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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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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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 CPU의 역습
삼성전자 TP 48만원, SK하이닉스 TP 340만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14

✅ 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서버 CPU 요구량을 실질적으로 증가시키며 예상을 상회하는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중. Intel·AMD에 더해 Arm 기반 CPU가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는 중이며, 더 많은 CSP 자체 설계 제품이 양산으로 이동. 강한 CPU 수요가 메모리·ASIC·파운드리·OSAT·IP·광통신·부품에 걸친 CPU 연계 종목에 핵심 촉매로 부상.

✅ AI 서버의 CPU:GPU 믹스가 과거 약 1:8이었으나 이미 약 1:4로 좁혀졌고, 궁극적으로 1:1 동등 수준으로 수렴하거나 더 나아가 CPU 쪽으로 이동할 수 있음. 근거는 추론 시스템이 연속적인 사용자 요청을 관리해야 하는데 그 영역에서 CPU가 가장 잘 작동한다는 것. 메모리 채널이 Intel 8→16, AMD 12→16으로 증가 그 결과 서버 DIMM DRAM 밀도가 연 30~40% 성장. 서버 대수를 고정하더라도 DRAM 수요는 오가닉하게 성장.

✅ TSMC 2026년 CPU 웨이퍼 수요의 약 80%만 충족 가능 (20% 대응 불가). Arm 기반 CPU 또한 파운드리 캐파에 제약받는 중. 그리고 ABF는 2H26~2029년 공급부족, 갭이 2026~28년 확대 → 파운드리 / 디램 가격 하락 방어 논리.
맥쿼리 : 환효과 반영하여 3분기 OP 추정치 및 삼성전자 TP 하향 (44만원)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17

✅ 최근 환율 급변 (원화 강세) 로 인한 영업이익 추정치 변경. 환율 이외 2026-28E 영업이익 전망에 대한 펀더멘털 변동은 없음. 메모리 가격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건설적이며 파운드리 사업부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 언급.

» 3Q26E 매출/영업이익을 205조원/102조원으로 제시, 이는 블룸버그 28일 컨센서스 201조원/106조원 대비 매출은 상회, 영업이익은 하회. ① 지난 3개월간의 원화 강세, ② 2Q26 일시금 성격의 직원 상여 충당을 반영한 매출원가 상승 반영

» 2026-28E 영업이익 전망 강세 유지. 메모리 계약가격이 단기에 정점을 찍을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서버 DRAM 계약가격은 4Q26E에 추가로 20%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

» 수급 불균형 (공급 부족) 장기화 :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HBM/DRAM 거래 비율(trade ratio)과 AI 서버 내 SSD 콘텐츠 증가가 메모리 부족이 2028년 너머까지 지속될 것

» 파운드리 : 가동률 상승과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감안하면 파운드리가 2027년에 손익분기에 도달할 여지가 더 커졌다고 판단 (다만 모델링에서는 System LSI(파운드리 포함) 영업이익이 2026E -6.9조, 2027E -6.6조, 2028E -7.7조로 전 구간 적자이며 2028년에 오히려 악화)


✅ 최근의 배당금 지급은 시작일뿐, 향후 4개월 내 공격적 현금 배분 계획의 세부사항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

» 2026-28E의 풍부한 FCF를 근거로 훨씬 더 많은 현금 배분
을 예상하며, 누적 FCF가 1,386조원으로 현 시가총액의 79%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다만 모델링 상 해당 주주환원 강화는 반영하지 않음 : 배당 성향 2028E 1.4%로, Price Modelling상 예상 수익률은 보수적
Forwarded from 루팡
난야테크 매출 / 9월 처음으로 450억 대만달러 돌파, 11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

3분기 한 분기 매출이 상반기 전체를 넘어


시장 수요 증가에 힘입어 DRAM 업체 난야테크(Nanya Technology, 2408)는 5일 9월 매출이 450억9,100만 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월 대비 +0.9%
전년 동월 대비 +576.62%

사상 처음으로 월 매출 450억 대만달러 돌파
11개월 연속 월간 매출 사상 최고치 경신


9월 실적이 다시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3분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1,000억 대만달러를 넘어섰다.


회사의 월별 매출을 합산하면 3분기 매출은 1,336억4,900만 대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61.90%
전년 동기 대비 +611.70%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500억 대만달러 이상 증가했다.


특히 3분기 한 분기 매출이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1,316억3,600만 대만달러를 넘어섰다.

즉, 3개월 동안의 매출이 앞선 6개월 전체 매출보다 많았던 것으로, 하반기 들어 매출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2,652억8,5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26.95% 증가했으며, 역시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별로 보면 9월 매출은 1월의 약 3배 수준까지 증가했다. 올해 들어 매출이 매월 꾸준히 상승하면서 분기 및 누적 매출 신기록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난야테크는 새로운 계약 가격이 7월부터 적용되면서 하반기 매출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회사는 앞서 최근 출하량은 대체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공장의 생산이 시작된 이후에야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따라서 현재 하반기 성장의 핵심 동력은 물량 증가보다는 DRAM 제품 판매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이며, 이는 향후 매출과 매출총이익률(GPM) 개선을 동시에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710/9795830?from=edn_newest_index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1

디램 공급/수요 균형 정상화 예상 시기 관련 CEO (Sanjay Mehrota) 발언

» 기존 '2028년 이후 정상화 예상'에서 이제는 "우리도 그 시기를 가늠할 수 없다"

We do not have line of sight to when supply and demand will return to balance, even with additional industry DRAM clean room space plans; clean rooms take a long while to build. Even after they are built, even after first wafer output, production ramps up only gradually


» 수급이 언제 균형을 되찾을지 우리도 알 수 없습니다. 업계가 DRAM 클린룸을 추가로 짓겠다는 계획까지 감안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한참 걸리고, 다 짓고 나서도, 첫 웨이퍼가 나온 뒤에도 생산은 서서히 올라갈 뿐입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0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2

고객사 향 장기계약 관련 CEO Sanjay Mehrota 및 CFO Mark Murphy 발언

» 일부 고객사들은 기존 2030년에서 2031년 까지 계약 연장 희망하며, SCA에 대한 약정 즉 Take or Leave의 비중도 크게 증가하는 중

① CEO Sanjay Mehrotra
"Customers want SCA assured supply beyond 2030, and we have now signed SCAs that extend into 2031"

» 고객들은 2030년 이후까지 SCA로 공급을 보장받기를 원하며, 우리는 이제 2031년까지 이어지는 SCA를 체결했습니다.

② CEO Sanjay Mehrotra
"Three quarters of this estimated revenue has a defined pricing framework… The remaining quarter… has pricing negotiated periodically"

» 이 추정 매출의 4분의 3은 가격 체계가 확정돼 있습니다. 나머지 4분의 1은 가격을 주기적으로 협상합니다.

③ CFO Mark Murphy
"All SCAs have take or pay contracted volumes"

» 모든 SCA에는 take-or-pay 약정 물량이 들어 있습니다.

④CEO Sanjay Mehrotra
"Financial commitments from customers have increased to $32 billion, the vast majority of which are cash deposits"

» 고객으로부터의 재무적 약정은 320억 달러로 증가하였으며, 그 대부분은 현금 예치금입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1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3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적 특징 관련 CFO Mark Murphy 발언:

» 고질적으로 높았던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도가 공급사들의 절제된 Capex로 인해 낮아지는 현상은 산업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Timothy Arcuri (UBS):
"How do we think about capital intensity over the longer term for the business? I know you used to talk about mid-30s. That seems a little high, probably given what is going on now, but is 20%-25% the new norm?"

Mark Murphy (CFO):
"As it relates to capital intensity, I think, as you point out, that capital intensity is low on historic levels, and that is reflective of the strategic asset that memory and storage has become, and the industry is structurally reset."


Timothy Arcuri (UBS):

"장기적으로 이 사업의 자본집약도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예전에는 30%대 중반을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상황을 감안하면 그건 좀 높아 보이는데, 20~25%가 새로운 기준이 되는 겁니까?"

Mark Murphy (CFO):
"자본집약도에 관해서는, 지적하신 대로 역사적 수준에 비해 낮은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메모리·스토리지가 전략 자산이 되었다는 점, 그리고 산업이 구조적으로 재설정되었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2
AI발전에 메모리가 필요한가
LTA의 신뢰성이 보장되어있는가
HBM에 대한 락인은 확보되어 있는가

수요가 줄어들어 이익이 감소하여 싸이클 하강기라도
금리가 올라 펀더맨털을 혹시라도 건들지라도
선거에서 누군가 이기더라도
엔캐리가 나오더라도
레버리지 시장이 무너지더라도​

나한텐 관심없는 일이고 불확실성에 배팅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특권은 리레이팅에 배팅할 충분한 비중을 보유할 수 있는 권리이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430970540
잠실개미&10X’s N.E.R.D.S
반도체 시장과 이익규모 https://blog.naver.com/tosoha1/224429975534
삼성전자 향후 3년 주주환원 예상치 : 약 6,150억달러 (약 800조원)

게다가 혹자는 주주환원과 주가에는 큰 상관 관계가 없다며 애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듯한 발언을 하지만 삼성전자의 향후 3개년 환원 계획은 현재 예측 FCF 기준으로 약 6,150억 달러 (약 800조원) 가 예상되는데 이는 전세계 금융 역사에 전무후무한 수준이 맞다

https://t.me/jake8lee/14217
KB증권 10월 전략 : 기다린 만큼 더 (주식/반도체 비중 확대) #1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8

✅ 신기술 시대의 인플레이션에는 가격이 오르는 것뿐 아니라, 비용은 그대로인데 생산성이 기대만큼 빠르게 늘지 못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 관계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단위노동비용 (ULC, Unit Labor Cost)이다. ULC는 시간당 노동비용을 생산성으로 나눈 값이다.

✅ 2023년 이후 생산성은 3년째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AI의 효과라기보다, 이민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공급이 제한된 상태에서 산출이 늘어나며 생긴 측면이 크다. 근로시간이 거의 늘지 않는 경제에서는 산출만 늘어도 생산성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AI에게 좋은 시나리오는 근로시간이 정체된 가운데서도 산출이 꾸준히 늘어 생산성 증가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경우 임금이 오르더라도 ULC가 안정되어, 1990년대 후반처럼 저물가 속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
KB증권 10월 전략 : 기다린 만큼 더 (주식/반도체 비중 확대) #2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30

✅ 수급적으로는 주가가 오를수록 급등기에 추격매수했다가 손실상태에 진입한 개인투자자들의 손절매가 나오는 ‘매물저항’이 강해지면서 상단을 제약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추정은 불가능하지만 얼만큼 물량이 나올지 대략 보려면, ‘급등기에 따라 산 물량’을 보면 된다. 평소답지 않게 주가가 오르는데 따라서 사는 처분효과가 사라질 때가 위험선호의 변화가 일어나는 때로 정의했었다. 그렇게 보면 개인투자자들로부터 나와야 할 일명 ‘물린 매물 (속어라 사용 말아야 하지만 워낙 널리 쓰여 적었다)’은 ‘급등기에 따라서 산 물량’이 될 것이다. 삼성전자가 급등기에 시가총액 대비 1.5%, SK하이닉스가 1.7%의 매수세가 유입됐는데, 최근 조정 구간에서 해당 수량의 절반 이상 매도가 발생했다. 사람들이 바라던 물린매물의 소화는 이미 진행 중인 것이다.

✅ 매물저항이라면 거래량이 터지는데도 가격이 오르지 못하는 흔적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격대가 높아질수록 윗꼬리가 길어지거나 고가에서 되돌림이 강하게 나오는 등의 증거가 관찰돼야 하지만 최근 KOSPI는 고가대비 되돌림 정도가 오히려 낮아졌다. 진짜 매물저항을 보려면 7,000pt 중반이상의 거래가 많았던 지수대가 중요한데, 이미 매도가 나오고 있음을 감안하면 거래만 붙어준다면 막상 저항은 세지 않을 수 있다.
KB증권 10월 전략 - 부록 : 맨큐의 Inflation Target "중앙은행의 무능함을 인정하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33

»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보는 프레임 변화를 검토 중이며,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 수장이 그레고리 맨큐. 맨큐는 2024년 「인플레이션에 대한 6가지 믿음」에서 2% 단일 목표 대신 1~3% 범위 제시를 언급한 바 있음.

» 이것이 통화정책에 반영되면 명목 목표는 2%로 유지하면서 실질적 허용범위를 넓히는 효과가 생기고, 추가 금리인상 횟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를 시장에 심어줄 수 있음. 연말에 각 TF에서 권고안이 나올 예정.
TSMC 실적 프리뷰: 2027년까지 강한 성장 모멘텀, CapEx 확대, 목표주가 NT$3,300으로 상향 (GS)

1.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를 NT$3,100에서 NT$3,300으로 상향 (ADR은 US$620에서 US$660으로 상향)
• 현재가 NT$2,575 대비 상승여력 28.2%, ADR 기준 39.6%
• 밸류에이션은 목표 P/E 22배(5년 평균 선행 P/E +1.0표준편차, 기존과 동일)를 2027E EPS에 적용하여 산출

2. 3Q26 애널리스트 미팅 앞둔 핵심 전망 (10월 15일 개최)

• 2026E/2027E 매출 성장률은 달러 기준 각각 42.0%/36.9% YoY로 전망
• 매출총이익률은 2026E 67.2%, 2027E 67.5%로 예상
• AI GPU·ASIC, 네트워킹, 서버 CPU 전반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점이 핵심이며, 특히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CPU 수요 강세가 지난 1년간의 가장 큰 변화라고 평가
• 3Q26E 매출은 QoQ 15.3% 증가, 4Q26E는 추가로 11.0% 증가할 것으로 추정 (모두 달러 기준)

3. 2027년 성장 지속 요인

• 2027E 매출 성장률을 기존 32.0%에서 36.9%로 상향, AI 가속기·네트워킹 수요와 서버 CPU 기여도 확대가 배경
• Communacopia + Technology 컨퍼런스에서 경영진은 토큰 비용 하락이 AI 소비를 더욱 촉진할 것이라고 언급
• 고객사 및 미국 CSP와의 논의를 통해 수요와 인프라 준비 상황에 대한 확신이 강화
• N2와 N3 모두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경영진이 예상
• 공급 측면에서는 capacity 증설, N5→N3 전환, 생산성 향상, CoWoS 확장이 웨이퍼 출하 증가를 뒷받침
• 2027E GM은 가격 인상, 우호적인 제품 믹스, 높은 가동률, 생산성 개선으로 67.5%까지 소폭 개선 전망

4. CapEx 확대 계획

• 2026E CapEx는 US$64bn으로 유지, 2027E/2028E는 US$85bn/US$98bn으로 상향 (기존 US$78bn/US$82bn)
• 상향 배경은 장비 업체의 비용 인플레이션과 미국 텍사스 신규 증설 가능성에 따른 초기 투자 반영
• 텍사스 신규 공장은 2032년 이후에야 양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CoWoS 연간 capacity는 2025년 675k장에서 2026E 1,275k장, 2027E 2,730k장, 2028E 3,480k장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현저한 저평가
 
3Q26 영업이익 106 조원 예상
기존 전망치 111조원 대비 4.5% 하향
원/달러 기존 1,450 원에서 1,400 원으로 3.4% 하향, MX/NW 사업부 전망 변경 (-0.5 조원 -> -1.4 조원)

메모리 판가
DRAM +17%, NAND +15%. 오히려 예상 소폭 상회
HBM 분기 최대 출하 경신
또한 AI 강세로 파운드리 수주 및 가동률 동반 상승

환율 하락 반영해도,
27 년 568 조원 (+55% YoY) 전망 유지
1. AI 메모리 수요 강세 속 공급 부족 심화, LTA 에 따른 Dual market 효과에 의한 Commodity 강세,
2. HBM 판가 (+103% YoY), 출하 강세, 수익성 회복,
3. 파운드리 적자 폭 축소 본격화 전망
가격 하락, 감익 시나리오는 없음

차별적 실적과 주주환원 본격화. 현저한 저평가
27E P/E 는 4.2X 에 불과, 이익 창출은 글로벌 최상위
주주환원 정책 기존 FCF 50% 환원 유지 가정한다면, 2027 년 193 조원, 2028 년 222 조원으로 현재 시가총액 (우선주 포함) 대비 각각 11%, 13% 수준에 육박
성장 투자를 확대에도, 대규모 환원 가능

LTA 는 AI 시대 메모리 수요의 질과 실적 가시성을 제고. 이는 주주환원 지속 가능성 의미. 메모리 가격의 높은 기저, LTA 물량의 계약 가격 적용을 감안하면, 가격 상승률 자체는 안정화. 다만 실적 안정성, 가시성, Duration 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훨씬 중요한 가치. 아직 시장의 Playbook 에 없을 뿐
시대가 변했고, 시장도 변해야 함
목표주가 610,000 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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