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레오폴트 아셴브레너의 헤지펀드, AI 주식 급락 이후 자본 확충 추진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본 뒤 투자자들로부터 신규 자금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펀드는 최근 기존 투자자 및 대출기관들과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직접 매입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이러한 논의가 체계적으로 조율된 공식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된 임시적·비정기적 협의(ad hoc)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시장 급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
아셴브레너는 7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상반기 실적 서한에서 최근 시장 혼란, 특히 아시아 증시의 급락으로부터 펀드 역시 자유롭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이번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2025년 초 이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일부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펀드는 기존 투자자들에게 8월 1일 자로 신규 자금을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는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추가 자금 유치 성격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셴브레너는 올해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형 AI 산업 이벤트들이 펀드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번 자본 확충이 곧바로 펀드의 지급불능이나 마진콜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지도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집중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펀드가 기존 투자자·대출기관과 신규 자금 및 일부 자산 매각 방안을 협의했다는 점이다.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본 뒤 투자자들로부터 신규 자금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펀드는 최근 기존 투자자 및 대출기관들과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직접 매입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이러한 논의가 체계적으로 조율된 공식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된 임시적·비정기적 협의(ad hoc)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시장 급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
아셴브레너는 7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상반기 실적 서한에서 최근 시장 혼란, 특히 아시아 증시의 급락으로부터 펀드 역시 자유롭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이번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2025년 초 이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일부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펀드는 기존 투자자들에게 8월 1일 자로 신규 자금을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는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추가 자금 유치 성격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셴브레너는 올해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형 AI 산업 이벤트들이 펀드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번 자본 확충이 곧바로 펀드의 지급불능이나 마진콜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지도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집중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펀드가 기존 투자자·대출기관과 신규 자금 및 일부 자산 매각 방안을 협의했다는 점이다.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잠실개미 🤔
근데 어쨌든 시장이 과하면 되돌림은 항상 있으니, 지금 그 되돌림을 쳐맞은거라면 반대 경우도 생각해봐야할 구간 아닐까 싶네
Forwarded from 잠실개미 🤔
근데 다시 돌려봐도 삼전컨콜은 내용 너무 좋은데
이 아사리판에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이 아사리판에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잠실개미 🤔
낼부터 임원들도 줄줄이 나올듯
충성도 테스트 (라 쓰고 특수부대 강제테스트라 읽는다)
충성도 테스트 (라 쓰고 특수부대 강제테스트라 읽는다)
Forwarded from 여의도주식맛집
여의도주식맛집
대부분 사람들 반응: 오 주가부양하려고 사모으네 굿굿 PM좌를 기억하는 사람들 반응: 종가베팅인가..? https://t.me/tastystock/2102
NXT 종가에 매도해서 이혼소송에 보태쓰신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