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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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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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대규모 자사주 매입’ 개시. 메모리 대기업의 ‘자사주 매입 강세장’ 오나

• 키옥시아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28배 급증. 최대 8000억엔 규모 자사주 매입 &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제시. 업계 최초 사례. AI 수요 뒷받침으로 키옥시아 수익성이 크게 개선

• 동시에 노무라는 한국 대기업들도 역사상 최대 규모 자사주 매입 러시 전망. 메모리 업종은 ‘기업 자사주 매입’이 이끄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강세장 기대

铠侠拉开“巨额回购”大幕,存储巨头“回购牛市”即将到来?
日本NAND巨头铠侠一季度营业利润同比暴增28倍,并宣布最高8000亿日元回购及50%总回报目标,创下行业首例。受AI需求支撑,铠侠盈利大爆发;同时,野村预计韩股巨头也将迎来历史上最大规模回购潮,存储板块正开启以“企业回购”驱动的跨市场估值重塑牛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486#from=android
방법이 중요한게 아니라

믿는 부분을 종교의 교리마냥 철저히 믿어야 한다.

주식에서 절대불변의 투자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365134671
공감하는 관점. 지금부터는 시장의 색깔이 바뀔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보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최종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의 사업임을 계속 염두해야한다.

"그 동안은 클라우드의 비용 증가로 인한 현금 유출만 걱정했다면, 그리고 그 현금이 흘러가는 HW의 여러 숏티지 기업들에만 집중했다면, 어느 순간부터 AI로 실제 지속가능한 매출을 발생시키는 기업들로 관심이 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AWS와 같은 클라우드 회사들도 CAPEX와 비용 증가에도 이익을 지키며 성장을 가속화 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도 인정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금."

https://blog.naver.com/tosoha1/224363837658
전종현의 인사이트
공감하는 관점. 지금부터는 시장의 색깔이 바뀔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보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최종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의 사업임을 계속 염두해야한다. "그 동안은 클라우드의 비용 증가로 인한 현금 유출만 걱정했다면, 그리고 그 현금이 흘러가는 HW의 여러 숏티지 기업들에만 집중했다면, 어느 순간부터 AI로 실제 지속가능한 매출을 발생시키는 기업들로 관심이 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AWS와 같은 클라우드 회사들도 CAPEX와 비용 증가에도…
관련해서 게빈 베이커의 얼마전 코멘트:

"GPU 계약이 만료되고 가격이 재조정되기 시작하면, 이미 설치된 컴퓨팅 인프라의 이용가격이 상승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성장률은 계속 가속될 것이다. 추정치와 실제 실적을 혼합해 계산한 하이퍼스케일러의 영업현금흐름 증가율은 2026년 1분기 31%에서 2분기 50%로 가속될 것으로 모델링된다. 이러한 가속은 올해 남은 기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현재 시장 추정치는 3분기에 성장률이 다시 둔화되는 것으로 잘못 가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속 가능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본래 잠재력보다 적게 벌고 있으며, 반대로 2024년과 2025년에 GPU 컴퓨팅 장기 계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초과이익을 누리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영업현금흐름만으로도 설비투자를 충분히 충당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 계약가격이 재조정되고 클라우드 성장률이 계속 가속되면 신용 스프레드 역시 다시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신용 스프레드 확대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 진정한 위험은 필요한 전력설비를 적기에 구축하고, 이 모든 GPU에 실제로 전력을 공급해 가동하는 일이 매우 어렵다는 점이다. 다만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은 하루가 다르게 개선되고 있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2082166566280642676?s=46&t=kBWm12pe7zszh3422SH2Og
8월 3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는 1~2주에 걸쳐 차근차근 소화됐어야 할 가격대별 매물대를 하루 만에 뚫었습니다. 코스피가 14% 넘게 오르고 SK하이닉스가 상장 이래 최대 상승, 삼성전자가 20% 넘게 오르며 언와인딩은 저희 예상보다 빠르고 격렬하게 진행됐습니다. 이제 시장은 기업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보는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다만 출렁임은 지속될 것입니다. 두 달여 폭락이 남긴 하락 공포 트라우마 때문이며, 실적과 AI 수요라는 호재와 하반기 전망에서 짚어드린 세 축, 즉 중국 지정학·정치·거시라는 AI 캐펙스의 성을 무너뜨리려는 악재의 줄다리기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3%의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가 +1%로 되살아났고 S&P는 +0.7%로 마감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1.3대 1로 많았습니다. 저희 집계로 아마존(+15.3%), 알파벳(+6.7%), 엔비디아(+2.9%), 마이크로소프트(+3.0%), 메타(+3.3%) 다섯 종목의 지수 기여가 약 +1.4%p로 지수 상승분의 두 배였습니다. 다섯을 빼면 내린 날이라는 뜻입니다.

아마존은 4년여 만의 최대 매출 성장으로 7월 내내 시장을 눌렀던 AI 과잉투자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하루 15% 급등했고,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조차 본장에서 되사졌습니다. 이튼 +7.3%, MPS +8.4%, 버티브 +6.2%, 아리스타 +5.5%, 코히런트 +5.6% 등 전력, 네트워킹, 광통신의 실물 축이 동반 상승한 것은 캐펙스 성의 수비가 견고하다는 확인입니다.

하락 상위는 두 갈래로 읽어야 합니다. 첫째는 애플(-7.4%), 마이크론(-5.9%), 샌디스크(-5.1%) 등 AI 관련주입니다. 애플은 메모리 원가와 공급 제약이 만든 가이던스의 문제, 즉 원가를 무는 쪽의 개별 이슈입니다. 메모리는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수급입니다. 7월 한 달 마이크론 -20%, 샌디스크는 고점 대비 -45%까지 눌린 상태에서 전일 반도체지수 7% 급반등에 올라탔던 물량이 월말 리밸런싱과 차익실현, NAND 가격 지속성 논쟁 속에 되밀린 것입니다.

린데, 스트라이커, 애브비, 코카콜라, 그리고 유틸리티와 금, 리츠까지 두 달 폭락의 피난처였던 방어 자산이 줄줄이 밀렸습니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데 지수가 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돈이 시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에서 성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중입니다. 이것이 정상화의 수급적 정의입니다.

그런데 공포는 다시 연출되고 있습니다.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25%, 10년물이 4.7%를 넘어선 가운데 인상 얘기가 오가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다시 이란 강력 타격을 준비 중이며, 마이크론 등의 낙폭에 OpenAI 상장이 내년으로 연기된다는 보도까지 겹쳤습니다. 하나씩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금리는 금요일 시장이 그 레벨을 보고도 올랐습니다. 이란은 계속 쨉을 날리겠지만 쨉은 쨉입니다. OpenAI 연기는 조달 창구가 닫힌 것이 아니라, OpenAI 개별 이슈이면서 또한 구조가 조건을 가른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현금을 태우는 랩(OpenAI=하반기 리스크 요인 중 하나)은 값을 더 받으려 시점을 미루고, 흑자 분기를 확보한 랩(Anthropic)은 10월 상장 트랙을 유지하며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검토받고 있습니다. 붕괴가 아니라 재편이라는 하반기 전망의 문장 그대로입니다. 전일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 이제 시장은 어떤 리스크가 자신을 흔드는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인지된 리스크에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붙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수면 아래에서 작동하던 6~7월의 반등 훼이크가 데드캣 바운스였다면, 리스크가 모두 드러난 8월의 하락 훼이크는 베어 트랩입니다. 같은 출렁임이지만 성격은 정반대입니다. 아직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가 시장에 등장하기 전까지, 8월 말 엔비디아 실적까지 시장은 호실적과 AI 수요를 토대로 오르내리지만 저점을 높이는 작업을 반복할 것입니다.

하반기에 명심해야 할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생존입니다. 두 번째는 뇌동매매(정확히는 그것을 하지 않는)입니다. 8월 장세는 훼이크가 더 심해질 것입니다. AI 캐펙스 관련주가 내리면 분할로 매수하고, 익절도 분할로 해야 합니다. 반대로 AI 캐펙스 관련주가 오르면서 반대편 종목들이 과도하게 내린다면, 증시 일부 정상화 되돌림 관점에서 분할로 담는 헤지 매매가 필요합니다. 한 방향에 올인하는 순간 훼이크에 걸립니다. 극악의 난이도가 필요한 매매 장세입니다.

끝으로 하반기 전망의 코스피 타겟 9,000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 숫자는 도달점의 의미라기보다, 전고점을 뚫기 힘든 극악 난이도의 장세가 될 것이라는 내재적 의미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수는 오르되 그 길은 직선이 아닐 것이고, 그 길 위에서 계좌를 지키는 쪽이 다음 사이클의 주인이 됩니다.

성은 지켜졌고, 포위군의 정체는 드러났으며, 줄다리기는 계속됩니다. 다만 이제 우리는 줄의 양쪽 끝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지금이 상승의 끝이라면 금리 고점돌파 없이 끝나는 첫 상승장

금리가 고점을 넘지 않았는데 상승이 끝났다고 단정짓는 것도 “이번엔 다르다”의 다른 버전

7월 주식시장은 의심은 컸지만 기대가 없었기에 급락했다. 큰 의심은 반영됐지만, 다가올 8월은 작은 의심과 기대가 치고 받는 과정을 겪으며 금리 안정 힌트를 탐색하는 시기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 및 컨퍼런스콜 주요 포인트 (GS)

1. 실적 가속화 및 AI 수익화 가시성 확인


• Alphabet, Amazon, Microsoft의 2분기 클라우드 합산 매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48%를 기록하여 1분기(39%) 대비 성장세가 크게 가속화

• Meta의 매출 성장률은 28%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며, 경영진은 컨퍼런스콜에서 AI 기반 광고 추천 및 콘텐츠 타겟팅 고도화가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제시

• 향후 2년간 주요 하이퍼스케일 기업군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18%로 강화되는 추세를 지속

2. 컨퍼런스콜을 통해 확인된 투자 확대 의지 및 CapEx 상향

•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빅테크 경영진은 AI 인프라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과잉 투자보다 투자가 미흡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가 훨씬 크다는 입장을 재확인

• 이에 따라 2026년 CapEx 전망치는 7,930억 달러로 상향(시즌 초 대비 +360억 달러)되었으며, 2027년 전망치는 1조 530억 달러(연간 33% 성장)로 기존 9,290억 달러 대비 약 1,250억 달러 급증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 전체의 CapEx 지출 규모는 내부 영업활동 현금흐름 창출 규모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3. 현금흐름 압박 및 외부 자본 조달 연계 심화

• 2분기 하이퍼스케일러의 합산 CapEx 지출액은 1,820억 달러에 달했으나, 잉여현금흐름은 50억 달러 수준까지 하락

• 대규모 인프라 투자 지속을 위해 2분기 중 주식 발행 500억 달러, 채권 발행 510억 달러 등 총 1,000억 달러 이상의 외부 자금을 조달

• 2027년에는 투자를 충당하기 위해 약 4,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등급 회사채를 전 세계 시장에서 추가 발행할 것으로 예상됨
$AMZN Q2 Earnings 요약

일부 중요한 내용만 공유를 하려는데 이미 클로드가 잘 정리를 하기도 했고, 모든 내용이 주옥 같아서 전체 공유합니다

서버 손익분기가 실제 데이터센터 착공분의 감가상각 반영 시기 보다 2년뒤에 시작된다는 것은 다운사이드와 업사이드를 모두 내포하는데, 아마존에서 27~31년 메모리 납입분을 LTA로 묶고 (고정하고) 감가상각을 5년으로 펼치고 대신 고객들에게 더 높은 가격을 받아내는 시나리오 또한 고려가 필요함


Jassy: "Data center capital is spent starting two years before we can put servers into them to start monetizing"; 서버 손익분기 "a little less than three years"

"the lion's share of capacity in 2027...is largely reserved, and we have quite a bit of capacity that's already been reserved for 2028"


https://amplified-monday-6a4.notion.site/2026-07-30-AMZN-Q2-2026-Earnings-Call-3af9d0e7b2ed8150a646f597c3723a2e
다 알겠는데 언제 10배 준적은 있냐구...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주말사이 추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지난주 금요일 이란전쟁 이후 큰 폭의 첫 좌수 증가가 발생한데 이어 이번 주말사이 추가 좌수 증가 발생

국내증시 향방에 대한 수급 설명력은 여전히 기관이 역대급으로 확대되며 압도적이지만, 펀더먼털에 반응하는 외국인 패시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연일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번 좌수의 증가 폭 또한 1.1%로 통상적인 변화율이 소숫점인 것에 비해 매우 강한 강도 🫡
노무라 삼성전자 TP 67만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459

Key Factors)

✅️ Buy 유지, TP 670,000원 — 현재가 207,000원 대비 +223.7%, 목표 P/B 5.0배 × 12MF BVPS 133,139원

✅️ LTA는 판매 물량의 60~70%, 5년 계약, 선급금(1년치 매출 상당) 중 약 25% 이미 수령

✅️ 2026F/27F 영업이익 391조원/635조원(+797%/+62%) — 직전 추정 대비 +5.6%/+6.2% 상향

✅️ 하드랜딩 시나리오에서도 2027F P/E는 2.4배 → 5.7배로 오를 뿐, 여전히 시장 평균 크게 하회

✅️ 2026F FCF 약 300조원, 절반인 약 150조원 환원 — 2026F/27F 주주환원 수익률 12%/18%

Thesis)

✅️ 극단적으로 메모리 가격이 LTA 하한가를 뚫고 하드랜딩하는 시나리오를 가정해도, 구매자는 여전히 영업이익률 약 60%를 보장하는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구매자가 5년 LTA를 깨려면 메모리 가격이 구조적·장기적으로 선급금을 포기하는 편이 유리해질 정도까지 떨어져야 하는데, 그 경우 메모리 업체는 1년치 매출에 해당하는 선급금을 이익으로 인식하게 되고 그 사이 CapEx와 가동률 조정을 통해 늦어도 1년 내에 새로운 수급 균형을 찾아갈 수 있다

✅️ 삼성전자의 2026F FCF 수익률은 현 주가 대비 이미 약 23%에 근접했고, FCF의 절반인 주주환원 수익률은 이미 11.6% 수준이다. 2026F/27F 주주환원 수익률은 현 주가 기준 12%/18%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