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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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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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의 테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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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보다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이은택)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0월19일 방송

▶️ 현재를 버블 장세 후반부로 판단하되 사이클 종료를 확정하지는 않은 진단. 물가 우려를 낮추는 지표나 정책 대응이 나오면 상당한 반등도 가능하지만, 강한 베팅보다 종료 위험을 함께 살필 시점이라는 판단.

▶️ 핵심 경계 신호는 물가 상승으로 추가 긴축 기대가 강해지면서 단기 국채금리는 오르고 10년물 금리는 일주일 이상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조합. 물가 완화로 단기·장기금리가 함께 하락하는 경우와 구별해야 한다는 강조.

▶️ 시장을 지탱하는 전제는 약 50개 기관의 전망을 집계한 물가 컨센서스상 올해 4분기 평균 약 3.5%에서 내년 2분기 2%로 둔화한다는 기대.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나오면 주식시장이 다시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 제시.

▶️ 반면 경기 개선이 시차를 두고 물가를 높이는 경로는 내년 2% 복귀 기대를 흔들 수 있다는 문제 제기. 높은 기저에 따른 전년 대비 상승률 둔화와 물가 압력 자체의 해소를 구별해야 한다는 판단.

▶️ 최근 시장 충격은 물가지표의 절대 수준뿐 아니라 예상 밖 근원물가·비연료 수입물가 상승과 관련됐다는 해석. 생산자물가지수의 전년 동기 대비 6%대·전월 대비 1.3% 상승에도 반응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에너지 상승을 이미 예상했기 때문일 수 있다는 추정.

▶️ 기업이 이익을 내고 주가수익비율이 낮아도 자본 공급자의 판단 변화와 자금 조달 차질이 발생하면 버블 붕괴 위험이 커진다는 논지. 물가 재상승과 높은 정부 부채가 겹치면 구제 자금 공급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

▶️ 한국 증시는 긴축 때 외국인의 선제 매도에 노출되지만 기업 이익이 유지된다면 언젠가 가치가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이번 사이클 종료와 어려운 조정을 거친 뒤, 약 3~4년 내 한국·아시아에 글로벌 자금 이동을 동반한 더 강한 상승장이 올 수 있다는 화자의 장기 기대.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

"에이전트에 관해 이해해야 할 핵심은, 에이전트가 단순히 AI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에이전트는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는 AI다."

"그래서 뮤즈 출시에서 내가 주목한 것은 뮤즈의 기반이 되는 ‘뮤즈 스파크’ 모델이 아니었다. 메타가 미국의 모든 사용자에게—그리고 아마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2코어 프로세서, 8GB 메모리, 8GB 저장공간을 갖춘 가상머신을 제공한다는 사실이었다. 이것은 어엿한 컴퓨터다. 상당히 놀라운 일이며, 대부분의 사람이 에이전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핵심은 언제나 인터페이스를 소유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업체가 자신의 조건에 맞춰 그 인터페이스 안으로 통합되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그런 관점에서 새로운 코파일럿이 뮤즈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것은 놀랍지 않다. 오토파일럿에도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 인스턴스가 포함된다는 대목에 주목하라. 여기에 우리가 기대할 만한 기업용 통제 기능이 모두 연결되어 있을 뿐이다."

"뮤즈와 코파일럿이 노리는 것은 그 둘을 동시에 차지하는 것이다. 모든 일을 위해 필요한 유일한 인터페이스가 되는 것.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를 사용하고, 사용자가 원할 때 필요한 어떤 UI든 만들어주며, 나머지 시간에는 사용자가 함께하지 않아도 사용자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이다."

"다른 모든 기업이 마주할 어려움은, 실제 사용 방식에 적합한 에이전트 제품을 먼저 내놓은 두 회사가 유통력과 그것을 활용해본 경험까지 가진 두 회사라는 점이다. 메타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에게 닿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거의 모든 직원에게 닿는다. 미래는 여러분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보급될지도 모른다."

https://stratechery.com/2026/apps-agents-and-aggregation/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삼성SDI 사업부별 영업이익 추이 및 전망

1) 2025년 EV 배터리 부문 대규모 적자로 실적 악화.

2) 2026년 ESS 부문 중심으로 흑자전환 및 실적 회복 전망.

3) 2027년 ESS 이익 확대와 EV 부문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 개선 가속화 전망.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수급 앞에 장사 없다지만, 벨류 낮은거 누가 모르냐고 하지만 어쨋든 바닥은 벨류가 잡아줄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사고 팔고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지금 국장의 가격(벨류)은 바닥에 가까운 가격이 아닐지
Forwarded from 해결
1. 노무라는 CXMT 4F² 전환 우려와 AI 매출 둔화 우려가 과도하다며,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앞서는 구간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투자의견은 삼성전자 Buy(TP 67만원, 상승여력 207%), SK하이닉스 Buy(TP 470만원, 상승여력 268%)를 유지합니다.

2. AI랩 매출 둔화는 세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는 입장입니다. 오픈AI 파트너 매출의 회계 범위 차이, 앤트로픽 디스틸레이션 제한(매출의 5~7%)과 메타의 자체 툴 전환, 3분기 여름 휴가 계절성입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3Q26 합산 매출은 여전히 전년 대비 +507%입니다. 클라우드 OPM은 36~41% 수준이고 앤트로픽은 조정 영업흑자에 진입해 AI 수익성은 견조하다고 판단합니다.

3. AIDC 트래커 기준 글로벌 증설 규모는 2026년 22.3GW(+77% y-y), 2027년 31.5GW로 모델 추정치를 웃돕니다. 반도체 9사의 순현금은 2028년 약 2조달러로 늘어나는 반면 데이터센터 7사는 순부채가 확대되는 구조여서, 공급사에 대한 상대 선호를 유지합니다. 2027년 비트 출하 증가율은 HBM +50~60%, DRAM/NAND +20~24%로 전망합니다.

노무라, CW Chung 외,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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