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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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이 허용된 사회인은 많지 않다. 그저 그 인내심을 포기하는 값이 생각보다 아주 비싸다는 점을 여러해 동안 가끔씩 함께 떠올리면 좋겠다. 적군은 군량이 10일치 밖에 없고, 우리는 100일치가 있다. 10일 안에 싸우면 우리가 손해다. 최고의 무기를 버리고 우리에게 유리하지 않은 전쟁터로 매번 용맹하게 뛰어들어가는 것에 대해 생각해봄직하다.
[출처] 투자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비밀|작성자 juliuschun
https://blog.naver.com/juliuschun/224372848731
[출처] 투자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비밀|작성자 juliuschun
https://blog.naver.com/juliuschun/224372848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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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비밀
상장 기업 즉 주식에 투자를 할 때, 우리가 '봉'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이 글을 읽으면 몇년간 고민하던 자신의 자발적 투자자로서의 정체와, 가장 손쉽게 수익을 주는 영역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모건스탠리(숀킴)
Memory - A Small Wrinkle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63
Key Factors)
✅삼성전자 TP 381,000원 (유지)
✅SK하이닉스 TP 2,600,000원 (유지)
✅ 2027년 클라우드 CapEx 전망 +14% → +29% YoY로 15%p 상향, 4대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캐파 제약 언급
✅ LTA는 아직 재평가를 못 받았음: 투자자는 다운턴 통과 후 회복력 입증 전까지 가치 부여를 주저, 메모리 주가 NTM P/E 약 3배로 성장 프리미엄 거의 없음
Thesis)
✅ 고객 장기계약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MS가 기대했던 광범위한 재평가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시장이 LTA를 온전히 평가한다면 메모리 주식은 더 높은 배수에 거래될 것이다. MS의 관점에서 투자자들은 이 계약들이 다운턴을 통과하며 회복력을 입증하기 전까지는 의미 있는 가치를 부여하기를 주저한다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디레이팅이 이미 상당히 진행돼 P/E 배수가 향후 12개월 NTM EPS 성장의 급격한 하락을 사실상 반영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메모리 실적은 매우 순환적이어서 정상화 이익 기준으로 평가해야 했지만, MS의 관점에서는 AI 주도 수요가 순환적이 아니라 구조적(secular) 변화일 수 있어 그 프레임이 더 이상 온전히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 컴퓨팅 수요는 가용 공급보다 여전히 강하며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지속적인 캐파 제약을 언급했다. GOOGL은 수요가 내부 공급을 계속 초과한다고 했고, MSFT는 Azure 수요가 가용 캐파를 상회한다고 재확인했으며, AMZN은 2026년 캐파가 수요를 충족하기에 여전히 부족하고 2027년 캐파의 상당 부분이 이미 예약됐다고 밝혔다. META는 업계 전반의 컴퓨팅 가용성이 당분간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중요한 것은 수요가 외부 클라우드 고객과 내부 AI 워크로드 양쪽에서 나오고 있어, 전례 없는 인프라 배치 속도에도 완화 신호가 거의 없다는 점
Memory - A Small Wrinkle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63
Key Factors)
✅삼성전자 TP 381,000원 (유지)
✅SK하이닉스 TP 2,600,000원 (유지)
✅ 2027년 클라우드 CapEx 전망 +14% → +29% YoY로 15%p 상향, 4대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캐파 제약 언급
✅ LTA는 아직 재평가를 못 받았음: 투자자는 다운턴 통과 후 회복력 입증 전까지 가치 부여를 주저, 메모리 주가 NTM P/E 약 3배로 성장 프리미엄 거의 없음
Thesis)
✅ 고객 장기계약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MS가 기대했던 광범위한 재평가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시장이 LTA를 온전히 평가한다면 메모리 주식은 더 높은 배수에 거래될 것이다. MS의 관점에서 투자자들은 이 계약들이 다운턴을 통과하며 회복력을 입증하기 전까지는 의미 있는 가치를 부여하기를 주저한다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디레이팅이 이미 상당히 진행돼 P/E 배수가 향후 12개월 NTM EPS 성장의 급격한 하락을 사실상 반영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메모리 실적은 매우 순환적이어서 정상화 이익 기준으로 평가해야 했지만, MS의 관점에서는 AI 주도 수요가 순환적이 아니라 구조적(secular) 변화일 수 있어 그 프레임이 더 이상 온전히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 컴퓨팅 수요는 가용 공급보다 여전히 강하며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지속적인 캐파 제약을 언급했다. GOOGL은 수요가 내부 공급을 계속 초과한다고 했고, MSFT는 Azure 수요가 가용 캐파를 상회한다고 재확인했으며, AMZN은 2026년 캐파가 수요를 충족하기에 여전히 부족하고 2027년 캐파의 상당 부분이 이미 예약됐다고 밝혔다. META는 업계 전반의 컴퓨팅 가용성이 당분간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중요한 것은 수요가 외부 클라우드 고객과 내부 AI 워크로드 양쪽에서 나오고 있어, 전례 없는 인프라 배치 속도에도 완화 신호가 거의 없다는 점
규카츠 인성논란..
원래도 좋아했지만 오늘부터 규카츠 찐팬이드..
https://www.instagram.com/p/DbtzlMok9_l/?img_index=9&igsh=MWZuazdudmZtcGJnZQ==
원래도 좋아했지만 오늘부터 규카츠 찐팬이드..
https://www.instagram.com/p/DbtzlMok9_l/?img_index=9&igsh=MWZuazdudmZtcGJnZQ==
AirBnB '26.2Q Earnings Call
작성 : 잠실개미 & 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7
이런 형태의 AX (AI 접목이 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 LLM단에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지만 상위 모델이나 AirBnB, Palantir 같은 회사들이 좋은 선례를 계속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 결국 AX의 핵심은 사용자(회사)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느냐 & 고객 입장에서 본인도 몰랐던 편의를 제공 받느냐에 있다고 보임.
AI 어시스턴트가 50개 이상 언어로 이슈의 45%를 상담원 없이 해결. 서비스 개발 기간은 기존 모델 8~9개월에서 공항 픽업 6주로 단축
호스트 가격이 호텔 대비 경쟁력을 잃으면 예약이 빠지는데, AI가 호텔 가격·현지 이벤트·리드타임을 반영해 가격을 추천하면 전환율이 구조적으로 올라간다. 여기에 연말까지 전체 호스트를 단일 수수료로 전환하면 가격 표시가 단순해지고 실질 가격이 내려간다.
작성 : 잠실개미 & 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7
이런 형태의 AX (AI 접목이 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 LLM단에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지만 상위 모델이나 AirBnB, Palantir 같은 회사들이 좋은 선례를 계속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 결국 AX의 핵심은 사용자(회사)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느냐 & 고객 입장에서 본인도 몰랐던 편의를 제공 받느냐에 있다고 보임.
AI 어시스턴트가 50개 이상 언어로 이슈의 45%를 상담원 없이 해결. 서비스 개발 기간은 기존 모델 8~9개월에서 공항 픽업 6주로 단축
"We've rebuilt Airbnb from the ground up to be an AI-native company. AI is the best thing to ever happen to Airbnb. we don't need to grow our head count...because we're getting so much more output"
호스트 가격이 호텔 대비 경쟁력을 잃으면 예약이 빠지는데, AI가 호텔 가격·현지 이벤트·리드타임을 반영해 가격을 추천하면 전환율이 구조적으로 올라간다. 여기에 연말까지 전체 호스트를 단일 수수료로 전환하면 가격 표시가 단순해지고 실질 가격이 내려간다.
"We are essentially building an entirely new pricing model...powered by AI...based on hotel prices, Airbnb prices, events coming to town. This is one of the single biggest levers that we have to accelerate the growth."
FLNC '26.3Q(FY) Earnings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8
이 회사는 오랫동안 지켜봐온 결과 Light Asset 기조 덕인지 본인만의 힘으로 업황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고, 그 반대급부로 비용 절감 등의 레버리지가 있어야하는데 오히려 비용이 더 터지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컨콜에서 백로그와 원소재(배터리) 구매 약정 등을 통해 FLNC의 전방 수요 (데이터센터 향 ESS)는 매우 강력함을 확인 할 수 있었음
자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FLNC가 투자 대상으로 적합할지에 대해서는 본인은 NO라고 생각하고 (매 분기 컨콜때마다 숫자로 털리고, 구구절절 변명하고의 반복) FLNC가 대출/선급/계약가 조정까지 해주며 본인들은 회계상 손실처리 하면서 닳아 있는 Fixx外 글로벌 배터리사들 선별하는 작전이 더 유효할 것이라는 판단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8
이 회사는 오랫동안 지켜봐온 결과 Light Asset 기조 덕인지 본인만의 힘으로 업황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고, 그 반대급부로 비용 절감 등의 레버리지가 있어야하는데 오히려 비용이 더 터지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컨콜에서 백로그와 원소재(배터리) 구매 약정 등을 통해 FLNC의 전방 수요 (데이터센터 향 ESS)는 매우 강력함을 확인 할 수 있었음
자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FLNC가 투자 대상으로 적합할지에 대해서는 본인은 NO라고 생각하고 (매 분기 컨콜때마다 숫자로 털리고, 구구절절 변명하고의 반복) FLNC가 대출/선급/계약가 조정까지 해주며 본인들은 회계상 손실처리 하면서 닳아 있는 Fixx外 글로벌 배터리사들 선별하는 작전이 더 유효할 것이라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