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미디어텍, 파트너십 강화로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엔비디아(NVIDIA)와 미디어텍(MediaTek)은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전장(오토모티브)을 아우르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기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발표 핵심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미디어텍, 신규 '엔비디아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고객 맞춤형 XPU를 엔비디아 NVLink 기반 랙 스케일(Rack-Scale) AI 팩토리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
양사 기술 결합: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그래픽·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미디어텍의 커스텀 실리콘·고효율 SoC 설계·첨단 패키징 및 인터커넥트 역량을 융합.
3대 주요 협력 분야
1. AI 인프라 (클라우드 AI 팩토리 & 커스텀 가속기)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AI 모델 개발자가 맞춤형 XPU(가속기)를 개발해 엔비디아 랙 스케일 AI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는 사전 검증된 개발 기반 제공.
핵심 기술 탑재:
NVLink Fusion 칩렛: 광학(Photonics) 또는 전기 인터커넥트를 통해 XPU를 NVLink 스케일업 패브릭에 연결.
NVLink-C2C: XPU와 엔비디아 Rosa CPU 및 호환 프로세서 간 초고대역폭·고효율 연결 지원.
NVHBM: 연산 영역을 극대화하면서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커스텀 메모리 통합.
개발 복잡성 감소: 고객은 인프라 네트워킹 및 패키징의 복잡한 엔지니어링을 엔비디아·미디어텍에 맡기고 자체 차별화된 연산 설계에만 집중 가능(엔비디아 MGX™ 아키텍처 활용).
2.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AI PC 및 워크스테이션)
RTX Spark™ 및 DGX Spark™ 다세대 협력: 엔비디아 GPU와 미디어텍 고효율 SoC를 통합한 칩 개발 지속.
일반 소비자용 AI PC부터 개발자용 AI 슈퍼컴퓨터, 기업용 워크스테이션까지 지원.
(기존 GB10 Grace Blackwell 슈퍼칩 기반 DGX Spark 협력에서 차세대 AI PC용 RTX Spark로 협력 범위 확장).
3. 오토모티브 (피지컬 AI 및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SDV)
차세대 지능형 차량 플랫폼: 미디어텍의 오토모티브 SoC 설계 역량과 엔비디아의 AI·가속 컴퓨팅·소프트웨어를 결합.
디멘시티 오토(Dimensity Auto) 플랫폼에 엔비디아 AI 및 RTX™ 그래픽 기술을 통합해 지능형 차량 콕핏을 제공하며, NVIDIA DRIVE AGX™와 연계 구동 지원.
양사 경영진 코멘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AI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팩토리부터 PC,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컴퓨팅 플랫폼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미디어텍은 SoC 설계와 전력 효율성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 중 하나입니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을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고객이 대규모 차별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릭 차이(Rick Tsai) 미디어텍 부회장 겸 CEO:
"엔비디아의 투자는 클라우드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피지컬 AI 시대의 오토모티브를 아우르는 양사의 협력을 더욱 강화합니다.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 소프트웨어 리더십과 미디어텍의 엣지-투-클라우드 기술 및 커스텀 실리콘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엔비디아(NVIDIA)와 미디어텍(MediaTek)은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전장(오토모티브)을 아우르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기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발표 핵심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미디어텍, 신규 '엔비디아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고객 맞춤형 XPU를 엔비디아 NVLink 기반 랙 스케일(Rack-Scale) AI 팩토리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
양사 기술 결합: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그래픽·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미디어텍의 커스텀 실리콘·고효율 SoC 설계·첨단 패키징 및 인터커넥트 역량을 융합.
3대 주요 협력 분야
1. AI 인프라 (클라우드 AI 팩토리 & 커스텀 가속기)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AI 모델 개발자가 맞춤형 XPU(가속기)를 개발해 엔비디아 랙 스케일 AI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는 사전 검증된 개발 기반 제공.
핵심 기술 탑재:
NVLink Fusion 칩렛: 광학(Photonics) 또는 전기 인터커넥트를 통해 XPU를 NVLink 스케일업 패브릭에 연결.
NVLink-C2C: XPU와 엔비디아 Rosa CPU 및 호환 프로세서 간 초고대역폭·고효율 연결 지원.
NVHBM: 연산 영역을 극대화하면서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커스텀 메모리 통합.
개발 복잡성 감소: 고객은 인프라 네트워킹 및 패키징의 복잡한 엔지니어링을 엔비디아·미디어텍에 맡기고 자체 차별화된 연산 설계에만 집중 가능(엔비디아 MGX™ 아키텍처 활용).
2.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AI PC 및 워크스테이션)
RTX Spark™ 및 DGX Spark™ 다세대 협력: 엔비디아 GPU와 미디어텍 고효율 SoC를 통합한 칩 개발 지속.
일반 소비자용 AI PC부터 개발자용 AI 슈퍼컴퓨터, 기업용 워크스테이션까지 지원.
(기존 GB10 Grace Blackwell 슈퍼칩 기반 DGX Spark 협력에서 차세대 AI PC용 RTX Spark로 협력 범위 확장).
3. 오토모티브 (피지컬 AI 및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SDV)
차세대 지능형 차량 플랫폼: 미디어텍의 오토모티브 SoC 설계 역량과 엔비디아의 AI·가속 컴퓨팅·소프트웨어를 결합.
디멘시티 오토(Dimensity Auto) 플랫폼에 엔비디아 AI 및 RTX™ 그래픽 기술을 통합해 지능형 차량 콕핏을 제공하며, NVIDIA DRIVE AGX™와 연계 구동 지원.
양사 경영진 코멘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AI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팩토리부터 PC,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컴퓨팅 플랫폼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미디어텍은 SoC 설계와 전력 효율성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 중 하나입니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을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고객이 대규모 차별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릭 차이(Rick Tsai) 미디어텍 부회장 겸 CEO:
"엔비디아의 투자는 클라우드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피지컬 AI 시대의 오토모티브를 아우르는 양사의 협력을 더욱 강화합니다.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 소프트웨어 리더십과 미디어텍의 엣지-투-클라우드 기술 및 커스텀 실리콘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앤트로픽이 불을 지핀 AI TAM]
* 출처 : 삼성증권 텍톡
✅ 2026년 글로벌 GDP 126조 달러, ILO 기준 노동소득분배율 52.3% 적용시 전 세계 노동소득은 약 66조 달러.
✅ 앤트로픽이 발표한 30조 달러 TAM은 인류가 노동에 지분하는 금액의 약 45%에 해당. 앤트로픽이 바라보는 AI의 최종 시장은 기존 IT 지출이 아니라 인간이 수행하던 업무 자체를 대체 / 보완하는 시장
✅현재 AI 침투율은 22%로 2025년 미국 기업 SaaS 침투율 60%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 직원 당 연간 지출액도 중간 값 기준 137달러로 SaaS 9,455달러보다 현저히 저조
→ 기존의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제공의 기능만 있을뿐 결국 성장의 엔진은 모델이 달아주는 트렌드를 감안하였을 때 중장기적으로는 AI 침투율이 미국 기업 SaaS 침투율 (60%)를 무난히 넘어서지 않을지
* 출처 : 삼성증권 텍톡
✅ 2026년 글로벌 GDP 126조 달러, ILO 기준 노동소득분배율 52.3% 적용시 전 세계 노동소득은 약 66조 달러.
✅ 앤트로픽이 발표한 30조 달러 TAM은 인류가 노동에 지분하는 금액의 약 45%에 해당. 앤트로픽이 바라보는 AI의 최종 시장은 기존 IT 지출이 아니라 인간이 수행하던 업무 자체를 대체 / 보완하는 시장
✅현재 AI 침투율은 22%로 2025년 미국 기업 SaaS 침투율 60%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 직원 당 연간 지출액도 중간 값 기준 137달러로 SaaS 9,455달러보다 현저히 저조
→ 기존의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제공의 기능만 있을뿐 결국 성장의 엔진은 모델이 달아주는 트렌드를 감안하였을 때 중장기적으로는 AI 침투율이 미국 기업 SaaS 침투율 (60%)를 무난히 넘어서지 않을지
Forwarded from YM리서치
- 실제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가 World Model 개발에 필요한 연산량과 데이터 수요를 크게 확대할 것으로 보임
- 경쟁력 있는 World Model을 구축하려면 현재 최첨단 LLM에 버금가는 컴퓨팅 자원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인터넷에서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만으로는 충분한 학습 데이터를 마련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 World Model 고객은 기존 LLM 고객보다 대규모 AI 데이터 저장 인프라와 높은 네트워크 대역폭, 데이터 반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를 더욱 중요하게 평가할 것으로 예상됨
- 경쟁력 있는 World Model을 구축하려면 현재 최첨단 LLM에 버금가는 컴퓨팅 자원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인터넷에서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만으로는 충분한 학습 데이터를 마련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 World Model 고객은 기존 LLM 고객보다 대규모 AI 데이터 저장 인프라와 높은 네트워크 대역폭, 데이터 반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를 더욱 중요하게 평가할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HBM 스팟가는 컨트랙 대비 5배 높은 상황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2031년까지 공급할 생산능력의 약 70%를 LTA 물량으로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들 빅테크조차 계약한 물량을 모두 공급받지 못할 만큼 HBM 확보 경쟁이 치열해 현물 가격은 더욱 치솟고 있다. 메모리시장 조사업체인 메가그리드서플라이에 따르면 HBM3E 36기가바이트(GB) 제품 가격은 2100달러(약 287만 원)다. 약 50만~70만 원으로 알려진 장기공급계약 가격보다 현물 가격이 4~5배 높은 셈이다. 현재 양산을 조율 중인 HBM4 16단 제품은 LTA가 아닌 현물로 구할 경우 3500달러(약 480만 원)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경영진은 평택캠퍼스에서 유일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산라인인 S5를 이르면 내년부터 메모리 설비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용인과 호남권 생산 거점 확대에 이어 일본 기업과 현지 합작공장 설립 가능성까지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85406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2031년까지 공급할 생산능력의 약 70%를 LTA 물량으로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들 빅테크조차 계약한 물량을 모두 공급받지 못할 만큼 HBM 확보 경쟁이 치열해 현물 가격은 더욱 치솟고 있다. 메모리시장 조사업체인 메가그리드서플라이에 따르면 HBM3E 36기가바이트(GB) 제품 가격은 2100달러(약 287만 원)다. 약 50만~70만 원으로 알려진 장기공급계약 가격보다 현물 가격이 4~5배 높은 셈이다. 현재 양산을 조율 중인 HBM4 16단 제품은 LTA가 아닌 현물로 구할 경우 3500달러(약 480만 원)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경영진은 평택캠퍼스에서 유일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산라인인 S5를 이르면 내년부터 메모리 설비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용인과 호남권 생산 거점 확대에 이어 일본 기업과 현지 합작공장 설립 가능성까지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85406
서울경제
수출물량 줄어도 단가 37%↑…현물가격, LTA의 5배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되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가격의 고공행진은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조차 급증하는 시장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3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HBM과 저전력더블
이제와서 긴축을 한다는건 기성 세대가 빨아온 꿀통의 대가를 지금 세대한테 떠넘기는것이고 이러한 선택은 그 누구도 할 수 없다
그러한 점에서 드러켄밀러의 지적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만 현실적이지는 않다
대한민국에서 폰지사기로 불리는 국민연금이나 포퓰리즘으로 인한 국가부채 등 국가가 당면한 문제들 또한 마찬가지
결국 성장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서라도 해결해야 할 문제
https://t.me/hana_us_stock/10436
그러한 점에서 드러켄밀러의 지적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만 현실적이지는 않다
대한민국에서 폰지사기로 불리는 국민연금이나 포퓰리즘으로 인한 국가부채 등 국가가 당면한 문제들 또한 마찬가지
결국 성장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서라도 해결해야 할 문제
https://t.me/hana_us_stock/10436
Telegra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Bessent, “전 세계가 부채에 잠겨… 성장만이 빠져나올 방법”]
*성장을 통한 부채 해결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가 막대한 부채를 떠안고 있다고 지적
-미국을 포함한 각국이 부채 문제에서 벗어나는 핵심 방법은 경제성장을 높이는 것이라고 주장
-Bessent는 G20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미국이 다시 Growth 중심의 메시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설명
-다른 국가 지도자들도 성장 중심 전략에 상당히…
*성장을 통한 부채 해결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가 막대한 부채를 떠안고 있다고 지적
-미국을 포함한 각국이 부채 문제에서 벗어나는 핵심 방법은 경제성장을 높이는 것이라고 주장
-Bessent는 G20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미국이 다시 Growth 중심의 메시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설명
-다른 국가 지도자들도 성장 중심 전략에 상당히…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6/2027년 하이닉스 HBM Sell side 컨센서스 (vs. GSe)
1. 2026년 전망
• GS의 HBM 출하량 성장률 전망치는 8월 2일 기준 36%에서 8월 31일 기준 43%로 상향되었으며, 컨센서스(31%→35%) 대비 각각 +4%p, +8%p 높은 수준
• HBM 가격 성장률은 GS가 -12%(8/2)에서 -13%(8/31)로 소폭 하향한 반면, 컨센서스는 8%→7%로 큰 변화가 없어 GS와 컨센서스 간 격차는 -20%p로 동일하게 유지
• HBM 매출액은 GS 전망치가 25(8/2)→26(8/31)로 소폭 상향되었으나 컨센서스(29)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14%→-11%)
• HBM 영업이익은 GS 전망치가 17(8/2)→18(8/31)로 상향되며 컨센서스(19) 대비 격차가 -10%에서 -6%로 축소
2. 2027년 전망
• HBM 출하량 성장률은 GS 전망치가 29%(8/2)에서 22%(8/31)로 하향 조정되었고, 컨센서스(35%→31%) 대비 격차도 -6%p에서 -9%p로 확대
• HBM 가격 성장률은 GS가 50%(8/2)에서 100%(8/31)로 대폭 상향 조정한 반면, 컨센서스는 32%→53%로 상승하는 데 그쳐, GS와 컨센서스 간 격차가 +17%p에서 +47%p로 크게 벌어짐
• HBM 매출액은 GS 전망치가 47(8/2)에서 63(8/31)으로 큰 폭 상향되며 컨센서스(52→58) 대비 -8%에서 +8%로 역전
• HBM 영업이익 역시 GS 전망치가 37(8/2)에서 50(8/31)으로 상향되며 컨센서스(32→42) 대비 격차가 +16%에서 +21%로 확대
3. 핵심 시사점
• 지난 한 달간 GS는 2027년 HBM 가격 성장률 전망을 50%에서 100%로 두 배 상향 조정하며 컨센서스(53%)를 크게 상회하는 낙관적 시각을 보임
• 이에 따라 2027년 HBM 매출 및 영업이익 전망치 모두 GS가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으로 역전되었으며, 이는 GS가 시장 대비 HBM 업황에 대해 더욱 강한 확신을 갖고 있음
1. 2026년 전망
• GS의 HBM 출하량 성장률 전망치는 8월 2일 기준 36%에서 8월 31일 기준 43%로 상향되었으며, 컨센서스(31%→35%) 대비 각각 +4%p, +8%p 높은 수준
• HBM 가격 성장률은 GS가 -12%(8/2)에서 -13%(8/31)로 소폭 하향한 반면, 컨센서스는 8%→7%로 큰 변화가 없어 GS와 컨센서스 간 격차는 -20%p로 동일하게 유지
• HBM 매출액은 GS 전망치가 25(8/2)→26(8/31)로 소폭 상향되었으나 컨센서스(29)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14%→-11%)
• HBM 영업이익은 GS 전망치가 17(8/2)→18(8/31)로 상향되며 컨센서스(19) 대비 격차가 -10%에서 -6%로 축소
2. 2027년 전망
• HBM 출하량 성장률은 GS 전망치가 29%(8/2)에서 22%(8/31)로 하향 조정되었고, 컨센서스(35%→31%) 대비 격차도 -6%p에서 -9%p로 확대
• HBM 가격 성장률은 GS가 50%(8/2)에서 100%(8/31)로 대폭 상향 조정한 반면, 컨센서스는 32%→53%로 상승하는 데 그쳐, GS와 컨센서스 간 격차가 +17%p에서 +47%p로 크게 벌어짐
• HBM 매출액은 GS 전망치가 47(8/2)에서 63(8/31)으로 큰 폭 상향되며 컨센서스(52→58) 대비 -8%에서 +8%로 역전
• HBM 영업이익 역시 GS 전망치가 37(8/2)에서 50(8/31)으로 상향되며 컨센서스(32→42) 대비 격차가 +16%에서 +21%로 확대
3. 핵심 시사점
• 지난 한 달간 GS는 2027년 HBM 가격 성장률 전망을 50%에서 100%로 두 배 상향 조정하며 컨센서스(53%)를 크게 상회하는 낙관적 시각을 보임
• 이에 따라 2027년 HBM 매출 및 영업이익 전망치 모두 GS가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으로 역전되었으며, 이는 GS가 시장 대비 HBM 업황에 대해 더욱 강한 확신을 갖고 있음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2026년 8월 음식료/담배 수출
라면
> 전체 $156.6m (yy 36%, mm 4%)
> 중국 $50.6m (yy 44%, mm 49%)
> 미국 $23.1m (yy 26%, mm 16%)
> 일본 $4.6m (yy -4%, mm -50%)
> 필리핀 $5.2m (yy -2%, mm -15%)
> 영국 $2.9m (yy -19%, mm -13%)
> 러시아 $1.8m (yy -45%, mm -36%)
> 말레이시아 $4.2m (yy -12%, mm -32%)
> 네덜란드 $12.3m (yy 117%, mm 42%)
담배
> 전체 $57.3m (yy -8%, mm -22%)
** 8월 영업일수: 20일 / 7월 영업일수: 22일 / 작년 영업일수: 20일
※영업일수 감안한 일 평균 수출
⚡️2026년 8월 음식료/담배 수출
라면
> 전체 $7.8m (yy 36%, mm 14%)
> 중국 $2.5m (yy 44%, mm 63%)
> 미국 $1.2m (yy 26%, mm 28%)
> 일본 $0.2m (yy -4%, mm -45%)
> 필리핀 $0.3m (yy -2%, mm -6%)
> 영국 $0.1m (yy -19%, mm -4%)
> 러시아 $0.1m (yy -45%, mm -29%)
> 말레이시아 $0.2m (yy -12%, mm -25%)
> 네덜란드 $0.6m (yy 117%, mm 56%)
담배
> 전체 $2.9m (yy -8%, mm -14%)
** 8월 영업일수: 20일 / 7월 영업일수: 22일 / 작년 영업일수: 20일
라면
> 전체 $156.6m (yy 36%, mm 4%)
> 중국 $50.6m (yy 44%, mm 49%)
> 미국 $23.1m (yy 26%, mm 16%)
> 일본 $4.6m (yy -4%, mm -50%)
> 필리핀 $5.2m (yy -2%, mm -15%)
> 영국 $2.9m (yy -19%, mm -13%)
> 러시아 $1.8m (yy -45%, mm -36%)
> 말레이시아 $4.2m (yy -12%, mm -32%)
> 네덜란드 $12.3m (yy 117%, mm 42%)
담배
> 전체 $57.3m (yy -8%, mm -22%)
** 8월 영업일수: 20일 / 7월 영업일수: 22일 / 작년 영업일수: 20일
※영업일수 감안한 일 평균 수출
⚡️2026년 8월 음식료/담배 수출
라면
> 전체 $7.8m (yy 36%, mm 14%)
> 중국 $2.5m (yy 44%, mm 63%)
> 미국 $1.2m (yy 26%, mm 28%)
> 일본 $0.2m (yy -4%, mm -45%)
> 필리핀 $0.3m (yy -2%, mm -6%)
> 영국 $0.1m (yy -19%, mm -4%)
> 러시아 $0.1m (yy -45%, mm -29%)
> 말레이시아 $0.2m (yy -12%, mm -25%)
> 네덜란드 $0.6m (yy 117%, mm 56%)
담배
> 전체 $2.9m (yy -8%, mm -14%)
** 8월 영업일수: 20일 / 7월 영업일수: 22일 / 작년 영업일수: 20일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엔더슨 호로위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투자 환경은 역사상 그 어떤 시대와도 다릅니다. 보통 투자자들은 한 세대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기술 채용의 'S-커브(초기 성장을 지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구간)'를 그 시작점부터 잡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희망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무려 최소 6가지의 메가트렌드가 동시에 분출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 기업형 AI: 기업들은 조직의 모든 영역에 AI 툴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산 능력(Compute)을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려는 수요에는 상한선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 소비자용 AI: ChatGPT의 형태가 검색 엔진을 대체하기 시작한 것을 제외하면, 소비자용 AI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시장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이 일어날 것입니다.
• 아메리칸 다이내미즘(미국의 역동성):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방, 제조, 에너지, 인프라, 우주 산업에 이르기까지 국가를 받치는 물리적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해 국방 안보, 산업 정책, 기술 발전이 하나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공장과 도로,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공간에서 사람과 물품이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며, 우리 생애 가장 큰 규모의 분산형 인프라 구축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 헬스케어: GDP의 18%를 차지하는 헬스케어는 가장 큰 기회의 장 중 하나입니다. 생물학이 프로그래밍 가능해지고 AI를 활용해 시스템을 개선함에 따라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전체 컴퓨팅 스택의 재건: 위에서 언급한 모든 트렌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체 컴퓨팅 스택이 AI 시대에 맞춰 근본부터 다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투자 환경은 역사상 그 어떤 시대와도 다릅니다. 보통 투자자들은 한 세대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기술 채용의 'S-커브(초기 성장을 지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구간)'를 그 시작점부터 잡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희망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무려 최소 6가지의 메가트렌드가 동시에 분출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 기업형 AI: 기업들은 조직의 모든 영역에 AI 툴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산 능력(Compute)을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려는 수요에는 상한선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 소비자용 AI: ChatGPT의 형태가 검색 엔진을 대체하기 시작한 것을 제외하면, 소비자용 AI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시장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이 일어날 것입니다.
• 아메리칸 다이내미즘(미국의 역동성):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방, 제조, 에너지, 인프라, 우주 산업에 이르기까지 국가를 받치는 물리적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해 국방 안보, 산업 정책, 기술 발전이 하나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공장과 도로,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공간에서 사람과 물품이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며, 우리 생애 가장 큰 규모의 분산형 인프라 구축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 헬스케어: GDP의 18%를 차지하는 헬스케어는 가장 큰 기회의 장 중 하나입니다. 생물학이 프로그래밍 가능해지고 AI를 활용해 시스템을 개선함에 따라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전체 컴퓨팅 스택의 재건: 위에서 언급한 모든 트렌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체 컴퓨팅 스택이 AI 시대에 맞춰 근본부터 다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ai
현재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토큰정치(Tokenpolitik)와 토큰달러(Tokendollar). 전세계가 AI를 쓰면 쓸수록 미국 달러에 대한 수요가 강제로 유지되며, 자연스럽게 페트로달러로 유지했던 금융 패권을 더 연장할 수 있는 것.
앞으로의 세상은 전력망도 없고 데이터센터도 못 짓는 가난한 나라들은 지능을 월세 내고 빌려 쓰는 기술 식민지로 전락할 가능성이 큰 지능 빈곤국이 등장할 것이다.
'디스 타임 이즈 디퍼런트'는 시장에서 가장 경계하고 조심해야 할 문구지만, 닷컴'버블'도 페트로달러처럼 금융의 패권을 논하는 순간은 아니였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97395368
글로벌은 토큰정치와 누가 가장 강력한 AI 스택을 보유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새로운 강대국 경쟁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경제가 AI 애플리케이션에 더욱 의존하게 될수록 토큰 사용량과 가격책정은 성장과 생산성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페트로달러와 유사하게 토큰달러는 미국 달러 수요를 촉진하고, 차입 비용을 낮추며, 향후 세대에 걸쳐 재정 적자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 이점은 정부 부채 규모 증가와 차입 비용 상승으로 인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토큰달러 계약을 통해 동맹국에 AI 추론에 대한 신속한 접근을 지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안보 협력을 주도할 수도 있다. 20세기 페트로달러가 미국의 금융력을 에너지 시스템과 연결했던 것처럼, 토큰달러는 새로운 AI 시대의 기반이 된다.
현재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토큰정치(Tokenpolitik)와 토큰달러(Tokendollar). 전세계가 AI를 쓰면 쓸수록 미국 달러에 대한 수요가 강제로 유지되며, 자연스럽게 페트로달러로 유지했던 금융 패권을 더 연장할 수 있는 것.
앞으로의 세상은 전력망도 없고 데이터센터도 못 짓는 가난한 나라들은 지능을 월세 내고 빌려 쓰는 기술 식민지로 전락할 가능성이 큰 지능 빈곤국이 등장할 것이다.
'디스 타임 이즈 디퍼런트'는 시장에서 가장 경계하고 조심해야 할 문구지만, 닷컴'버블'도 페트로달러처럼 금융의 패권을 논하는 순간은 아니였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97395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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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정치(Tokenpolitik) : 토큰달러/페트로토큰
[토큰폴리틱]
Barclays : A Primer on AI Lab & AI Hyperscaler Unit Economics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72
✅ 2025년과 2026년의 비교: 매출 $100 기준으로 보면 2025년 가상의 랩 A의 추론 컴퓨트 비용은 매출의 79%, 랩 B는 61% 유료 추론 이익은 각각 13.9와 17.9로 마진 14%와 18%에 불과했고, 최종 학습비 10을 빼면 조정 매출총이익은 3.9와 7.9, 마진 4%와 8%
✅ 그러나 2026년에는 추론 컴퓨트 비용의 급락으로 인해 유료 추론 이익률은 65%와 48%, 학습비 반영 후 조정 총이익률은 55%와 38%로 개선
✅ 배경에는 (1)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와 엔터프라이즈가 "반드시 사야 하는" 제품이 되면서 API와 엔터프라이즈 계정 비중 상승 (2) AI 모델의 작업당 토큰 효율 개선 (3) 인프라 레이어에서도 양자화(quantization), 스페큘레이터, 차세대 컴퓨트를 통해 서빙 효율이 개선
✅ AI LAB과 하이퍼스케일러간 수익배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현재 모델에서 추정한 비율에 따르면 AI LAB 매출의 35~45%가 하이퍼스케일러 매출로 귀속, 이를 통해 하이퍼스케일러는 40%이상의 마진을 창출하며 AI LAB과 하이퍼스케일러 양쪽에 매출과 이익 발생
→ 하이퍼스케일러의 추론 마진 48~65%는 소프트웨어 기업 수준으로 하이퍼스케일러 / AI랩들의 투자를 정당화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72
✅ 2025년과 2026년의 비교: 매출 $100 기준으로 보면 2025년 가상의 랩 A의 추론 컴퓨트 비용은 매출의 79%, 랩 B는 61% 유료 추론 이익은 각각 13.9와 17.9로 마진 14%와 18%에 불과했고, 최종 학습비 10을 빼면 조정 매출총이익은 3.9와 7.9, 마진 4%와 8%
✅ 그러나 2026년에는 추론 컴퓨트 비용의 급락으로 인해 유료 추론 이익률은 65%와 48%, 학습비 반영 후 조정 총이익률은 55%와 38%로 개선
✅ 배경에는 (1)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와 엔터프라이즈가 "반드시 사야 하는" 제품이 되면서 API와 엔터프라이즈 계정 비중 상승 (2) AI 모델의 작업당 토큰 효율 개선 (3) 인프라 레이어에서도 양자화(quantization), 스페큘레이터, 차세대 컴퓨트를 통해 서빙 효율이 개선
✅ AI LAB과 하이퍼스케일러간 수익배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현재 모델에서 추정한 비율에 따르면 AI LAB 매출의 35~45%가 하이퍼스케일러 매출로 귀속, 이를 통해 하이퍼스케일러는 40%이상의 마진을 창출하며 AI LAB과 하이퍼스케일러 양쪽에 매출과 이익 발생
→ 하이퍼스케일러의 추론 마진 48~65%는 소프트웨어 기업 수준으로 하이퍼스케일러 / AI랩들의 투자를 정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