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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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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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스페인에서 노는중입니다.

계좌는 8월초부터 시간이 필요하니 열심히 일하고 놀다보면 갈때되어 가겠거니 생각해서 큰 변화 없이 냅두는중이구요.

미리 메리 추석 인사올립니다!

잠실개미 🇪🇸🧡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ADR, 美 반도체지수 조기편입…SOXL에도 담겼다

▶️ 지수 편입 현황
• SKHY(SK하이닉스 ADR), NYSE 반도체지수(ICESEMI) 추종 SOXX 구성종목에 신규 편입
• 9/18 기준 보유물량 816만7,602주(약 15.3억달러), 비중 3.32%(30개 종목 중 13위, TSMC 3.05% 상회)
• 3배 레버리지 SOXL도 9/21 기준 237만6,150주(약 4.45억달러, 비중 2.06%) 편입 완료

▶️ 이례적 조기 편입 배경
• ICESEMI 방법론상 신규상장 종목은 상장일로부터 최소 3개월 거래기간 필요, 7/10 상장 SKHY는 원칙상 이번 심사 대상 아님
• 당초 증권가는 내년 9월 정기변경(늦어도 올해 12월 분기 리밸런싱) 편입 예상했으나 약 1년 앞당겨짐
• MVIS 반도체지수(SMH 등 추종)도 신규상장 특례 적용해 약 4.8% 비중 편입

▶️ 유입 자금 규모
• MVIS 계열 유입분 약 34억달러 + SOXX·SOXL 편입분 약 20억달러 = 9월 리밸런싱 총 유입 50억달러 이상 추산

▶️ 국내 서학개미 간접투자 확대
• SOXL 국내 투자자 보관금액 56.3억달러(해외주식 전체 4위)
• 최근 1개월 매수결제금액 35.35억달러로 해외주식 전체 1위(2위 마이크론 3.56억달러 대비 약 10배)

▶️ 향후 관전포인트
• 12월 나스닥100 정기변경 여부 주목, QQQ 등 대형 패시브펀드 편입시 추가 대규모 자금유입 기대

▶️ URL: https://buly.kr/15RgkK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260922_Samsung Electronics 3Q preview: strong memory operation intact amidst near-term FX headwinds; OW with PT of W400k - JPMorgan

[Key Takeaways]

(1) 환율 부담이 '26년 하반기 실적의 단기 위험 요인으로 부각된 점과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공개되지 않은 점은 8월 이후 삼성전자의 주가가 메모리 경쟁사 대비 부진했던 핵심 원인

(2) 메모리 사양 축소 우려는 여전히 부담스럽지만, 재귀적 자기개선(RSI)과 지속학습(Continuous Learning) 확산에 따른 총 AI 토큰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HBM이 사라지거나 메모리 수요 감소가 가속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3) 환율 부담은 단기적인 위험 요인에 그칠 가능성이 높으며, 중기적 관점에서는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력적. 따라서 주가 조정 시 점진적으로 매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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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최근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삼성전자의 HBM 사업 가정을 상향 조정. 가격 상승과 12-hi HBM 비중 확대를 반영했으며, 삼성전자의 HBM 매출액 기준 점유율은 '25년 20%에서 '26년 34%, '27년 39%로 상승할 전망

(2) HBM 평균판매가격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 기존에 예상했던 '27년 ASP 상승률인 YoY +48%보다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며, 현재는 '27년 HBM 혼합 ASP가 YoY +64% 상승할 것으로 전망

(3) 이는 HBM OPM 개선을 이끌 것. 8-hi 제품의 수명주기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지만, 향후에는 12-hi 제품이 계속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전망

(4) 내년 삼성전자의 HBM 빗그로스가 업계 평균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는 배경에는 공격적인 TSV CAPA 확충이 있음. 이에 따라 전체 매출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9%에서 향후 2년간 16~2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5) 한편, 삼성전자가 HBM에 더 많은 웨이퍼를 배정하면서 기존에 예상했던 내년 DRAM 생산 빗그로스인 +20% 초반보다 소폭 낮아질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내년 DRAM 생산 비트그로스 전망치를 YoY +20%로 조정

(6) 다만 DRAM과 NAND 모두 전체 웨이퍼의 70% 이상이 장기공급계약(LTA)에 포함돼 있어, ASP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7) 수급이 타이트해질 경우 Non-LTA 물량의 ASP가 상승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지만, 전체 수익성을 유의미하게 추가 개선할 만큼 영향이 크지는 않을 전망

(8) 주주환원의 경우 10월 말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간 업데이트 가능성 有

(9)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와 비교하면, 많은 투자자는 삼성전자의 최근 주주환원 관련 발표에 실망감을 나타냈으며 구체적인 불만 요인은 아래와 같음
■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하지 않은 점
■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한다는 기존의 보수적인 기준을 유지한 점
■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검토하지 않은 점

(10) 경영진의 입장이 확인되기 전까지 적정 밸류에이션은 '26년 4분기부터 '27년 3분기까지의 예상 EPS에 6배를 적용하며, 기존 방법을 유지
■ TSR은 '27년 ~ '28년에도 기존 정책과 동일하게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고, 환원 재원을 전액 배당에 사용하는 것으로 가정
■ TSR: 26(F) 7.3% → 27(F) 11.1% → 28(F) 14.3%

(11) 마지막으로 환율의 경우, '25년에 USD 1% 변동시 미치는 환율 민감도는 약 870억 수준. 원화 환산 매출의 약 90%가 USD에 노출된 반면, 비용 익스포져는 50% 미만

(12) 환율은 현재 1,340원까지 하락한 이후 소폭 반등했으나, '26년 3분기 누적 평균 환율은 1,411원을 기록하고 있음

(13) 우리는 이와 같은 FX 변화를 반영해 3Q26(F) ~ 4Q26(F) 영업이익 추정치를 7~9조 하향한 102조 ~ 109조를 제시.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09조 ~ 121조보다 낮은 수준

(14) 강한 KRW를 반영해 '27년과 '28년의 EPS 전망치 또한 소폭 하향했지만, USD 기준 실적 전망은 상승. 왜냐하면 1) HBM 판매량, 2) HBM 가격 및 수익성 상향이 예상되기 때문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차세대 모델인 Qwen 4가 현재 훈련 중이며, 곧 출시될 Qwen 4.5 및 Qwen 5 시리즈는 5조에서 10조 개의 매개변수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알리바바는 또한 T-Head 반도체 사업부의 차세대 AI 칩인 Zhenwu V900을 소개했는데, 우는 이를 중국에서 가장 강력한 AI 칩이라고 불렀습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 용량을 2032년까지 20기가와트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그는 AI에 대한 고객 수요가 "매우 견고"하며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AI 데이터 센터 공급망 전반에 걸친 글로벌 부족 현상이 회사의 확장 속도를 제한하고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libaba-plans-ai-model-with-5-trillion-10-trillion-parameters-unveils-new-chip-2026-09-22/
SK하이닉스, 9/22 버추얼 미팅 주요 내용 – 견조한 펀더멘털 전망 재확인 (GS)

1.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및 내년 HBM 가격 전망

• 하이닉스는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QoQ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지속적인 공급 타이트, 고급 HBM 비중 확대, 2분기 예상보다 낮았던 가격의 기저효과가 배경. 다만 상승 속도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둔화될 가능성

• HBM의 경우 연말로 갈수록 HBM4 비중이 커지면서 하반기 ASP와 마진이 상반기 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

• 2027년에는 컨벤셔널 D램과 HBM 시장 모두에서 공급이 타이트하고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높아지면서 HBM ASP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2. 클린룸 공간 제약에 따른 기술 마이그레이션 집중

• 기존 팹 가동률은 거의 완전 가동 상태이며, M15X의 유의미한 신규 캐파는 주로 HBM 생산에 투입될 예정

• 용인 팹은 2027년 2월 오픈 계획을 재확인했으나, 실제 생산 개시는 2027년 말경에나 가능할 전망

• 낸드의 경우 M17 팹과 솔리다임 팹의 남은 공간을 활용할 계획

• 기술 마이그레이션 측면에서는 국내 D램 생산을 1a나노에서 1c나노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176단 낸드의 상당 부분을 321단 낸드로 전환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연말까지 비트 크로스오버 달성 예상

3. LTA에 대한 긍정적 시각 재확인

• 구체적인 LTA 커버리지 비율 목표는 없으나, 서버 메모리(HBM 포함) 비중이 D램 매출의 약 60%에 달하는 만큼 최소 50%의 LTA 커버리지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입장

• LTA는 수요 가시성 확대, 고객과의 리스크 분담, 생산과 수요의 정합성 제고, 자본지출 효율성 개선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기존 시각 재확인

4. 환율 변동에 따른 단기 실적 영향 가능성

• 매출의 거의 100%가 달러로 발생하는 반면, 영업비용 중 외화 비중은 50% 미만

•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 환율 변동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음

5. 추가 주주환원 방안 계획

• 다음 단계의 주주환원 세부 내용은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 확정될 예정

• 자사주매입과 배당 간의 신중한 균형을 고려 중
Forwarded from 선수촌
Our tests show that at default settings it will cost 40% less than Opus 5 on typical workloads.


나왔따.
클로드도 이제 숨 좀 돌릴 수 있을 듯.

https://www.anthropic.com/claude-opus-5-5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88년 2차 사법파동 이후 노태우는 마지못해 재야에 있던 이일규씨를 대법원장으로 임명했고 대법원장은 재임 2년 반 동안 (5공의) 대법관 13명중에 9명을 싹 교체했는데 대통령과 전혀 협의 없는 단수 제청이었다.

노태우는 대법원장 제청대로 전원 임명하며 기존까지 대법관을 2배수로 제청해 대통령이 낙점하던 관례를 깨고 대법원장 단수제청을 확립했다.

(쿠데타의 주역이었던) '군인' 출신 대통령도 이렇게는 안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61937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ie, 상당히 많이 비운 상태에서도 시장은 (미국 기준으로는 이미 브레이크 아웃), 한국 기준으로는 상승 돌파 시도중

코스피200 원화기준 100일선 (달러기준으로는 이미 브레이크 아웃 했으나)
Forwarded from YM리서치
SK하이닉스 화상 미팅 주요 내용(골드만삭스)

1. 단기 메모리 및 2027년 HBM 가격 상승 전망
공급 부족과 고사양 HBM 비중 확대에 힘입어 2026년 남은 기간에도 메모리 가격의 전분기 대비 상승 예상함. 다만 상승 속도는 둔화 가능함. HBM4 비중 증가로 2026년 하반기 HBM 평균판매가격(ASP)과 마진은 상반기 대비 개선 전망함. 2027년에도 범용 DRAM·HBM 공급 부족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HBM ASP 상승 예상함.

2. 증설 공간 제약으로 공정 전환에 집중
기존 공장은 거의 완전 가동 중이며, M15X 추가 생산능력은 주로 HBM에 활용 예정임. 용인 공장은 2027년 2월 개장하나 실제 생산은 2027년 말 시작 예상함. NAND는 M17과 Solidigm 잔여 공간 활용 계획임. 국내 DRAM은 1a nm에서 1c nm로, NAND는 176단에서 321단으로 전환에 집중하며, 2026년 말 NAND 비트 생산량 기준 역전 예상함.

3. 장기공급계약(LTA)에 긍정적 입장 유지
HBM 포함 서버 메모리가 DRA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해, 장기적으로 LTA 적용 비중 50% 이상도 가능하다고 봄. 다만 확정 목표는 아님. LTA를 통해 수요 가시성 확보, 고객과의 위험 분담, 수요에 맞춘 생산 및 설비투자 효율 개선 기대함.

4. 환율 변동에 따른 단기 실적 영향 가능
매출의 거의 100%가 달러 표시인 반면, 영업비용의 외화 비중은 50% 미만임. 매출·비용의 통화 구성 차이로 환율 변동이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음.

5. 추가 주주환원 방안 마련 예정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추가 주주환원 세부안 확정 예정
임. 자사주 매입과 배당의 균형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규모는 미공개임.
Forwarded from 올바른
Muse 사용 사례 #2 Shriya / borrowed_ideas

- Shriya Nevatia는 Muse를 통해 맞춤형 패션 쇼핑 앱을 만듦
- 키, 몸무게, 신체 사이즈, 사진을 입력하고, 좋아하는 옷 가게 20곳, 예산 범위를 입력함
- 앱이 카탈로그에서 대표 아이템들을 골라주고 이들을 바탕으로 스타일을 만들어줌
-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을 적으면서 최애템 카테고리를 점점 더 알맞게 만들어가는 중
- borrowed_ideas도 비슷하게 따라서 만들어봄

> Muse를 이용해 자신만의 쇼핑 경험을 만드는 과정. Ben Thompson의 말처럼 사람은 생산적인 일보다 즐거움을 원하고 쇼핑은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

> 커머스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해체 그리고 더 나아가 Consumer Inertia의 붕괴를 생각해볼 시점

Muse 사용 사례 #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골드만: 리테일 및 검색 분야를 넘어, 마찰 없는(frictionless) AI 에이전트의 등장은 관성이 높은(high-inertia) 산업군에 독특한 위험을 초래합니다. 자사의 "Muse/Instinct 위험 노출 종목군(At-Risk Basket)"인 GSXUSWCH는 통신, 보험, 유틸리티, 자동 갱신 구독 비즈니스에 크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 산업의 기업 프리캐시플로우(FCF, 순현금흐름)는 역사적으로 소비자의 전환 마찰과 관성에 의존해 왔습니다. 만약 AI 에이전트가 소비자에게 어떠한 거래 비용도 발생시키지 않고 자동으로 가격을 비교하고, 구독을 최적화하며, 통신사 전환을 실행할 수 있게 된다면, 이들 산업의 경쟁 구도는 구조적인 변화를 맞이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가격 결정력을 압박하고, 고객 유지율을 낮추며, 장기적인 고객 생애 가치(LTV)를 훼손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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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보급률 = 인플레이션 억제율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갈등의 핵심은 고객 접점과 데이터의 주도권이다. 소비자가 쇼핑몰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AI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사달라”고 요청하면, 상품 추천과 광고, 결제 과정의 주도권이 기존 플랫폼에서 AI 업체로 넘어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9908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Muse 출시 이후 전 세계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
Forwarded from 선수촌
(Bloomberg) -- The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SOX), home to chip bellwethers like Nvidia Corp., Intel Corp. and Advanced Micro Devices Inc., has trailed the Nasdaq 100 Index by nearly 14 percentage points since early July. That puts it on track for the biggest quarterly underperformance relative to the broader technology gauge since 2007,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Bloomberg.

That’s a sea-change for the index that jumped 88% in the three months through June, clocking its best quarter ever. The SOX Index has declined 14% since early July as Wall Street grapples with the durability of the AI trade and weighs the threat of rising rates and stubborn inflationary pressures on the US economy. 


ㄴㅁ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콜로서스 1(Colossus 1)은
H100 15만 개
H200 5만 개
GB200 3만 개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콜로서스 2(Colossus 2)는
GB200 11만 개
GB300 44만 개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GB300 22만 개가 다음 주 완전 가동될 예정이며, 11월에 또 22만 개가 추가됩니다.

운이 좋다면 12월 말까지 GB300 22만 개를 추가로 더 확보·가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