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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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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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플래시, 중량 기준 수출 단가: 폭발적 수직 상승
Forwarded from 해결
씨티: 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주가 하단을 깔아주는 이벤트

SK하이닉스가 8월 19일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했습니다. 매입 물량은 24.07백만주(발행주식의 3.3%), 8월 20일~11월 19일 집행하며 **매입분 100% 소각, 임직원 보상 전용 가능성은 배제**했습니다. 소각은 매입 완료 공시 후 1~2주 내 마무리 예정입니다.

주주환원 틀도 바뀌었습니다. **2025~27년 3개년 누적 FCF의 '50% 이내'였던 환원 예산이 '50% 이상'으로 상향**됐고, FCF 정의를 '영업현금흐름 - 설비투자'로 고정했습니다. 솔리다임 인수 때처럼 **M&A 지출은 FCF에서 차감하지 않겠다**고 확인해 경쟁사 대비 환원 재원이 넉넉한 구조입니다. 확대된 예산으로 **10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씨티는 이번 40조 매입이 단기 주가의 의미 있는 하단**을 만들어준다고 봅니다. 최근 메모리 업황 우려로 주가가 눌렸지만, 환원 확대는 경영진이 중장기 메모리 전망에 자신 있다는 신호라는 해석입니다. **매수 유지, 목표주가 310만원(상승여력 107%). 2026년 EBITDA 기준 SOTP로 HBM 8.6배, 범용 7.4배를 적용했고, 강세 시나리오 380만원(+153%), 약세 시나리오 140만원(-6.7%)입니다.

출처: Citi Research, SK Hynix - Enhanced Shareholder Return Program Announced (2026.08.19)

https://t.me/solve_liberate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재가속화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지수 vs 데이터센터 착공 지수 — 착공이 지출을 약 1년 선행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사이클이 2027년 이후에도 추가로 크게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

2026~2027년 착공 급증분이 실제 공사·설비 지출로 전환되면서 향후 전력 인프라, 냉각, 변압기·배전장비, 발전설비, 데이터센터 건설 및 관련 장비 수요가 상당 기간 강하게 이어질 수 있음)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삼성전자,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https://buly.kr/FLasfLk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정책 비교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정책 비교
'당장의' 자사주 매입/소각만이 아이디어였던 자금은 당연히 빠져나가는게 맞겠습니다만

무지성으로 전자를 실드하는건 아니고 하이닉스 대비 직관적이지 않고 시계열이 늘어지는건 사실이지만 환원 규모는 변한게 없고 환원을 안하겠다는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조금씩, 하지만 분명히 건전해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주주환원도 그렇고, 중복상장을 비롯한 거버넌스 이슈도 그렇습니다.

불과 10~20년 전만 해도 쉽게 상상하기 어려웠던 변화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주주의 이익을 위해 주가를 누르거나, 터널링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특정 주주에게 이전하거나, 대주주 상속을 위해 주가를 낮추는 것까지도 시장에서 어느 정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주주환원이 중요한 경영의 기준이 되고, 소액주주의 권리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중복상장과 같은 거버넌스 문제 역시 시장에서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이슈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주주와 소액주주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의 가치가 올라가면 대주주도 좋고, 소액주주도 좋습니다.

주가가 오르는 것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되는 것.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 시장에서는 오랫동안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직 만족할 만큼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장은 한 번에 바뀌지 않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내후년에는 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변화들이 결국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더 건강하고 매력적인 시장으로 만들어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그런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업들과 경영진 정부, 그리고 시장의 움직임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Forwarded from D의 테크 투자
260821_하이닉스_40조,_삼성전자_100조_한국_증시에_전에_없던_돈이_들어오기_시작했다_Z1_NEW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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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40조, 삼성전자 100조” 한국 증시에 전에 없던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Z1 NEWS - 2부]

▶️ 반도체로 이동한 막대한 자금이 기업 현금으로 축적된 뒤 주주환원으로 되돌아오는 국면 — 주가를 이익뿐 아니라 잉여현금흐름과 자사주 매입의 함수로 봐야 한다는 판단

▶️ SK하이닉스 40조원·3개월과 삼성전자 100조원 구상이 현실화하면 두 회사의 잠재 매수 규모만 140조원 — 연중 외국인 매도 160조원과 맞먹는 수급 전환점

▶️ 공개된 대형 매수자는 매물 감소, 추격 매수, 숏 커버를 연쇄적으로 부를 수 있는 구조 — 다만 장기 하락 과정에서 쌓인 본전 매물이 출회될 수 있어 3개월 뒤 상승을 보장하는 이벤트는 아니라는 경계

▶️ 연말 발표에서 3분기, 다시 8월로 당겨진 SK하이닉스의 실행 시점 — 3분기 실적과 향후 뉴스를 아는 경영진이 현재 가격을 싸게 본 결과일 수 있다는 발화자의 추론

▶️ 올해 매입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숏 플레이어의 핵심 부담 — 시장도 내년 실적 개선은 의심하지 않는 만큼 추가 현금 창출과 후속 자사주 매입 기대가 연결되는 구도

▶️ 자사주 매입·소각은 유통 주식 수, 즉 기업가치를 나누는 분모를 줄이는 방식 — 현금배당과 함께 가능한 환원책이지만 주당가치 상승에 더 직접적인 수단

▶️ 다음 검증대는 엔비디아 — 향후 5년 1.5조달러 잉여현금흐름, AAA 신용등급 가능성, 애플을 웃도는 주주환원 전망이 실적 발표에서 확인될지가 AI 투자 여력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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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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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배당 30조
연간배당 120조 가정시
배당수익률 6.4%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문재인 정부가 종부세 다주택자 중과를 도입하자 세금 급증을 우려한 소유자들이 1+1을 포기하고 큰 평형을 택했다. 그만큼 주택 수가 줄었다. 건축 규제가 아니라 세금이 주택공급의 발목을 잡았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5283
Forwarded from AI Post — Artificial Intelligence
💰 $65 BILLION revenue run rate.

Anthropic could theoretically be growing insanely fast AND losing share at the same time.

Which basically means: THE WHOLE MARKET IS GROWING EVEN FASTER.

At these numbers and potential trillion-dollar valuations...

@ai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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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ve Research
AWS 수주잔고 4,960억 달러로 사상 최고

- 아마존 AWS 고객 수주잔고가 2026년 2분기 4,960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경신. 2018년 1분기 124억 달러에서 출발했고 최근 1년 증가율이 154.4%로 2년 78.0%, 5년 52.2%를 크게 웃도는 가속 구간

- 앤디 재시 CEO는 2026년과 2027년 서버 용량이 이미 모두 팔렸고 2028년 물량도 빠르게 채워지는 중이라고 밝힘. AI 캐펙스 거품 논쟁에 실수요로 답한 셈이라 클라우드와 메모리 밸류체인 전반에 우호적

(by http://t.me/Wave_Research)
Nomura : Chipconomics
애널리스트가 아닌 경제학자 관점에서 바라본 반도체 싸이클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44

✅ Introduction of Nomura CSI (Chip-Shortage-Index) : 반도체 싸이클에 영향을 끼치는 두 가지 요소로써 "CSI (수급 불균형)"과 "가격충격"을 제시→ 실제 경제/산업의 근본적인 불균형을 반영하는 지수가 CSI이며, 가격충격의 경우 산업내 재고조정 / 생산량 조정 / 중복 주문에 의한 모멘텀에 기반하기 때문에 CSI 대비 일시적 → CSI가 뒷받침 하는 싸이클은 평균 24개월 이상의 싸이클을 야기함

✅ 예를들어 2016-18년 슈퍼사이클은 실은 수급이 아니라 재고·이중주문·생산자 가격정책이 만든 것이었고(CSI 기여 ≈ 0), 그래서 모멘텀이 꺾이자 물리적 캐파 변화 없이도 무너졌다는 지적, 2020-21은 "가격충격" 주도, 2024-25는 산업 주도(CSI는 마이너스), 그러나 현 사이클은 CSI와 가격충격이 모두 +로 과거싸이클들과는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 (그림5)

✅ CSI가 100을 상회하는 구간에서의 짧은 CSI 하락은 압력 완화일 뿐이며, 지수가 100까지 내려오기 전까지 시장은 부족 국면

✅ 다만 구조적 부족이 사이클을 없애지는 않음 — 평균과 진폭을 함께 높일 뿐, 철도 광풍·닷컴이 전례로, 동시다발 증설의 오버슈팅 + 고객의 할당용 초과주문과 유령 수요 취소 리스크 상존
10개월 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수익률의 차이는 "이번에는 다르다" 라는 주식시장에서 오랫동안 금기시 되었던 마법의 단어를 받아들이느냐 안 받아들이느냐에 달려있다.
[출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적정 벨류 2번째|작성자 주식늘보

https://blog.naver.com/roe_20/22438648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