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JPM | APAC THEMATICS - Tech: Positioning unwind to fundamental debate / 2x areas of focus / Colour & feedback from the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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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JPM | APAC THEMATICS - Tech: Positioning unwind to fundamental debate / 2x areas of focus / Colour & feedback from the floor
차트 구성
1. 노란색 선 (좌축): 메모리 업체 합산 시가총액. 2014년 1월 1일 = 100으로 리베이스. 대상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난야, 웨스턴디지털
2. 파란색 선 (우축, US$bn): 메모리 시장 분기 매출을 1분기 앞으로 당겨서(1-Q ahead) 표시. 즉 파란선이 이미 한 분기 선행 처리된 상태
3. 빨간 점선 + "2Q" 화살표: 2021년 사이클 정점 구간. 매출을 1분기 당겨놨는데도 시총이 그보다 2분기 더 먼저 정점을 찍었음을 표시 — 합산하면 주가가 실제 매출 정점 대비 약 3분기 선행
핵심 메시지
2014년 이후 세 번의 사이클(2016~18 업사이클, 2020~21 미니사이클, 2023~ 현재 사이클) 모두에서 노란선(시총)이 파란선(매출)보다 먼저 정점/저점을 형성하는 패턴이 반복. 2021년 사례가 가장 명확하고, 2018년 하락도 시총이 매출 정점 이전에 먼저 무너짐.
차트 우측 끝을 보면 파란선(매출 전망)은 Nov-24 이후로도 계속 우상향 중인데, 이것이 본문 논리의 핵심: "지금 주가가 꺾이려면 사이클이 2027년 초에 정점이어야 하는데, 매출 전망은 그 이후로도 계속 올라가고 있다 → 현재 조정은 이례적으로 이르다.
1. 노란색 선 (좌축): 메모리 업체 합산 시가총액. 2014년 1월 1일 = 100으로 리베이스. 대상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난야, 웨스턴디지털
2. 파란색 선 (우축, US$bn): 메모리 시장 분기 매출을 1분기 앞으로 당겨서(1-Q ahead) 표시. 즉 파란선이 이미 한 분기 선행 처리된 상태
3. 빨간 점선 + "2Q" 화살표: 2021년 사이클 정점 구간. 매출을 1분기 당겨놨는데도 시총이 그보다 2분기 더 먼저 정점을 찍었음을 표시 — 합산하면 주가가 실제 매출 정점 대비 약 3분기 선행
핵심 메시지
2014년 이후 세 번의 사이클(2016~18 업사이클, 2020~21 미니사이클, 2023~ 현재 사이클) 모두에서 노란선(시총)이 파란선(매출)보다 먼저 정점/저점을 형성하는 패턴이 반복. 2021년 사례가 가장 명확하고, 2018년 하락도 시총이 매출 정점 이전에 먼저 무너짐.
차트 우측 끝을 보면 파란선(매출 전망)은 Nov-24 이후로도 계속 우상향 중인데, 이것이 본문 논리의 핵심: "지금 주가가 꺾이려면 사이클이 2027년 초에 정점이어야 하는데, 매출 전망은 그 이후로도 계속 올라가고 있다 → 현재 조정은 이례적으로 이르다.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OCF '추정치'를 기반으로한 채권 스트레스 테스트, but 컴퓨팅/클라우드 수요를 시장이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면?
2. 부채없이 꿀통빨던 하이퍼스케일러의 부채비율이 올라가는 중이라는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비율 절대값 자체는 높지 않음
* 자료 출처 : 유진투자 손인준
2. 부채없이 꿀통빨던 하이퍼스케일러의 부채비율이 올라가는 중이라는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비율 절대값 자체는 높지 않음
* 자료 출처 : 유진투자 손인준
꿈을 담는 단지
차트 구성 1. 노란색 선 (좌축): 메모리 업체 합산 시가총액. 2014년 1월 1일 = 100으로 리베이스. 대상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난야, 웨스턴디지털 2. 파란색 선 (우축, US$bn): 메모리 시장 분기 매출을 1분기 앞으로 당겨서(1-Q ahead) 표시. 즉 파란선이 이미 한 분기 선행 처리된 상태 3. 빨간 점선 + "2Q" 화살표: 2021년 사이클 정점 구간. 매출을 1분기 당겨놨는데도 시총이 그보다 2분기 더 먼저…
비슷한 내용인데 가장 최근의 두 싸이클을 기준으로 보면 가격 QoQ 증감율 정점은 주가 정점이 아녔고
QoQ 증감율이 (-)로 전환되기 3개 분기 선행해서 주가가 고점을 형성함
이 패턴대로라면 QoQ 증감율이 2027년초에 (-)로 전환 된다는건데
최악의 쇼티지가 예상된 2027년중에 가격 QoQ 증감율이 (-)로 전환한다는건 상상이 어려움
결국 중요한건 QoQ 가격 증감율이 꺾이는것 자체가 아니라 언제 (-)로 전환할것이냐는 것
* 자료 출처 : 유진투자 손인준
QoQ 증감율이 (-)로 전환되기 3개 분기 선행해서 주가가 고점을 형성함
이 패턴대로라면 QoQ 증감율이 2027년초에 (-)로 전환 된다는건데
최악의 쇼티지가 예상된 2027년중에 가격 QoQ 증감율이 (-)로 전환한다는건 상상이 어려움
결국 중요한건 QoQ 가격 증감율이 꺾이는것 자체가 아니라 언제 (-)로 전환할것이냐는 것
* 자료 출처 : 유진투자 손인준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eagate FY4Q26 Presentation.pdf
1.1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3.6B(QoQ +17%, YoY +48%) — 가이던스 상단 초과, 13개 분기 연속 GPM 확대:
Non-GAAP GPM 52.7%(QoQ +570bp), OPM 44.6%(QoQ +710bp), EPS $5.71(QoQ +39%, YoY +121%) 모두 사상 최고. FCF $1.1B+(마진 31%) — 10년 내 최고 분기
FY26 연간 매출 +34%·Non-GAAP EPS +90%+·GPM +10%p·FCF 사상 최대 $3.1B:
FY27 매출 성장률은 FY26을 상회 전망, 분기마다 매출·마진·현금창출 순차 개선 예상
엑사바이트 출하 218EB(YoY +34%, QoQ +9%) — 이 중 약 90%가 데이터센터향:
- 니어라인 195EB(YoY +43%, QoQ +11%), 논니어라인 23EB(YoY -10%). 데이터센터 매출 $2.9B(QoQ +17%, YoY +57%). 엔터프라이즈 니어라인 5개 분기 연속 증가
- Neocloud·모델 개발사 engagement 확대. Edge IoT $697M(YoY +20%) — NAND 가격 상승·공급 타이트 반사수혜
니어라인 공급 CY2028까지 대부분 배정(allocated) 완료 — 고객은 계획 지평을 CY2029 이후로 확장 중:
배정 시점이 빠르게 이연되는 흐름(FQ2 FY26 콜 시점에는 CY2026 완전 배정·CY2027 상반기 주문 개시 단계, CY2028은 '논의 중' 수준). 공급 확보 경쟁 국면 지속
— 메모리(NAND·DRAM)에서 나타난 LTA(장기계약) 구조가 HDD에서도 동일 패턴으로 확인. CY2027 전체는 제품 구성·가격 조건까지 계약 확정, BTO(선주문 후생산) 원칙 유지
메모리 수급이 HDD Tightness 강화 — DRAM·NAND 공급 완화가 2028년까지 기대되지 않는 가운데 SSD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HDD로 재이동:
HDD 수급을 추가로 압박하는 구조
HAMR 램프 순항 — 니어라인 엑사바이트의 ~40%가 HAMR(1차 마일스톤 달성):
Mozaic 3 전 주요 클라우드 고객 양산 적용. Mozaic 4(최대 44TB)는 글로벌 톱2 CSP 램프 중 — CY2026 말 HAMR 엑사바이트의 50% 목표. Mozaic 5(디스크당 5TB+, 50TB 드라이브)는 CY2027 말 퀄 출하 예정
전략 — 드라이브 유닛 수 유지 + 면밀도(areal density) 확대가 핵심 목표:
유닛 flat에도 헤드·미디어는 연 15~20% 증가. 3TB→4TB→5TB 전환이 공정 복잡도·팹 투자 견인. 니어라인 엑사바이트 성장 mid-20% 목표. KV cache·피지컬 AI가 차기 수요 동인 — SK하이닉스 공동 백서에서 계층형 스토리지의 HDD 수혜 입증
재무 — FY26 부채 $1.4B 상환(총부채 $3.6B, 순레버리지 0.4x):
9월 분기 추가 $1.2B 상환(7월 고금리채 $1B 기상환), FQ1말 부채 ~$2.4B 전망. FY26 Capex 매출의 4.7%(FY27도 4~6% 유지). 자사주 매입 확대 개시
FY1Q27 가이던스 — 매출 $4.1B ±$100M(YoY +56%), Non-GAAP OPM ~50%, EPS $7.30 ±$0.20:
Mozaic 램프·가격 전략이 견인. OpEx ~$300M, 세율 ~16%
▶️ 주요 Q&A
Q: 가이던스상 GPM mid-57% 수준인가? TB당 연 mid-teens 원가 절감 지속 가능한가?
A: 제품 전환기에 팹 일시 정지·수율 이슈가 있으나, 계획 초과 실행 시 원가 개선 여지 확대. 가격 전략(12~13분기 지속) + 고용량 니어라인 믹스 + 3TB→4TB 전환이 수익성 부스트
Q: KV cache·피지컬 AI가 엑사바이트에 언제 기여하나?
A: 둘 다 초기 단계.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의 핵심은 '컨텍스트' — 재연산 회피 위해 스토리지 수요 견인. 피지컬 AI는 로봇 자체보다 데이터 플레이 — 센서·비디오 등 비정형 데이터의 학습·저장이 본질, 큰 기회
Q: EB당 가격이 YoY +10%(6월), 9월 가이던스는 +20% 내외 시사 — 가속 지속되나?
A: 전략 변화가 아닌 실행 — 수급 갭이 몇 분기 전보다 확대, 증분 아웃풋을 매우 좋은 가격에 판매 중. 분기별 편차는 있으나 연중 매분기 매출·GPM·수익성 개선 확신
Q: 엑사바이트 성장 30%+ 지속 가능한가(mid-20% 목표 대비)?
A: 박스 수 불변 — 헤드·미디어·기술로 엑사바이트 확대. 제품 전환기 팹 비효율 감안한 목표가 mid-20%. 수율 개선으로 초과 실행 가능성은 있으나 상당한 기술 혁신 필요
Q: like-for-like(동일 조건) 가격 vs 신제품 효과? 계약 갱신의 가격 영향은?
A: 제품 전환이 빨라 동일 조건 비교 자체가 어려움 — 고객도 TCO 개선 수혜. 계약가 확정 후 초과 실행분 엑사바이트는 계약가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구조 — 스텝펑션의 배경. 신규 LTA 협상도 동일 방향, 향후 2~3분기 이미 논의 중
Q: FY27 6월까지 니어라인 엑사바이트 70% HAMR 목표 순항 중인가? 언급된 신규 투자는?
A: 목표 트랙 유지 — 6월 40% 1차 마일스톤 달성. 투자는 헤드·미디어 등 기술 전환 직결 툴 중심. 유닛 flat에도 디스크·헤드 수 15~20% 증가 + 제품 전환에 따른 툴 체류시간 증가가 팹 복잡도·투자 견인. 장기적으로 HAMR이 포트폴리오 완전 대체
Q: 9월 가격 상승에 초기 HAMR 고객 우대 종료 효과는 얼마나?
A: 해당 고객 우대 물량은 6월 미미, 9월 제로 — 긍정 요인이나 주된 이유 아님. 전반적 수요 강세·추가 물량 확보 경쟁이 본질
Q: 니어라인 CY2028 할당·CY2029 플래닝 — 가격 가시성은?
A: FY2027까지 가시성 확보(예측 가능). 신제품 수율·스크랩 개선으로 추가 아웃풋 확보 시 시장에 제공 — 강한 수요 환경 활용
Q: Neocloud·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수요는?
A: 2년 전엔 컴퓨트 중심이었으나 이제 대형 Neocloud도 데이터 근접 저장 필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 아닌 별개 수요. 시스템 레벨 논의까지 확대, 퀄 지원 수요 존재
Q: CY2028~29 수요를 면밀도 향상만으로 충족 가능한가? 공급망 리스크는?
A: 면밀도 전환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수 있음 — 다만 강력한 로드맵이 고객 플래닝 지원. 공급 파트너와 투자 오케스트레이션 긴밀 조율 — 개별 투자 미스매치는 비용 상승 요인
Q: FCF 마진 확대 동인과 부채 목표·자사주 재개 시점은?
A: Capex 4~6% 내 유지하며 최신 툴 갱신 → 면밀도로 전환. OpEx 대폭 증액 불필요 — FCF 성장 지속. 부채는 FQ1말 ~$2.4B 전망, 고금리 채권 1~2분기 내 추가 처리 검토. 자사주 매입은 이번 분기부터 확대 — 향후 수 분기 지속
Q: GPM 60%+ 도달 가능한가?
A: 증분 GPM은 60%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정 목표치는 없으나 매분기 순차 개선 — 9월 가이던스를 이미 그 수준에 근접하게 제시함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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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Technology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3.6B(QoQ +17%, YoY +48%) — 가이던스 상단 초과, 13개 분기 연속 GPM 확대:
Non-GAAP GPM 52.7%(QoQ +570bp), OPM 44.6%(QoQ +710bp), EPS $5.71(QoQ +39%, YoY +121%) 모두 사상 최고. FCF $1.1B+(마진 31%) — 10년 내 최고 분기
FY26 연간 매출 +34%·Non-GAAP EPS +90%+·GPM +10%p·FCF 사상 최대 $3.1B:
FY27 매출 성장률은 FY26을 상회 전망, 분기마다 매출·마진·현금창출 순차 개선 예상
엑사바이트 출하 218EB(YoY +34%, QoQ +9%) — 이 중 약 90%가 데이터센터향:
- 니어라인 195EB(YoY +43%, QoQ +11%), 논니어라인 23EB(YoY -10%). 데이터센터 매출 $2.9B(QoQ +17%, YoY +57%). 엔터프라이즈 니어라인 5개 분기 연속 증가
- Neocloud·모델 개발사 engagement 확대. Edge IoT $697M(YoY +20%) — NAND 가격 상승·공급 타이트 반사수혜
니어라인 공급 CY2028까지 대부분 배정(allocated) 완료 — 고객은 계획 지평을 CY2029 이후로 확장 중:
배정 시점이 빠르게 이연되는 흐름(FQ2 FY26 콜 시점에는 CY2026 완전 배정·CY2027 상반기 주문 개시 단계, CY2028은 '논의 중' 수준). 공급 확보 경쟁 국면 지속
— 메모리(NAND·DRAM)에서 나타난 LTA(장기계약) 구조가 HDD에서도 동일 패턴으로 확인. CY2027 전체는 제품 구성·가격 조건까지 계약 확정, BTO(선주문 후생산) 원칙 유지
메모리 수급이 HDD Tightness 강화 — DRAM·NAND 공급 완화가 2028년까지 기대되지 않는 가운데 SSD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HDD로 재이동:
HDD 수급을 추가로 압박하는 구조
HAMR 램프 순항 — 니어라인 엑사바이트의 ~40%가 HAMR(1차 마일스톤 달성):
Mozaic 3 전 주요 클라우드 고객 양산 적용. Mozaic 4(최대 44TB)는 글로벌 톱2 CSP 램프 중 — CY2026 말 HAMR 엑사바이트의 50% 목표. Mozaic 5(디스크당 5TB+, 50TB 드라이브)는 CY2027 말 퀄 출하 예정
전략 — 드라이브 유닛 수 유지 + 면밀도(areal density) 확대가 핵심 목표:
유닛 flat에도 헤드·미디어는 연 15~20% 증가. 3TB→4TB→5TB 전환이 공정 복잡도·팹 투자 견인. 니어라인 엑사바이트 성장 mid-20% 목표. KV cache·피지컬 AI가 차기 수요 동인 — SK하이닉스 공동 백서에서 계층형 스토리지의 HDD 수혜 입증
재무 — FY26 부채 $1.4B 상환(총부채 $3.6B, 순레버리지 0.4x):
9월 분기 추가 $1.2B 상환(7월 고금리채 $1B 기상환), FQ1말 부채 ~$2.4B 전망. FY26 Capex 매출의 4.7%(FY27도 4~6% 유지). 자사주 매입 확대 개시
FY1Q27 가이던스 — 매출 $4.1B ±$100M(YoY +56%), Non-GAAP OPM ~50%, EPS $7.30 ±$0.20:
Mozaic 램프·가격 전략이 견인. OpEx ~$300M, 세율 ~16%
▶️ 주요 Q&A
Q: 가이던스상 GPM mid-57% 수준인가? TB당 연 mid-teens 원가 절감 지속 가능한가?
A: 제품 전환기에 팹 일시 정지·수율 이슈가 있으나, 계획 초과 실행 시 원가 개선 여지 확대. 가격 전략(12~13분기 지속) + 고용량 니어라인 믹스 + 3TB→4TB 전환이 수익성 부스트
Q: KV cache·피지컬 AI가 엑사바이트에 언제 기여하나?
A: 둘 다 초기 단계.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의 핵심은 '컨텍스트' — 재연산 회피 위해 스토리지 수요 견인. 피지컬 AI는 로봇 자체보다 데이터 플레이 — 센서·비디오 등 비정형 데이터의 학습·저장이 본질, 큰 기회
Q: EB당 가격이 YoY +10%(6월), 9월 가이던스는 +20% 내외 시사 — 가속 지속되나?
A: 전략 변화가 아닌 실행 — 수급 갭이 몇 분기 전보다 확대, 증분 아웃풋을 매우 좋은 가격에 판매 중. 분기별 편차는 있으나 연중 매분기 매출·GPM·수익성 개선 확신
Q: 엑사바이트 성장 30%+ 지속 가능한가(mid-20% 목표 대비)?
A: 박스 수 불변 — 헤드·미디어·기술로 엑사바이트 확대. 제품 전환기 팹 비효율 감안한 목표가 mid-20%. 수율 개선으로 초과 실행 가능성은 있으나 상당한 기술 혁신 필요
Q: like-for-like(동일 조건) 가격 vs 신제품 효과? 계약 갱신의 가격 영향은?
A: 제품 전환이 빨라 동일 조건 비교 자체가 어려움 — 고객도 TCO 개선 수혜. 계약가 확정 후 초과 실행분 엑사바이트는 계약가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구조 — 스텝펑션의 배경. 신규 LTA 협상도 동일 방향, 향후 2~3분기 이미 논의 중
Q: FY27 6월까지 니어라인 엑사바이트 70% HAMR 목표 순항 중인가? 언급된 신규 투자는?
A: 목표 트랙 유지 — 6월 40% 1차 마일스톤 달성. 투자는 헤드·미디어 등 기술 전환 직결 툴 중심. 유닛 flat에도 디스크·헤드 수 15~20% 증가 + 제품 전환에 따른 툴 체류시간 증가가 팹 복잡도·투자 견인. 장기적으로 HAMR이 포트폴리오 완전 대체
Q: 9월 가격 상승에 초기 HAMR 고객 우대 종료 효과는 얼마나?
A: 해당 고객 우대 물량은 6월 미미, 9월 제로 — 긍정 요인이나 주된 이유 아님. 전반적 수요 강세·추가 물량 확보 경쟁이 본질
Q: 니어라인 CY2028 할당·CY2029 플래닝 — 가격 가시성은?
A: FY2027까지 가시성 확보(예측 가능). 신제품 수율·스크랩 개선으로 추가 아웃풋 확보 시 시장에 제공 — 강한 수요 환경 활용
Q: Neocloud·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수요는?
A: 2년 전엔 컴퓨트 중심이었으나 이제 대형 Neocloud도 데이터 근접 저장 필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 아닌 별개 수요. 시스템 레벨 논의까지 확대, 퀄 지원 수요 존재
Q: CY2028~29 수요를 면밀도 향상만으로 충족 가능한가? 공급망 리스크는?
A: 면밀도 전환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수 있음 — 다만 강력한 로드맵이 고객 플래닝 지원. 공급 파트너와 투자 오케스트레이션 긴밀 조율 — 개별 투자 미스매치는 비용 상승 요인
Q: FCF 마진 확대 동인과 부채 목표·자사주 재개 시점은?
A: Capex 4~6% 내 유지하며 최신 툴 갱신 → 면밀도로 전환. OpEx 대폭 증액 불필요 — FCF 성장 지속. 부채는 FQ1말 ~$2.4B 전망, 고금리 채권 1~2분기 내 추가 처리 검토. 자사주 매입은 이번 분기부터 확대 — 향후 수 분기 지속
Q: GPM 60%+ 도달 가능한가?
A: 증분 GPM은 60%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정 목표치는 없으나 매분기 순차 개선 — 9월 가이던스를 이미 그 수준에 근접하게 제시함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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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SK하이닉스 2Q26 실적발표 Quick takeaways
- 매출액 79.3조원, 영업이익 60.5조원 (OPM 76%, 역대최고 + 업계최고)
- DRAM BG +9%, ASP +30%, NAND BG +15%, ASP +55% QoQ
- 영업외이익 62.2조원 서프라이즈 (당사 추정치 41조원을 크게 상회). 투자자산 관련 손익 63.3조원 발생
- 세전이익 122.7조원과 순이익 93.9조원 기록
- 현금보유는 단숨에 88.0조원까지 증가 (순현금 63.4조원)
[향후 전망 코멘트]
- AI 기술 고도화 과정에서 컴퓨팅 용량 부족 지속 발생 및 메모리 구매확대 강화
- LTA는 10여개와 맺었으며, 주요 고객들과 추가 논의중. LTA에는 예치금을 계약 구속력 장치 생성해 수요계획 신뢰성 제고
- 3Q26 BG 계획: DRAM +10%, NAND +1% QoQ
- HBM4 업계 최고 수준 속도/전력효율/원가 달성. 하반기 본격 생산
- HBM4E는 1cnm 기반 주요고객사향 샘플 공급 완료. HBM 리더십 지속 계획
- Capex: 2026년 40조원 후반 수준 (2Q26 Capex 10.7조원)
- ADR 성공적 상장 이후, 강화된 재무여력 기반으로 투자/주주환원 확대 병행 목표
- 주주환원 규모와 연속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주주환원 실행 계획
- 매출액 79.3조원, 영업이익 60.5조원 (OPM 76%, 역대최고 + 업계최고)
- DRAM BG +9%, ASP +30%, NAND BG +15%, ASP +55% QoQ
- 영업외이익 62.2조원 서프라이즈 (당사 추정치 41조원을 크게 상회). 투자자산 관련 손익 63.3조원 발생
- 세전이익 122.7조원과 순이익 93.9조원 기록
- 현금보유는 단숨에 88.0조원까지 증가 (순현금 63.4조원)
[향후 전망 코멘트]
- AI 기술 고도화 과정에서 컴퓨팅 용량 부족 지속 발생 및 메모리 구매확대 강화
- LTA는 10여개와 맺었으며, 주요 고객들과 추가 논의중. LTA에는 예치금을 계약 구속력 장치 생성해 수요계획 신뢰성 제고
- 3Q26 BG 계획: DRAM +10%, NAND +1% QoQ
- HBM4 업계 최고 수준 속도/전력효율/원가 달성. 하반기 본격 생산
- HBM4E는 1cnm 기반 주요고객사향 샘플 공급 완료. HBM 리더십 지속 계획
- Capex: 2026년 40조원 후반 수준 (2Q26 Capex 10.7조원)
- ADR 성공적 상장 이후, 강화된 재무여력 기반으로 투자/주주환원 확대 병행 목표
- 주주환원 규모와 연속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주주환원 실행 계획
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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