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음식료/담배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1개월 음식료·담배 지수는 코스피를 약 24%p 아웃퍼폼했습니다.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주 매력이 부각됐지만, 2027년에도 상대 강세가 이어지려면 결국 이익 성장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관세 환급이 반영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2027년 투자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2027년에는 방어력에 이익 성장이 더해집니다.
커버리지 7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3조원(YoY +14.4%), OPM은 8.9% → 9.6%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KT&G·오리온이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62%를 차지합니다.
2) 해외 성장은 이제 실제 판매량으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삼양식품 중국공장, 농심 녹산공장,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등 신규 CAPA가 가동되는 만큼 가동률과 출하 증가 속도가 2027년 실적 차별화의 핵심입니다.
3) 마진은 기업별로 차별화됩니다.
소맥·원당·코코아의 투입원가 방향이 엇갈리는 만큼, 판매량 증가에 따른 비용 흡수, 제품·지역 믹스, 생산·구매 효율화가 이익률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Top Pick은 KT&G와 삼양식품, 관심종목은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입니다. KT&G는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 빙그레는 BUY / TP 12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음식료/담배: 방어주의 재평가, 이익으로 증명한다]
링크:https://tinyurl.com/4jyjuz72
■ Top Pick: KT&G, 삼양식품
- KT&G: 3Q26 영업이익 5,076억원(+9.1%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 전망. 해외 궐련 성장과 원가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월 신규 주주환원정책 기대. 목표주가 25만원 → 28만원 상향
- 삼양식품: 3Q26 영업이익 1,833억원(+40.1%)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영국·유럽 약 200억원 매출 이연에도 부합하며, 관세 환급 반영 시 서프라이즈 가능. 2027년 중국공장 가동과 미국·유럽향 출하 확대, 영업이익 +27.9%, 27F PER 약 13배
■ 2027년 해외 Q가 이익 성장의 핵심
- 2026년 1~9월 라면 수출액 YoY +15%
- 삼양식품 중국, 농심 녹산, KT&G 인도네시아 등 신규 생산능력 확대
- 최대 CAPA보다 실제 가동률·출하 증가 속도에 주목
■ 3Q26 Preview
- KT&G·삼양식품·롯데웰푸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농심·빙그레는 국내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최근 1개월 음식료·담배 지수는 코스피를 약 24%p 아웃퍼폼했습니다.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주 매력이 부각됐지만, 2027년에도 상대 강세가 이어지려면 결국 이익 성장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관세 환급이 반영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2027년 투자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2027년에는 방어력에 이익 성장이 더해집니다.
커버리지 7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3조원(YoY +14.4%), OPM은 8.9% → 9.6%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KT&G·오리온이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62%를 차지합니다.
2) 해외 성장은 이제 실제 판매량으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삼양식품 중국공장, 농심 녹산공장,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등 신규 CAPA가 가동되는 만큼 가동률과 출하 증가 속도가 2027년 실적 차별화의 핵심입니다.
3) 마진은 기업별로 차별화됩니다.
소맥·원당·코코아의 투입원가 방향이 엇갈리는 만큼, 판매량 증가에 따른 비용 흡수, 제품·지역 믹스, 생산·구매 효율화가 이익률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Top Pick은 KT&G와 삼양식품, 관심종목은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입니다. KT&G는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 빙그레는 BUY / TP 12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음식료/담배: 방어주의 재평가, 이익으로 증명한다]
링크:https://tinyurl.com/4jyjuz72
■ Top Pick: KT&G, 삼양식품
- KT&G: 3Q26 영업이익 5,076억원(+9.1%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 전망. 해외 궐련 성장과 원가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월 신규 주주환원정책 기대. 목표주가 25만원 → 28만원 상향
- 삼양식품: 3Q26 영업이익 1,833억원(+40.1%)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영국·유럽 약 200억원 매출 이연에도 부합하며, 관세 환급 반영 시 서프라이즈 가능. 2027년 중국공장 가동과 미국·유럽향 출하 확대, 영업이익 +27.9%, 27F PER 약 13배
■ 2027년 해외 Q가 이익 성장의 핵심
- 2026년 1~9월 라면 수출액 YoY +15%
- 삼양식품 중국, 농심 녹산, KT&G 인도네시아 등 신규 생산능력 확대
- 최대 CAPA보다 실제 가동률·출하 증가 속도에 주목
■ 3Q26 Preview
- KT&G·삼양식품·롯데웰푸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농심·빙그레는 국내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Global Memory : AI market concerns and the memory outlook
체감하는 AI는 10%, 보이지 않는 AI가 90%입니다.
사람들이 “AI 열풍”이라고 느끼는 챗봇·업무도구·개인 영상을 다 합쳐도 컴퓨팅의 10%입니다. 나머지 90%는 일반인이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서 돌아갑니다
체감하는 AI는 10%, 보이지 않는 AI가 90%입니다.
사람들이 “AI 열풍”이라고 느끼는 챗봇·업무도구·개인 영상을 다 합쳐도 컴퓨팅의 10%입니다. 나머지 90%는 일반인이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서 돌아갑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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