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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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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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런데 클로드의 게임체인져 팩터였던 코딩 능력을 가지고 ASTRA 그저 그렇다고 하는건 골프선수한테 야구실력은 그저그런데?? 하는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dkdk053/224405142079
Claude와만 상의를 했을뿐 Codex에게는 시키거나 언급한적도 없는 프롬프트가 Codex 사이드바 프로젝트에 버젓이 들어와있길래 따져보니 돌아온 Codex의 답변

너 유체이탈 잘하네, 우리나라 장관 청문회 한번 나가볼래?
Forwarded from 루팡
KeyBanc, 메타( $META)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780

오늘 메타는 일반 소비자를 위한 안전하고 사적인 개인형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당사가 판단하는 뮤즈의 차별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직관적인 UI 및 낮은 사용 진입장벽

2. 메타의 방대한 유통망 및 데이터 경쟁력

3. 신뢰와 안전을 구축하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 대한 집중적 노력

기존 메타 계열 앱들과 마찬가지로 초기에는 인게이지먼트(참여도)가 성공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며, 본격적인 수익화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시장이 메타의 AI 경쟁력과 신제품 주기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투자의견 '비중확대(OW)' 및 목표주가 $780(2028년 예상 P/E 20배)를 유지합니다."
Morgan Stanley : Which AI Bottleneck to Invest In?

SEC TP 381K KRW / SKH TP 2,600K KRW / SEMCO 2,620K KRW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017

✅ 시장은 최근 급락 구간 동안 알려진 AI 수요를 감당하는 데 얼마나 많은 인프라가 필요한가를 논쟁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함. 그런데 Astra는 질문을 모델 지능이 개선되면 얼마나 많은 새로운 워크로드가 경제적으로 성립하게 되는가로 바꿔놓음. AI가 지출 1달러당 더 유능하고 유용해질수록 추론 워크로드의 개수·지속시간·복잡도가 모두 증가. 내러티브를 새로운 수요에 대한 의구심에서 대규모 AI를 전달하기 위한 물리적 병목으로 이전.

✅ AI 수혜주가 더 이상 비AI 테크 대비 이익 추정치 상향에서 앞서지 못하는 중. 사진4 기준 향후 이익 모멘텀은 AI 컴퓨트 > 네트워킹 > 비AI > 메모리 순이며, 메모리는 정점을 지나 싸이클 후반부에 있 것으로 보임(past their peak).

✅ 메모리 싸이클 판단의 근거는 '공급량'과 '가격 상승 둔화'에 있음 : DRAM 비트가 YTD +36% 성장(6월 SIA 데이터 기준)했고 2026년 성장률이 31%로 추정되는 중(기존 25%). 2026년 DRAM WFE 추정치는 지난 9개월간 47% 상향됐으며 DRAM 생산자들이 계속 장비 캐파를 앞당겨 확보하는 중이며, 2026-27e 비트 공급 성장 32~38%, HBM 비트 공급 성장 2027-28e 50%+, 2027/28년 DRAM 그린필드 약 500kwpm 감안한 예측.

✅ 3Q26 DRAM 계약가격 약 +20% q-q로며 이는 기존 추정 (DRAM·NAND 모두 +15~20%)을 소폭 상회 (주로 강한 서버 수요 때문이고 소비자·비AI 쪽은 여전히 잠잠). 4Q26은 +5~10% q-q로 추정 중이며 그 이후는 가시성 제한.
잠실개미&10X’s N.E.R.D.S
Morgan Stanley : Which AI Bottleneck to Invest In? SEC TP 381K KRW / SKH TP 2,600K KRW / SEMCO 2,620K KRW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017 ✅ 시장은 최근 급락 구간 동안 알려진 AI 수요를 감당하는 데 얼마나 많은 인프라가 필요한가를 논쟁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함. 그런데 Astra는 질문을 모델 지능이 개선되면…
개인생각 & 의문 (작성 : 잠실개미)

1. 2028년을 변곡점으로 보는 뷰는 모든 하우스에서 동일하게 포착되나 긍정적으로 보는 하우스들과 MS와 같이 그렇지 않은 하우스의 차이는 변곡점을 "구조 변화"로 판단하느냐 "후기 사이클"로 판단하느냐의 차이

2. 강한 수요 덕분에 3분기 디램 계약가격 QoQ 상승률이 시장추정치를 비트한것에 대해 서버 수요가 강해서였기 때문이며 소비자/비AI 쪽은 여전히 잠잠하다는 코멘트로 애써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부분

3. 2026-27e 비트 공급 성장 32~38%을 가정한 모델링에 대한 논거가 부족하고, "DRAM 캐펙스 상당 부분이 2026-27e BEOL 캐파 확장에 쓰여야 하고, FEOL 마이그레이션 캐펙스의 유의미한 증가와 DRAM GB 출하 가속은 2H27부터에야 일어난다" 는 본인의 논리와 상충함.

4. 2026-2027e 비트 공급 성장 예측치 (YoY 32~38%) 가 성립하려면 리포트에서 언급된 '2027/28년 DRAM 그린필드 약 500kwpm' 의 대부분이 2027년에 가동되어야 하는데 클린룸 / 장비 입고 스케줄을 감안하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치

5. 과잉 공급 리스크를 모델링한 수치 업데이트에 반해 수요 측면의 업사이드에 대해서는 과소투자가 과잉투자 리스크를 앞선다는 거창한 investment thesis에 비해 수요단은 추정치에 대한 수정이 전혀 없음.
잠실개미&10X’s N.E.R.D.S
3. 2026-27e 비트 공급 성장 32~38%을 가정한 모델링에 대한 논거가 부족하고, "DRAM 캐펙스 상당 부분이 2026-27e BEOL 캐파 확장에 쓰여야 하고, FEOL 마이그레이션 캐펙스의 유의미한 증가와 DRAM GB 출하 가속은 2H27부터에야 일어난다" 는 본인의 논리와 상충함.
3번 관련해서 조금 더 개차반 논리를 펴보자면


HBM 비중을 전체 케파에서 8.5%로 감안하고 HBM 비트 성장률을 +50%로 감안했을때 디램 전체 비트 성장이 +38%가 나오려면 범용비트가 36~37%가 나와야합니다.

* 산수 참고 : 범용 비트 성장 = (1.38 − 0.085×1.50) ÷ 0.915 − 1 ≈ +37%
* HBM 비중을 15%로 잡아도 +36% 나옴

첨부 노무라 리포트 기준 DRAM 웨이퍼 캐파는 2,208k(2026말) → 2,348k(2027말), +6%이고, HBM 웨이퍼 믹스는 19.1% → 24.2%로 올라갑니다. 따라서 범용 웨이퍼 케파는 2026년 1,786K / 2027년 1,780K로 사실상 제자리.

범용 웨이퍼가 flat인데 범용 비트를 +37% 뽑으려면 웨이퍼당 비트가 한 해에 +37% 늘어야 합니다.

글로벌 반도체 공정이 위아더월드로 미세화 트렌드를 어기고 반대로 간다면 가능한 수치입니다 (?)

이상 숏킴형 리포트에 대한 엉터리 반론 끝
(작성 : 잠실개미)
Goldman Sachs :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025

Broadcom)

✅ FY27/FY28 AI 매출 목표 $115bn / $230bn, 공급이 이 전망을 제약하고 있음을 재확인

✅ 커스텀 칩 설계·첨단 패키징·AI 네트워킹에 걸친 차별화된 역량을 강조. 구글과의 장기 파트너십이 계속 심화되는 중이며, OpenAI와의 관계에는 Jalapeno 커스텀 실리콘 프로그램이 포함됨을 언급. 앤트로픽과도 전략적 협력중

✅ XPV 구조를 AI Capex를 위한 전략적 금융 수단
으로 소개하며, 최근 발표한 Blackstone·Apollo와의 $35bn 파트너십이 20GW 이상의 AI 컴퓨트 캐파를 지원할 수 있다고 언급. 경영진은 이 구조가 넓은 고객 기반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면서 신흥 AI 랩에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하여 AI Capex의 핵심 병목을 제거

✅ AI가 창출하는 가치의 대부분이 선도 프론티어 모델에 귀속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기준으로 1GW AI 클러스터는 연간 약 $30bn의 매출을 창출하고 연간 운영비는 약 $10bn. "유사한 수준의 투자에도 불구하고" 오픈웨이트의 매출이 프론티어의 4분의 1. 학습 지출은 유사.

Qualcomm)

✅ 최근 발표한 아마존 딜의 추가 세부사항을 공유. 커스텀 실리콘과 커넥티비티 제품에 대한 계약이며, 딜과 연계해 퀄컴이 향후 10년간 최대 $60bn의 데이터센터 제품 구매에 대해 아마존에 주식 워런트를 발행.

✅ FY27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 $5bn에 높은 확신을 재확인했고 FY28에 강한 성장을 예상. 경영진은 아마존 계약, Humain AI 가속기 수주, FY28 후반 메타 CPU 공급 가능성.
SK하이닉스 ADR: 목표주가 245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JPM)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JP모건은 SK하이닉스 ADR에 대해 Overweight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목표주가를 245달러로 제시

• 목표주가는 로컬 주식 2026~27년 평균 EPS의 7배에, ADR 프리미엄 20%를 적용해 산출됨. 이 20% 프리미엄은 2024년 AI 반도체 랠리 이후 TSMC ADR이 로컬 주식 대비 받아온 프리미엄 수준과 일치

• 향후 2년간 EPS CAGR 34%를 전망하며, AI 주도 메모리 업사이클이 5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판단

2. AI 사이클 지속성과 SKH의 밸류체인 내 위치

• AI 사이클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AI 매출 가속화와 견조한 부품 수요가 이를 뒷받침함. 메모리는 토큰 생성 능력 확대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SK하이닉스는 학습·추론·에이전틱 AI 시대 전반에 걸쳐 핵심 밸류체인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음

• 메모리 사이클은 아직 중반부(mid-cycle)에 위치한 것으로 평가되며, ASP 상승 추세가 2024년 1분기부터 2028년 4분기 이후까지 20분기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차세대 AI 아키텍처에서 메모리의 콘텐츠·가치 비중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상향 사이클을 추가로 지지하는 요인

3. 주주환원 매력도

• LTA 비중 확대로 매출 가시성과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높은 수준이 장기간 지속되는(higher-for-longer)’ 메모리 사이클의 근거가 됨

• 경영진의 FCF 50% 이상 환원 정책에 힘입어 2026~28년 총주주수익률(TSR) 약 42%를 전망

• LTA 기반의 매출 안정성이 뒷받침하는 높은 TSR 수준은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에서 성장성과 안정적 자본환원을 동시에 원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평가

4. ADR 밸류에이션 및 프리미엄 구조

• SKHY ADR은 현재 로컬 주식 대비 30% 이상의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으나, 미국 경쟁사 마이크론 대비로는 여전히 약 20% 할인된 수준임. 이는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마진, 절대 생산 규모, HBM 실행력 등 펀더멘털 측면에서 뒤지지 않음에도 존재하는 격차

• 기업구조 및 거버넌스 차이가 구조적 할인 요인으로 남아있지만, 글로벌 리더십과 이익창출력 대비 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우 저렴하다고 판단하며, 격차 축소에 따른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봄

• ADR 상장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스탠더드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으로 평가

5. 향후 주요 일정 및 촉매

• 추가 LTA 공개, 3분기 실적 발표(10월 말) 시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AI·데이터센터 투자 파이프라인 관련 소식, 차세대 서버 플랫폼 메모리 스펙 업데이트 등이 주가 재평가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3분기 실적 발표 시 ADR 상장 로드맵에 대한 업데이트가 예상되며, 펀저빌리티 개선과 ADR 유통물량 확대가 진행될수록 프리미엄은 축소되겠지만, 펀더멘털 개선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를 상쇄하며 ADR 절대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서스퀘하나의 Mehdi Hosseini 애널리스트 :


- 올해 3분기 DRAM 평균 가격이 50% 상승하고 4분기에 추가로 20% 상승할 것
- NAND 플래시 가격이 훨씬 더 크게 오를 것인데, NAND 평균 가격은 3분기에 60%, 4분기에 25% 상승할 것



** 컨센서스나 트렌드포스 등의 전망치(3분기 약 20% 내외)를 크게 상회하는 예상치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번주 행사때문에 업데이트 뜸하지만 주식 상방 비대칭성 콜들이 계속 나오는 느낌

골드만: “강한 자는 살아남지만, 용기 있는 자는 승리한다.”

― 마이클 스콧

일주일간의 아시아 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왔는데, 현재 이 지역 투자 커뮤니티의 많은 이들이 AI 트레이드(주식 시장)에 대해 얼마나 신중하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는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상처의 흔적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시아 기반 헤지펀드 중 다수가 7월에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20% 이상을 반납했습니다. (자사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7월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헤지펀드는 여전히 연간 +21%를 기록 중입니다.)

이번 출장의 가장 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주 지역 투자자들은 중국의 AI(오픈 웨이트) 채택률을 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 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은 이를 동시적으로 고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결국 그 중간 어디쯤에서 결론이 날 것임을 의미합니다.

7월의 역사적인 모멘텀 하락과 8월의 저조한 투자 실적 이후, 저는 현재 투자자들이 의미 있는 공격적 투자(공격 태세)에 나서기를 꺼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오폴리틱스(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모든 고객과의 대화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포지셔닝과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되어 있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IPO 파이프라인이 투자자(기관 및 개인 모두)들이 다시 공격적으로 전환하도록 자극하는 기폭제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래에서는 (대형 거래 가능성이 있는 딜들을 앞두고, 그리고 정말 뛰어난 2분기 실적 시즌을 거친 시점에서) 현재 투자 심리와 포지셔닝이 과도하게 신중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몇 가지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실적 측면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부 비상장 투자 지분과 관련된 '기타 수익'을 제외한 2026년 2분기 S&P 500의 EPS(주당순이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였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및 이들의 자본지출(CapEx) 수혜를 받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이익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여 해당 분기 S&P 500 EPS 성장의 약 5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시장의 이익 성장세 역시 견조하며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이혜를 입은 에너지 섹터의 이익을 제외하면, S&P 500의 나머지 기업들은 전년 동기 대비 14%의 EPS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https://t.me/kkkontemp/2634
TSMC 8월 매출: 514,806NTD mn
(+10.1% MoM, +53.3% YoY)
Forwarded from YM리서치
SK하이닉스 총주주환원 규모 및 수익률 전망(JPM 추정치)

- Buyback에 따른 주식수 감소가 누적되며 26<27<28로 갈수록 총주주환원수익률은 증가하는 구조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