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파도를 넘기 위해 출항한 것이 아니다.
등대에 도달하기 위해 출항했다.
이미 타버린 파도에 대해 분석할 수록 시야는 국소적으로 변하게 된다.
우리가 보아야할 것은 관측된 현재가 아닌 그 너머의 불확실성이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444530371
등대에 도달하기 위해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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