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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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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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emiAnalysis

"데이터센터 2027: 가속화의 해, 1년 만에 50GW 증가"

- 60GW 건설 중, 세미애널리시스 선행 지표, 연초 대비 1조 3천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 체결, 칩 부족 사태 발생 가능성



지난주 Altimeter의 Brad Gerstner는 All-In 팟캐스트에서 우리의 데이터를 보여주며 "SemiAnalysis의 2027년 43GW 예측은 너무 공격적"이라며 자신의 "직감"에 따르면 약 25GW만 구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우리 예측치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하지만 직감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전력, 노동력, 공급망, 자본 등 모든 제약 조건을 고려할 때 FUD에 굴복하고 싶은 유혹이 매우 큽니다. 하지만 SemiAnalysis는 이야기가 아닌 진실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027년까지 완공될 예정인 24GW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건설 후반 단계에 있습니다. 대부분은 외부 냉각 및 전기 장비가 이미 설치되어 절반 이상 완공되었습니다. 이는 건설 후반 단계에 있는 수백 개의 사이트 중 극히 일부인 40개 캠퍼스에 불과합니다.

또 다른 핵심 문제는 전력인데, 이 문제 역시 대부분 해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약요인)데이터센터와 전력은 빙산의 일각일 수 있으며, 메모리와 로직이 2027-28년에 새로운 1위 제약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GW당 투자비 대략 $50B 잡으면 50GW = 2.5조달러. 업계의 최근 27년 capex 추정치는 1.5조달러 정도(물론 비용 집행구간 분산이 있을것)


https://open.substack.com/pub/semianalysis/p/datacenters-2027-the-year-of-acceleration?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SK하이닉스 (000660.KS) : 3분기(3Q26) 프리뷰: 환율 역풍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3분기 실적 예상

씨티의 견해 (Citi's Take)

우리는 SK하이닉스의 3분기(3Q26) 영업이익(OP)이 환율 역풍과 HBM4 관련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인 75조 5,000억 원을 8% 상회하는 81조 3,000억 원(전분기 대비 +34% / 전년 동기 대비 +614%)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를 넘어,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적 학습(continual learning) 도입이 HBM 및 eSSD 수요를 더욱 견인하여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12개월 선행 P/E 2.7배, P/B 1.4배의 밸류케이션은 장기 메모리 호황기의 잠재력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므로, 목표주가 300만 원을 유지하며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3분기(3Q26) 영업이익 81조 3,000억 원 예상

우리는 불리한 환율과 HBM4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액 101조 2,000억 원(전분기 대비 +28% / 전년 동기 대비 +314%)과 영업이익 81조 3,000억 원(전분기 대비 +34% / 전년 동기 대비 +614%)을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75조 5,000억 원)를 8% 웃돌 것으로 예상합니다. KV-캐시(KV-cache) 워크로드에 필요한 메모리 요구량을 키우는 강력한 AI 추론 수요에 힘입어, 하이닉스의 3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분기 대비 28%, NAND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24%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AI 지속적 학습(Continual Learning)으로 eSSD 수요 급증 전망

우리는 AI 지속적 학습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AI 추론 수요도 계속해서 확장되어, 2027년 eSSD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5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와 더불어, 효율적인 데이터 보관과 검색을 지원하기 위해 가속기 근처에 더 큰 스토리지 풀이 필요해짐에 따라 QLC 기반의 GPU 근접 스토리지 솔루션이 주목받을 것으로 봅니다. SK하이닉스는 고밀도 QLC 낸드 기술에 특화되어 있고 AI 맞춤형 솔루션으로 TLC 낸드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어, 급증하는 eSSD 수요의 최대 수혜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AI 자금 조달 우려에도 매력적인 밸류케이션

SK하이닉스는 AI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현재 12개월 선행 P/E 2.7배, P/B 1.4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밸류케이션은 2027년부터 지속적 학습이 확산됨에 따라 HBM 및 eSSD 수요 가속화 가능성과 이로 인해 2028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며 목표주가 300만 원을 유지합니다.
EWY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코멘트들이 보입니다.

실제 데이터로도 반전의 흐름이 나타나는중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NBIS, GPU 플랫폼별 스팟(현물) 가격 공개 시작

B200 최근 7일 가격 +180.8%

https://nebius.com/spot-prices?historyGpus=B300&historyRange=1d&period=7d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ech Fund


올해 말 기준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AI 연환산 매출(ARR)은 4,1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1. 앤스로픽과 오픈AI에서 발생하는 ARR은 1,870억 달러입니다. 이 매출은 AI 모델 개발사와 이들의 모델을 재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자에 나뉘어 귀속됩니다.

2. 메타와 구글의 광고 기반 ARR은 AI 덕분에 지난 2년 반 동안 950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실제로 달성한 높은 광고 매출 성장률이 정상적인 성장률을 초과한 부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이 증가분은 연말까지 1,08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각종 클라우드 사업자의 AI ARR은 프런티어 AI 개발사 관련 매출을 제외하면 연말 기준 약 6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AI 네이티브 앱과 SaaS는 330억 달러의 AI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5. 기타 프런티어 AI 서비스 - 그록, 제미나이 구독 등 - 와 다른 광고 네트워크의 AI 수혜분 - 아마존, 앱러빈, 유니티 등 - 같은 소규모 항목을 합하면 ARR이 추가로 200억 달러 발생합니다.

장비 내용연수를 6년으로 보는 등 합리적인 가정을 적용하면, 이러한 매출 규모는 지난 3년 반 동안 집행된 AI 설비투자 9,310억 달러에 대해 전체적으로 약 12%의 내부수익률(IRR)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s://www.techinvestments.io/p/ais-attractive-irr-anthropic-as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