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엔비디아, 베라 루빈 첫 테스트 충격. 딥시크 처리량 30배 급증!
•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온칩 실측 데이터 최초 공개. 딥시크-V4-Pro로 에이전트 코딩 작업 통해 GB300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은 최대 30배 급증, 토큰 비용은 35배 감소
• 에이전트 전용으로 설계된 베라 CPU는 SpaceXAI에 대규모 배포. 2028년 우주로 보낼 계획. 그록 가속기는 전면 양산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194#from=android
•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온칩 실측 데이터 최초 공개. 딥시크-V4-Pro로 에이전트 코딩 작업 통해 GB300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은 최대 30배 급증, 토큰 비용은 35배 감소
• 에이전트 전용으로 설계된 베라 CPU는 SpaceXAI에 대규모 배포. 2028년 우주로 보낼 계획. 그록 가속기는 전면 양산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194#from=android
Wallstreetcn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 华尔街见闻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아무래도 지난 7월에 가장 큰 상처를 받아서인지, 자산 시장 중에서도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이 가장 많이 떨어져 있음. (어제 코스피는 연중 최저 거래량을 기록했고, 미국 증시 거래량 역시 20일 평균 대비 -18% 수준에 그쳤음)
최근 국채 고금리 기조를 바라보는 여러 견해 중, 모건스탠리(MS)의 시각은 "저희가 보기엔 금리가 상승하는 것이 부채나 적자 같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만큼 명목 성장이 견조하기 때문입니다."
X를 보면 미국 재무부의 행보를 두고 '말도 안 된다', '제정신이 아니다', '이러다 곧 자산 시장이 무너질 것이다' 같은 극단적인 반응이 투성이. 보고 있으면 절로 투자 심리가 위축될 법도 하지만, 막상 실제 시장은 별로 동요하지 않는 모습
차트 1.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차트 2. 미국 AAA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
차트 3. JPM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최근 국채 고금리 기조를 바라보는 여러 견해 중, 모건스탠리(MS)의 시각은 "저희가 보기엔 금리가 상승하는 것이 부채나 적자 같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만큼 명목 성장이 견조하기 때문입니다."
X를 보면 미국 재무부의 행보를 두고 '말도 안 된다', '제정신이 아니다', '이러다 곧 자산 시장이 무너질 것이다' 같은 극단적인 반응이 투성이. 보고 있으면 절로 투자 심리가 위축될 법도 하지만, 막상 실제 시장은 별로 동요하지 않는 모습
차트 1.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차트 2. 미국 AAA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
차트 3. JPM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시간이 지나고 현재가 과거가 된다면 그자체로 최악의 시점에 해당되는 구간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안전마진은 결국 최악의 시나리오에 매수하는 가격이다.
시간이 지나서 현재가 과거가 되면, 내 매수시점은 그 자체로 구간의 최악 지점 쪽으로 밀려난다.
[출처] 안전마진|작성자 주식늘보
https://blog.naver.com/roe_20/224389420218
NAVER
안전마진
투자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를 뽑으라면 안전마진이라는데 이견이 없을듯 하다.
* 출처 : 대신증권 전략 이경민
1.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5.63배로 2000년대 이후 역사상 최저 수준
2. KOSPI 12개월 선행 PBR은 1.43배로, 대한민국 증시 역사상 가장 높은 선행 ROE를 기록중인 현재 선행 PBR은 오히려 평균 대비 -28.3% 저평가중
3.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은 레버리지 ETF 출시 이전인 50% 수준을 하회후 다시 반등 중
1.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5.63배로 2000년대 이후 역사상 최저 수준
2. KOSPI 12개월 선행 PBR은 1.43배로, 대한민국 증시 역사상 가장 높은 선행 ROE를 기록중인 현재 선행 PBR은 오히려 평균 대비 -28.3% 저평가중
3.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은 레버리지 ETF 출시 이전인 50% 수준을 하회후 다시 반등 중
Forwarded from 루팡
심텍 엔비디아 '소캠' 기판으로 성장궤도 올라, 김영구 청주 공장 증설에 2740억 투자
반도체 기판 제조업체 심텍이 인공지능(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 소캠(SOCAMM)용 기판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 데 이어,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에 힘을 보태며 성장세 굳히기에 나선다.
심텍은 소캠 기판 수요 증가에 따라 청주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심텍은 2026년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서 심텍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145억6500만 원, 영업이익 628억9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1034.4%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9369억 원, 영업이익은 766억 원이다. 회사는 2023년 적자 전환한 이후 올해부터 흑자 전환 궤도에 올랐다.
심텍의 핵심 사업은 패키지 기판과 메모리 모듈 사업이다.
2026년부터는 엔비디아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되는 소캠2 기판도 공급하기 시작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심텍은 엔비디아용 소캠 기판에서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소캠은 AI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속기 인근에 LPDDR 계열 메모리를 모듈 형태로 배치해 데이터 처리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다. 심텍은 이 소캠 모듈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을 공급한다.
iM증권 리서치본부는 심텍이 2026년 패키지 기판 약 1조4천억 원, 메모리모듈 약 4천억 원, 소캠에서 약 23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심텍은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소캠 모듈과 소캠용 멀티칩패키지(MCP) 기판을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했다"며 "이는 고객사와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 개발 측면에서 차별화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소캠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심텍의 모듈 인쇄회로기판(PCB) 내 소캠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30%에서 2027년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소캠 채택 고객사가 엔비디아 외 다른 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도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 속도가 가팔라질 여지가 있다"고 예상했다.
이처럼 심텍이 소캠 기판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추진과 공장 증설이 이같은 실적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반도체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 공모를 거쳐 연내 비수도권 지역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로 지정하게 된다.
안홍상 산업통상부 반도체과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전략' 세미나에서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면) 산업통상부가 인프라를 국비 지원하는 내용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며 "최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도 (용인·청주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이 됐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한 만큼 적극 고려해보겠다"고 말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543
반도체 기판 제조업체 심텍이 인공지능(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 소캠(SOCAMM)용 기판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 데 이어,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에 힘을 보태며 성장세 굳히기에 나선다.
심텍은 소캠 기판 수요 증가에 따라 청주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심텍은 2026년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서 심텍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145억6500만 원, 영업이익 628억9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1034.4%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9369억 원, 영업이익은 766억 원이다. 회사는 2023년 적자 전환한 이후 올해부터 흑자 전환 궤도에 올랐다.
심텍의 핵심 사업은 패키지 기판과 메모리 모듈 사업이다.
2026년부터는 엔비디아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되는 소캠2 기판도 공급하기 시작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심텍은 엔비디아용 소캠 기판에서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소캠은 AI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속기 인근에 LPDDR 계열 메모리를 모듈 형태로 배치해 데이터 처리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다. 심텍은 이 소캠 모듈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을 공급한다.
iM증권 리서치본부는 심텍이 2026년 패키지 기판 약 1조4천억 원, 메모리모듈 약 4천억 원, 소캠에서 약 23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심텍은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소캠 모듈과 소캠용 멀티칩패키지(MCP) 기판을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했다"며 "이는 고객사와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 개발 측면에서 차별화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소캠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심텍의 모듈 인쇄회로기판(PCB) 내 소캠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30%에서 2027년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소캠 채택 고객사가 엔비디아 외 다른 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도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 속도가 가팔라질 여지가 있다"고 예상했다.
이처럼 심텍이 소캠 기판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추진과 공장 증설이 이같은 실적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반도체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 공모를 거쳐 연내 비수도권 지역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로 지정하게 된다.
안홍상 산업통상부 반도체과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전략' 세미나에서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면) 산업통상부가 인프라를 국비 지원하는 내용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며 "최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도 (용인·청주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이 됐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한 만큼 적극 고려해보겠다"고 말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543
비즈니스포스트
심텍 엔비디아 '소캠' 기판으로 성장궤도 올라, 김영구 청주 공장 증설에 2740억 투자
심텍 엔비디아 '소캠' 기판으로 성장궤도 올라, 김영구 청주 공장 증설에 2740억 투자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음식료 세미나 중 삼양식품 내용 일부분]
Q. 중국 공장의 생산능력은 어느 정도인가?
A. 약 11억 개, 매출 생산능력 약 1조 원으로 추정
Q. 원화 강세는 모두 부정적인가?
A. 매출 환산에는 부정적이지만 수입 원재료에는 긍정적
- 해외 매출을 원화로 환산할 때 매출과 이익 감소
- 밀·팜유·포장재 등 달러 기반 원재료 비용 하락
- 수입 물류비 및 일부 원부자재 부담 완화
Q. 가격 인상 가능성은?
A. 추석 이후 국내외 가격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정부가 명절 전 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 인상을 자제하도록 압박할 수 있으므로, 추석 이후 점진적인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는 판단
미국 시장에서는 통상 1년~1년 반 간격으로 가격을 인상해 왔으며, 현 시점은 추가 인상을 검토할 수 있는 시기
원유 및 팜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도 가격 인상의 명분이 될 수 있다.
Q. 중국 공장의 생산능력은 어느 정도인가?
A. 약 11억 개, 매출 생산능력 약 1조 원으로 추정
Q. 원화 강세는 모두 부정적인가?
A. 매출 환산에는 부정적이지만 수입 원재료에는 긍정적
- 해외 매출을 원화로 환산할 때 매출과 이익 감소
- 밀·팜유·포장재 등 달러 기반 원재료 비용 하락
- 수입 물류비 및 일부 원부자재 부담 완화
Q. 가격 인상 가능성은?
A. 추석 이후 국내외 가격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정부가 명절 전 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 인상을 자제하도록 압박할 수 있으므로, 추석 이후 점진적인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는 판단
미국 시장에서는 통상 1년~1년 반 간격으로 가격을 인상해 왔으며, 현 시점은 추가 인상을 검토할 수 있는 시기
원유 및 팜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도 가격 인상의 명분이 될 수 있다.
LS증권 Vera Rubin이 쏳아올릴 공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77
✅ Vera Rubin은 HBM4가 20.7TB로 약 55% 증가하는 반면 CPU Memory는 54TB로 3배 이상(218%) 확대, 상승. CPU당 Memory도 0.47TB에서 1.5TB로 약 3.2배 증가
✅ Bloomberg 기준 NVIDIA FY2028 매출액은 약 810조원으로 FY2027 566조원 대비 +43.1%
→ AI GPU·시스템 Q Growth가 +10~15% 가정시 필요한 P·Mix 상승률은 +24~30%이며 기준 시나리오는 Q +14% / P·Mix +29% : 즉 향후 NVIDIA 성장은 Q대비 P상승에 의존, 이는 HBM 업체가 Bit Growth 이상으로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
✅ 선진국 GDP 73.8조달러에 노동소득 비중 55%, 민간기업 Payroll 비중 75%, 이 중 AI 노출·자동화 가능 영역 30% 적용시 9.1조달러의 Payroll 절감 가능. 연간 10%가 비용 절감으로 전환되면 약 9,100억달러의 현금이 확보되고, 이 중 40%가 AI에 재투자된다면 약 3,600억달러(약 500조원)의 AI 지출 여력이 발생
✅ 해당 3,600억달러의 TAM 중 CSP의 Value Capture가 45~55%까지 상승할 경우 신규 AI Cloud TAM은 1,800억달러 가량. 여기에 10% P 상승만으로 300억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 가능. 기준 시나리오에서 신규 AI Cloud 1,800억달러 + Non-AI Spillover 200~300억달러 = Cloud 증분 매출 2,000~2,100억달러, 증분 영업이익률 40~50%를 적용하면 증분 Cloud 영업이익 800~1,050억달러 발생.
✅ 참고로 현재 CSP 수익성은 AWS 1Q26 영업이익률 약 37.8%, Google Cloud 35.6%, Microsoft FY4Q26 41% 수준으로 추가 이익을 통한 반도체 가격 상향 Room 발생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77
✅ Vera Rubin은 HBM4가 20.7TB로 약 55% 증가하는 반면 CPU Memory는 54TB로 3배 이상(218%) 확대, 상승. CPU당 Memory도 0.47TB에서 1.5TB로 약 3.2배 증가
✅ Bloomberg 기준 NVIDIA FY2028 매출액은 약 810조원으로 FY2027 566조원 대비 +43.1%
→ AI GPU·시스템 Q Growth가 +10~15% 가정시 필요한 P·Mix 상승률은 +24~30%이며 기준 시나리오는 Q +14% / P·Mix +29% : 즉 향후 NVIDIA 성장은 Q대비 P상승에 의존, 이는 HBM 업체가 Bit Growth 이상으로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
✅ 선진국 GDP 73.8조달러에 노동소득 비중 55%, 민간기업 Payroll 비중 75%, 이 중 AI 노출·자동화 가능 영역 30% 적용시 9.1조달러의 Payroll 절감 가능. 연간 10%가 비용 절감으로 전환되면 약 9,100억달러의 현금이 확보되고, 이 중 40%가 AI에 재투자된다면 약 3,600억달러(약 500조원)의 AI 지출 여력이 발생
✅ 해당 3,600억달러의 TAM 중 CSP의 Value Capture가 45~55%까지 상승할 경우 신규 AI Cloud TAM은 1,800억달러 가량. 여기에 10% P 상승만으로 300억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 가능. 기준 시나리오에서 신규 AI Cloud 1,800억달러 + Non-AI Spillover 200~300억달러 = Cloud 증분 매출 2,000~2,100억달러, 증분 영업이익률 40~50%를 적용하면 증분 Cloud 영업이익 800~1,050억달러 발생.
✅ 참고로 현재 CSP 수익성은 AWS 1Q26 영업이익률 약 37.8%, Google Cloud 35.6%, Microsoft FY4Q26 41% 수준으로 추가 이익을 통한 반도체 가격 상향 Room 발생
SK증권 대환원의 시대
(한동희 위원님 코멘트 발췌)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81
✅ [AI 인프라의 자산화와 금융화]는 이미 시작. 출시 6년이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029년까지 장기계약되고 있고 구형 GPU 가격도 의미 있는 수준을 유지하는데 이는 Compute-tiering을 의미. BEP 시점에 대해 아마존은 3년 이내, Nebius는 1년 이내, CoreWeave는 2.5년 이내를 암시했는데 이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에 상당한 고수익성 구간이 발생함을 뜻함. 엔비디아는 8월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과 AI Compute Financing Platform 구축을 발표하며 장기적으로 $500bn 이상의 Third-party Capital 동원을 목표로 하고, AI Compute를 "Revenue-generating, transferable, redeployable한 투자가능 자산"으로 정의.
✅ Financialization의 핵심은 돈이 많아진다는 것이 아니라 병목의 위치가 이동한다는 점. 자본이 가장 부족할 때는 자금조달이 투자의 상한을 결정하지만, 외부자본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면 다음 제약은 전력·GPU·메모리·네트워크·건설 같은 물리적 자원. 이 환경에서 메모리의 경제적 가치는 단순 칩 가격보다 높아지는데, 이미 막대한 비용을 들여 확보한 GPU와 데이터센터가 메모리 부족으로 충분히 가동되지 않으면 손실이 메모리 구매가격에 그치지 않고 GPU 가동률 하락·서빙 토큰 감소·고객계약 이행 능력 저하로 번지기 때문. 즉 AI 인프라에 투입된 Capital stock이 커질수록 메모리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가치도 함께 커지는 구조.
✅ 경제적 이익이 투하자본 × (ROIC−WACC)라는 점을 감안하면 경제적 이익 상승을 위해 ROIC가 계속 오를 필요는 없음. 양(+)의 Spread를 적용할 Capital Base가 커져도 되고 그 Spread가 유지되는 기간이 길어져도 누적 경제적 이익은 증가. 이번 사이클에서 캐파 확장은 투하자본과 Q를 확대하고 LTA는 그 Q의 가시성을 높이며 AI 수요 장기화는 높은 Spread 유지 기간을 늘림. 따라서 Peak margin이 다소 낮아지더라도 누적 경제적 이익은 오히려 커질 수 있음. 과거 메모리가 '높지만 좁은 Peak'였다면 앞으로 평가할 것은 '조금 낮더라도 더 넓고 긴 Area'이며, "시장은 Peak를 보지만 Valuation은 Area를 볼 것"이며 과거가 Capacity first → Demand later였다면 지금은 Customer commitment → Capacity Allocation → CapEx 구조의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
✅ 2027년 예상 기준 Payout 50~90% 시나리오에서 시가총액 대비 환원율은 삼성전자 11.6~20.8%, SK하이닉스 10.9~19.5%, Kioxia 12.5~22.5%, 마이크론 6.6~11.9%, 샌디스크 7.3~13.2%.
하이퍼스케일러와 비교하면 격차가 선명한데 TSMC 4%, MS 1%, 아마존 -1%, 메타 -2%, 구글 -1%. 하이퍼스케일러의 낮은 Yield가 나쁜 Capital Allocation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ROIC가 기대되는 AI 프로젝트에 재투자되고 있기 때문이지만서도,
메모리는 높은 AI Growth Exposure와 높은 성장 투자를 유지하면서도 그들에 준하거나 더 높은 Shareholder Yield를 제공할 가능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에서 비교가 중요. SK증권 자체 추정으로는 SK하이닉스 주주환원/지배순이익이 2025년 4.9%에서 2026E 31.3%, 2027E 40.6%, 2028E 45.4%로, 삼성전자는 36.9% → 34.0% → 45.1% → 46.4%로 상승.
최종 결론은 "메모리 비중확대, P/E로의 재평가 주장 유지"
(한동희 위원님 코멘트 발췌)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81
✅ [AI 인프라의 자산화와 금융화]는 이미 시작. 출시 6년이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029년까지 장기계약되고 있고 구형 GPU 가격도 의미 있는 수준을 유지하는데 이는 Compute-tiering을 의미. BEP 시점에 대해 아마존은 3년 이내, Nebius는 1년 이내, CoreWeave는 2.5년 이내를 암시했는데 이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에 상당한 고수익성 구간이 발생함을 뜻함. 엔비디아는 8월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과 AI Compute Financing Platform 구축을 발표하며 장기적으로 $500bn 이상의 Third-party Capital 동원을 목표로 하고, AI Compute를 "Revenue-generating, transferable, redeployable한 투자가능 자산"으로 정의.
✅ Financialization의 핵심은 돈이 많아진다는 것이 아니라 병목의 위치가 이동한다는 점. 자본이 가장 부족할 때는 자금조달이 투자의 상한을 결정하지만, 외부자본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면 다음 제약은 전력·GPU·메모리·네트워크·건설 같은 물리적 자원. 이 환경에서 메모리의 경제적 가치는 단순 칩 가격보다 높아지는데, 이미 막대한 비용을 들여 확보한 GPU와 데이터센터가 메모리 부족으로 충분히 가동되지 않으면 손실이 메모리 구매가격에 그치지 않고 GPU 가동률 하락·서빙 토큰 감소·고객계약 이행 능력 저하로 번지기 때문. 즉 AI 인프라에 투입된 Capital stock이 커질수록 메모리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가치도 함께 커지는 구조.
✅ 경제적 이익이 투하자본 × (ROIC−WACC)라는 점을 감안하면 경제적 이익 상승을 위해 ROIC가 계속 오를 필요는 없음. 양(+)의 Spread를 적용할 Capital Base가 커져도 되고 그 Spread가 유지되는 기간이 길어져도 누적 경제적 이익은 증가. 이번 사이클에서 캐파 확장은 투하자본과 Q를 확대하고 LTA는 그 Q의 가시성을 높이며 AI 수요 장기화는 높은 Spread 유지 기간을 늘림. 따라서 Peak margin이 다소 낮아지더라도 누적 경제적 이익은 오히려 커질 수 있음. 과거 메모리가 '높지만 좁은 Peak'였다면 앞으로 평가할 것은 '조금 낮더라도 더 넓고 긴 Area'이며, "시장은 Peak를 보지만 Valuation은 Area를 볼 것"이며 과거가 Capacity first → Demand later였다면 지금은 Customer commitment → Capacity Allocation → CapEx 구조의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
✅ 2027년 예상 기준 Payout 50~90% 시나리오에서 시가총액 대비 환원율은 삼성전자 11.6~20.8%, SK하이닉스 10.9~19.5%, Kioxia 12.5~22.5%, 마이크론 6.6~11.9%, 샌디스크 7.3~13.2%.
하이퍼스케일러와 비교하면 격차가 선명한데 TSMC 4%, MS 1%, 아마존 -1%, 메타 -2%, 구글 -1%. 하이퍼스케일러의 낮은 Yield가 나쁜 Capital Allocation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ROIC가 기대되는 AI 프로젝트에 재투자되고 있기 때문이지만서도,
메모리는 높은 AI Growth Exposure와 높은 성장 투자를 유지하면서도 그들에 준하거나 더 높은 Shareholder Yield를 제공할 가능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에서 비교가 중요. SK증권 자체 추정으로는 SK하이닉스 주주환원/지배순이익이 2025년 4.9%에서 2026E 31.3%, 2027E 40.6%, 2028E 45.4%로, 삼성전자는 36.9% → 34.0% → 45.1% → 46.4%로 상승.
최종 결론은 "메모리 비중확대, P/E로의 재평가 주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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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10X’s N.E.R.D.S
SK증권 대환원의 시대
(한동희 위원님 코멘트 발췌)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81
✅ [AI 인프라의 자산화와 금융화]는 이미 시작. 출시 6년이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029년까지 장기계약되고 있고 구형 GPU 가격도 의미 있는 수준을 유지하는데 이는 Compute-tiering을 의미. BEP 시점에 대해 아마존은 3년 이내, Nebius는 1년 이내, CoreWeave는 2.5년 이내를…
(한동희 위원님 코멘트 발췌)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81
✅ [AI 인프라의 자산화와 금융화]는 이미 시작. 출시 6년이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029년까지 장기계약되고 있고 구형 GPU 가격도 의미 있는 수준을 유지하는데 이는 Compute-tiering을 의미. BEP 시점에 대해 아마존은 3년 이내, Nebius는 1년 이내, CoreWeave는 2.5년 이내를…
잠실개미&10X’s N.E.R.D.S
2027년 예상 기준 Payout 50~90% 시나리오에서 시가총액 대비 환원율은 삼성전자 11.6~20.8%, SK하이닉스 10.9~19.5%, Kioxia 12.5~22.5%, 마이크론 6.6~11.9%, 샌디스크 7.3~13.2%. 하이퍼스케일러와 비교하면 격차가 선명한데 TSMC 4%, MS 1%, 아마존 -1%, 메타 -2%, 구글 -1%. 하이퍼스케일러의 낮은 Yield가 나쁜 Capital Allocation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ROIC가 기대되는 AI 프로젝트에 재투자되고 있기 때문이지만서도, 메모리는 높은 AI Growth Exposure와 높은 성장 투자를 유지하면서도 그들에 준하거나 더 높은 Shareholder Yield를 제공할 가능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에서 비교가 중요. SK증권 자체 추정으로는 SK하이닉스 주주환원/지배순이익이 2025년 4.9%에서 2026E 31.3%, 2027E 40.6%, 2028E 45.4%로, 삼성전자는 36.9% → 34.0% → 45.1% → 46.4%로 상승.
최종 결론은 "메모리 비중확대, P/E로의 재평가 주장 유지"
최종 결론은 "메모리 비중확대, P/E로의 재평가 주장 유지"
SK증권 한동희
[AI 인프라의 자산화와 금융화]는 이미 시작
"환원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이익과 환원의 Duration"
"최종 결론은 메모리 비중 확대, P/E로의 재평가 주장 유지"
[AI 인프라의 자산화와 금융화]는 이미 시작
"환원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이익과 환원의 Duration"
"최종 결론은 메모리 비중 확대, P/E로의 재평가 주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