실적과 주주환원 본격화. 현저한 저평가
27E P/E 는 4.2X 에 불과, 이익 창출은 글로벌 최상위
주주환원 정책 기존 FCF 50% 환원 유지 가정한다면, 2027 년 193 조원, 2028 년 222 조원으로 현재 시가총액 (우선주 포함) 대비 각각 11%, 13% 수준에 육박
성장 투자를 확대에도, 대규모 환원 가능
LTA 는 AI 시대 메모리 수요의 질과 실적 가시성을 제고. 이는 주주환원 지속 가능성 의미. 메모리 가격의 높은 기저, LTA 물량의 계약 가격 적용을 감안하면, 가격 상승률 자체는 안정화. 다만 실적 안정성, 가시성, Duration 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훨씬 중요한 가치. 아직 시장의 Playbook 에 없을 뿐
시대가 변했고, 시장도 변해야 함
목표주가 610,000 원 유지
▶️ URL: https://buly.kr/5fFTFm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현저한 저평가
3Q26 영업이익 106 조원 예상
기존 전망치 111조원 대비 4.5% 하향
원/달러 기존 1,450 원에서 1,400 원으로 3.4% 하향, MX/NW 사업부 전망 변경 (-0.5 조원 -> -1.4 조원)
메모리 판가
DRAM +17%, NAND +15%. 오히려 예상 소폭 상회
HBM 분기 최대 출하 경신
또한 AI 강세로 파운드리 수주 및 가동률 동반 상승
환율 하락 반영해도,
27 년 568 조원 (+55% YoY) 전망 유지
1. AI 메모리 수요 강세 속 공급 부족 심화, LTA 에 따른 Dual market 효과에 의한 Commodity 강세,
2. HBM 판가 (+103% YoY), 출하 강세, 수익성 회복,
3. 파운드리 적자 폭 축소 본격화 전망
가격 하락, 감익 시나리오는 없음
차별적 실적과 주주환원 본격화. 현저한 저평가
27E P/E 는 4.2X 에 불과, 이익 창출은 글로벌 최상위
주주환원 정책 기존 FCF 50% 환원 유지 가정한다면, 2027 년 193 조원, 2028 년 222 조원으로 현재 시가총액 (우선주 포함) 대비 각각 11%, 13% 수준에 육박
성장 투자를 확대에도, 대규모 환원 가능
LTA 는 AI 시대 메모리 수요의 질과 실적 가시성을 제고. 이는 주주환원 지속 가능성 의미. 메모리 가격의 높은 기저, LTA 물량의 계약 가격 적용을 감안하면, 가격 상승률 자체는 안정화. 다만 실적 안정성, 가시성, Duration 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훨씬 중요한 가치. 아직 시장의 Playbook 에 없을 뿐
시대가 변했고, 시장도 변해야 함
목표주가 610,000 원 유지
▶️ URL: https://buly.kr/5fFTFm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마이크론 경영진 미팅 요약: 27~28년 공급 타이트 지속, 자사주 매입 승인 임박 (JPM)
1. 수급 전망: 27~28년 모두 26년보다 타이트
• 마이크론 경영진은 27년과 28년 모두 26년보다 상당히 타이트할 것이라는 기존 견해를 재확인했으며, 업계 비트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설명함
• 경영진이 제시한 27~28년 업계 공급 가이던스는 DRAM 비트 출하 증가율 20%대 초반, NAND 비트 출하 증가율 20%대 중반이며, 수요가 이를 크게 웃돌아 수급 격차가 매우 넓다는 입장
• 타이트함의 구조적 원인으로 노드 전환 속도 둔화, HBM 트레이드비 부담, 긴 클린룸 확보 리드타임을 꼽음
• 25~26년에 누렸던 기존 설비에서 추가 공급을 짜내는 효과는 27년 이후 약화될 것이며, 경영진은 이를 "수건을 이미 끝까지 짰다"고 표현
• 디스펙·탑재량 감소 논란에 대해서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고객사의 출하 단위 최적화(로직은 더 많이, 유닛당 메모리는 적게)로 해석하며, 전체 메모리 탑재량은 여전히 전년 대비 증가 중이라고 설명
2. SCA : 고객 수요가 MU의 배정 의향 초과
• 26개 SCA 계약은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하며, 믹스는 DRAM이 35% 소폭 미만, NAND가 35% 소폭 초과로 전체적으로 DRAM과 NAND가 균형을 이룸
• HBM은 일부 물량만 SCA에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는 연간 계약(ACA)이나 필요 시 협상 방식으로 처리해, 계약 구조 전반에서 믹스 유연성을 유지하는 접근
• 경영진은 SCA에 대한 고객 수요가 MU가 배정하려는 물량보다 많다고 명시했으며, JP모건은 이를 SCA 비중 최종 목표 약 50%가 포트폴리오 유연성을 위해 의도적으로 설정한 상한이라는 강한 근거로 해석
• 기존 SCA 물량 확대, 신규 SCA 체결, 계약 기간 연장 기회가 진행 중이며, 1년 단위 연장과 신규 체결을 통해 SCA는 현재 2031년까지 이어지고 있음
3. 마진 구조: 약 10억 달러 비용 증가는 FY27 내내 유지, 11월 분기가 GM 바닥
• 11월 분기(F1Q27) 매출원가는 8월 분기 대비 약 14억 달러 증가하며, 이 중 약 10억 달러는 인센티브 보상 반영·가동 초기 비용·기타 항목(인센티브 보상이 가장 큼), 약 4억 달러는 감가상각 및 변동비
• 경영진은 이 약 10억 달러의 구조적 비용 증가가 1분기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명확히 함. 8월 분기 인센티브 보상 반영분은 2월 분기에 줄어들지만 27년 인센티브 보상 증가분이 이를 상쇄해 순효과는 중립이며, 결과적으로 27년 내내 높아진 비용 기반이 유지
• 11월 분기 이후 27년 잔여 기간의 GM 개선은 상승폭이 완만해지는 가격 인상과 믹스 개선이 이끌며, 경영진은 11월 분기를 27년 GM 바닥으로 재확인
• HBM 가격은 27년 계약이 1월 1일 갱신되면서 26년 대비 "상당히 높게" 책정되어 있어, HBM과 나머지 사업 간 마진 격차가 줄어들 전망
4.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승인 요청 임박
• 자본환원 프레임워크는 11월 분기 말까지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하고, 잉여 현금은 시간을 두고 100% 환원하며, 자사주 매입이 주된 수단이고 배당은 보조 수단이라는 내용
• 기존 22억 달러 규모의 매입 승인은 이미 의미가 없는 수준이며, 경영진은 단기간 내 대폭 확대된 신규 승인을 요청할 의사를 재확인
• JP모건 추정 F2Q27~F4Q27 누적 FCF가 1,000억 달러를 넘는 점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전환은 다년간의 가치 상승 요인이며 긍정적 시각의 핵심 축
1. 수급 전망: 27~28년 모두 26년보다 타이트
• 마이크론 경영진은 27년과 28년 모두 26년보다 상당히 타이트할 것이라는 기존 견해를 재확인했으며, 업계 비트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설명함
• 경영진이 제시한 27~28년 업계 공급 가이던스는 DRAM 비트 출하 증가율 20%대 초반, NAND 비트 출하 증가율 20%대 중반이며, 수요가 이를 크게 웃돌아 수급 격차가 매우 넓다는 입장
• 타이트함의 구조적 원인으로 노드 전환 속도 둔화, HBM 트레이드비 부담, 긴 클린룸 확보 리드타임을 꼽음
• 25~26년에 누렸던 기존 설비에서 추가 공급을 짜내는 효과는 27년 이후 약화될 것이며, 경영진은 이를 "수건을 이미 끝까지 짰다"고 표현
• 디스펙·탑재량 감소 논란에 대해서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고객사의 출하 단위 최적화(로직은 더 많이, 유닛당 메모리는 적게)로 해석하며, 전체 메모리 탑재량은 여전히 전년 대비 증가 중이라고 설명
2. SCA : 고객 수요가 MU의 배정 의향 초과
• 26개 SCA 계약은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하며, 믹스는 DRAM이 35% 소폭 미만, NAND가 35% 소폭 초과로 전체적으로 DRAM과 NAND가 균형을 이룸
• HBM은 일부 물량만 SCA에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는 연간 계약(ACA)이나 필요 시 협상 방식으로 처리해, 계약 구조 전반에서 믹스 유연성을 유지하는 접근
• 경영진은 SCA에 대한 고객 수요가 MU가 배정하려는 물량보다 많다고 명시했으며, JP모건은 이를 SCA 비중 최종 목표 약 50%가 포트폴리오 유연성을 위해 의도적으로 설정한 상한이라는 강한 근거로 해석
• 기존 SCA 물량 확대, 신규 SCA 체결, 계약 기간 연장 기회가 진행 중이며, 1년 단위 연장과 신규 체결을 통해 SCA는 현재 2031년까지 이어지고 있음
3. 마진 구조: 약 10억 달러 비용 증가는 FY27 내내 유지, 11월 분기가 GM 바닥
• 11월 분기(F1Q27) 매출원가는 8월 분기 대비 약 14억 달러 증가하며, 이 중 약 10억 달러는 인센티브 보상 반영·가동 초기 비용·기타 항목(인센티브 보상이 가장 큼), 약 4억 달러는 감가상각 및 변동비
• 경영진은 이 약 10억 달러의 구조적 비용 증가가 1분기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명확히 함. 8월 분기 인센티브 보상 반영분은 2월 분기에 줄어들지만 27년 인센티브 보상 증가분이 이를 상쇄해 순효과는 중립이며, 결과적으로 27년 내내 높아진 비용 기반이 유지
• 11월 분기 이후 27년 잔여 기간의 GM 개선은 상승폭이 완만해지는 가격 인상과 믹스 개선이 이끌며, 경영진은 11월 분기를 27년 GM 바닥으로 재확인
• HBM 가격은 27년 계약이 1월 1일 갱신되면서 26년 대비 "상당히 높게" 책정되어 있어, HBM과 나머지 사업 간 마진 격차가 줄어들 전망
4.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승인 요청 임박
• 자본환원 프레임워크는 11월 분기 말까지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하고, 잉여 현금은 시간을 두고 100% 환원하며, 자사주 매입이 주된 수단이고 배당은 보조 수단이라는 내용
• 기존 22억 달러 규모의 매입 승인은 이미 의미가 없는 수준이며, 경영진은 단기간 내 대폭 확대된 신규 승인을 요청할 의사를 재확인
• JP모건 추정 F2Q27~F4Q27 누적 FCF가 1,000억 달러를 넘는 점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전환은 다년간의 가치 상승 요인이며 긍정적 시각의 핵심 축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3Q26E - 2027년 메모리 판가·실적 상향 조정
[3Q26E 영업이익 106.1조원, 원화강세 불구 견조한 수준 기록 전망]
- 삼성전자의 3Q26 영업이익은 106.1조원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 (104조원)를 소폭 능가할 전망
- 해당 분기동안 급격한 원화강세로 인해 실적 측면의 비우호적 환경이 조성되었지만, 동사는 강건한 판매 정책에 기반해 메모리 판가가 산업 평균을 재차 능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사업부의 3Q26 영업이익은 109조원으로 예상되며, 이중 DRAM과 NAND는 각각 80조원 (OPM 78.5%)과 29조원 (OPM 68.9%)을 차지할 전망
- DRAM과 NAND 출하량은 기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3.4%/+4.2% QoQ을 기록하겠지만, 판가가 무려 +20.1%/19.0% QoQ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한편 LSI/파운드리는 가동률 개선에 기반한 사업 회복이 진행중이지만, 테일러팹 가동과 함께 비용 요인이 지속 출회하며, 영업손실 1.5조원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
-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의 험난한 실적 추이는 지속될 전망. SDC 1.1조원 영업이익을 제외하고,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9조원, DA/VD -7,400억원으로 영업적자 확대되리라 예상
- 당사가 지난해 말부터 주장했듯,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 속 적자 최소화 노력만이 불가피할 전망
[1Q27 일부 모바일 DRAM 판가 +50% 폭등 예상. 적극적 매수 권고]
- AGI를 향한 경쟁적이며 구조적 서버 수요 증가 불구, 스마트폰 중심의 B2C 응용처는 유일한 판가저항처로 남아있음
- 하지만 당사의 채널체크에 따르면, 메모리 업체들의 지속적인 생산 전환 (LPDDR → 서버 DRAM 및 HBM)에 기반해 주요 고객 향 모바일 메모리 판가는 무려 1Q27부터 50% 이상 QoQ 상향될 전망
- 최근 메모리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한 막연하며 진부한 우려가 존재하나, 향후 1~2개월간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성장·저평가·주주환원 매력’이 동시에 발생할 전망
- 동사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의 562조원에서 632조원으로 13% 상향조정하며, 시장 눈높이 역시 지속 상향되리라 예상
- 한편 배당 중심으로 발표됐던 동사의 주주환원의 경우, 모든 주주에게 더 실효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방안이 병행되는 방향으로 변모하리라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삼성전자의 3Q26P 잠정 실적은 10월 8일 (목)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10월 29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y2paNh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3Q26E - 2027년 메모리 판가·실적 상향 조정
[3Q26E 영업이익 106.1조원, 원화강세 불구 견조한 수준 기록 전망]
- 삼성전자의 3Q26 영업이익은 106.1조원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 (104조원)를 소폭 능가할 전망
- 해당 분기동안 급격한 원화강세로 인해 실적 측면의 비우호적 환경이 조성되었지만, 동사는 강건한 판매 정책에 기반해 메모리 판가가 산업 평균을 재차 능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사업부의 3Q26 영업이익은 109조원으로 예상되며, 이중 DRAM과 NAND는 각각 80조원 (OPM 78.5%)과 29조원 (OPM 68.9%)을 차지할 전망
- DRAM과 NAND 출하량은 기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3.4%/+4.2% QoQ을 기록하겠지만, 판가가 무려 +20.1%/19.0% QoQ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한편 LSI/파운드리는 가동률 개선에 기반한 사업 회복이 진행중이지만, 테일러팹 가동과 함께 비용 요인이 지속 출회하며, 영업손실 1.5조원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
-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의 험난한 실적 추이는 지속될 전망. SDC 1.1조원 영업이익을 제외하고,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9조원, DA/VD -7,400억원으로 영업적자 확대되리라 예상
- 당사가 지난해 말부터 주장했듯,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 속 적자 최소화 노력만이 불가피할 전망
[1Q27 일부 모바일 DRAM 판가 +50% 폭등 예상. 적극적 매수 권고]
- AGI를 향한 경쟁적이며 구조적 서버 수요 증가 불구, 스마트폰 중심의 B2C 응용처는 유일한 판가저항처로 남아있음
- 하지만 당사의 채널체크에 따르면, 메모리 업체들의 지속적인 생산 전환 (LPDDR → 서버 DRAM 및 HBM)에 기반해 주요 고객 향 모바일 메모리 판가는 무려 1Q27부터 50% 이상 QoQ 상향될 전망
- 최근 메모리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한 막연하며 진부한 우려가 존재하나, 향후 1~2개월간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성장·저평가·주주환원 매력’이 동시에 발생할 전망
- 동사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의 562조원에서 632조원으로 13% 상향조정하며, 시장 눈높이 역시 지속 상향되리라 예상
- 한편 배당 중심으로 발표됐던 동사의 주주환원의 경우, 모든 주주에게 더 실효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방안이 병행되는 방향으로 변모하리라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삼성전자의 3Q26P 잠정 실적은 10월 8일 (목)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10월 29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y2paNh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파란색) vs EPS 전월대비 성장률
이런 차트보고 겁먹는건데, 그래서 찐 멀티플 리레이팅을 위해선 지배구조 개선 + 주주환원 + 상법개정 주도 이사회 충실의무 이행 등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골든 윈도우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 윈도우)
https://t.me/kkkontemp/2725
이런 차트보고 겁먹는건데, 그래서 찐 멀티플 리레이팅을 위해선 지배구조 개선 + 주주환원 + 상법개정 주도 이사회 충실의무 이행 등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골든 윈도우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 윈도우)
https://t.me/kkkontemp/2725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005930.KS); 보너스 영향 및 불리한 환율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성장이 견인한 견조한 실적. TP 43만원(유지)
씨티의 견해
삼성전자(SEC)는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해당 분기의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메모리 실적에 힘입은 것입니다. 당사는 SEC의 3Q26 부문별 영업이익을 반도체 107.0조원, 디스플레이 1.1조원, 모바일 -0.6조원, CE -0.6조원, 하만 0.5조원으로 예상합니다.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 — 삼성은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견조한 메모리 실적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을 상쇄하고도 남았습니다. 당사는 이 중 약 10조원이 해당 분기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10월 29일 3Q26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공개될 예정이나, 당사는 3Q26 반도체 영업이익이 2Q26의 89.2조원에서 107.0조원으로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3Q26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을 1.1조원으로, 모바일/CE/하만 영업이익을 각각 -0.6조원/-0.6조원/0.5조원으로 추정합니다. 모바일 영업손실은 소폭 축소되었으나, 프리미엄 제품 판매 강세를 중저가 제품 판매 약세가 상쇄하고도 남으면서 3Q26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한 5,800만 대(2Q26 6,400만 대에서)를 기록했습니다.
3Q26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관전 포인트 — 3Q26 실적 컨퍼런스콜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1] 2027E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2] 메모리 LTA의 추가 진전, [3]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이 될 것입니다.
삼성의 2027E 방향성 — 업계를 선도하는 DRAM/NAND 캐파를 감안할 때, 당사는 삼성전자가 강력한 AI 주도 수요의 수혜를 누리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며, 이러한 수요는 2027E에도 서버 DRAM 및 eSSD 수요를 계속 끌어올릴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달러/Gb에서 2027E 4~5달러/Gb 범위로 전년 대비 +100~150% 급등하고,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SEC는 상당한 ASP 및 마진 상승 여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사점 —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SEC는 견조한 3Q26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당사는 업계를 선도하는 캐파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HBM4 양산이 확대됨에 따라 SEC의 시장 리더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모델 업데이트.
당사는 삼성전자(SEC)의 3Q26 잠정 실적을 반영하여 모델을 업데이트합니다. SEC는 3Q26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해당 분기의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메모리 실적에 힘입은 것입니다. 3Q26 반도체(DS) 영업이익 추정치 107.0조원을 반영하여, 당사는 26E/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4%/1.8%/2.7% 상향합니다. 당사는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달러/Gb에서 2027E 4~5달러/Gb 범위로 전년 대비 +100~150% 급등하고,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SEC는 상당한 ASP 및 마진 상승 여력을 확보할 것입니다. 향후 당사는 업계를 선도하는 캐파와 개선되고 있는 HBM 경쟁력을 바탕으로 HBM4 양산이 확대됨에 따라 SEC의 시장 리더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씨티의 견해
삼성전자(SEC)는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해당 분기의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메모리 실적에 힘입은 것입니다. 당사는 SEC의 3Q26 부문별 영업이익을 반도체 107.0조원, 디스플레이 1.1조원, 모바일 -0.6조원, CE -0.6조원, 하만 0.5조원으로 예상합니다.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 — 삼성은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견조한 메모리 실적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을 상쇄하고도 남았습니다. 당사는 이 중 약 10조원이 해당 분기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10월 29일 3Q26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공개될 예정이나, 당사는 3Q26 반도체 영업이익이 2Q26의 89.2조원에서 107.0조원으로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3Q26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을 1.1조원으로, 모바일/CE/하만 영업이익을 각각 -0.6조원/-0.6조원/0.5조원으로 추정합니다. 모바일 영업손실은 소폭 축소되었으나, 프리미엄 제품 판매 강세를 중저가 제품 판매 약세가 상쇄하고도 남으면서 3Q26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한 5,800만 대(2Q26 6,400만 대에서)를 기록했습니다.
3Q26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관전 포인트 — 3Q26 실적 컨퍼런스콜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1] 2027E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2] 메모리 LTA의 추가 진전, [3]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이 될 것입니다.
삼성의 2027E 방향성 — 업계를 선도하는 DRAM/NAND 캐파를 감안할 때, 당사는 삼성전자가 강력한 AI 주도 수요의 수혜를 누리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며, 이러한 수요는 2027E에도 서버 DRAM 및 eSSD 수요를 계속 끌어올릴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달러/Gb에서 2027E 4~5달러/Gb 범위로 전년 대비 +100~150% 급등하고,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SEC는 상당한 ASP 및 마진 상승 여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사점 —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SEC는 견조한 3Q26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당사는 업계를 선도하는 캐파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HBM4 양산이 확대됨에 따라 SEC의 시장 리더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모델 업데이트.
당사는 삼성전자(SEC)의 3Q26 잠정 실적을 반영하여 모델을 업데이트합니다. SEC는 3Q26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82%)을 발표했으며, 이는 해당 분기의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메모리 실적에 힘입은 것입니다. 3Q26 반도체(DS) 영업이익 추정치 107.0조원을 반영하여, 당사는 26E/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4%/1.8%/2.7% 상향합니다. 당사는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달러/Gb에서 2027E 4~5달러/Gb 범위로 전년 대비 +100~150% 급등하고,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SEC는 상당한 ASP 및 마진 상승 여력을 확보할 것입니다. 향후 당사는 업계를 선도하는 캐파와 개선되고 있는 HBM 경쟁력을 바탕으로 HBM4 양산이 확대됨에 따라 SEC의 시장 리더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