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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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지난 ‘하반기 전망(Gravity Rules, 5/29)’을 통해 AI 버블 랠리가 후반부에 진입했으며, 버블을 붕괴...
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SK하이닉스, 소부장 협력사에 2조원 금융지원…반도체 생태계 강화
https://www.dt.co.kr/article/12089845
SK하이닉스가 2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으로 국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나섭니다.
8700억 원 규모의 실증 팹도 구축해 소부장 기술 국산화를 지원합니다.
📌 소부장 협력사에 2조 원 금융지원
SK하이닉스는 4대 시중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총 2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 출범
협력사들은 대출 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 보증료 부담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전망
중소·중견 소부장 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추진
📌 8700억 원 규모 트리니티 팹 구축
정부·지자체·SK하이닉스가 총 8700억 원을 투입해 용인 클러스터에 트리니티 팹 구축
협력사들이 개발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실제 생산 환경에서 시험할 수 있는 시설
기술 검증부터 상용화까지 지원해 국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 자립과 국산화 촉진
📌 국내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 강화
국내 소부장 중소기업은 개발 기술을 실제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검증하기 어려웠던 상황
트리니티 팹을 통해 검증 환경을 확보하면서 신규 기술의 상용화 기회 확대 기대
금융지원과 기술 검증을 연계해 국내 소부장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추진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https://www.dt.co.kr/article/12089845
SK하이닉스가 2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으로 국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나섭니다.
8700억 원 규모의 실증 팹도 구축해 소부장 기술 국산화를 지원합니다.
📌 소부장 협력사에 2조 원 금융지원
SK하이닉스는 4대 시중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총 2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 출범
협력사들은 대출 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 보증료 부담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전망
중소·중견 소부장 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추진
📌 8700억 원 규모 트리니티 팹 구축
정부·지자체·SK하이닉스가 총 8700억 원을 투입해 용인 클러스터에 트리니티 팹 구축
협력사들이 개발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실제 생산 환경에서 시험할 수 있는 시설
기술 검증부터 상용화까지 지원해 국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 자립과 국산화 촉진
📌 국내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 강화
국내 소부장 중소기업은 개발 기술을 실제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검증하기 어려웠던 상황
트리니티 팹을 통해 검증 환경을 확보하면서 신규 기술의 상용화 기회 확대 기대
금융지원과 기술 검증을 연계해 국내 소부장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추진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디지털타임스
SK하이닉스, 소부장 협력사에 2조원 금융지원…반도체 생태계 강화
SK하이닉스가 정부와 금융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의 자금 조달과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금융 지원과 실제 반도체 생산 환경에서의 기술 검증을 연계해 국내 반도체 공급망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용인 일반산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emiAnalysis
"데이터센터 2027: 가속화의 해, 1년 만에 50GW 증가"
- 60GW 건설 중, 세미애널리시스 선행 지표, 연초 대비 1조 3천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 체결, 칩 부족 사태 발생 가능성
지난주 Altimeter의 Brad Gerstner는 All-In 팟캐스트에서 우리의 데이터를 보여주며 "SemiAnalysis의 2027년 43GW 예측은 너무 공격적"이라며 자신의 "직감"에 따르면 약 25GW만 구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우리 예측치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하지만 직감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전력, 노동력, 공급망, 자본 등 모든 제약 조건을 고려할 때 FUD에 굴복하고 싶은 유혹이 매우 큽니다. 하지만 SemiAnalysis는 이야기가 아닌 진실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027년까지 완공될 예정인 24GW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건설 후반 단계에 있습니다. 대부분은 외부 냉각 및 전기 장비가 이미 설치되어 절반 이상 완공되었습니다. 이는 건설 후반 단계에 있는 수백 개의 사이트 중 극히 일부인 40개 캠퍼스에 불과합니다.
또 다른 핵심 문제는 전력인데, 이 문제 역시 대부분 해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약요인)데이터센터와 전력은 빙산의 일각일 수 있으며, 메모리와 로직이 2027-28년에 새로운 1위 제약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GW당 투자비 대략 $50B 잡으면 50GW = 2.5조달러. 업계의 최근 27년 capex 추정치는 1.5조달러 정도(물론 비용 집행구간 분산이 있을것)
https://open.substack.com/pub/semianalysis/p/datacenters-2027-the-year-of-acceleration?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데이터센터 2027: 가속화의 해, 1년 만에 50GW 증가"
- 60GW 건설 중, 세미애널리시스 선행 지표, 연초 대비 1조 3천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 체결, 칩 부족 사태 발생 가능성
지난주 Altimeter의 Brad Gerstner는 All-In 팟캐스트에서 우리의 데이터를 보여주며 "SemiAnalysis의 2027년 43GW 예측은 너무 공격적"이라며 자신의 "직감"에 따르면 약 25GW만 구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우리 예측치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하지만 직감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전력, 노동력, 공급망, 자본 등 모든 제약 조건을 고려할 때 FUD에 굴복하고 싶은 유혹이 매우 큽니다. 하지만 SemiAnalysis는 이야기가 아닌 진실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027년까지 완공될 예정인 24GW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건설 후반 단계에 있습니다. 대부분은 외부 냉각 및 전기 장비가 이미 설치되어 절반 이상 완공되었습니다. 이는 건설 후반 단계에 있는 수백 개의 사이트 중 극히 일부인 40개 캠퍼스에 불과합니다.
또 다른 핵심 문제는 전력인데, 이 문제 역시 대부분 해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약요인)데이터센터와 전력은 빙산의 일각일 수 있으며, 메모리와 로직이 2027-28년에 새로운 1위 제약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GW당 투자비 대략 $50B 잡으면 50GW = 2.5조달러. 업계의 최근 27년 capex 추정치는 1.5조달러 정도(물론 비용 집행구간 분산이 있을것)
https://open.substack.com/pub/semianalysis/p/datacenters-2027-the-year-of-acceleration?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Semianalysis
Datacenters 2027: The Year of Acceleration, +50GW in a Single Year
60GW Under Construction, SemiAnalysis Leading Indicators, 1.3T of Lease Contracts Signed YTD, The Shortage Could Move to Chips
잠실개미&10X’s N.E.R.D.S
애초에 이 숫자들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난 그저 신기함ㅋ https://t.me/defence_24/6408
Telegram
[메리츠 중국 최설화]
[CXMT 3Q26 잠정실적: 증가율 둔화와 주가 급락]
오늘 중국의 디램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 주가가 -7.8% 하락했습니다.
해외 메모리 기업과 비교했을 때 주가 낙폭이 컸는데, 이는 17일 발표된 3분기 잠정실적의 QoQ 증가율이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Q 잠정실적 기준)
-매출액: +15.3%~20.3% QoQ
-순이익: +1.8%~4.7% QoQ
-순이익률: 2Q 53.1% -> 3Q 47%
문제는…
오늘 중국의 디램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 주가가 -7.8% 하락했습니다.
해외 메모리 기업과 비교했을 때 주가 낙폭이 컸는데, 이는 17일 발표된 3분기 잠정실적의 QoQ 증가율이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Q 잠정실적 기준)
-매출액: +15.3%~20.3% QoQ
-순이익: +1.8%~4.7% QoQ
-순이익률: 2Q 53.1% -> 3Q 47%
문제는…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SK하이닉스 (000660.KS) : 3분기(3Q26) 프리뷰: 환율 역풍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3분기 실적 예상
씨티의 견해 (Citi's Take)
우리는 SK하이닉스의 3분기(3Q26) 영업이익(OP)이 환율 역풍과 HBM4 관련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인 75조 5,000억 원을 8% 상회하는 81조 3,000억 원(전분기 대비 +34% / 전년 동기 대비 +614%)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를 넘어,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적 학습(continual learning) 도입이 HBM 및 eSSD 수요를 더욱 견인하여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12개월 선행 P/E 2.7배, P/B 1.4배의 밸류케이션은 장기 메모리 호황기의 잠재력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므로, 목표주가 300만 원을 유지하며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3분기(3Q26) 영업이익 81조 3,000억 원 예상
우리는 불리한 환율과 HBM4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액 101조 2,000억 원(전분기 대비 +28% / 전년 동기 대비 +314%)과 영업이익 81조 3,000억 원(전분기 대비 +34% / 전년 동기 대비 +614%)을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75조 5,000억 원)를 8% 웃돌 것으로 예상합니다. KV-캐시(KV-cache) 워크로드에 필요한 메모리 요구량을 키우는 강력한 AI 추론 수요에 힘입어, 하이닉스의 3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분기 대비 28%, NAND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24%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AI 지속적 학습(Continual Learning)으로 eSSD 수요 급증 전망
우리는 AI 지속적 학습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AI 추론 수요도 계속해서 확장되어, 2027년 eSSD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5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와 더불어, 효율적인 데이터 보관과 검색을 지원하기 위해 가속기 근처에 더 큰 스토리지 풀이 필요해짐에 따라 QLC 기반의 GPU 근접 스토리지 솔루션이 주목받을 것으로 봅니다. SK하이닉스는 고밀도 QLC 낸드 기술에 특화되어 있고 AI 맞춤형 솔루션으로 TLC 낸드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어, 급증하는 eSSD 수요의 최대 수혜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AI 자금 조달 우려에도 매력적인 밸류케이션
SK하이닉스는 AI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현재 12개월 선행 P/E 2.7배, P/B 1.4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밸류케이션은 2027년부터 지속적 학습이 확산됨에 따라 HBM 및 eSSD 수요 가속화 가능성과 이로 인해 2028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며 목표주가 300만 원을 유지합니다.
씨티의 견해 (Citi's Take)
우리는 SK하이닉스의 3분기(3Q26) 영업이익(OP)이 환율 역풍과 HBM4 관련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인 75조 5,000억 원을 8% 상회하는 81조 3,000억 원(전분기 대비 +34% / 전년 동기 대비 +614%)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를 넘어,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적 학습(continual learning) 도입이 HBM 및 eSSD 수요를 더욱 견인하여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12개월 선행 P/E 2.7배, P/B 1.4배의 밸류케이션은 장기 메모리 호황기의 잠재력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므로, 목표주가 300만 원을 유지하며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3분기(3Q26) 영업이익 81조 3,000억 원 예상
우리는 불리한 환율과 HBM4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액 101조 2,000억 원(전분기 대비 +28% / 전년 동기 대비 +314%)과 영업이익 81조 3,000억 원(전분기 대비 +34% / 전년 동기 대비 +614%)을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75조 5,000억 원)를 8% 웃돌 것으로 예상합니다. KV-캐시(KV-cache) 워크로드에 필요한 메모리 요구량을 키우는 강력한 AI 추론 수요에 힘입어, 하이닉스의 3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분기 대비 28%, NAND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24%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AI 지속적 학습(Continual Learning)으로 eSSD 수요 급증 전망
우리는 AI 지속적 학습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AI 추론 수요도 계속해서 확장되어, 2027년 eSSD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5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와 더불어, 효율적인 데이터 보관과 검색을 지원하기 위해 가속기 근처에 더 큰 스토리지 풀이 필요해짐에 따라 QLC 기반의 GPU 근접 스토리지 솔루션이 주목받을 것으로 봅니다. SK하이닉스는 고밀도 QLC 낸드 기술에 특화되어 있고 AI 맞춤형 솔루션으로 TLC 낸드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어, 급증하는 eSSD 수요의 최대 수혜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AI 자금 조달 우려에도 매력적인 밸류케이션
SK하이닉스는 AI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현재 12개월 선행 P/E 2.7배, P/B 1.4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밸류케이션은 2027년부터 지속적 학습이 확산됨에 따라 HBM 및 eSSD 수요 가속화 가능성과 이로 인해 2028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며 목표주가 300만 원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WY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코멘트들이 보입니다.
실제 데이터로도 반전의 흐름이 나타나는중
실제 데이터로도 반전의 흐름이 나타나는중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NBIS, GPU 플랫폼별 스팟(현물) 가격 공개 시작
B200 최근 7일 가격 +180.8%
https://nebius.com/spot-prices?historyGpus=B300&historyRange=1d&period=7d
B200 최근 7일 가격 +180.8%
https://nebius.com/spot-prices?historyGpus=B300&historyRange=1d&period=7d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ech Fund
올해 말 기준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AI 연환산 매출(ARR)은 4,1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1. 앤스로픽과 오픈AI에서 발생하는 ARR은 1,870억 달러입니다. 이 매출은 AI 모델 개발사와 이들의 모델을 재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자에 나뉘어 귀속됩니다.
2. 메타와 구글의 광고 기반 ARR은 AI 덕분에 지난 2년 반 동안 950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실제로 달성한 높은 광고 매출 성장률이 정상적인 성장률을 초과한 부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이 증가분은 연말까지 1,08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각종 클라우드 사업자의 AI ARR은 프런티어 AI 개발사 관련 매출을 제외하면 연말 기준 약 6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AI 네이티브 앱과 SaaS는 330억 달러의 AI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5. 기타 프런티어 AI 서비스 - 그록, 제미나이 구독 등 - 와 다른 광고 네트워크의 AI 수혜분 - 아마존, 앱러빈, 유니티 등 - 같은 소규모 항목을 합하면 ARR이 추가로 200억 달러 발생합니다.
장비 내용연수를 6년으로 보는 등 합리적인 가정을 적용하면, 이러한 매출 규모는 지난 3년 반 동안 집행된 AI 설비투자 9,310억 달러에 대해 전체적으로 약 12%의 내부수익률(IRR)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s://www.techinvestments.io/p/ais-attractive-irr-anthropic-asml
올해 말 기준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AI 연환산 매출(ARR)은 4,1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1. 앤스로픽과 오픈AI에서 발생하는 ARR은 1,870억 달러입니다. 이 매출은 AI 모델 개발사와 이들의 모델을 재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자에 나뉘어 귀속됩니다.
2. 메타와 구글의 광고 기반 ARR은 AI 덕분에 지난 2년 반 동안 950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실제로 달성한 높은 광고 매출 성장률이 정상적인 성장률을 초과한 부분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이 증가분은 연말까지 1,08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각종 클라우드 사업자의 AI ARR은 프런티어 AI 개발사 관련 매출을 제외하면 연말 기준 약 6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AI 네이티브 앱과 SaaS는 330억 달러의 AI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5. 기타 프런티어 AI 서비스 - 그록, 제미나이 구독 등 - 와 다른 광고 네트워크의 AI 수혜분 - 아마존, 앱러빈, 유니티 등 - 같은 소규모 항목을 합하면 ARR이 추가로 200억 달러 발생합니다.
장비 내용연수를 6년으로 보는 등 합리적인 가정을 적용하면, 이러한 매출 규모는 지난 3년 반 동안 집행된 AI 설비투자 9,310억 달러에 대해 전체적으로 약 12%의 내부수익률(IRR)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s://www.techinvestments.io/p/ais-attractive-irr-anthropic-asml
Forwarded from D의 테크 투자
261019_수급보다_중요한_것을_놓치고_있습니다_이은택_인포맥스라이브_2026년_10월19일_방송.html
45.9 KB
📊 수급보다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이은택)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0월19일 방송
▶️ 현재를 버블 장세 후반부로 판단하되 사이클 종료를 확정하지는 않은 진단. 물가 우려를 낮추는 지표나 정책 대응이 나오면 상당한 반등도 가능하지만, 강한 베팅보다 종료 위험을 함께 살필 시점이라는 판단.
▶️ 핵심 경계 신호는 물가 상승으로 추가 긴축 기대가 강해지면서 단기 국채금리는 오르고 10년물 금리는 일주일 이상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조합. 물가 완화로 단기·장기금리가 함께 하락하는 경우와 구별해야 한다는 강조.
▶️ 시장을 지탱하는 전제는 약 50개 기관의 전망을 집계한 물가 컨센서스상 올해 4분기 평균 약 3.5%에서 내년 2분기 2%로 둔화한다는 기대.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나오면 주식시장이 다시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 제시.
▶️ 반면 경기 개선이 시차를 두고 물가를 높이는 경로는 내년 2% 복귀 기대를 흔들 수 있다는 문제 제기. 높은 기저에 따른 전년 대비 상승률 둔화와 물가 압력 자체의 해소를 구별해야 한다는 판단.
▶️ 최근 시장 충격은 물가지표의 절대 수준뿐 아니라 예상 밖 근원물가·비연료 수입물가 상승과 관련됐다는 해석. 생산자물가지수의 전년 동기 대비 6%대·전월 대비 1.3% 상승에도 반응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에너지 상승을 이미 예상했기 때문일 수 있다는 추정.
▶️ 기업이 이익을 내고 주가수익비율이 낮아도 자본 공급자의 판단 변화와 자금 조달 차질이 발생하면 버블 붕괴 위험이 커진다는 논지. 물가 재상승과 높은 정부 부채가 겹치면 구제 자금 공급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
▶️ 한국 증시는 긴축 때 외국인의 선제 매도에 노출되지만 기업 이익이 유지된다면 언젠가 가치가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이번 사이클 종료와 어려운 조정을 거친 뒤, 약 3~4년 내 한국·아시아에 글로벌 자금 이동을 동반한 더 강한 상승장이 올 수 있다는 화자의 장기 기대.
▶️ 현재를 버블 장세 후반부로 판단하되 사이클 종료를 확정하지는 않은 진단. 물가 우려를 낮추는 지표나 정책 대응이 나오면 상당한 반등도 가능하지만, 강한 베팅보다 종료 위험을 함께 살필 시점이라는 판단.
▶️ 핵심 경계 신호는 물가 상승으로 추가 긴축 기대가 강해지면서 단기 국채금리는 오르고 10년물 금리는 일주일 이상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조합. 물가 완화로 단기·장기금리가 함께 하락하는 경우와 구별해야 한다는 강조.
▶️ 시장을 지탱하는 전제는 약 50개 기관의 전망을 집계한 물가 컨센서스상 올해 4분기 평균 약 3.5%에서 내년 2분기 2%로 둔화한다는 기대.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나오면 주식시장이 다시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 제시.
▶️ 반면 경기 개선이 시차를 두고 물가를 높이는 경로는 내년 2% 복귀 기대를 흔들 수 있다는 문제 제기. 높은 기저에 따른 전년 대비 상승률 둔화와 물가 압력 자체의 해소를 구별해야 한다는 판단.
▶️ 최근 시장 충격은 물가지표의 절대 수준뿐 아니라 예상 밖 근원물가·비연료 수입물가 상승과 관련됐다는 해석. 생산자물가지수의 전년 동기 대비 6%대·전월 대비 1.3% 상승에도 반응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에너지 상승을 이미 예상했기 때문일 수 있다는 추정.
▶️ 기업이 이익을 내고 주가수익비율이 낮아도 자본 공급자의 판단 변화와 자금 조달 차질이 발생하면 버블 붕괴 위험이 커진다는 논지. 물가 재상승과 높은 정부 부채가 겹치면 구제 자금 공급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
▶️ 한국 증시는 긴축 때 외국인의 선제 매도에 노출되지만 기업 이익이 유지된다면 언젠가 가치가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이번 사이클 종료와 어려운 조정을 거친 뒤, 약 3~4년 내 한국·아시아에 글로벌 자금 이동을 동반한 더 강한 상승장이 올 수 있다는 화자의 장기 기대.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
"에이전트에 관해 이해해야 할 핵심은, 에이전트가 단순히 AI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에이전트는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는 AI다."
"그래서 뮤즈 출시에서 내가 주목한 것은 뮤즈의 기반이 되는 ‘뮤즈 스파크’ 모델이 아니었다. 메타가 미국의 모든 사용자에게—그리고 아마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2코어 프로세서, 8GB 메모리, 8GB 저장공간을 갖춘 가상머신을 제공한다는 사실이었다. 이것은 어엿한 컴퓨터다. 상당히 놀라운 일이며, 대부분의 사람이 에이전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핵심은 언제나 인터페이스를 소유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업체가 자신의 조건에 맞춰 그 인터페이스 안으로 통합되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그런 관점에서 새로운 코파일럿이 뮤즈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것은 놀랍지 않다. 오토파일럿에도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 인스턴스가 포함된다는 대목에 주목하라. 여기에 우리가 기대할 만한 기업용 통제 기능이 모두 연결되어 있을 뿐이다."
"뮤즈와 코파일럿이 노리는 것은 그 둘을 동시에 차지하는 것이다. 모든 일을 위해 필요한 유일한 인터페이스가 되는 것.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를 사용하고, 사용자가 원할 때 필요한 어떤 UI든 만들어주며, 나머지 시간에는 사용자가 함께하지 않아도 사용자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이다."
"다른 모든 기업이 마주할 어려움은, 실제 사용 방식에 적합한 에이전트 제품을 먼저 내놓은 두 회사가 유통력과 그것을 활용해본 경험까지 가진 두 회사라는 점이다. 메타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에게 닿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거의 모든 직원에게 닿는다. 미래는 여러분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보급될지도 모른다."
https://stratechery.com/2026/apps-agents-and-aggregation/
"에이전트에 관해 이해해야 할 핵심은, 에이전트가 단순히 AI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에이전트는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는 AI다."
"그래서 뮤즈 출시에서 내가 주목한 것은 뮤즈의 기반이 되는 ‘뮤즈 스파크’ 모델이 아니었다. 메타가 미국의 모든 사용자에게—그리고 아마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2코어 프로세서, 8GB 메모리, 8GB 저장공간을 갖춘 가상머신을 제공한다는 사실이었다. 이것은 어엿한 컴퓨터다. 상당히 놀라운 일이며, 대부분의 사람이 에이전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핵심은 언제나 인터페이스를 소유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업체가 자신의 조건에 맞춰 그 인터페이스 안으로 통합되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그런 관점에서 새로운 코파일럿이 뮤즈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것은 놀랍지 않다. 오토파일럿에도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 인스턴스가 포함된다는 대목에 주목하라. 여기에 우리가 기대할 만한 기업용 통제 기능이 모두 연결되어 있을 뿐이다."
"뮤즈와 코파일럿이 노리는 것은 그 둘을 동시에 차지하는 것이다. 모든 일을 위해 필요한 유일한 인터페이스가 되는 것.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를 사용하고, 사용자가 원할 때 필요한 어떤 UI든 만들어주며, 나머지 시간에는 사용자가 함께하지 않아도 사용자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이다."
"다른 모든 기업이 마주할 어려움은, 실제 사용 방식에 적합한 에이전트 제품을 먼저 내놓은 두 회사가 유통력과 그것을 활용해본 경험까지 가진 두 회사라는 점이다. 메타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에게 닿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거의 모든 직원에게 닿는다. 미래는 여러분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보급될지도 모른다."
https://stratechery.com/2026/apps-agents-and-aggregation/
Stratechery by Ben Thompson
Apps, Agents, and Aggregation
Agents are the ultimate Aggregators; they reveal apps as a means, not an ends, and providing them is tech’s biggest prize.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삼성SDI 사업부별 영업이익 추이 및 전망
1) 2025년 EV 배터리 부문 대규모 적자로 실적 악화.
2) 2026년 ESS 부문 중심으로 흑자전환 및 실적 회복 전망.
3) 2027년 ESS 이익 확대와 EV 부문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 개선 가속화 전망.
1) 2025년 EV 배터리 부문 대규모 적자로 실적 악화.
2) 2026년 ESS 부문 중심으로 흑자전환 및 실적 회복 전망.
3) 2027년 ESS 이익 확대와 EV 부문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 개선 가속화 전망.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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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Irrational market
수급 앞에 장사 없다지만, 벨류 낮은거 누가 모르냐고 하지만 어쨋든 바닥은 벨류가 잡아줄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사고 팔고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지금 국장의 가격(벨류)은 바닥에 가까운 가격이 아닐지
Forwarded from 해결
1. 노무라는 CXMT 4F² 전환 우려와 AI 매출 둔화 우려가 과도하다며,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앞서는 구간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투자의견은 삼성전자 Buy(TP 67만원, 상승여력 207%), SK하이닉스 Buy(TP 470만원, 상승여력 268%)를 유지합니다.
2. AI랩 매출 둔화는 세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는 입장입니다. 오픈AI 파트너 매출의 회계 범위 차이, 앤트로픽 디스틸레이션 제한(매출의 5~7%)과 메타의 자체 툴 전환, 3분기 여름 휴가 계절성입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3Q26 합산 매출은 여전히 전년 대비 +507%입니다. 클라우드 OPM은 36~41% 수준이고 앤트로픽은 조정 영업흑자에 진입해 AI 수익성은 견조하다고 판단합니다.
3. AIDC 트래커 기준 글로벌 증설 규모는 2026년 22.3GW(+77% y-y), 2027년 31.5GW로 모델 추정치를 웃돕니다. 반도체 9사의 순현금은 2028년 약 2조달러로 늘어나는 반면 데이터센터 7사는 순부채가 확대되는 구조여서, 공급사에 대한 상대 선호를 유지합니다. 2027년 비트 출하 증가율은 HBM +50~60%, DRAM/NAND +20~24%로 전망합니다.
노무라, CW Chung 외, 2026.10.19
https://t.me/solve_liberate
2. AI랩 매출 둔화는 세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는 입장입니다. 오픈AI 파트너 매출의 회계 범위 차이, 앤트로픽 디스틸레이션 제한(매출의 5~7%)과 메타의 자체 툴 전환, 3분기 여름 휴가 계절성입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3Q26 합산 매출은 여전히 전년 대비 +507%입니다. 클라우드 OPM은 36~41% 수준이고 앤트로픽은 조정 영업흑자에 진입해 AI 수익성은 견조하다고 판단합니다.
3. AIDC 트래커 기준 글로벌 증설 규모는 2026년 22.3GW(+77% y-y), 2027년 31.5GW로 모델 추정치를 웃돕니다. 반도체 9사의 순현금은 2028년 약 2조달러로 늘어나는 반면 데이터센터 7사는 순부채가 확대되는 구조여서, 공급사에 대한 상대 선호를 유지합니다. 2027년 비트 출하 증가율은 HBM +50~60%, DRAM/NAND +20~24%로 전망합니다.
노무라, CW Chung 외, 2026.10.19
https://t.me/solve_libe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