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17.2K subscribers
5.39K photos
68 videos
255 files
5.84K link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Download Telegram
CRM(Salesforce) FY27.2Q 컨콜 요약 및 정리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36

✅ On ClaudeForce : Salesforce는 세계 최대의 기업 데이터를, Anthropic은 최상금 추론 모델을 통해 서로의 결핍을 충족하는 조합. 이를 통해 Salesforce는 사용자로 하여금 과금 업그레이드 유도 : IT산업 근로자의 현재 5% 수준만 상위 과금 엗디션 사용중이며, 과금모델의 프리미엄은 일반 모델 대비 +60~80%. 다만 Anthropic과 CRM간의 수익배분, 모델 비용 부담 주체등 계약조건이 공개되지 않음

✅ On AgentForce : Milano의 답변은 증분 지표(유료 고객 2,000개 추가, QoQ +70%)로는 충분했으나, +$1.5B의 Breakdown은 공개 하지 않음다. "부킹의 50%가 기존 고객들의 재충전 수요"라는 것은 이미 사용을 경험해본 고객군이 반복 구매를 일으킨다는 의미이며, 소비가 늘어나지 않는 지표까지 포함하는 ARR 보다는 AWU 증가율이 정직한 지표로 볼 수 있음 (AWU 소비량 QoQ +97%)

→ AI 모델들이 소프트웨어단의 '고객'들을 살찌워 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보여지나, 실제 ClaudForce의 경우 실제 수혜가 모델에 있을지 소프트웨어에 있을지 (아직은) 명확하지 않음
잠실개미&10X’s N.E.R.D.S
CRM(Salesforce) FY27.2Q 컨콜 요약 및 정리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36 ✅ On ClaudeForce : Salesforce는 세계 최대의 기업 데이터를, Anthropic은 최상금 추론 모델을 통해 서로의 결핍을 충족하는 조합. 이를 통해 Salesforce는 사용자로 하여금 과금 업그레이드 유도 : IT산업 근로자의 현재 5% 수준만 상위 과금 엗디션 사용중이며, 과금모델의…
아직은 모습이 모호한 ClaudeForce에 대한 좋은 기사 첨부합니다

✅ Salesforce in Claude : Claude CoWork용 플러그인으로, 37개 사전구축 영업 스킬 탑재. Salesforce 앱을 열지 않고 Claude 안에서 CRM 데이터를 조회·수정·실행

✅ 동작 구조 (기사가 "의도적으로 단순하다"고 표현):
1. 영업사원이 Claude에 요청
2. Claude가 보유 스킬 중 해당하는 게 있는지 판단
3. 있으면 지시문을 읽고 Salesforce MCP 서버 상에서 커맨드 실행

협업이 가지는 의미

✅ Salesforce: 해자를 UI가 아니라 데이터와 메타데이터, 27년치 인코딩된 워크플로와 업무 관행으로 이동. 모델이 만들어낼 수도, 스타트업이 빠르게 복제할 수도 없는 자산이라는 논리. 인터페이스 계층의 범용화를 저항하지 않고 오히려 받아들이는 베팅.

✅ Anthropic: IPO 준비가 보도된 상황에서, 민감한 상거래 데이터를 이미 Salesforce에 맡긴 기업들의 수백만 영업사원 일상 워크플로로 들어가는 유통망을 확보. 토큰 소비로 직결.

✅ 관계의 변화: 2025년 10월만 해도 Salesforce는 Agentforce에 OpenAI와 Anthropic 채용, 지금은 Claude가 Slack 인프라 전반의 기본 : Slackbot, Claude Tag, 신규 Slack Code 포함. Salesforce 직원 83%가 Claude 기반 Slackbot을 쓰고 연 380만 시간을 절감한다고 밝힘. Bloomberg 6월 보도로는 Salesforce의 Anthropic 투자 가치가 약 $50억 수준.

https://venturebeat.com/orchestration/salesforce-just-put-its-entire-crm-inside-claude-and-says-youll-never-need-its-app-again
사람은 언제든 성장할 수 있고, 어느 시기엔 멈춰선 듯 보여도 그 안쪽에서는 단단한 뿌리가 자라고 있을 수 있다. 당장 손에 잡히는 결과가 없더라도, 내 안에서는 그 만큼의 성장이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모두가 필즈상 수상자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모두가 자기 삶 안에서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될 수 는 있다.

https://blog.naver.com/royvalue/224394818205
CRWD FY27.2Q 컨콜 요약 및 정리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41

Kurtz (prepared): "The world's adoption of AI is rapidly expanding the attack surface...Agents are proving capable of data theft, permission alteration, and full-on command and control at scale, leading to organizational compromise" "This is an inflection point in cybersecurity. The world came to understand that cybersecurity is a necessity for AI adoption"


✅ AI 도입에 앞서 보안의 도입은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시장에 자리 잡음

✅ 고객 엔드포인트에서 Claude 사용이 400% 이상, 커스텀 에이전트 사용이 100% 이상 늘어난 표본 데이터 제시

✅ 탐지 모델의 품질은 결국 레이블된 공격 데이터의 양과 질에 달려 있고, 그것은 모델 능력으로 대체되지 않으며 (on 프론티어 모델들의 자체 보안프로그램 개발 우려) , 대부분의 고객들은 Data Security Sovereignty 를 선호함
GPT-5.6 할인, 가격 인하가 수요 폭증으로 이어진 ‘제본스의 역설’

: 오픈AI가 7월 27일~8월 14일 Terra, Luna에 대규모 할인을 적용하자 일평균 토큰 사용량이 할인 이전 대비 각각 5.6배, 13.8배 급증. 할인하지 않은 Sol은 1.11배 증가에 그쳐 가격 인하가 사용량 확대를 직접적으로 촉발

: Terra, Luna의 OpenRouter 내 토큰 점유율은 0.7% → 7.8%로 7.1%p 상승. 이 가운데 경쟁사 모델이 5.3%p, 기타 OpenAI 모델이 1.9%p 하락해 점유율 상승분의 약 75%가 경쟁사로부터 유입, 내부 카니벌라이제이션은 제한적

: 이에 오픈AI 전체 토큰 점유율도 7.1% → 12.4%로 확대됐으며, 할인 기간 일부 날짜에는 15% 상회. 오픈AI 일평균 토큰 사용량은 거의 2배로 증가한 반면 앤스로픽은 같은 기간 사용량 증가가 나타나지 않음

: 할인 기간 Terra, Luna를 사용한 10만+ 고객 중 32%가 할인 종료 후에도 사용을 지속, 18%는 할인 기간과 같거나 더 빠른 속도로 사용

: 고객 수 기준 유지율은 일부에 그쳤지만, 할인 종료 후 Terra·Luna 일평균 토큰은 오히려 할인 기간의 1.38배로 증가해 잔존 고객이 상대적으로 대형 사용자임을 시사

: 대조군이었던 Sol은 Terra·Luna 할인 기간 712억 → 791억 토큰/일로 변화가 제한적이었으나, 8월 17일부터 자체적으로 50% 할인을 시작하자 사용량이 즉각 급증, Terra, Luna와 동일한 패턴 재현

: 결과적으로 모델 가격 인하는 단순히 기존 사용자의 비용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고 신규 수요와 사용량을 가격 하락폭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할인 종료 후에도 높은 사용량이 유지

: AI 추론 비용 하락이 총소비 증가로 이어지는 ‘제본스의 역설’ 가능성을 실제 사용 데이터로 보여준 사례

https://openrouter.ai/blog/insights/gpt-5-6-discounts-jevons-paradox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씨티: 반도체(SEMIS) 피드백

지난주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투자자들과 나눈 대화에 따르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심은 여전히 매우 비관적(bearish)입니다. 흥미롭게도 미지근한 주가 흐름(지난주 NVDA 등)으로 인해 테크 전문 투자자(tech spec)보다 일반 투자자(generalist)가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악재에는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호재는 갈수록 매도 기회로 활용되는 분위기입니다. 컨퍼런스 기간 중 AI 반도체 관련 부작용이나 음성적인 데이터 포인트는 찾을 수 없었으나,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3.5%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NVDA)는 파격적인 2027년 매출 가이던스 제시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반면, 소프트웨어 지수(IGV)는 특히 세일즈포스(CRM) 실적 발표 이후 한 주간 6% 상승했습니다.

8월 내내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순환매(Rotation)가 이어졌으며, 투자자들의 핵심 FAQ는 이러한 흐름이 9월과 하반기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NVDA가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2배 수준에서도 주가가 힘을 받지 못한다면, 반도체 섹터에서는 그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바이사이드(Buyside)에서는 앤스로픽(Anthropic)의 ARR(연간 반복 매출) 성장 둔화를 여전히 경계하고 있으며, 향후 예정된 IPO에 대해서조차 더 이상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투심을 돌려놓을 반전 계기(turnaround)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2주 뒤 산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형 미테크 컨퍼런스(씨티그룹/셀사이드 컨퍼런스)가 분기점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호재가 또다시 무시되는 흐름이 반복될까요?

——

상반기에는 반도체 외의 종목을 들고 있으면 조롱받고, 지금은 반도체를 들고 있으면 조롱당하기 시작한듯. 7월에는 투심이 바닥을 쳤고, 8월은 지속적인 의심의 벽을 마주 - 언제나 조롱받는 섹터에서 기회가 생긴다고 보긴 함

https://t.me/kkkontemp/2518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게빈 베이커,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론에 대한 반박


(한 문장 요약)
- 18개월 전 데이터센터에 대한 우려는 타당했지만, 최근 프로젝트 구조와 기술이 개선되면서 지금은 미국에 큰 순기능을 주는 산업으로 봐야 한다.



1) 물 사용 : 최신 데이터센터는 폐쇄형 순환·재활용수 시스템을 써 물 문제를 크게 줄였고, 과거 물 사용량 추정치 중 일부는 과장됐음(골프장보다 훨씬 적게 쓴다).

2) 세금 : 판매세 감면만 볼 게 아니라 막대한 재산세 수입을 봐야 하며, 일부 지역은 데이터센터가 지방재정의 핵심 세원이 됨.

3) 일자리 : 전기기사·배관공·용접공·HVAC 등 블루칼라 숙련직 수요를 크게 늘리고, 건설 후에도 증설·업그레이드가 계속돼 지속적 고용 효과가 있음

4) 전기요금 : 데이터센터가 신규 발전설비 비용을 부담하고 장기계약을 맺는 구조라면 기존 주민에게 비용을 전가하지 않고, 일부 지역에서는 오히려 전기요금 인하·동결이 가능

5) 환경 : 천연가스, 재생에너지, 배터리 저장장치가 결합되면서 환경 부담을 줄이고 전력망 안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음

6) 지역경제 : 쇠퇴한 농업·산업 소도시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오며 세수, 학교, 병원, 공공시설 개선과 빈곤율 하락에 기여(워싱턴주 퀸시의 빈곤율은 29%에서 6%로 급감)

결론 :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AI 인프라가 아니라 미국의 재산업화, 지방경제 활성화, 블루칼라 일자리 창출 수단이며 중국으로의 데이터센터 아웃소싱은 제조업 아웃소싱과 같은 실수가 될 수 있음




https://x.com/GavinSBaker/status/2094081116164460995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27년 HBM은 심각한 공급부족에 직면 예상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TrendForce, 2026년 8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8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3Q26 PC DRAM 고정가 QoQ +18~23%로 상향 확정 — 7월 시점 전망치 +15~20% 대비 소폭 상향
- 8GB DDR4 모듈 $142.0(MoM +0~5%, QoQ +15~20%), 16GB DDR5 모듈 $247.0(MoM +0~5%, QoQ +18~23%)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6% 유지 — 2Q26 수준과 동일
- 9월 거래가 8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예상

▶️ 8월 DRAM 고정가 (Jul → Aug,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38.0 → $247.0 (+3.78%)
- DDR5 8GB SO/U-DIMM: $130.0 → $133.0 (+2.31%)
- DDR4 16GB SO/U-DIMM: $265.0 → $270.0 (+1.89%)
- DDR4 8GB SO/U-DIMM: $139.0 → $142.0 (+2.16%)
- DDR5 16Gb 칩(2Gx8): $45.0 → $46.5 (+3.33%)
- DDR4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8Gb 칩(1Gx8): $24.0 → $25.0 (+4.1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DDR4 PC DRAM 공급 압박, 협상력 강화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3Q26 협상 중 공급사 제시 견적 QoQ +15~20%~+25~30% 분산, 일부 공급사 최종 +23~28% QoQ 계약 체결 — 출하 상향 조정 OEM 재고 부족분이 협상력 제공
- 2026년 NB 출하 전망 YoY -10.5%로 소폭 상향 (7월 -12.1% 대비 개선) — 일부 PC CPU 공급 개선 반영, 3Q26 QoQ -8.3%로 상향 조정 (기존 -11.5%)
- 2027년 PC DRAM 공급 감소 전망 하에 PC OEM, 2H26 조달 계획 유지하며 연말까지 재고 10주 이상 확보 목표
- 단, 2027년 조달 물량에 대해서는 제품 라인 전략 재검토 중 — 고가 환경에서 비용 한계 도달한 모델에 다운그레이드 칩 적용 확대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궤도 유지 — 2027년 공급 부족 가시화로 재고 보유자 청산 압박 낮음
- 16Gb DDR5 칩 고정가 상승 지속, PC OEM 정례 조달 수요 + 공급사 출하 제한 반영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들의 서버향 캐파 재배치 + LTA 협상 개시로 수요 가시성 확보 기대

▶️ 전망
- TrendForce, 3Q26 PC DRAM 고정가 QoQ +18~23%로 상향 확정
- 공급 부족 지속 + 경직 수요 병존 → 현물·고정가 모두 상승 모멘텀 유지
- 대만 공급사발 LTA 협상 개시는 향후 수요 가시성 개선 및 가격 지지력 강화 요인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플래드낵 님

8월말 드디어 Vkospi가 50을 하향 이탈 마감함

100을 육박하던 수치에서 절반이 빠졌으니
의미있는 하락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내가 놀란 것은 이렇게 변동성이 빠지면서도
삼전 닉스가 그다지 망가지지 않았다는거임


https://m.blog.naver.com/mong4445/22439616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