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JPM 미국 시장 분석 보고서 - 전술적 매수(강세) 의견으로 전환 – 당사는 연준의 불확실성, 포지셔닝, 신용 스프레드, 계절적 악재, 모멘텀 해제 등을 이유로 지난 8월 31일 '주의/중립' 입장을 취한 바 있습니다. 당시에는 나스닥 100 매수 및 러셀 2000 매도(+NDX vs. -RTY) 거래 전략에 집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해당 의견 제시 이후 S&P 500 지수는 +75bp 상승했으며, +NDX / -RTY 페어 트레이딩은 7.9%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이 글로벌 시장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당사는 채권 금리가 안정세를 찾고 유가가 변동성은 있겠으나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보여, 현재 시장 여건이 더욱 유리해진 것으로 판단합니다.
• 매수 근거 (+): 제조업/서비스업 지수(PMI) 개선, 견조한 소비 지표, 낮게 형성된 실적 눈높이, 금리 안정화, 그리고 계절성 및 포지셔닝 개선이 추가 상승을 뒷받침합니다.
• 단기 촉매제 (*): 개인소비지출(PCE)/공급관리협회(ISM) 지수, 고용 지표, AI 행사(OpenAI DevDay,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도쿄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중국 PMI 등이 금리 변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장기 우려 요인 (-): 시장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이나 50bp 인상 가능성을 저평가하고 있을 수 있으며, 농산물 물가 상승(애그플레이션)이 근원 물가로 전이될 위험 및 테크 업종 외 업종으로의 온기 확산 여부에 대한 의문이 존재합니다.
• 수익화 전략 (+): 테크/AI 매수 포지션 유지, 러셀 2000(RTY) 단순 현물 숏 포지션은 회피(숏 스퀴즈 위험), 테크 제외 분야에서는 은행주 선호, 테마형 투자 시 옵션 활용을 추천합니다.
• 기존 전략 평가 (*): 테크 매수/RTY 매도 편향 유지(매그니피센트 7/메모리/반도체), 강달러 및 수익률 곡선 평탄화(Flat Curve) 환경에서 미국 시장 우위 지속, 브라질/남미 시장을 분산 투자처로 추가합니다.
해당 의견 제시 이후 S&P 500 지수는 +75bp 상승했으며, +NDX / -RTY 페어 트레이딩은 7.9%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이 글로벌 시장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당사는 채권 금리가 안정세를 찾고 유가가 변동성은 있겠으나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보여, 현재 시장 여건이 더욱 유리해진 것으로 판단합니다.
• 매수 근거 (+): 제조업/서비스업 지수(PMI) 개선, 견조한 소비 지표, 낮게 형성된 실적 눈높이, 금리 안정화, 그리고 계절성 및 포지셔닝 개선이 추가 상승을 뒷받침합니다.
• 단기 촉매제 (*): 개인소비지출(PCE)/공급관리협회(ISM) 지수, 고용 지표, AI 행사(OpenAI DevDay,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도쿄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중국 PMI 등이 금리 변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장기 우려 요인 (-): 시장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이나 50bp 인상 가능성을 저평가하고 있을 수 있으며, 농산물 물가 상승(애그플레이션)이 근원 물가로 전이될 위험 및 테크 업종 외 업종으로의 온기 확산 여부에 대한 의문이 존재합니다.
• 수익화 전략 (+): 테크/AI 매수 포지션 유지, 러셀 2000(RTY) 단순 현물 숏 포지션은 회피(숏 스퀴즈 위험), 테크 제외 분야에서는 은행주 선호, 테마형 투자 시 옵션 활용을 추천합니다.
• 기존 전략 평가 (*): 테크 매수/RTY 매도 편향 유지(매그니피센트 7/메모리/반도체), 강달러 및 수익률 곡선 평탄화(Flat Curve) 환경에서 미국 시장 우위 지속, 브라질/남미 시장을 분산 투자처로 추가합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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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nct CEO, 개인용 AI 에이전트의 미래 #1
- 분명히 앞으로 몇 년 안에 인터넷이 재구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구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프트웨어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매우 매우 달라질 거라 생각합니다.
- 이를 좀 더 자세히 말씀드려보자면, 예약이 그 중 하나입니다. 예약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사람이 사이트에 가서 관심 있는 레스토랑 사이트로 가서 탐색한 다음 이것저것을 살펴보고 클릭하면 선착순으로 예약이 모두 마감돼있는 식입니다.
- 하지만 이제 에이전트가 있으면 이론적으로 에이전트가 5초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예약하고 싶은 그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이트의 모든 레스토랑, 모든 주요 도시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질 겁니다. 에이전트가 레스토랑 예약을 처리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있습니다.
- 분명히 앞으로 몇 년 안에 인터넷이 재구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구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프트웨어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매우 매우 달라질 거라 생각합니다.
- 이를 좀 더 자세히 말씀드려보자면, 예약이 그 중 하나입니다. 예약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사람이 사이트에 가서 관심 있는 레스토랑 사이트로 가서 탐색한 다음 이것저것을 살펴보고 클릭하면 선착순으로 예약이 모두 마감돼있는 식입니다.
- 하지만 이제 에이전트가 있으면 이론적으로 에이전트가 5초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예약하고 싶은 그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이트의 모든 레스토랑, 모든 주요 도시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질 겁니다. 에이전트가 레스토랑 예약을 처리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트렌드포스는 제품별 판매 비중을 반영한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Blended ASP)이 올해보다 121%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7년 HBM 비트 출하량이 올해보다 50~60% 늘더라도 수요 증가를 따라잡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HBM 8단 제품이 12단 제품보다 용량당 가격까지 싼 것은 아니다. HBM은 여러 D램을 쌓는 코어 다이뿐 아니라 이들을 제어하고 AI 가속기와 연결하는 베이스 다이가 함께 들어간다. 적층 수를 12단에서 8단으로 줄여도 베이스 다이 비용은 비슷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전체 비용을 더 적은 용량에 나눠 부담하게 된다.
이에 따라 트렌드포스는 내년 8단 HBM의 기가비트(Gb)당 판매가격이 12단 제품보다 약 10~20% 높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9/29/4EV5Z6JAR5GCPG7DR7ZBBFMJUQ/
2027년 HBM 비트 출하량이 올해보다 50~60% 늘더라도 수요 증가를 따라잡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HBM 8단 제품이 12단 제품보다 용량당 가격까지 싼 것은 아니다. HBM은 여러 D램을 쌓는 코어 다이뿐 아니라 이들을 제어하고 AI 가속기와 연결하는 베이스 다이가 함께 들어간다. 적층 수를 12단에서 8단으로 줄여도 베이스 다이 비용은 비슷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전체 비용을 더 적은 용량에 나눠 부담하게 된다.
이에 따라 트렌드포스는 내년 8단 HBM의 기가비트(Gb)당 판매가격이 12단 제품보다 약 10~20% 높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9/29/4EV5Z6JAR5GCPG7DR7ZBBFMJUQ/
Chosun Biz
“내년 HBM 평균판매가 121% 오른다… AI 수요에 공급 부족 지속”
내년 HBM 평균판매가 121% 오른다 AI 수요에 공급 부족 지속
잠실개미&10X’s N.E.R.D.S
현지에서 업무차 사우디 파이프 업체들 만날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묻는중인데 ARAMCO 긴급 요청으로 업체불문 가용재고 모두 동원, 생산 스케줄 조정해서 동-서 파이프라인 수리작업 전력 지원중, 2-3주내 완전 복원 예상, 언론 보도 대비 심각한 타격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대부분 복구 완료되어 현재 얀부 적재량 3백만 배럴/Day 돌파, 금주내 4백만 배럴 돌파 예정 (동서 파이프라인 공격 이전엔 하루 5.5밸만 배럴 송유/적재함)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삼성전자 "2027년 HBM이 전체 D램 캐파 30% 잠식"... 공급 쇼티지 속 HBM ASP 121% 폭등 전망
* HBM의 D램 웨이퍼 점유율 30% 도달... 삼성 월 투입량 25만 장으로 40% 확대
- 삼성전자 김태우 부사장, 2027년 HBM이 전체 D램 업계 웨이퍼 생산능력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현재 약 20% 수준에서 급증, 로이터)
- 서울경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월평균 HBM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약 18만 장에서 2027년 약 25만 장으로 40% 가까이 급증할 전망
- HBM4E 양산 확대에 힘입어 내년 삼성전자 HBM 출하량 중 차세대 HBM4 제품군 비중이 올해 40%에서 80%로 확대 전망
* "웨이퍼 3배 소모"... HBM 확대가 범용 D램(DDR5) 공급 쇼티지 촉발
- 지웨이(ijiwei)에 따르면 HBM은 기존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면적을 약 3배(3x) 소모 (HBM 다이 1개 면적 ≈ DDR5 3GB 면적)
- HBM과 범용 D램이 동일한 선단 공정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고 경쟁하기 때문에, HBM 비중이 늘어날수록 범용 D램 공급은 2~3배 빠른 속도로 잠식
- 차세대 선단 노드 수율 개선 지연과 AI 서버 수요 폭증이 겹치며 메모리 전반의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제조사 가격 협상력 극대화... 2027년 HBM 블렌디드 ASP 121% 폭등 전망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공급 제약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2027년 HBM 판가 인상에 강경한 입장을 고수
- 고부가 HBM4 비중 급증과 2027년 하반기 HBM4E 양산 본격화에 힘입어, 2027년 HBM 혼합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가 전년 대비 무려 121% 급등할 것으로 추정
HBM 다이 하나를 만드는 데 일반 D램의 3배에 달하는 웨이퍼 면적이 소모되는데, HBM이 전체 D램 공장의 30%를 집어삼키면 범용 D램(DDR5)은 시장에서 공급 부족에 직면할 수밖에 없음.
제조사들이 캐파 부족을 지렛대 삼아 가격 주도권을 완전히 틀어쥐면서, 2027년 HBM 평균 판매 가격(ASP)이 120% 넘게 폭등하는 등 메모리 업계의 역대급 초호황과 AI 메모리 인플레이션이 한층 더 극단으로 치달을 전망임.
https://t.me/alphasignal_now
* HBM의 D램 웨이퍼 점유율 30% 도달... 삼성 월 투입량 25만 장으로 40% 확대
- 삼성전자 김태우 부사장, 2027년 HBM이 전체 D램 업계 웨이퍼 생산능력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현재 약 20% 수준에서 급증, 로이터)
- 서울경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월평균 HBM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약 18만 장에서 2027년 약 25만 장으로 40% 가까이 급증할 전망
- HBM4E 양산 확대에 힘입어 내년 삼성전자 HBM 출하량 중 차세대 HBM4 제품군 비중이 올해 40%에서 80%로 확대 전망
* "웨이퍼 3배 소모"... HBM 확대가 범용 D램(DDR5) 공급 쇼티지 촉발
- 지웨이(ijiwei)에 따르면 HBM은 기존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면적을 약 3배(3x) 소모 (HBM 다이 1개 면적 ≈ DDR5 3GB 면적)
- HBM과 범용 D램이 동일한 선단 공정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고 경쟁하기 때문에, HBM 비중이 늘어날수록 범용 D램 공급은 2~3배 빠른 속도로 잠식
- 차세대 선단 노드 수율 개선 지연과 AI 서버 수요 폭증이 겹치며 메모리 전반의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제조사 가격 협상력 극대화... 2027년 HBM 블렌디드 ASP 121% 폭등 전망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공급 제약이 심화되면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2027년 HBM 판가 인상에 강경한 입장을 고수
- 고부가 HBM4 비중 급증과 2027년 하반기 HBM4E 양산 본격화에 힘입어, 2027년 HBM 혼합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가 전년 대비 무려 121% 급등할 것으로 추정
HBM 다이 하나를 만드는 데 일반 D램의 3배에 달하는 웨이퍼 면적이 소모되는데, HBM이 전체 D램 공장의 30%를 집어삼키면 범용 D램(DDR5)은 시장에서 공급 부족에 직면할 수밖에 없음.
제조사들이 캐파 부족을 지렛대 삼아 가격 주도권을 완전히 틀어쥐면서, 2027년 HBM 평균 판매 가격(ASP)이 120% 넘게 폭등하는 등 메모리 업계의 역대급 초호황과 AI 메모리 인플레이션이 한층 더 극단으로 치달을 전망임.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외국인 보유 비중 역사적 저점, 한국 반도체의 저평가는 함정인가 기회인가? (골드만삭스)
•한국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시장의 기대와 실제 상황 사이에 뚜렷한 괴리가 나타나고 있음. 외국인 보유 비중은 역사적 평균보다 2.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반도체 밸류에이션은 PER 4.7배에 불과.,반면 2027년 기술주 EPS 전망치는 최근 6개월 동안 122% 상향
•핵심 변수는 HBM 확대가 전통적인 DRAM 공급을 얼마나 압박해 메모리 업황의 호황 사이클을 연장할 수 있는지 여부. 향후 HBM 계약가격, DRAM 수급 상황,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률 변화 주목
>摘要:韩国存储芯片市场出现明显预期背离:外资持仓降至历史均值下方2.1个标准差,半导体估值仅4.7倍市盈率,但2027年科技板块EPS预期半年内上调122%。核心变量在于HBM扩张能否挤压传统DRAM供给、延长存储景气周期,后续需关注HBM合约价格、DRAM供需及厂商利润率变化。
•한국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시장의 기대와 실제 상황 사이에 뚜렷한 괴리가 나타나고 있음. 외국인 보유 비중은 역사적 평균보다 2.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반도체 밸류에이션은 PER 4.7배에 불과.,반면 2027년 기술주 EPS 전망치는 최근 6개월 동안 122% 상향
•핵심 변수는 HBM 확대가 전통적인 DRAM 공급을 얼마나 압박해 메모리 업황의 호황 사이클을 연장할 수 있는지 여부. 향후 HBM 계약가격, DRAM 수급 상황,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률 변화 주목
>摘要:韩国存储芯片市场出现明显预期背离:外资持仓降至历史均值下方2.1个标准差,半导体估值仅4.7倍市盈率,但2027年科技板块EPS预期半年内上调122%。核心变量在于HBM扩张能否挤压传统DRAM供给、延长存储景气周期,后续需关注HBM合约价格、DRAM供需及厂商利润率变化。
누구는 남들과는 다른 높은곳으로 올라가고 싶은 욕망을 꿈꾸고
누구는 대중속에서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한다.
그 기질이 누구를 파산과 실패에 몰아넣기도 하지만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한 사람일 뿐이다.
그리고 확실히 주식은 그런 기질이 있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421699232
누구는 대중속에서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한다.
그 기질이 누구를 파산과 실패에 몰아넣기도 하지만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한 사람일 뿐이다.
그리고 확실히 주식은 그런 기질이 있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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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질투, 인내심
요즘은 연락이 뜸하지만 좋아하는 자산가 형님이 몇년전 술을 마시며 본인의 주식으로 다 잃었던 이야기를 ...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10년물 5.2%, 어쩌면 뒤바뀔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금리가 급등했지만, 시장이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2) 가장 큰 이유는 ‘추세적 인플레’의 증거가 없단 것입니다. CPI는 향후 2%로 회귀할 전망입니다.
3) 국채 CTA 포지션도 대규모 숏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가 안정 등 물가에 긍정적인 방향이 나오면 상황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26773579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금리가 급등했지만, 시장이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2) 가장 큰 이유는 ‘추세적 인플레’의 증거가 없단 것입니다. CPI는 향후 2%로 회귀할 전망입니다.
3) 국채 CTA 포지션도 대규모 숏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가 안정 등 물가에 긍정적인 방향이 나오면 상황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2677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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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10년물 5.2%, 어쩌면 뒤바뀔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
미국 10년물 금리가 5.2%를 넘어섰다. 이에 주가가 압박 받고 있지만, 금리 수준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잘 ...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Anthropic의 5,180억달러 AI 인프라 투자 계획, 대부분 취소 불가능한 계약에 기반 — IPO 문서
• 전체 약정액의 약 80%는 실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 의무
• Google·Amazon·Microsoft에 대한 최소 지출 약정만 약 2,500억달러
• Anthropic은 향후 AI 성장의 제약 요인이 ‘수요’가 아니라 ‘컴퓨팅 자원 부족’이 될 것으로 전망
-
Anthropic은 향후 10년간 6개 파트너와 함께 AI 인프라 구축에 최소 5,180억달러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Reuters가 확인한 비공개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이 가운데 약 80%는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지급해야 하는 약정입니다.
Anthropic은 이러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이유로 AI 수요보다 컴퓨팅 자원 부족이 향후 성장의 핵심 제약이 될 가능성을 들었습니다. 회사는 향후 고도화된 AI 시스템의 수요가 공급 가능한 컴퓨팅 용량을 넘어설 수 있으며, AI 성장은 “주로 컴퓨팅 가용성에 의해 제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장기 계약은 Google 1,111억달러, Amazon 1,100억달러, Microsoft 314억달러로, 세 회사에 대한 최소 지출 약정만 약 2,525억달러에 달합니다. Google과 Amazon 계약은 실제 사용액이 약정액에 미달해도 차액을 지급해야 하며, Microsoft 계약 역시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Anthropic은 Broadcom 관련 장비 리스 의무 약 1,612억달러를 부담하고 있으며, 이 계약도 대부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반면 xAI와는 2029년까지 Nvidia 기반 컴퓨팅 용량 확보에 최대 845억달러를 지출할 수 있으나, 상당 부분은 90일 전 통보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AMD와의 협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AMD는 Anthropic 주식을 최대 50억달러 매입하고, 향후 200억달러 이상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전체 투자 규모는 OpenAI의 5,000억달러 Stargate 프로젝트와 유사합니다. Anthropic은 기존의 클라우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전용 데이터센터와 직접 임대한 AI 칩을 활용하는 자체 인프라 모델로 점차 이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Amazon, Google, Microsoft는 Anthropic의 투자자·고객·클라우드 공급자이면서 동시에 경쟁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어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있습니다. Anthropic은 제3자로부터 확보하는 컴퓨팅 자원이 축소되거나 가격이 인상될 경우 사업과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은 Anthropic이 향후 AI 수요를 매우 강하게 확신하고 있으며,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수백조원 규모의 장기 최소지출 계약을 선제적으로 체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s-518-billion-ai-buildout-hinges-largely-deals-that-cannot-be-canceled-2026-09-29/
• 전체 약정액의 약 80%는 실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 의무
• Google·Amazon·Microsoft에 대한 최소 지출 약정만 약 2,500억달러
• Anthropic은 향후 AI 성장의 제약 요인이 ‘수요’가 아니라 ‘컴퓨팅 자원 부족’이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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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은 향후 10년간 6개 파트너와 함께 AI 인프라 구축에 최소 5,180억달러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Reuters가 확인한 비공개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이 가운데 약 80%는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지급해야 하는 약정입니다.
Anthropic은 이러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이유로 AI 수요보다 컴퓨팅 자원 부족이 향후 성장의 핵심 제약이 될 가능성을 들었습니다. 회사는 향후 고도화된 AI 시스템의 수요가 공급 가능한 컴퓨팅 용량을 넘어설 수 있으며, AI 성장은 “주로 컴퓨팅 가용성에 의해 제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장기 계약은 Google 1,111억달러, Amazon 1,100억달러, Microsoft 314억달러로, 세 회사에 대한 최소 지출 약정만 약 2,525억달러에 달합니다. Google과 Amazon 계약은 실제 사용액이 약정액에 미달해도 차액을 지급해야 하며, Microsoft 계약 역시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Anthropic은 Broadcom 관련 장비 리스 의무 약 1,612억달러를 부담하고 있으며, 이 계약도 대부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반면 xAI와는 2029년까지 Nvidia 기반 컴퓨팅 용량 확보에 최대 845억달러를 지출할 수 있으나, 상당 부분은 90일 전 통보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AMD와의 협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AMD는 Anthropic 주식을 최대 50억달러 매입하고, 향후 200억달러 이상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전체 투자 규모는 OpenAI의 5,000억달러 Stargate 프로젝트와 유사합니다. Anthropic은 기존의 클라우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전용 데이터센터와 직접 임대한 AI 칩을 활용하는 자체 인프라 모델로 점차 이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Amazon, Google, Microsoft는 Anthropic의 투자자·고객·클라우드 공급자이면서 동시에 경쟁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어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있습니다. Anthropic은 제3자로부터 확보하는 컴퓨팅 자원이 축소되거나 가격이 인상될 경우 사업과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은 Anthropic이 향후 AI 수요를 매우 강하게 확신하고 있으며,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수백조원 규모의 장기 최소지출 계약을 선제적으로 체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s-518-billion-ai-buildout-hinges-largely-deals-that-cannot-be-canceled-2026-09-29/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10년물 5.2%, 어쩌면 뒤바뀔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금리가 급등했지만, 시장이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2) 가장 큰 이유는 ‘추세적 인플레’의 증거가 없단 것입니다. CPI는 향후 2%로 회귀할 전망입니다. 3) 국채 CTA 포지션도 대규모 숏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가 안정 등 물가에 긍정적인 방향이 나오면 상황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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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오늘 오전에 매크로 트레이더 친구와 대화하며 공감한 대화
"채권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주식 비중을 줄여야 할까?"
다들 2022년의 기억(금리 상승 = 주가 폭락) 때문에 불안해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드리븐이 아닌, 성장과 재정 지출이 이끄는 상승이다.
동인이 완전히 다른 만큼, 금리가 오른다고 무작정 주식을 줄일 필요는 없다.
차트: 명목 10년물 국채 금리 (흰색) vs 10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노란색) …
"채권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주식 비중을 줄여야 할까?"
다들 2022년의 기억(금리 상승 = 주가 폭락) 때문에 불안해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드리븐이 아닌, 성장과 재정 지출이 이끄는 상승이다.
동인이 완전히 다른 만큼, 금리가 오른다고 무작정 주식을 줄일 필요는 없다.
차트: 명목 10년물 국채 금리 (흰색) vs 10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노란색) …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반도체: 에이전틱 AI 경쟁이 AI 데이터센터 TAM을 2030년 2.2조 달러로 끌어올린다 (Bofa)
1. AI 데이터센터 TAM 2.2조 달러로 상향
• CY26~30E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TAM을 종전 1.8조 달러(연 +33%)에서 2.2조 달러(연 +40%)로 상향했으며, 에이전틱 툴 채택과 AI 랩 간 경쟁, 제한적인 칩 공급이 수요를 지지함
• AI 가속기가 약 1.5조 달러, AI 네트워킹이 약 4,000억 달러를 차지하고, 데이터센터 메모리 매출은 2030E 약 1.3조 달러에 이를 전망
• SOX는 선행 PER 21배로 ChatGPT 이후 중앙값(24배) 대비 12% 낮아, 40%+ 수준의 EPS 성장 잠재력에 비해 매력적이라고 평가
2. 4분기 Top Picks와 서버 CPU 전망
• Top Picks는 NVDA, INTC, MRVL, MU, LRCX이며, 4Q~1Q는 2010~25년 S&P500 대비 300~500bp 초과 성과를 낸 계절적 강세 구간
• 종목별 촉매는 NVDA(자사주 매입 확대, GTC 행사), INTC(에이전틱 CPU 강세, 파운드리 수주 기대), MU(12월 9일 자사주 매입 시작), MRVL(10월 6일 애널리스트 데이, XPU 램프), LRCX(메모리·로직 점유율 확대)
• 서버 CPU TAM은 2026E 614억 달러에서 2030E 약 2,106억 달러(연 +36%)로 커지며, 에이전틱 AI 독립 CPU 랙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함
• 2030E 가치 점유율은 INTC 22%, AMD 31%, ARM 머천트 38%, ARM 커스텀 9%로, ARM이 가장 빠르게 점유율을 넓힐 전망
3. 클라우드 Cpaex와 지속 가능성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중국 합산 Capex는 2026E 약 1조 달러(전년 대비 약 2배), 2027E 약 1.4조 달러(+37%)이며, 2030년에는 2~3조 달러(연 35~45GW 구축)에 이를 수 있다고 봄
• 하이퍼스케일러 FCF 마진은 2026E -2%, 2027~28E -3%로 낮아지지만, 영업현금흐름으로 대부분 충당되고 2029년 이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조달액 약 3,700억 달러는 대부분 장기채라 재무 스트레스 신호로 보지 않음
•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의 백로그는 약 2.3조 달러이며, OpenAI·Anthropic 등 프런티어 랩의 매출 급증(Anthropic ARR 650억 달러 이상)이 수요를 뒷받침
• 핵심 리스크는 수요가 아니라 전력,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 부품 공급 등 실행 측면임
4. 글로벌 반도체 전망 업데이트
• 2026E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13%, 메모리 제외 코어 반도체는 +30%로 추정하며, 2030E 매출 전망을 3.2조 달러에서 3.4조 달러로 상향함(상향분은 메모리에서 발생)
• 컴퓨트·스토리지(+50%), 산업(+32%), 유선통신(+29%)이 성장을 이끌고, PC·스마트폰·소비자는 유닛 부진으로 역성장
1. AI 데이터센터 TAM 2.2조 달러로 상향
• CY26~30E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TAM을 종전 1.8조 달러(연 +33%)에서 2.2조 달러(연 +40%)로 상향했으며, 에이전틱 툴 채택과 AI 랩 간 경쟁, 제한적인 칩 공급이 수요를 지지함
• AI 가속기가 약 1.5조 달러, AI 네트워킹이 약 4,000억 달러를 차지하고, 데이터센터 메모리 매출은 2030E 약 1.3조 달러에 이를 전망
• SOX는 선행 PER 21배로 ChatGPT 이후 중앙값(24배) 대비 12% 낮아, 40%+ 수준의 EPS 성장 잠재력에 비해 매력적이라고 평가
2. 4분기 Top Picks와 서버 CPU 전망
• Top Picks는 NVDA, INTC, MRVL, MU, LRCX이며, 4Q~1Q는 2010~25년 S&P500 대비 300~500bp 초과 성과를 낸 계절적 강세 구간
• 종목별 촉매는 NVDA(자사주 매입 확대, GTC 행사), INTC(에이전틱 CPU 강세, 파운드리 수주 기대), MU(12월 9일 자사주 매입 시작), MRVL(10월 6일 애널리스트 데이, XPU 램프), LRCX(메모리·로직 점유율 확대)
• 서버 CPU TAM은 2026E 614억 달러에서 2030E 약 2,106억 달러(연 +36%)로 커지며, 에이전틱 AI 독립 CPU 랙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함
• 2030E 가치 점유율은 INTC 22%, AMD 31%, ARM 머천트 38%, ARM 커스텀 9%로, ARM이 가장 빠르게 점유율을 넓힐 전망
3. 클라우드 Cpaex와 지속 가능성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중국 합산 Capex는 2026E 약 1조 달러(전년 대비 약 2배), 2027E 약 1.4조 달러(+37%)이며, 2030년에는 2~3조 달러(연 35~45GW 구축)에 이를 수 있다고 봄
• 하이퍼스케일러 FCF 마진은 2026E -2%, 2027~28E -3%로 낮아지지만, 영업현금흐름으로 대부분 충당되고 2029년 이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조달액 약 3,700억 달러는 대부분 장기채라 재무 스트레스 신호로 보지 않음
•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의 백로그는 약 2.3조 달러이며, OpenAI·Anthropic 등 프런티어 랩의 매출 급증(Anthropic ARR 650억 달러 이상)이 수요를 뒷받침
• 핵심 리스크는 수요가 아니라 전력,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 부품 공급 등 실행 측면임
4. 글로벌 반도체 전망 업데이트
• 2026E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13%, 메모리 제외 코어 반도체는 +30%로 추정하며, 2030E 매출 전망을 3.2조 달러에서 3.4조 달러로 상향함(상향분은 메모리에서 발생)
• 컴퓨트·스토리지(+50%), 산업(+32%), 유선통신(+29%)이 성장을 이끌고, PC·스마트폰·소비자는 유닛 부진으로 역성장
Forwarded from 루팡
트렌드포스 메모리 4Q26 상승률 전망 변화
2026년 7월 TrendForce 4Q26 전망
Conventional DRAM: +3~8% QoQ
NAND Flash: +0~5% QoQ
2026년 9월 최신 전망
TrendForce 4Q26 전망을 크게 상향.
Conventional DRAM
+3~8% → +10~15% QoQ
NAND Flash
+0~5% → +15~20% QoQ
Enterprise SSD
→ +23~28% QoQ
2026년 7월 TrendForce 4Q26 전망
Conventional DRAM: +3~8% QoQ
NAND Flash: +0~5% QoQ
2026년 9월 최신 전망
TrendForce 4Q26 전망을 크게 상향.
Conventional DRAM
+3~8% → +10~15% QoQ
NAND Flash
+0~5% → +15~20% QoQ
Enterprise SSD
→ +23~28% QoQ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제 밤에 나온거지만 반도체 리서치 요약:
1/ Edgewater
삼성의 HBM4 생산은 HBM3e 출시 때보다 훨씬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이스 다이가 더 선단 공정에 있어 경쟁 우위가 있다고 보며, 이미 1c(gamma) 공정에 진입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MU)은 HBM4 적층 문제에 직면해 있어 Samex 장비 도입으로 해결을 모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가격의 추가적인 급등을 고객들에게 계속 경고하고 있습니다. 4분기 유통 채널 가격은 DDR4와 DDR5 전반에서 15~25% 상승할 것입니다. DRAM 둔화가 나타나는 가장 빠른 시점은 2H27로 보이며, 낸드 플래시는 상황이 다릅니다. CY27 중반쯤 가격이 더 일찍 하락할 수 있습니다. 수요 파괴로 인해 지난 두 달간 SSD 및 UFS 구매가 둔화되었습니다.
2군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이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구세대 제품을 다루는 소형 공급업체들은 CY27 이행률을 50%로 제시하고 있으며,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감안하면 큰 실망입니다.
삼성은 LP4x 지원을 CY28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하이닉스는 CY27 말에 EOL(생산종료)을 계획 중입니다. DDR4 증설을 하는 곳은 없으며, 마이크론의 증설은 아마존 및 미국 군수/항공/차량 OEM용으로 추정됩니다. CXMT의 D4 출력은 전량 중국 내수 OEM용입니다.
2/ Citi
최근의 HBM 사양 하향 조정(De-spec)은 수요 약화의 신호가 아니라, 타이트한 공급 상황 속에서 가속기 출하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로 판단합니다. 스케일아웃 AI 아키텍처, 지속적인 학습, 그리고 ASIC/GPU 채택 확대에 힘입어, HBM 비트 수요는 2027E에 전년 대비 +62% (752억 Gb), 2028E에 전년 대비 +69% (1,270억 Gb)로 급증하여 시장 예상치를 2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컨센서스 ~30% 대비)
설비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수요를 크게 밑돌면서, 수급 불균형(S/D deficit)은 2027E -21%에서 2028E -36%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1/ Edgewater
삼성의 HBM4 생산은 HBM3e 출시 때보다 훨씬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이스 다이가 더 선단 공정에 있어 경쟁 우위가 있다고 보며, 이미 1c(gamma) 공정에 진입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MU)은 HBM4 적층 문제에 직면해 있어 Samex 장비 도입으로 해결을 모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가격의 추가적인 급등을 고객들에게 계속 경고하고 있습니다. 4분기 유통 채널 가격은 DDR4와 DDR5 전반에서 15~25% 상승할 것입니다. DRAM 둔화가 나타나는 가장 빠른 시점은 2H27로 보이며, 낸드 플래시는 상황이 다릅니다. CY27 중반쯤 가격이 더 일찍 하락할 수 있습니다. 수요 파괴로 인해 지난 두 달간 SSD 및 UFS 구매가 둔화되었습니다.
2군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이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구세대 제품을 다루는 소형 공급업체들은 CY27 이행률을 50%로 제시하고 있으며,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감안하면 큰 실망입니다.
삼성은 LP4x 지원을 CY28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하이닉스는 CY27 말에 EOL(생산종료)을 계획 중입니다. DDR4 증설을 하는 곳은 없으며, 마이크론의 증설은 아마존 및 미국 군수/항공/차량 OEM용으로 추정됩니다. CXMT의 D4 출력은 전량 중국 내수 OEM용입니다.
2/ Citi
최근의 HBM 사양 하향 조정(De-spec)은 수요 약화의 신호가 아니라, 타이트한 공급 상황 속에서 가속기 출하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로 판단합니다. 스케일아웃 AI 아키텍처, 지속적인 학습, 그리고 ASIC/GPU 채택 확대에 힘입어, HBM 비트 수요는 2027E에 전년 대비 +62% (752억 Gb), 2028E에 전년 대비 +69% (1,270억 Gb)로 급증하여 시장 예상치를 2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컨센서스 ~30% 대비)
설비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수요를 크게 밑돌면서, 수급 불균형(S/D deficit)은 2027E -21%에서 2028E -36%로 확대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