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1. 주주환원 10배 이상 확대 전망: 연간 9.8조원 → 최소 100조~최대 200조원 추정 → 주가 재평가 신호.
2. 3Q26 영업이익 112조원 전망:
3. 메모리 공급 부족 최소 3년 지속 전망: 고객 수요 충족률 60%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5년 LTA + 1년 롤오버 요구.
4. HBM 수익성 급등 전망: 2027년 HBM ASP 2배 이상 상승, 삼성전자 HBM4 점유율 44%로 1위 예상.
5.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마이크론 대비 시총 4% 할인 + 주주환원 확대 시 배당수익률 7% 상회 예상 → Conviction Buy 판단.
1. 주주환원 10배 이상 확대 전망: 연간 9.8조원 → 최소 100조~최대 200조원 추정 → 주가 재평가 신호.
2. 3Q26 영업이익 112조원 전망:
3. 메모리 공급 부족 최소 3년 지속 전망: 고객 수요 충족률 60%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5년 LTA + 1년 롤오버 요구.
4. HBM 수익성 급등 전망: 2027년 HBM ASP 2배 이상 상승, 삼성전자 HBM4 점유율 44%로 1위 예상.
5.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마이크론 대비 시총 4% 할인 + 주주환원 확대 시 배당수익률 7% 상회 예상 → Conviction Buy 판단.
Physical AI 대응용 이미지센서 공장
"Sony, TSMC to spend $6.3 billion to jointly make image sensors, Nikkei says"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sony-tsmc-to-spend-63-billion-to-jointly-make-image-sensors-nikkei-says-4847807
"Sony, TSMC to spend $6.3 billion to jointly make image sensors, Nikkei says"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sony-tsmc-to-spend-63-billion-to-jointly-make-image-sensors-nikkei-says-4847807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비록 Spot up은 약하지만, Vol Down이 강하게 발생하고 있음.
SKHY 상장 이후 CSOP 7709의 지배력 약화, 한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로, 변동성 지수가 더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이는 두가지 Implication을 주는데,
첫째로, 시장의 상승종목의 확산으로, 최근 고변동성으로 피해를 본 언더퍼폼 주식들의 대거 리버설의 지속성을 이야기하나,
둘째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또는 이로 점철된 KOSPI 숏 L/S Pair로서의 기능 역시 Short funding 효율성이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 (변동성 지수가 하락할수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숏 포지션은 펀딩으로 묶는 효과가 점차 줄어들 가능성)
"Alpha Rotation + Volatility Compression"로 보임.
1) AI, 메모리에 집중된 알파가 확산되며,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점철된 시장 변동성 프리미엄이 정상화
1번의 경우 M7 상승 이후 Equal Weight Rally가 나올때도, 미국에서도 같은 현상이 있었음.
2번의 경우 VKOSPI가 하락한다고 해서 무조건 Funding Short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Funding Short을 유지했을때 얻는 Benefit이 감소한다고 볼 수 있음.
기존에는 High beta momentum으로서의 SK하이닉스 역할이 중요했다면, SK하이닉스 Short 하나만으로도 포트폴리오 배리언스가 엄청 줄어듦. 그러나 지금처럼 VKOSPI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면, Breadth가 증가하면서 시장 자체의 Risk Concentration이 줄어들게 됨. 따라서, 같은 SK하이닉스 Short pair 역시 예전만큼 헤지기능을 유지할 수 없으며 Short 기능성의 상실이 발생함.
SKHY 상장 이후 CSOP 7709의 지배력 약화, 한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로, 변동성 지수가 더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이는 두가지 Implication을 주는데,
첫째로, 시장의 상승종목의 확산으로, 최근 고변동성으로 피해를 본 언더퍼폼 주식들의 대거 리버설의 지속성을 이야기하나,
둘째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또는 이로 점철된 KOSPI 숏 L/S Pair로서의 기능 역시 Short funding 효율성이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 (변동성 지수가 하락할수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숏 포지션은 펀딩으로 묶는 효과가 점차 줄어들 가능성)
"Alpha Rotation + Volatility Compression"로 보임.
1) AI, 메모리에 집중된 알파가 확산되며,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점철된 시장 변동성 프리미엄이 정상화
1번의 경우 M7 상승 이후 Equal Weight Rally가 나올때도, 미국에서도 같은 현상이 있었음.
2번의 경우 VKOSPI가 하락한다고 해서 무조건 Funding Short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Funding Short을 유지했을때 얻는 Benefit이 감소한다고 볼 수 있음.
기존에는 High beta momentum으로서의 SK하이닉스 역할이 중요했다면, SK하이닉스 Short 하나만으로도 포트폴리오 배리언스가 엄청 줄어듦. 그러나 지금처럼 VKOSPI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면, Breadth가 증가하면서 시장 자체의 Risk Concentration이 줄어들게 됨. 따라서, 같은 SK하이닉스 Short pair 역시 예전만큼 헤지기능을 유지할 수 없으며 Short 기능성의 상실이 발생함.
롸...?
2026.08.10 14:09:38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2,826억) A11481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 시장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안성 신공장 생산능력 확충
투자금액 : 910억
자본대비 : 43.28%
투자시작 : 2026-08-15
투자종료 : 2027-10-31
투자기간 : 1.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9002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810
2026.08.10 14:09:38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2,826억) A11481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 시장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안성 신공장 생산능력 확충
투자금액 : 910억
자본대비 : 43.28%
투자시작 : 2026-08-15
투자종료 : 2027-10-31
투자기간 : 1.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9002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810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오리온 2026년 7월 실적 Review
전체
매출액 3,036억원(YoY 17%)
영업익 459억원(YoY 11%)
OPM 15.1%(YoY -0.8%p)
한국
매출액 1,010억원(YoY 6%)
영업익 143억원(YoY -6%)
OPM 14.2%(YoY -1.8%p)
채널별>
할인점 납품 제한 및 TT 폐점 영향에도 성장세
MT: +5%, 유통사 납품 제한에도 편의점/이커머스/다이소 등 성장
TT: DD%, 초대형 거래처, 대리점 중심 출고 증가
카테고리별>
파이: 참붕어빵 신제품 영향으로 두자릿수 성장
비스킷: 비쵸비 딸기 등 시즌 품목 출시 효과로 +20% 성장
스낵: +1%
초콜릿: 핫브레이크 쫀득쿠키 판매 호조로 +80%
마켓오네이처: 그래놀라 중심 두자릿수 증가
수출비중: 9% , 미국향 물량 일부 다음달 이연되며 전년대비 플랫
신제품 비중: 12%
비용단>
생산가동률 상승에도, 원가 상승, 판관비 증가 부담 존재
제조 원가율 1%p 상승: 계란 및 냉동감자 주요 원재료 단가 인상, 유틸리티 비용,노무비 증가
판관비: 사옥 이전으로 사무실 임차료 월 8억원 증가, 급여 인상
중국
매출액 1,187억원(YoY 20%)
영업익 197억원(YoY 17%)
OPM 16.6%(YoY -0.4%p)
위안화 환율 +16.2% 상승
로컬 기준 +4% 증가
채널별>
경기둔화속, 경쟁사 고할인 행사에도 성장 채널 중심 물량 성장
간식점: 스낵/구미 채널 전용 제품, 신제품 효과로 +36% 성장
온라인: 초코파이, 예감 경소상 2차포장벌크 판매 호조로 +20% 성장
할인점: 매장 감소 영향으로 두 자릿수 넘는 하락 폭
카테고리별>
스낵: 경쟁사 재고 영향으로 전년 수준
파이: 전년 저당파이 출시 높은 기저에도 +3% 증가
껌,젤리: 간식점 전용 제품 효과로 각각 +20%, +16% 출고 증가
비스킷: 일부 제품 종산 영향으로 두자릿수 이상 출고 하락
신제품 비중: 11%
비용단>
생산 증가와 원부자재 단가 인하로 제조원가율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
다만, 간식점, 경소상 개발 등 입점 확대에 따른 매출 연동 시장비 증가함
CAPA: 감자칩 1개라인 증설 진행 중. 8월내 완공 예정으로 월 30억원 추가 공급 가능
베트남
매출액 482억원(YoY 25%)
영업익 78억원(YoY 20%)
OPM 16.2%(YoY -0.7%p)
동화 환율 +9%
현지 화폐 기준 5% 성장(선출고 물량 제외)
8월 시스템 변경으로 선출고 물량 35억원이 7월 인식됨
선출과 효과는 9.1%, 선출고 효과 제외시 성장률 16.8%
6월부터 물류비가 일부 매출 차감으로 재분류 효과 약 4억원
카테고리별>
스낵: 감자칩 중심 +8% 증가
비스킷: 전년 수준
파이: 신제품, 시즌제품 효과로 +14%
신제품 비중: 12%
수출: 중동 수출 재개, 몽골 물량 증가해 50% 이상 증가
비용단>
제조원가율: +1%p인상, 생산량 증대에도 불구하고, 유류비 증가 등 원가 압박 지속
에너지 비용과 필름/파우치 주요 부재료 단가 상승. 제조원가율은 1%p 상승함
판관비: 급여 인상, 물류비 상승 영향으로 증가
러시아
매출액 357억원(YoY 32%)
영업익 41억원(YoY 46%)
OPM 11.5%(YoY +1.2%p)
루블화 +10% 상승
현지 화폐 기준 내수 매출은 +20% 성장
카테고리별>
파이: mt채널 x5 텐더 등 주요 거래처에서 오리지널 초코파이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18% 증가
비스킷: 초코보이 진열 확대 영향으로 +40% 이상
가동률: 여전히 100% 초과 운영 중
수출: 달러 대비 루블화 강세에도 몽골/우즈벡 향 수출 증가 효과로 +23% 증가
신제품 비중: 15%
비용단>
제조원가율: 26년부터 원부재료 내수 업체로 다변화. 공장 가동률 100% 초과, 코코아, 쇼트닝 등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지속 개선
판관비: 급여 인상 및 인원 증가, 공장간 이동 및 보관 비용 증가 등 비용 층가
다만, 매출 확대와 원가 개선로 판관비 부담 상쇄
CAPA: 참붕어빵 1개 라인 증설 중. 월 캐파 약 20억원 규모로, 3분기 말 본생산 목표 중임
주요 QnA
Q.중국) 경쟁사 프로모션 강화 중. 3분기 스낵 성수기 시즌 경쟁 전망?
경쟁사 할인이 갑자기 진행된 것은 아니고, 작년부터 내수 소비 안좋으면서 할인 상황 지속됨. 오리온은 과도한 경쟁에 적극 대응 하지는 않고 있음. 경쟁사들은 작년부터 적극적. 618 행사에서도 소비 안좋았음. 6~7월에도 춘절때 처럼 할인 재고 물량 많이 남아 있는 상황임. 저희는 이번에도 적극적인 행사보다는 적절한 재고 유지.
3분기 스낵 수요가 올라가는 시즌이지만, 주요 경쟁사 글로벌 업체들도 신제품 출시 및 관련 행사 진행. 저희도 수요가 있는 채널/카테고리 중심으로는 경쟁 진행할 것임. 간식점/편의점/이커머스/스낵 중심 대응할 것.
Q.베트남) 베트남에서 경쟁 상황 변화
스낵 경쟁 큼. 글로벌 업체 하노이에서 증설 후 납품 진행하면서, 할인 행사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중국과는 다르게 경쟁사가 할인 지속은 어려울 듯. 이미 할인 하지않더라도 수익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다른 경쟁사들도 원가압박 받는 상황이어서 수익성에 굉장히 큰 악영향 중이라 지속 어려울 듯. 여름시즌 한해서는 경쟁사 프로모션 할인이 진행되며, 여름 지나면 경쟁 분위기 가라앉지 않을까 싶음
Q. 베트남) 선출고 물량 영향 관련 구체적인 설명
8월에 시스템 변경 이슈 있었음. 데이터 이관, 생산, 재고, 물류 등의 데이터 이관 작업으로 오류 최소한하기 위해 8월 초 물량이 일부 7월말에 35억원 정도 출고 진행 됨. 8월에 마이너스 영향 있겠으나, 7~8월을 합산해서 봐야할 듯.
Q.베트남) 경쟁 심화 마무리 시점 전망
전망 어려움. 경쟁사가 어떻게 대응하냐의 영역임.
다만, 7~8월까지 스낵 수요가 높을 수밖에 없는 구간이어서, 이때 한해서는 경쟁 프로모션 지속될 것으로 전망.올해 하반기 본생산하는 경쟁사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을 듯해서, 여름까지는 지속될 것 같음. 또한, 채널별로 상이할 수 있을 듯. 베트남이 TT비중이 높지만, MT가 커지는 상황이라 해당 채널에서 경쟁 심화 될 듯. 저희도 MT 성장 구간에서는 적극적인 방법으로 대응할 것.
전체
매출액 3,036억원(YoY 17%)
영업익 459억원(YoY 11%)
OPM 15.1%(YoY -0.8%p)
한국
매출액 1,010억원(YoY 6%)
영업익 143억원(YoY -6%)
OPM 14.2%(YoY -1.8%p)
채널별>
할인점 납품 제한 및 TT 폐점 영향에도 성장세
MT: +5%, 유통사 납품 제한에도 편의점/이커머스/다이소 등 성장
TT: DD%, 초대형 거래처, 대리점 중심 출고 증가
카테고리별>
파이: 참붕어빵 신제품 영향으로 두자릿수 성장
비스킷: 비쵸비 딸기 등 시즌 품목 출시 효과로 +20% 성장
스낵: +1%
초콜릿: 핫브레이크 쫀득쿠키 판매 호조로 +80%
마켓오네이처: 그래놀라 중심 두자릿수 증가
수출비중: 9% , 미국향 물량 일부 다음달 이연되며 전년대비 플랫
신제품 비중: 12%
비용단>
생산가동률 상승에도, 원가 상승, 판관비 증가 부담 존재
제조 원가율 1%p 상승: 계란 및 냉동감자 주요 원재료 단가 인상, 유틸리티 비용,노무비 증가
판관비: 사옥 이전으로 사무실 임차료 월 8억원 증가, 급여 인상
중국
매출액 1,187억원(YoY 20%)
영업익 197억원(YoY 17%)
OPM 16.6%(YoY -0.4%p)
위안화 환율 +16.2% 상승
로컬 기준 +4% 증가
채널별>
경기둔화속, 경쟁사 고할인 행사에도 성장 채널 중심 물량 성장
간식점: 스낵/구미 채널 전용 제품, 신제품 효과로 +36% 성장
온라인: 초코파이, 예감 경소상 2차포장벌크 판매 호조로 +20% 성장
할인점: 매장 감소 영향으로 두 자릿수 넘는 하락 폭
카테고리별>
스낵: 경쟁사 재고 영향으로 전년 수준
파이: 전년 저당파이 출시 높은 기저에도 +3% 증가
껌,젤리: 간식점 전용 제품 효과로 각각 +20%, +16% 출고 증가
비스킷: 일부 제품 종산 영향으로 두자릿수 이상 출고 하락
신제품 비중: 11%
비용단>
생산 증가와 원부자재 단가 인하로 제조원가율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
다만, 간식점, 경소상 개발 등 입점 확대에 따른 매출 연동 시장비 증가함
CAPA: 감자칩 1개라인 증설 진행 중. 8월내 완공 예정으로 월 30억원 추가 공급 가능
베트남
매출액 482억원(YoY 25%)
영업익 78억원(YoY 20%)
OPM 16.2%(YoY -0.7%p)
동화 환율 +9%
현지 화폐 기준 5% 성장(선출고 물량 제외)
8월 시스템 변경으로 선출고 물량 35억원이 7월 인식됨
선출과 효과는 9.1%, 선출고 효과 제외시 성장률 16.8%
6월부터 물류비가 일부 매출 차감으로 재분류 효과 약 4억원
카테고리별>
스낵: 감자칩 중심 +8% 증가
비스킷: 전년 수준
파이: 신제품, 시즌제품 효과로 +14%
신제품 비중: 12%
수출: 중동 수출 재개, 몽골 물량 증가해 50% 이상 증가
비용단>
제조원가율: +1%p인상, 생산량 증대에도 불구하고, 유류비 증가 등 원가 압박 지속
에너지 비용과 필름/파우치 주요 부재료 단가 상승. 제조원가율은 1%p 상승함
판관비: 급여 인상, 물류비 상승 영향으로 증가
러시아
매출액 357억원(YoY 32%)
영업익 41억원(YoY 46%)
OPM 11.5%(YoY +1.2%p)
루블화 +10% 상승
현지 화폐 기준 내수 매출은 +20% 성장
카테고리별>
파이: mt채널 x5 텐더 등 주요 거래처에서 오리지널 초코파이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18% 증가
비스킷: 초코보이 진열 확대 영향으로 +40% 이상
가동률: 여전히 100% 초과 운영 중
수출: 달러 대비 루블화 강세에도 몽골/우즈벡 향 수출 증가 효과로 +23% 증가
신제품 비중: 15%
비용단>
제조원가율: 26년부터 원부재료 내수 업체로 다변화. 공장 가동률 100% 초과, 코코아, 쇼트닝 등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지속 개선
판관비: 급여 인상 및 인원 증가, 공장간 이동 및 보관 비용 증가 등 비용 층가
다만, 매출 확대와 원가 개선로 판관비 부담 상쇄
CAPA: 참붕어빵 1개 라인 증설 중. 월 캐파 약 20억원 규모로, 3분기 말 본생산 목표 중임
주요 QnA
Q.중국) 경쟁사 프로모션 강화 중. 3분기 스낵 성수기 시즌 경쟁 전망?
경쟁사 할인이 갑자기 진행된 것은 아니고, 작년부터 내수 소비 안좋으면서 할인 상황 지속됨. 오리온은 과도한 경쟁에 적극 대응 하지는 않고 있음. 경쟁사들은 작년부터 적극적. 618 행사에서도 소비 안좋았음. 6~7월에도 춘절때 처럼 할인 재고 물량 많이 남아 있는 상황임. 저희는 이번에도 적극적인 행사보다는 적절한 재고 유지.
3분기 스낵 수요가 올라가는 시즌이지만, 주요 경쟁사 글로벌 업체들도 신제품 출시 및 관련 행사 진행. 저희도 수요가 있는 채널/카테고리 중심으로는 경쟁 진행할 것임. 간식점/편의점/이커머스/스낵 중심 대응할 것.
Q.베트남) 베트남에서 경쟁 상황 변화
스낵 경쟁 큼. 글로벌 업체 하노이에서 증설 후 납품 진행하면서, 할인 행사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중국과는 다르게 경쟁사가 할인 지속은 어려울 듯. 이미 할인 하지않더라도 수익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다른 경쟁사들도 원가압박 받는 상황이어서 수익성에 굉장히 큰 악영향 중이라 지속 어려울 듯. 여름시즌 한해서는 경쟁사 프로모션 할인이 진행되며, 여름 지나면 경쟁 분위기 가라앉지 않을까 싶음
Q. 베트남) 선출고 물량 영향 관련 구체적인 설명
8월에 시스템 변경 이슈 있었음. 데이터 이관, 생산, 재고, 물류 등의 데이터 이관 작업으로 오류 최소한하기 위해 8월 초 물량이 일부 7월말에 35억원 정도 출고 진행 됨. 8월에 마이너스 영향 있겠으나, 7~8월을 합산해서 봐야할 듯.
Q.베트남) 경쟁 심화 마무리 시점 전망
전망 어려움. 경쟁사가 어떻게 대응하냐의 영역임.
다만, 7~8월까지 스낵 수요가 높을 수밖에 없는 구간이어서, 이때 한해서는 경쟁 프로모션 지속될 것으로 전망.올해 하반기 본생산하는 경쟁사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을 듯해서, 여름까지는 지속될 것 같음. 또한, 채널별로 상이할 수 있을 듯. 베트남이 TT비중이 높지만, MT가 커지는 상황이라 해당 채널에서 경쟁 심화 될 듯. 저희도 MT 성장 구간에서는 적극적인 방법으로 대응할 것.
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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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AP 업체 MediaTek 매출액 48,474.9백만대만달러(-16.4% MoM, +12.2% YoY) 발표
- MediaTek은 첫 AI 가속기 ASIC이 올해 4분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2026년 데이터센터 매출은 20억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AI ASIC의 TCO 경쟁력을 기반으로 2027년 데이터센터 시장점유율 목표를 기존 10~15%에서 15~20%로 상향 조정
- 또한 이사회는 총 50억달러 규모의 탄력적 자금조달 계획을 승인, 공급망 생산능력 확보와 AI ASIC 사업의 시스템·플랫폼 영역 확장을 지원할 계획
- 3분기에는 스마트 디바이스 플랫폼 사업 성장이 스마트폰 사업 부진을 상쇄하며, 매출액은 1,522~1,598억 대만달러(로 0~5% QoQ, 7~12% YoY)로 가이던스 제시
- Mediatek은 최첨단 AI 모델의 성능 향상과 Agentic AI 확산으로 클라우드와 엣지 디바이스의 연산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
- 특히 계획·추론·실행·자기수정 과정에서 연산 부하가 확대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엣지 디바이스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자료: MediaTek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7월 대만 AP 업체 MediaTek 매출액 48,474.9백만대만달러(-16.4% MoM, +12.2% YoY) 발표
- MediaTek은 첫 AI 가속기 ASIC이 올해 4분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2026년 데이터센터 매출은 20억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AI ASIC의 TCO 경쟁력을 기반으로 2027년 데이터센터 시장점유율 목표를 기존 10~15%에서 15~20%로 상향 조정
- 또한 이사회는 총 50억달러 규모의 탄력적 자금조달 계획을 승인, 공급망 생산능력 확보와 AI ASIC 사업의 시스템·플랫폼 영역 확장을 지원할 계획
- 3분기에는 스마트 디바이스 플랫폼 사업 성장이 스마트폰 사업 부진을 상쇄하며, 매출액은 1,522~1,598억 대만달러(로 0~5% QoQ, 7~12% YoY)로 가이던스 제시
- Mediatek은 최첨단 AI 모델의 성능 향상과 Agentic AI 확산으로 클라우드와 엣지 디바이스의 연산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
- 특히 계획·추론·실행·자기수정 과정에서 연산 부하가 확대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엣지 디바이스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자료: MediaTek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마이크론
"NAND에는 약간의 잡음이 있지만, DRAM은 기존 예상보다도 더 타이트하다"
- 목표주가 $1,625 유지
- 단 27년 HBM ASP 전망치를 상향조정(+67% -> 79%)
- 루빈울트라 다이당 스펙에 대해선 다운그레이드 맞으나 최근 시장 예상들(최저 192GB)보다 높은 용량 전망(384GB, 512GB)
- 26년 3분기, 4분기 디램 ASP 각 +20%QOQ로 전망(컨센은 3Q +15~20%, 4Q +single digit)
"DRAM의 경우, HBM 수요/공급 상황이 기존 예상보다 더 타이트해졌으며, 특히 HBM4와 HBM4E의 가격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때문에 NVIDIA의 차세대 VR300 관련 HBM4E 가격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또한 메모리 업체들이 HBM과 DDR 간 가격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UBS는 MU의 HBM 대비 일반 DRAM 가격 배율이 :
2026년 약 1.4배
2027년 약 1.6배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UBS는 마이크론의 2027년 HBM 혼합 ASP를 전년 대비 +79%로 예상합니다(기존 예상은 +67%). 특히 HBM4E 가격은 GB당 약 30달러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UBS의 조사에 따르면 첫 번째 VR300 버전은 GPU당 384GB HBM4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성은 대략
8-Hi × 24Gb × 8 × 2 die
형태.
이후 2027년 하반기에는 GPU당 512GB HBM4E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성은 8-Hi × 32Gb × 8 × 2 die
입니다.
이는 기존 UBS의 GPU당 HBM4E 768GB 전망보다 낮아진 것입니다."
"DDR의 경우 2026년 3분기, 4분기 계약가격 각각 +20%QoQ
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NAND에는 약간의 잡음이 있지만, DRAM은 기존 예상보다도 더 타이트하다"
- 목표주가 $1,625 유지
- 단 27년 HBM ASP 전망치를 상향조정(+67% -> 79%)
- 루빈울트라 다이당 스펙에 대해선 다운그레이드 맞으나 최근 시장 예상들(최저 192GB)보다 높은 용량 전망(384GB, 512GB)
- 26년 3분기, 4분기 디램 ASP 각 +20%QOQ로 전망(컨센은 3Q +15~20%, 4Q +single digit)
"DRAM의 경우, HBM 수요/공급 상황이 기존 예상보다 더 타이트해졌으며, 특히 HBM4와 HBM4E의 가격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때문에 NVIDIA의 차세대 VR300 관련 HBM4E 가격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또한 메모리 업체들이 HBM과 DDR 간 가격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UBS는 MU의 HBM 대비 일반 DRAM 가격 배율이 :
2026년 약 1.4배
2027년 약 1.6배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UBS는 마이크론의 2027년 HBM 혼합 ASP를 전년 대비 +79%로 예상합니다(기존 예상은 +67%). 특히 HBM4E 가격은 GB당 약 30달러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UBS의 조사에 따르면 첫 번째 VR300 버전은 GPU당 384GB HBM4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성은 대략
8-Hi × 24Gb × 8 × 2 die
형태.
이후 2027년 하반기에는 GPU당 512GB HBM4E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성은 8-Hi × 32Gb × 8 × 2 die
입니다.
이는 기존 UBS의 GPU당 HBM4E 768GB 전망보다 낮아진 것입니다."
"DDR의 경우 2026년 3분기, 4분기 계약가격 각각 +20%QoQ
로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비디아가 금융기업들과 금융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하네요
시장참여자들은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을 걱정했는데요
엔비디아가 잉여현금흐름을 활용한다면 문제겠지만
금융 기업을 활용해 제품 판매 + 중계인 역할을 한다면
금융 리스크는 매우 제한적일 것입니다
자금은 외부 투자자 자금(Third party capital), 금융기관들이 Independently underwrite 즉, 자기 책임으로 신용심사하고 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엔비디아가 자신의 대차대조표를 거의 쓰지 않으면서 월가의 자금으로 고객의 GPU 구매력을 키우는 구조입니다
금융 레버리지는 고객과 금융사가 쓰고, 그 레버리지로 발생하는 거래 매출은 엔비디아가 가져가게 됩니다
순환금융 관련 리스크는 해소되는 게 아닐까요
----------------------------
[엔비디아, Apollo·BlackRock·Blackstone 등과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 구축… 5,000억달러 이상 자본 동원 목표]
*발표 개요
-엔비디아가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 6개 글로벌 금융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는 것이 목표
-각 금융기관과 독립적인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엔비디아 고객들이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할 때 필요한 자금을 보다 낮은 비용과 장기간의 구조로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재는 최종 계약이 아니라 MOU 단계이며 구체적인 플랫폼 구조와 투자 규모는 향후 확정
*5,000억달러의 의미
-엔비디아가 직접 5,00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의미는 아님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이 기관투자자와 크레딧 시장 등에서 제3자 자본을 모집하는 구조
-여러 금융 플랫폼을 합쳐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AI 인프라에 투입하는 것이 목표
-즉 엔비디아 GPU를 구매하려는 고객에게 금융기관들이 대규모 자금을 공급하도록 만드는 구조
-현재 당장 5,000억달러가 확보됐다는 의미도 아니며 향후 조달 목표치
*왜 금융 플랫폼이 필요한가
-AI 데이터센터는 GPU뿐 아니라 서버, 네트워크, 전력, 냉각, 건물 등에 막대한 초기투자가 필요
-수십억~수백억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늘면서 AI 수요가 있어도 고객이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면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음
-엔비디아는 금융기관의 장기 자본을 연결해 이러한 자금조달 병목을 줄이려는 전략
-Frontier AI Lab, 기업, AI 클라우드 업체 등이 주요 금융지원 대상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DSX 기반 AI Factory 구축을 확대할 계획
*엔비디아의 핵심 논리
-젠슨 황은 "AI에서 컴퓨팅은 매출(Compute is revenue)"이라고 강조
-GPU를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떨어지는 IT 장비가 아니라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생산 인프라로 보겠다는 것
-AI GPU를 보유하면 고객에게 추론·학습 컴퓨팅을 판매해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음
-따라서 발전소, 통신타워, 데이터센터처럼 장기간 현금흐름을 만드는 인프라 자산으로 금융상품화할 수 있다는 주장
-엔비디아는 자사 컴퓨팅이 낮은 토큰 비용, 높은 수익성, 긴 사용기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으로 적합하다고 설명
*왜 NVIDIA GPU가 금융자산이 될 수 있다고 보나
-다양한 AI 모델과 워크로드에서 사용할 수 있어 특정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낮음
-한 고객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고객이나 사업자가 활용할 수 있어 자산 이전이 상대적으로 용이
-CUDA 생태계를 통해 기존 GPU에서도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성능을 개선할 수 있음
-광범위한 개발자와 고객 생태계가 있어 컴퓨팅을 구매할 수요처가 많음
-이 때문에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GPU가 만들어낼 미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대출이나 투자 구조를 설계하기 쉬워진다는 논리
*기존 AI 데이터센터 금융과의 차이
-기존에는 데이터센터 건물, 전력설비, 부동산 등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 중심
-이번에는 NVIDIA 컴퓨팅 자체와 GPU에서 발생하는 사용료 수익까지 금융자산으로 평가하려는 것이 핵심
-Goldman Sachs는 NVIDIA 컴퓨팅을 담보로 하는 크레딧 시장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
-즉 GPU와 AI 컴퓨팅 계약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대출·채권·인프라 투자가 만들어질 수 있음
-AI 컴퓨팅을 하나의 독립적인 인프라 자산군으로 만들려는 시도
*Apollo
-Apollo는 장기 자본과 크레딧 투자 역량을 활용
-NVIDIA 컴퓨팅을 희소하고 핵심적인 인프라 자산으로 평가
-보험자금과 장기 크레딧 등을 활용해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장기 금융을 제공할 수 있음
-2026년 6월 말 기준 Apollo의 운용자산은 약 1.05조달러
*BlackRock
-BlackRock은 장기 기관자금을 AI 인프라에 연결하는 역할
-기존 NVIDIA와의 AI Infrastructure Partnership을 이번 협력으로 확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장기적인 인프라 투자기회로 보고 있음
-대규모 연기금·보험·기관투자자 자금을 AI 인프라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강점
*Blackstone
-Blackstone은 이미 NVIDIA 생태계의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 중
-이번 플랫폼을 통해 NVIDIA 컴퓨팅과 관련된 인프라 투자 범위를 확대
-Blackstone은 NVIDIA 플랫폼과 AI 인프라의 장기 성장성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강조
-운용자산은 1.3조달러 이상
*Brookfield
-Brookfield는 AI Factory의 건설과 금융을 동시에 지원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에너지 등 AI 인프라 전체를 투자 대상으로 확대
-NVIDIA와 이미 여러 AI Factory 프로젝트에서 협력하고 있음
-Brookfield는 컴퓨팅이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 레이어가 되고 있다고 평가
*Goldman Sachs
-Goldman Sachs는 투자와 자본시장 유통 역할을 담당
-특히 NVIDIA 컴퓨팅을 담보로 한 크레딧 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
-AI 컴퓨팅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겠다는 의미
-은행 대출뿐 아니라 기관투자자에게 판매 가능한 크레딧 상품으로 발전할 가능성
*KKR
-KKR은 장기 인프라 자본과 자본시장 역량을 제공
-NVIDIA는 KKR의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창립 투자자로 이미 참여
-NVIDIA 컴퓨팅과 KKR의 데이터센터·인프라 투자 역량을 결합
-AI 컴퓨팅 수요를 실제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
*엔비디아에 중요한 이유
-기존에는 고객의 AI 투자예산이 NVIDIA GPU 매출의 중요한 제약요인
-금융기관이 GPU 구매와 AI Factory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면 고객의 초기 자본부담이 낮아짐
-결과적으로 Frontier AI Lab뿐 아니라 기업, Sovereign AI, AI 클라우드 업체까지 NVIDIA GPU를 대규모로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이 확대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GPU 수요를 금융으로 지원해 실제 발주와 데이터센터 건설로 전환시키는 효과
-하드웨어 판매뿐 아니라 CUDA와 NVIDIA 소프트웨어 채택도 함께 확대할 수 있음
*더 중요한 변화
-엔비디아가 반도체 업체에서 AI 인프라 생태계의 설계자 역할까지 확대
-칩을 판매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GPU를 살 수 있도록 전력, 데이터센터, 고객, 금융까지 연결
-최근 Sovereign AI와 AI Factory 프로젝트에서도 NVIDIA가 정부·기업·전력회사·금융기관을 함께 묶는 구조가 확대
-이번에는 금융자본 자체를 NVIDIA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AI 컴퓨팅 투자에 필요한 자본비용을 낮추면 장기적으로 NVIDIA의 GPU 출하량을 높일 수 있는 구조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partners-with-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sachs-and-kkr-to-establish-ai-compute-infrastructure-financing-platforms-to-mobilize-over-500-billion-of-third-party-capital
시장참여자들은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을 걱정했는데요
엔비디아가 잉여현금흐름을 활용한다면 문제겠지만
금융 기업을 활용해 제품 판매 + 중계인 역할을 한다면
금융 리스크는 매우 제한적일 것입니다
자금은 외부 투자자 자금(Third party capital), 금융기관들이 Independently underwrite 즉, 자기 책임으로 신용심사하고 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엔비디아가 자신의 대차대조표를 거의 쓰지 않으면서 월가의 자금으로 고객의 GPU 구매력을 키우는 구조입니다
금융 레버리지는 고객과 금융사가 쓰고, 그 레버리지로 발생하는 거래 매출은 엔비디아가 가져가게 됩니다
순환금융 관련 리스크는 해소되는 게 아닐까요
----------------------------
[엔비디아, Apollo·BlackRock·Blackstone 등과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 구축… 5,000억달러 이상 자본 동원 목표]
*발표 개요
-엔비디아가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 6개 글로벌 금융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는 것이 목표
-각 금융기관과 독립적인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엔비디아 고객들이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할 때 필요한 자금을 보다 낮은 비용과 장기간의 구조로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재는 최종 계약이 아니라 MOU 단계이며 구체적인 플랫폼 구조와 투자 규모는 향후 확정
*5,000억달러의 의미
-엔비디아가 직접 5,00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의미는 아님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이 기관투자자와 크레딧 시장 등에서 제3자 자본을 모집하는 구조
-여러 금융 플랫폼을 합쳐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AI 인프라에 투입하는 것이 목표
-즉 엔비디아 GPU를 구매하려는 고객에게 금융기관들이 대규모 자금을 공급하도록 만드는 구조
-현재 당장 5,000억달러가 확보됐다는 의미도 아니며 향후 조달 목표치
*왜 금융 플랫폼이 필요한가
-AI 데이터센터는 GPU뿐 아니라 서버, 네트워크, 전력, 냉각, 건물 등에 막대한 초기투자가 필요
-수십억~수백억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늘면서 AI 수요가 있어도 고객이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면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음
-엔비디아는 금융기관의 장기 자본을 연결해 이러한 자금조달 병목을 줄이려는 전략
-Frontier AI Lab, 기업, AI 클라우드 업체 등이 주요 금융지원 대상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DSX 기반 AI Factory 구축을 확대할 계획
*엔비디아의 핵심 논리
-젠슨 황은 "AI에서 컴퓨팅은 매출(Compute is revenue)"이라고 강조
-GPU를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떨어지는 IT 장비가 아니라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생산 인프라로 보겠다는 것
-AI GPU를 보유하면 고객에게 추론·학습 컴퓨팅을 판매해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음
-따라서 발전소, 통신타워, 데이터센터처럼 장기간 현금흐름을 만드는 인프라 자산으로 금융상품화할 수 있다는 주장
-엔비디아는 자사 컴퓨팅이 낮은 토큰 비용, 높은 수익성, 긴 사용기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으로 적합하다고 설명
*왜 NVIDIA GPU가 금융자산이 될 수 있다고 보나
-다양한 AI 모델과 워크로드에서 사용할 수 있어 특정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낮음
-한 고객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고객이나 사업자가 활용할 수 있어 자산 이전이 상대적으로 용이
-CUDA 생태계를 통해 기존 GPU에서도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성능을 개선할 수 있음
-광범위한 개발자와 고객 생태계가 있어 컴퓨팅을 구매할 수요처가 많음
-이 때문에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GPU가 만들어낼 미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대출이나 투자 구조를 설계하기 쉬워진다는 논리
*기존 AI 데이터센터 금융과의 차이
-기존에는 데이터센터 건물, 전력설비, 부동산 등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 중심
-이번에는 NVIDIA 컴퓨팅 자체와 GPU에서 발생하는 사용료 수익까지 금융자산으로 평가하려는 것이 핵심
-Goldman Sachs는 NVIDIA 컴퓨팅을 담보로 하는 크레딧 시장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
-즉 GPU와 AI 컴퓨팅 계약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대출·채권·인프라 투자가 만들어질 수 있음
-AI 컴퓨팅을 하나의 독립적인 인프라 자산군으로 만들려는 시도
*Apollo
-Apollo는 장기 자본과 크레딧 투자 역량을 활용
-NVIDIA 컴퓨팅을 희소하고 핵심적인 인프라 자산으로 평가
-보험자금과 장기 크레딧 등을 활용해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장기 금융을 제공할 수 있음
-2026년 6월 말 기준 Apollo의 운용자산은 약 1.05조달러
*BlackRock
-BlackRock은 장기 기관자금을 AI 인프라에 연결하는 역할
-기존 NVIDIA와의 AI Infrastructure Partnership을 이번 협력으로 확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장기적인 인프라 투자기회로 보고 있음
-대규모 연기금·보험·기관투자자 자금을 AI 인프라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강점
*Blackstone
-Blackstone은 이미 NVIDIA 생태계의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 중
-이번 플랫폼을 통해 NVIDIA 컴퓨팅과 관련된 인프라 투자 범위를 확대
-Blackstone은 NVIDIA 플랫폼과 AI 인프라의 장기 성장성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강조
-운용자산은 1.3조달러 이상
*Brookfield
-Brookfield는 AI Factory의 건설과 금융을 동시에 지원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에너지 등 AI 인프라 전체를 투자 대상으로 확대
-NVIDIA와 이미 여러 AI Factory 프로젝트에서 협력하고 있음
-Brookfield는 컴퓨팅이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 레이어가 되고 있다고 평가
*Goldman Sachs
-Goldman Sachs는 투자와 자본시장 유통 역할을 담당
-특히 NVIDIA 컴퓨팅을 담보로 한 크레딧 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
-AI 컴퓨팅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겠다는 의미
-은행 대출뿐 아니라 기관투자자에게 판매 가능한 크레딧 상품으로 발전할 가능성
*KKR
-KKR은 장기 인프라 자본과 자본시장 역량을 제공
-NVIDIA는 KKR의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창립 투자자로 이미 참여
-NVIDIA 컴퓨팅과 KKR의 데이터센터·인프라 투자 역량을 결합
-AI 컴퓨팅 수요를 실제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
*엔비디아에 중요한 이유
-기존에는 고객의 AI 투자예산이 NVIDIA GPU 매출의 중요한 제약요인
-금융기관이 GPU 구매와 AI Factory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면 고객의 초기 자본부담이 낮아짐
-결과적으로 Frontier AI Lab뿐 아니라 기업, Sovereign AI, AI 클라우드 업체까지 NVIDIA GPU를 대규모로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이 확대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GPU 수요를 금융으로 지원해 실제 발주와 데이터센터 건설로 전환시키는 효과
-하드웨어 판매뿐 아니라 CUDA와 NVIDIA 소프트웨어 채택도 함께 확대할 수 있음
*더 중요한 변화
-엔비디아가 반도체 업체에서 AI 인프라 생태계의 설계자 역할까지 확대
-칩을 판매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GPU를 살 수 있도록 전력, 데이터센터, 고객, 금융까지 연결
-최근 Sovereign AI와 AI Factory 프로젝트에서도 NVIDIA가 정부·기업·전력회사·금융기관을 함께 묶는 구조가 확대
-이번에는 금융자본 자체를 NVIDIA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AI 컴퓨팅 투자에 필요한 자본비용을 낮추면 장기적으로 NVIDIA의 GPU 출하량을 높일 수 있는 구조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partners-with-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sachs-and-kkr-to-establish-ai-compute-infrastructure-financing-platforms-to-mobilize-over-500-billion-of-third-party-capital
NVIDIA Newsroom
NVIDIA Partners With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and KKR to Establish AI Compute Infrastructure Financing…
NVIDIA today announced strategic partnerships to establish independent compute financing platforms with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and KKR to mobilize over $500 ...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2026년 8/1~10 화장품 수출
화장품
> 전체 $341.2m (yy 92%, mm -6%)
> 중국 $26.5m (yy -18%, mm -49%)
> 홍콩 $8.6m (yy -41%, mm -46%)
> 미국 $62.2m (yy 147%, mm -15%)
> 일본 $20.6m (yy 23%, mm -14%)
> 베트남 $7.6m (yy -11%, mm -25%)
> 러시아 $10.6m (yy 24%, mm -29%)
> 폴란드 $2.6m (yy -10%, mm -73%)
> 영국 $15.0m (yy 171%, mm -32%)
※영업일수 감안한 일 평균 수출
화장품
> 전체 $56.9m (yy 92%, mm 26%)
> 중국 $4.4m (yy -18%, mm -32%)
> 홍콩 $1.4m (yy -41%, mm -28%)
> 미국 $10.4m (yy 147%, mm 13%)
> 일본 $3.4m (yy 23%, mm 14%)
> 베트남 $1.3m (yy -11%, mm 1%)
> 러시아 $1.8m (yy 24%, mm -5%)
> 폴란드 $0.4m (yy -10%, mm -65%)
> 영국 $2.5m (yy 171%, mm -10%)
* 8월 영업일수: 6일 / 7월 영업일수: 8일 / 작년 8월 영업일수: 6일
화장품
> 전체 $341.2m (yy 92%, mm -6%)
> 중국 $26.5m (yy -18%, mm -49%)
> 홍콩 $8.6m (yy -41%, mm -46%)
> 미국 $62.2m (yy 147%, mm -15%)
> 일본 $20.6m (yy 23%, mm -14%)
> 베트남 $7.6m (yy -11%, mm -25%)
> 러시아 $10.6m (yy 24%, mm -29%)
> 폴란드 $2.6m (yy -10%, mm -73%)
> 영국 $15.0m (yy 171%, mm -32%)
※영업일수 감안한 일 평균 수출
화장품
> 전체 $56.9m (yy 92%, mm 26%)
> 중국 $4.4m (yy -18%, mm -32%)
> 홍콩 $1.4m (yy -41%, mm -28%)
> 미국 $10.4m (yy 147%, mm 13%)
> 일본 $3.4m (yy 23%, mm 14%)
> 베트남 $1.3m (yy -11%, mm 1%)
> 러시아 $1.8m (yy 24%, mm -5%)
> 폴란드 $0.4m (yy -10%, mm -65%)
> 영국 $2.5m (yy 171%, mm -10%)
* 8월 영업일수: 6일 / 7월 영업일수: 8일 / 작년 8월 영업일수: 6일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2026년 8/1~10 라면 수출
라면
전체 $45.8m (yy 56%, mm -10%)
> 중국 $18.3m (yy 66%, mm 65%)
> 미국 $4.6m (yy -24%, mm -30%)
※영업일수 감안한 일 평균 수출
라면
전체 $7.6m (yy 56%, mm 20%)
> 중국 $3.0m (yy 66%, mm 120%)
> 미국 $0.8m (yy -24%, mm -6%)
* 8월 영업일수: 6일 / 7월 영업일수: 8일 / 작년 8월 영업일수: 6일
라면
전체 $45.8m (yy 56%, mm -10%)
> 중국 $18.3m (yy 66%, mm 65%)
> 미국 $4.6m (yy -24%, mm -30%)
※영업일수 감안한 일 평균 수출
라면
전체 $7.6m (yy 56%, mm 20%)
> 중국 $3.0m (yy 66%, mm 120%)
> 미국 $0.8m (yy -24%, mm -6%)
* 8월 영업일수: 6일 / 7월 영업일수: 8일 / 작년 8월 영업일수: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