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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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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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수급 앞에 장사 없다지만, 벨류 낮은거 누가 모르냐고 하지만 어쨋든 바닥은 벨류가 잡아줄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사고 팔고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지금 국장의 가격(벨류)은 바닥에 가까운 가격이 아닐지
Forwarded from 해결
1. 노무라는 CXMT 4F² 전환 우려와 AI 매출 둔화 우려가 과도하다며,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앞서는 구간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투자의견은 삼성전자 Buy(TP 67만원, 상승여력 207%), SK하이닉스 Buy(TP 470만원, 상승여력 268%)를 유지합니다.

2. AI랩 매출 둔화는 세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는 입장입니다. 오픈AI 파트너 매출의 회계 범위 차이, 앤트로픽 디스틸레이션 제한(매출의 5~7%)과 메타의 자체 툴 전환, 3분기 여름 휴가 계절성입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3Q26 합산 매출은 여전히 전년 대비 +507%입니다. 클라우드 OPM은 36~41% 수준이고 앤트로픽은 조정 영업흑자에 진입해 AI 수익성은 견조하다고 판단합니다.

3. AIDC 트래커 기준 글로벌 증설 규모는 2026년 22.3GW(+77% y-y), 2027년 31.5GW로 모델 추정치를 웃돕니다. 반도체 9사의 순현금은 2028년 약 2조달러로 늘어나는 반면 데이터센터 7사는 순부채가 확대되는 구조여서, 공급사에 대한 상대 선호를 유지합니다. 2027년 비트 출하 증가율은 HBM +50~60%, DRAM/NAND +20~24%로 전망합니다.

노무라, CW Chung 외, 2026.10.19

https://t.me/solve_liberat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스페이스엑스 컨콜 중
(27년 capex)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매달 약 20만 대의 엔비디아 GB300 GPU를 가동할 계획이며, 현재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7년에도 비슷한 속도로 배치를 이어가되, 주로 베라 루빈을 사용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2026년 말까지 2.5~3GW의 컴퓨팅 용량을 가동하고, 2027년에 추가로 10GW를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머스크는 2027년 2분기 말까지 베라 루빈 GPU 44만 대로 구성된 단일 학습 클러스터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러한 확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2027년에 20GW 규모의 전력·냉각 인프라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머스크는 2027년 실제 가동 중인 AI 컴퓨팅 용량이 20GW를 넘어설 가능성도 “0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 가능성은 여전히 작다고 인정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12647516613435458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Meta Muse,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삼양식품 해외 공장 추가 증설 관련 언급이 있었습니다. 중국 공장의 경우 현재 국내에서 생산중인 중국 물량만 추가되어도 캐파가 대부분 차게되는 상황입니다. 기사에는 연내 발표할 것으로 언급되어있는데 추가 해외 증설 발표가 된다면 주가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삼양, 이젠 본격적으로 유럽 공략해야할 시점”

현장에서 만난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은 “유럽은 국가마다 문화와 입맛이 완전히 다르다”며 “2024년 네덜란드 법인, 올해 영국 법인을 차례로 세워 실적을 내고 있지만 왜 네덜란드에선 통하고 스페인에선 아직 미미한지 그 답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왔다”고 했다. 지난 6월 그룹 회장직에 공식 취임한 이후 언론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내 추가 해외공장 확정

글로벌 수요 폭증에 발맞춘 생산 인프라 확충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내년 초 중국 저장성 자싱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는데 이 물량은 전량 중국 내수용으로 소진된다”며 “공장을 짓는 데 최소 3~4년이 걸리는 만큼 제2의 해외 생산기지를 유럽과 동남아 중 어디에 둘지를 올해 안에 결단할 것”이라고 했다.

경영 전면에 나선 장남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무와 역할 분담 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는 신사업을 포함해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며 “제가 회사의 큰 방향성을 잡고 대외 협력의 기틀을 다진다면 전 전무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일종의 세트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에게 ‘인문학적 통찰’을 강조한다고 했다. 그는 “경영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지만 사람이 무엇을 갈망하고 왜 특정 음식을 선택하는지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 식품 사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4952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코스피 200일선(빨간색) 아래에 갭이 꽤 있긴 한데
안녕하세요. 음식료/담배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1개월 음식료·담배 지수는 코스피를 약 24%p 아웃퍼폼했습니다.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주 매력이 부각됐지만, 2027년에도 상대 강세가 이어지려면 결국 이익 성장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관세 환급이 반영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2027년 투자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2027년에는 방어력에 이익 성장이 더해집니다.
커버리지 7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3조원(YoY +14.4%), OPM은 8.9% → 9.6%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KT&G·오리온이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62%를 차지합니다.
2) 해외 성장은 이제 실제 판매량으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삼양식품 중국공장, 농심 녹산공장,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등 신규 CAPA가 가동되는 만큼 가동률과 출하 증가 속도가 2027년 실적 차별화의 핵심입니다.
3) 마진은 기업별로 차별화됩니다.
소맥·원당·코코아의 투입원가 방향이 엇갈리는 만큼, 판매량 증가에 따른 비용 흡수, 제품·지역 믹스, 생산·구매 효율화가 이익률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Top Pick은 KT&G와 삼양식품, 관심종목은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입니다. KT&G는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 빙그레는 BUY / TP 12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음식료/담배: 방어주의 재평가, 이익으로 증명한다]
링크:https://tinyurl.com/4jyjuz72

■ Top Pick: KT&G, 삼양식품
- KT&G: 3Q26 영업이익 5,076억원(+9.1%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 전망. 해외 궐련 성장과 원가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월 신규 주주환원정책 기대. 목표주가 25만원 → 28만원 상향
- 삼양식품: 3Q26 영업이익 1,833억원(+40.1%)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영국·유럽 약 200억원 매출 이연에도 부합하며, 관세 환급 반영 시 서프라이즈 가능. 2027년 중국공장 가동과 미국·유럽향 출하 확대, 영업이익 +27.9%, 27F PER 약 13배

■ 2027년 해외 Q가 이익 성장의 핵심
- 2026년 1~9월 라면 수출액 YoY +15%
- 삼양식품 중국, 농심 녹산, KT&G 인도네시아 등 신규 생산능력 확대
- 최대 CAPA보다 실제 가동률·출하 증가 속도에 주목

■ 3Q26 Preview
- KT&G·삼양식품·롯데웰푸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농심·빙그레는 국내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Global Memory : AI market concerns and the memory outlook

체감하는 AI는 10%, 보이지 않는 AI가 90%입니다.
사람들이 “AI 열풍”이라고 느끼는 챗봇·업무도구·개인 영상을 다 합쳐도 컴퓨팅의 10%입니다. 나머지 90%는 일반인이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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