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결
1. 노무라는 CXMT 4F² 전환 우려와 AI 매출 둔화 우려가 과도하다며,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앞서는 구간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투자의견은 삼성전자 Buy(TP 67만원, 상승여력 207%), SK하이닉스 Buy(TP 470만원, 상승여력 268%)를 유지합니다.
2. AI랩 매출 둔화는 세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는 입장입니다. 오픈AI 파트너 매출의 회계 범위 차이, 앤트로픽 디스틸레이션 제한(매출의 5~7%)과 메타의 자체 툴 전환, 3분기 여름 휴가 계절성입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3Q26 합산 매출은 여전히 전년 대비 +507%입니다. 클라우드 OPM은 36~41% 수준이고 앤트로픽은 조정 영업흑자에 진입해 AI 수익성은 견조하다고 판단합니다.
3. AIDC 트래커 기준 글로벌 증설 규모는 2026년 22.3GW(+77% y-y), 2027년 31.5GW로 모델 추정치를 웃돕니다. 반도체 9사의 순현금은 2028년 약 2조달러로 늘어나는 반면 데이터센터 7사는 순부채가 확대되는 구조여서, 공급사에 대한 상대 선호를 유지합니다. 2027년 비트 출하 증가율은 HBM +50~60%, DRAM/NAND +20~24%로 전망합니다.
노무라, CW Chung 외, 2026.10.19
https://t.me/solve_liberate
2. AI랩 매출 둔화는 세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는 입장입니다. 오픈AI 파트너 매출의 회계 범위 차이, 앤트로픽 디스틸레이션 제한(매출의 5~7%)과 메타의 자체 툴 전환, 3분기 여름 휴가 계절성입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3Q26 합산 매출은 여전히 전년 대비 +507%입니다. 클라우드 OPM은 36~41% 수준이고 앤트로픽은 조정 영업흑자에 진입해 AI 수익성은 견조하다고 판단합니다.
3. AIDC 트래커 기준 글로벌 증설 규모는 2026년 22.3GW(+77% y-y), 2027년 31.5GW로 모델 추정치를 웃돕니다. 반도체 9사의 순현금은 2028년 약 2조달러로 늘어나는 반면 데이터센터 7사는 순부채가 확대되는 구조여서, 공급사에 대한 상대 선호를 유지합니다. 2027년 비트 출하 증가율은 HBM +50~60%, DRAM/NAND +20~24%로 전망합니다.
노무라, CW Chung 외, 2026.10.19
https://t.me/solve_liberat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스페이스엑스 컨콜 중
(27년 capex)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매달 약 20만 대의 엔비디아 GB300 GPU를 가동할 계획이며, 현재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7년에도 비슷한 속도로 배치를 이어가되, 주로 베라 루빈을 사용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2026년 말까지 2.5~3GW의 컴퓨팅 용량을 가동하고, 2027년에 추가로 10GW를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머스크는 2027년 2분기 말까지 베라 루빈 GPU 44만 대로 구성된 단일 학습 클러스터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러한 확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2027년에 20GW 규모의 전력·냉각 인프라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머스크는 2027년 실제 가동 중인 AI 컴퓨팅 용량이 20GW를 넘어설 가능성도 “0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 가능성은 여전히 작다고 인정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12647516613435458
(27년 capex)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매달 약 20만 대의 엔비디아 GB300 GPU를 가동할 계획이며, 현재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7년에도 비슷한 속도로 배치를 이어가되, 주로 베라 루빈을 사용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2026년 말까지 2.5~3GW의 컴퓨팅 용량을 가동하고, 2027년에 추가로 10GW를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머스크는 2027년 2분기 말까지 베라 루빈 GPU 44만 대로 구성된 단일 학습 클러스터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러한 확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2027년에 20GW 규모의 전력·냉각 인프라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머스크는 2027년 실제 가동 중인 AI 컴퓨팅 용량이 20GW를 넘어설 가능성도 “0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 가능성은 여전히 작다고 인정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12647516613435458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Meta Muse,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삼양식품 해외 공장 추가 증설 관련 언급이 있었습니다. 중국 공장의 경우 현재 국내에서 생산중인 중국 물량만 추가되어도 캐파가 대부분 차게되는 상황입니다. 기사에는 연내 발표할 것으로 언급되어있는데 추가 해외 증설 발표가 된다면 주가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삼양, 이젠 본격적으로 유럽 공략해야할 시점”
현장에서 만난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은 “유럽은 국가마다 문화와 입맛이 완전히 다르다”며 “2024년 네덜란드 법인, 올해 영국 법인을 차례로 세워 실적을 내고 있지만 왜 네덜란드에선 통하고 스페인에선 아직 미미한지 그 답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왔다”고 했다. 지난 6월 그룹 회장직에 공식 취임한 이후 언론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내 추가 해외공장 확정
글로벌 수요 폭증에 발맞춘 생산 인프라 확충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내년 초 중국 저장성 자싱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는데 이 물량은 전량 중국 내수용으로 소진된다”며 “공장을 짓는 데 최소 3~4년이 걸리는 만큼 제2의 해외 생산기지를 유럽과 동남아 중 어디에 둘지를 올해 안에 결단할 것”이라고 했다.
경영 전면에 나선 장남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무와 역할 분담 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는 신사업을 포함해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며 “제가 회사의 큰 방향성을 잡고 대외 협력의 기틀을 다진다면 전 전무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일종의 세트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에게 ‘인문학적 통찰’을 강조한다고 했다. 그는 “경영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지만 사람이 무엇을 갈망하고 왜 특정 음식을 선택하는지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 식품 사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4952
“삼양, 이젠 본격적으로 유럽 공략해야할 시점”
현장에서 만난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은 “유럽은 국가마다 문화와 입맛이 완전히 다르다”며 “2024년 네덜란드 법인, 올해 영국 법인을 차례로 세워 실적을 내고 있지만 왜 네덜란드에선 통하고 스페인에선 아직 미미한지 그 답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왔다”고 했다. 지난 6월 그룹 회장직에 공식 취임한 이후 언론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내 추가 해외공장 확정
글로벌 수요 폭증에 발맞춘 생산 인프라 확충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내년 초 중국 저장성 자싱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는데 이 물량은 전량 중국 내수용으로 소진된다”며 “공장을 짓는 데 최소 3~4년이 걸리는 만큼 제2의 해외 생산기지를 유럽과 동남아 중 어디에 둘지를 올해 안에 결단할 것”이라고 했다.
경영 전면에 나선 장남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무와 역할 분담 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는 신사업을 포함해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며 “제가 회사의 큰 방향성을 잡고 대외 협력의 기틀을 다진다면 전 전무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일종의 세트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에게 ‘인문학적 통찰’을 강조한다고 했다. 그는 “경영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지만 사람이 무엇을 갈망하고 왜 특정 음식을 선택하는지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 식품 사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4952
Naver
“삼양, 이젠 본격적으로 유럽 공략해야할 시점”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 지난 18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관(Paris Nord Villepinte). 축구장 40여 개를 합친 28만㎡ 규모의 전시장 붉은색 간판의 삼양식품 부스 앞에 글로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음식료/담배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1개월 음식료·담배 지수는 코스피를 약 24%p 아웃퍼폼했습니다.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주 매력이 부각됐지만, 2027년에도 상대 강세가 이어지려면 결국 이익 성장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관세 환급이 반영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2027년 투자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2027년에는 방어력에 이익 성장이 더해집니다.
커버리지 7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3조원(YoY +14.4%), OPM은 8.9% → 9.6%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KT&G·오리온이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62%를 차지합니다.
2) 해외 성장은 이제 실제 판매량으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삼양식품 중국공장, 농심 녹산공장,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등 신규 CAPA가 가동되는 만큼 가동률과 출하 증가 속도가 2027년 실적 차별화의 핵심입니다.
3) 마진은 기업별로 차별화됩니다.
소맥·원당·코코아의 투입원가 방향이 엇갈리는 만큼, 판매량 증가에 따른 비용 흡수, 제품·지역 믹스, 생산·구매 효율화가 이익률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Top Pick은 KT&G와 삼양식품, 관심종목은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입니다. KT&G는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 빙그레는 BUY / TP 12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음식료/담배: 방어주의 재평가, 이익으로 증명한다]
링크:https://tinyurl.com/4jyjuz72
■ Top Pick: KT&G, 삼양식품
- KT&G: 3Q26 영업이익 5,076억원(+9.1%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 전망. 해외 궐련 성장과 원가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월 신규 주주환원정책 기대. 목표주가 25만원 → 28만원 상향
- 삼양식품: 3Q26 영업이익 1,833억원(+40.1%)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영국·유럽 약 200억원 매출 이연에도 부합하며, 관세 환급 반영 시 서프라이즈 가능. 2027년 중국공장 가동과 미국·유럽향 출하 확대, 영업이익 +27.9%, 27F PER 약 13배
■ 2027년 해외 Q가 이익 성장의 핵심
- 2026년 1~9월 라면 수출액 YoY +15%
- 삼양식품 중국, 농심 녹산, KT&G 인도네시아 등 신규 생산능력 확대
- 최대 CAPA보다 실제 가동률·출하 증가 속도에 주목
■ 3Q26 Preview
- KT&G·삼양식품·롯데웰푸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농심·빙그레는 국내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최근 1개월 음식료·담배 지수는 코스피를 약 24%p 아웃퍼폼했습니다.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주 매력이 부각됐지만, 2027년에도 상대 강세가 이어지려면 결국 이익 성장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관세 환급이 반영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2027년 투자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2027년에는 방어력에 이익 성장이 더해집니다.
커버리지 7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3조원(YoY +14.4%), OPM은 8.9% → 9.6%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KT&G·오리온이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62%를 차지합니다.
2) 해외 성장은 이제 실제 판매량으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삼양식품 중국공장, 농심 녹산공장,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등 신규 CAPA가 가동되는 만큼 가동률과 출하 증가 속도가 2027년 실적 차별화의 핵심입니다.
3) 마진은 기업별로 차별화됩니다.
소맥·원당·코코아의 투입원가 방향이 엇갈리는 만큼, 판매량 증가에 따른 비용 흡수, 제품·지역 믹스, 생산·구매 효율화가 이익률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Top Pick은 KT&G와 삼양식품, 관심종목은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입니다. KT&G는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 빙그레는 BUY / TP 12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음식료/담배: 방어주의 재평가, 이익으로 증명한다]
링크:https://tinyurl.com/4jyjuz72
■ Top Pick: KT&G, 삼양식품
- KT&G: 3Q26 영업이익 5,076억원(+9.1%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 전망. 해외 궐련 성장과 원가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월 신규 주주환원정책 기대. 목표주가 25만원 → 28만원 상향
- 삼양식품: 3Q26 영업이익 1,833억원(+40.1%)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영국·유럽 약 200억원 매출 이연에도 부합하며, 관세 환급 반영 시 서프라이즈 가능. 2027년 중국공장 가동과 미국·유럽향 출하 확대, 영업이익 +27.9%, 27F PER 약 13배
■ 2027년 해외 Q가 이익 성장의 핵심
- 2026년 1~9월 라면 수출액 YoY +15%
- 삼양식품 중국, 농심 녹산, KT&G 인도네시아 등 신규 생산능력 확대
- 최대 CAPA보다 실제 가동률·출하 증가 속도에 주목
■ 3Q26 Preview
- KT&G·삼양식품·롯데웰푸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농심·빙그레는 국내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Global Memory : AI market concerns and the memory outlook
체감하는 AI는 10%, 보이지 않는 AI가 90%입니다.
사람들이 “AI 열풍”이라고 느끼는 챗봇·업무도구·개인 영상을 다 합쳐도 컴퓨팅의 10%입니다. 나머지 90%는 일반인이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서 돌아갑니다
체감하는 AI는 10%, 보이지 않는 AI가 90%입니다.
사람들이 “AI 열풍”이라고 느끼는 챗봇·업무도구·개인 영상을 다 합쳐도 컴퓨팅의 10%입니다. 나머지 90%는 일반인이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서 돌아갑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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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타, 향후 8,250억 달러 규모의 지출 약정 보고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Bloomberg.com
Meta Reports $825 Billion in Future Spending Commitments
Meta Platforms Inc. said it has agreed to spend about $825 billion in the future on various leases and contracts, many of them related to computing power and infrastructur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의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의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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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메모리 컨트롤러가 CoWoS에 들어간다고?
HBM 개수를 무제한으로 늘리는 시점이 앞당겨지나 — TSMC 특허 US 2026/0334261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2026년 10월 23일
TSMC가 10월 22일 놀라운 특허 출원을 공개했습니다. 이 구조가 현실이 되면 메모리 컨트롤러가 GPU를 떠나 CoWoS 패키지 안으로 들어오고, HBM 판도가 바뀝니다. 특허 내용과 그 의미를 긴급히 짚어 봅니다.
핵심만 먼저
컨트롤러가 GPU 밖으로 나온다. GPU 안에 있던 메모리 컨트롤러와 HBM PHY를 CoWoS 받침 속에 묻힌 '능동 브리지' 칩으로 옮깁니다.
HBM이 두 배로 붙는다. GPU 양옆에 HBM을 1열이 아니라 2열로 배치할 수 있게 됩니다.
주도권이 TSMC로 간다. 엔비디아가 HBM 베이스다이에 컨트롤러를 넣는 NVHBM과 달리, 메모리 제어를 TSMC 칩 하나가 맡습니다. 메모리 3사는 표준 HBM만 공급하면 됩니다.
서데스와 광으로 가는 첫 관문이 열린다. 컨트롤러가 먼저 옮겨 가야 그다음 단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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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중입니다.
HBM 개수를 무제한으로 늘리는 시점이 앞당겨지나 — TSMC 특허 US 2026/0334261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2026년 10월 23일
TSMC가 10월 22일 놀라운 특허 출원을 공개했습니다. 이 구조가 현실이 되면 메모리 컨트롤러가 GPU를 떠나 CoWoS 패키지 안으로 들어오고, HBM 판도가 바뀝니다. 특허 내용과 그 의미를 긴급히 짚어 봅니다.
핵심만 먼저
컨트롤러가 GPU 밖으로 나온다. GPU 안에 있던 메모리 컨트롤러와 HBM PHY를 CoWoS 받침 속에 묻힌 '능동 브리지' 칩으로 옮깁니다.
HBM이 두 배로 붙는다. GPU 양옆에 HBM을 1열이 아니라 2열로 배치할 수 있게 됩니다.
주도권이 TSMC로 간다. 엔비디아가 HBM 베이스다이에 컨트롤러를 넣는 NVHBM과 달리, 메모리 제어를 TSMC 칩 하나가 맡습니다. 메모리 3사는 표준 HBM만 공급하면 됩니다.
서데스와 광으로 가는 첫 관문이 열린다. 컨트롤러가 먼저 옮겨 가야 그다음 단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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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