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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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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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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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전략/퀀트
9월 : 불신의 검증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84?single

✅️ KOSPI가 7,000선 회복을 시도했음에도 12개월 선행 PER은 5.63배에 불과하며, 이는 대만 가권의 3분의 1, 미국 S&P500(20배)의 3분의 1 수준이다. 동시에 12개월 선행 EPS 1,227.65p(4주 전 1,190p)로 상승을 이어가고 있고, 통계청 경기선행지수도 상승세이며, 2026년 한국 GDP 성장률 전망은 3.4%로 추가 상향.

✅️ 2000년 이후 펀더멘털과 주가간 괴리가 가장 큰 상황에서 증시는 Upside Potential이 높을수 밖에 없음. KOSPI 하락추세 전개의 조건은 가파른 이익 및실적, 경기하락 국면 진입.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다고판단

✅️ 하이일드 스프레드 271bp 역사적 최저 수준, 신용위험이 아닌 기간프리미엄 재평가

✅️ 2018년 이후 금리와 밸류에이션의 관계를 바탕으로 적정 PER 밴드를 추정한 결과, 현재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 금리수준을 감안한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 미국 증시는 약 1.5표준편차 수준의 하단에 근접,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Dell 컨콜 중


추론 수요는 이미 학습 수요를 넘어섰으며, 우리 산업 전반에 걸쳐 순수한 추가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추론이 만들어내는 토큰 수가 2030년까지 87배 증가해 3,600 quadrillion(360경) 토큰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학습 수요 역시 2030년까지 5배 증가해 850 제타플롭스(ZFLOPS)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기업용 에이전틱 AI(Enterprise Agentic AI)가 2028년까지 단일 최대 워크로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Dell COO 제프 클라크 :


“공급 제약 요인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DRAM, DRAM, DRAM, 그리고 그다음은 NAND, NAND, NAND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대한 델(Dell)의 전망:

“우리는 2030년까지 AI가 전체 데이터센터 수요의 75%를 차지하고, 200GW(기가와트)의 전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중 약 절반은 네오클라우드(신흥 클라우드 제공업체), 소버린(국가별 자체 AI), 그리고 엔터프라이즈(일반 기업체) 전반에 걸친 델의 핵심 주력 영역에 속합니다.

“우리는 이 시장 기회가 1조 달러(약 1,300조 원 이상)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GPU 담보 대출에 목표액의 2배가 넘는 수요 유입.

GMI 클라우드는 대만 AI 데이터센터에 투입할 엔비디아 GPU 구매 자금으로 약 4억3,900만 달러 조달을 추진했으나, 이미 약 12개 은행이 총 9억4,700만 달러 규모 대출을 약정. 최종 수요는 약 12억6,000만 달러까지 확대될 가능성.

이번 거래는 향후 GPU 컴퓨팅 매출을 담보로 하는 아시아 최초의 주요 대출 사례 중 하나.

엔비디아는 GPU를 공급하고 최대 6년간 사전에 합의된 가격으로 미사용 컴퓨팅 용량을 임차해 대출기관에 사실상 최소 매출 기반을 제공. GMI 클라우드가 해당 용량을 다른 AI 기업에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경우 추가 매출의 50%를 엔비디아가 확보하는 구조.

파이어웍스 AI는 이미 엔비디아가 제시한 최소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4년간 컴퓨팅 용량을 사용하는 계약 체결.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 엔비디아( $NVDA) IR 팀과의 NDR 이후,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목표주가 320달러를 재확인

엔비디아의 IR 및 전략 재무 담당 부사장인 토시야 하리(Toshiya Hari)를 만나 회사의 향후 전망을 논의했습니다. 하리 부사장은 2028 회계연도의 전년 대비 70% 성장 프레임워크가 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AI 연구소, 소버린 AI, 기업 수요 전반의 지속적인 강세에 힘입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측은 내년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진 점과 시장 추정치(컨센서스)와 회사 내부 전망치 사이에 유의미한 격차가 존재함에 따라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지난 12개월 동안 83%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최근 실적에 반영되어 있으며, 35명의 애널리스트가 다가오는 분기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리 부사장은 공급 제약만 없다면 사업 규모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의 전망은 수요 제약이 아닌 공급 제약에 의한 것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하리 부사장은 약 18개월 전만 해도 학습(training)과 추론(inference)의 매출 비중이 대략 50대 50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추론의 비중이 더 커졌으며,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필자가 함의한 담론보다는 작고 소중한 빙산의 일각이지만 주식시장을 기준으로 최근 수출입데이터 조회 버튼 뽑은것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잘 되는것이 당연한 이치인데 그게 불편했던 누군가의 외침이 사농공상 탁상공론 행정에 의해 훼손된 케이스

https://t.me/guroguru/16727
오늘밤 $AVGO (Broadcom)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 우연의 일치일 수 있지만 6월 중순 이후의 변동성 AVGO 실적 발표가 시작점

- NVDA의 유일한(?) 대항마로써 개인적으로 NVDA 만큼 시장에 던지는 함의가 있다고 봄

① XPU 수주·물량 전망
NVDA GPU 외 HBM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표

② 메모리 원가
NVDA의 "extreme pricing conditions in memory" 언급 크로스체크!

③ FY2027 AI 매출 가이던스
현재 기준 컨센서스 2027년 매출 $100B / 출하량 10GW
Citi 2026 Korea Conference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96

[SEC]

✅ 고객사 de-sepc 관련 : HBM 콘텐츠가 낮아지면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가 늘어나 eSSD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는 중. Citi의기존 뷰(Scale-Up에서 Scale-Out으로의 전환의 Q스토리)와 일치. GPU당 HBM이 줄면 KV캐시를 HBM에 다 담을 수 없고, 그 초과분이 CPU 메모리와 스토리지 계층으로 전환. HBM de-spec이 HBM 수요를 줄이는 대신 eSSD 수요를 키우는 구조.

✅ LTA 메모리 계약에 대한 수요에 대해 전체 캐파의 60~70% 할당 목표 초과 달성. 60~70%라는 수치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목표에 둠. LTA의 주된 목적은 현재의 높아진 마진 수준을 장기적으로 지속시키는 동시에 CAPEX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것.

[SKH]

✅ 캐파의 50%를 LTA로 커버하는 것이 합리적인 기준선이라고 보며, 공급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케파 전체를 LTA에 할당 할 의도는 없다고 밝힘. LTA의 목적은 가능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줄이면서 실적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음.

✅ 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들이 더 이상 이전 사이클과 같은 게임을 할 수 없다고 봄. 과거 DRAM은 커머디티였고, 규모·원가 경쟁력·기술 전환이 공급자 경제성을 결정했으며 글로벌 수급이 가격을 좌우하였음. 앞으로는 기술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폭이 과거 수준 대비 둔화되고, 메모리가 PC·모바일에서의 비용 항목이 아니라 AI 시스템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메모리 탑재량이 늘어날수록 시스템 성능과 전체 가치가 높아지는) 핵심 부품으로 변모. 따라서 회사는 이 두 변화가 이전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높은 수익성과 낮은 사이클성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확신함.
[KB증권 음식료]
천고마비의 계절: 가격 인상 · 환율 하락 · 증설 모멘텀의 삼중주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98

✅ 음식료는 역사적으로 환율 하락 수혜 섹터로 분류됐으나 최근에는 해외 사업 확대로 환 변동성이 일부 완화되는 중. 종목별 민감도는 KT&G·삼양식품·오리온 일부 부정적, 그 외 긍정적. 원/달러 10% 상승 시 순이익 영향(2025년 기준)은 KT&G +10.1%, 삼양식품 +4.2%, 롯데칠성 -0.1%, 롯데웰푸드 -4.0%. 즉 환율 하락 최대 수혜는 롯데웰푸드(코코아 직수입)와 롯데칠성(펩시 원액 수입). 다만 삼양식품은 연 누적 평균환율을 사용하기 때문에 환율 하락 영향이 시장 우려 대비 크지 않음

[삼양식품]

✅ 첫 해외 공장인 중국 저장성 자싱 신공장이 연말 시가동 예정이며, 가동 시 연간 라면 생산 능력 37.6억개로 기존 대비 +43%. 풀가동까지는 밀양2공장과 유사한 7~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감가상각비는 분기 30억원
수준으로 전망. 중국 공장 가동에 따라 기존 대비 캐파가 43% 증가하면서 2027년 매출은 17.7%, 영업이익은 23.9%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중국은 중추절 및 광군제 대응으로 2분기 대비 강한 성장을 예상. 미국은 2분기 재고분이 7월 원활히 판매된 것으로 파악. 유럽은 수출성장률이 높아 1천억원대의 분기 매출 수준이 이어질 전망. 2분기 발생한 일회성 비용을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23.0%로 전분기 수준을 방어할 전망.

[롯데웰푸드]

1) 작년 진행했던 사업 효율화에 따른 국내 사업 체질 개선 확인 중. 상반기 국내 OPM은 고정비 절감 및 SKU 합리화로 전년동기대비 1.8%p 개선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2) 하반기 코코아 투입단가 하락으로 원가 부담이 축소될 전망

3) 인도 건과/빙과 공급 능력 확대로 해외 사업 기여가 높아질 전망이다. 건과는 초코파이 4번째 라인이 지난 6월 가동을 시작했고, 빙과는 푸네 신공장을 통해 롯데 브랜드 생산 증
[기득권 심판] 이라는 대국민 읍소 하나로 지금의 자리까지 간 그의 행보들

자 이제 누가 '기득권'이지?

기본소득당 당헌은 사무총장을 상임대표가 임명하되, 전국운영위원회가 인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0년 2월 1일 진행된 두번째 회의에서 남편 박씨의 임명에 대한 인준이 이뤄졌는데 용 후보자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 결과를 보면 당시 참석자는 서울, 경기, 대전, 광주, 전북 등 7개 지역 위원들과 용 후보자 부부 등 총 9명이었다.

박씨는 사무총장에 임명된 지 두 달여 만에 상임대표 권한대행까지 맡았다. 용 후보자가 2020년 3월 비례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출마를 위해 상임대표직에서 사퇴했기 때문이다. 이후로 박씨는 기본소득당 전략기획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당직을 지냈고 현재 전략기획부총장으로 있다. 박씨가 올해 당에서 받은 월급은 300만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9/02/Q345ELU6AFC35AEUX3PVVJNLQ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Broadcom FY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Broadcom FY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3Q26 Earnings

- 매출액: 295.9억달러 (+85.5% YoY / +33.4% QoQ)
vs. 컨센서스: 294.4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200.9억달러 (+226.4% YoY / +83.5% QoQ)
vs. 컨센서스: 196.9억달러

- EPS(Non-GAAP): 3.32달러 (+2.4달러 YoY / +1.3달러 QoQ)
vs. 컨센서스: 3.23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Semiconductor Solutions: 208.4억달러 (+127.4% YoY / +38.8% QoQ)
vs. 컨센서스: 205.1억달러

- Infrastructure Software: 87.5억달러 (+29.0% YoY / +21.9% QoQ)
vs. 컨센서스: 88.8억달러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348억달러
(컨센서스: 347.9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66%
(컨센서스: 66.6%)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커스텀 AI 가속기와 네트워킹 수요는 여전히 매우 견조.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1%, 전분기 대비 54% 증가

- 4분기에도 강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AI 반도체 매출은 21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하며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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