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삼양식품 해외 공장 추가 증설 관련 언급이 있었습니다. 중국 공장의 경우 현재 국내에서 생산중인 중국 물량만 추가되어도 캐파가 대부분 차게되는 상황입니다. 기사에는 연내 발표할 것으로 언급되어있는데 추가 해외 증설 발표가 된다면 주가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삼양, 이젠 본격적으로 유럽 공략해야할 시점”
현장에서 만난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은 “유럽은 국가마다 문화와 입맛이 완전히 다르다”며 “2024년 네덜란드 법인, 올해 영국 법인을 차례로 세워 실적을 내고 있지만 왜 네덜란드에선 통하고 스페인에선 아직 미미한지 그 답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왔다”고 했다. 지난 6월 그룹 회장직에 공식 취임한 이후 언론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내 추가 해외공장 확정
글로벌 수요 폭증에 발맞춘 생산 인프라 확충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내년 초 중국 저장성 자싱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는데 이 물량은 전량 중국 내수용으로 소진된다”며 “공장을 짓는 데 최소 3~4년이 걸리는 만큼 제2의 해외 생산기지를 유럽과 동남아 중 어디에 둘지를 올해 안에 결단할 것”이라고 했다.
경영 전면에 나선 장남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무와 역할 분담 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는 신사업을 포함해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며 “제가 회사의 큰 방향성을 잡고 대외 협력의 기틀을 다진다면 전 전무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일종의 세트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에게 ‘인문학적 통찰’을 강조한다고 했다. 그는 “경영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지만 사람이 무엇을 갈망하고 왜 특정 음식을 선택하는지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 식품 사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4952
“삼양, 이젠 본격적으로 유럽 공략해야할 시점”
현장에서 만난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은 “유럽은 국가마다 문화와 입맛이 완전히 다르다”며 “2024년 네덜란드 법인, 올해 영국 법인을 차례로 세워 실적을 내고 있지만 왜 네덜란드에선 통하고 스페인에선 아직 미미한지 그 답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왔다”고 했다. 지난 6월 그룹 회장직에 공식 취임한 이후 언론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내 추가 해외공장 확정
글로벌 수요 폭증에 발맞춘 생산 인프라 확충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내년 초 중국 저장성 자싱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는데 이 물량은 전량 중국 내수용으로 소진된다”며 “공장을 짓는 데 최소 3~4년이 걸리는 만큼 제2의 해외 생산기지를 유럽과 동남아 중 어디에 둘지를 올해 안에 결단할 것”이라고 했다.
경영 전면에 나선 장남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무와 역할 분담 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는 신사업을 포함해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며 “제가 회사의 큰 방향성을 잡고 대외 협력의 기틀을 다진다면 전 전무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일종의 세트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전 전무에게 ‘인문학적 통찰’을 강조한다고 했다. 그는 “경영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지만 사람이 무엇을 갈망하고 왜 특정 음식을 선택하는지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 식품 사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4952
Naver
“삼양, 이젠 본격적으로 유럽 공략해야할 시점”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 지난 18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관(Paris Nord Villepinte). 축구장 40여 개를 합친 28만㎡ 규모의 전시장 붉은색 간판의 삼양식품 부스 앞에 글로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음식료/담배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1개월 음식료·담배 지수는 코스피를 약 24%p 아웃퍼폼했습니다.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주 매력이 부각됐지만, 2027년에도 상대 강세가 이어지려면 결국 이익 성장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관세 환급이 반영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2027년 투자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2027년에는 방어력에 이익 성장이 더해집니다.
커버리지 7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3조원(YoY +14.4%), OPM은 8.9% → 9.6%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KT&G·오리온이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62%를 차지합니다.
2) 해외 성장은 이제 실제 판매량으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삼양식품 중국공장, 농심 녹산공장,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등 신규 CAPA가 가동되는 만큼 가동률과 출하 증가 속도가 2027년 실적 차별화의 핵심입니다.
3) 마진은 기업별로 차별화됩니다.
소맥·원당·코코아의 투입원가 방향이 엇갈리는 만큼, 판매량 증가에 따른 비용 흡수, 제품·지역 믹스, 생산·구매 효율화가 이익률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Top Pick은 KT&G와 삼양식품, 관심종목은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입니다. KT&G는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 빙그레는 BUY / TP 12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음식료/담배: 방어주의 재평가, 이익으로 증명한다]
링크:https://tinyurl.com/4jyjuz72
■ Top Pick: KT&G, 삼양식품
- KT&G: 3Q26 영업이익 5,076억원(+9.1%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 전망. 해외 궐련 성장과 원가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월 신규 주주환원정책 기대. 목표주가 25만원 → 28만원 상향
- 삼양식품: 3Q26 영업이익 1,833억원(+40.1%)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영국·유럽 약 200억원 매출 이연에도 부합하며, 관세 환급 반영 시 서프라이즈 가능. 2027년 중국공장 가동과 미국·유럽향 출하 확대, 영업이익 +27.9%, 27F PER 약 13배
■ 2027년 해외 Q가 이익 성장의 핵심
- 2026년 1~9월 라면 수출액 YoY +15%
- 삼양식품 중국, 농심 녹산, KT&G 인도네시아 등 신규 생산능력 확대
- 최대 CAPA보다 실제 가동률·출하 증가 속도에 주목
■ 3Q26 Preview
- KT&G·삼양식품·롯데웰푸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농심·빙그레는 국내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최근 1개월 음식료·담배 지수는 코스피를 약 24%p 아웃퍼폼했습니다.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주 매력이 부각됐지만, 2027년에도 상대 강세가 이어지려면 결국 이익 성장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관세 환급이 반영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2027년 투자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2027년에는 방어력에 이익 성장이 더해집니다.
커버리지 7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3조원(YoY +14.4%), OPM은 8.9% → 9.6%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삼양식품·KT&G·오리온이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62%를 차지합니다.
2) 해외 성장은 이제 실제 판매량으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삼양식품 중국공장, 농심 녹산공장,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등 신규 CAPA가 가동되는 만큼 가동률과 출하 증가 속도가 2027년 실적 차별화의 핵심입니다.
3) 마진은 기업별로 차별화됩니다.
소맥·원당·코코아의 투입원가 방향이 엇갈리는 만큼, 판매량 증가에 따른 비용 흡수, 제품·지역 믹스, 생산·구매 효율화가 이익률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Top Pick은 KT&G와 삼양식품, 관심종목은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입니다. KT&G는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 빙그레는 BUY / TP 12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음식료/담배: 방어주의 재평가, 이익으로 증명한다]
링크:https://tinyurl.com/4jyjuz72
■ Top Pick: KT&G, 삼양식품
- KT&G: 3Q26 영업이익 5,076억원(+9.1%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 전망. 해외 궐련 성장과 원가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월 신규 주주환원정책 기대. 목표주가 25만원 → 28만원 상향
- 삼양식품: 3Q26 영업이익 1,833억원(+40.1%)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영국·유럽 약 200억원 매출 이연에도 부합하며, 관세 환급 반영 시 서프라이즈 가능. 2027년 중국공장 가동과 미국·유럽향 출하 확대, 영업이익 +27.9%, 27F PER 약 13배
■ 2027년 해외 Q가 이익 성장의 핵심
- 2026년 1~9월 라면 수출액 YoY +15%
- 삼양식품 중국, 농심 녹산, KT&G 인도네시아 등 신규 생산능력 확대
- 최대 CAPA보다 실제 가동률·출하 증가 속도에 주목
■ 3Q26 Preview
- KT&G·삼양식품·롯데웰푸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농심·빙그레는 국내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Global Memory : AI market concerns and the memory outlook
체감하는 AI는 10%, 보이지 않는 AI가 90%입니다.
사람들이 “AI 열풍”이라고 느끼는 챗봇·업무도구·개인 영상을 다 합쳐도 컴퓨팅의 10%입니다. 나머지 90%는 일반인이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서 돌아갑니다
체감하는 AI는 10%, 보이지 않는 AI가 90%입니다.
사람들이 “AI 열풍”이라고 느끼는 챗봇·업무도구·개인 영상을 다 합쳐도 컴퓨팅의 10%입니다. 나머지 90%는 일반인이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서 돌아갑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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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타, 향후 8,250억 달러 규모의 지출 약정 보고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Bloomberg.com
Meta Reports $825 Billion in Future Spending Commitments
Meta Platforms Inc. said it has agreed to spend about $825 billion in the future on various leases and contracts, many of them related to computing power and infrastructur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의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의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HBM 메모리 컨트롤러가 CoWoS에 들어간다고?
HBM 개수를 무제한으로 늘리는 시점이 앞당겨지나 — TSMC 특허 US 2026/0334261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2026년 10월 23일
TSMC가 10월 22일 놀라운 특허 출원을 공개했습니다. 이 구조가 현실이 되면 메모리 컨트롤러가 GPU를 떠나 CoWoS 패키지 안으로 들어오고, HBM 판도가 바뀝니다. 특허 내용과 그 의미를 긴급히 짚어 봅니다.
핵심만 먼저
컨트롤러가 GPU 밖으로 나온다. GPU 안에 있던 메모리 컨트롤러와 HBM PHY를 CoWoS 받침 속에 묻힌 '능동 브리지' 칩으로 옮깁니다.
HBM이 두 배로 붙는다. GPU 양옆에 HBM을 1열이 아니라 2열로 배치할 수 있게 됩니다.
주도권이 TSMC로 간다. 엔비디아가 HBM 베이스다이에 컨트롤러를 넣는 NVHBM과 달리, 메모리 제어를 TSMC 칩 하나가 맡습니다. 메모리 3사는 표준 HBM만 공급하면 됩니다.
서데스와 광으로 가는 첫 관문이 열린다. 컨트롤러가 먼저 옮겨 가야 그다음 단계가 가능합니다.
---------
영상 제작중입니다.
HBM 개수를 무제한으로 늘리는 시점이 앞당겨지나 — TSMC 특허 US 2026/0334261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2026년 10월 23일
TSMC가 10월 22일 놀라운 특허 출원을 공개했습니다. 이 구조가 현실이 되면 메모리 컨트롤러가 GPU를 떠나 CoWoS 패키지 안으로 들어오고, HBM 판도가 바뀝니다. 특허 내용과 그 의미를 긴급히 짚어 봅니다.
핵심만 먼저
컨트롤러가 GPU 밖으로 나온다. GPU 안에 있던 메모리 컨트롤러와 HBM PHY를 CoWoS 받침 속에 묻힌 '능동 브리지' 칩으로 옮깁니다.
HBM이 두 배로 붙는다. GPU 양옆에 HBM을 1열이 아니라 2열로 배치할 수 있게 됩니다.
주도권이 TSMC로 간다. 엔비디아가 HBM 베이스다이에 컨트롤러를 넣는 NVHBM과 달리, 메모리 제어를 TSMC 칩 하나가 맡습니다. 메모리 3사는 표준 HBM만 공급하면 됩니다.
서데스와 광으로 가는 첫 관문이 열린다. 컨트롤러가 먼저 옮겨 가야 그다음 단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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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중입니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구글,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서버 대규모 도입…TSMC·콴타 등 수혜 전망
2026년 10월 23일 오전 3시 18분
구글은 미국 현지시간 21일, 자회사인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 AI 서버를 대규모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루빈(Rubin) GPU 도입 규모는 최대 96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 구글 클라우드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 4세대 첨단 액체 냉각 기술을 통합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인프라 구축은 11월부터 시작된다.
증권업계는 구글 클라우드의 대규모 베라 루빈 AI 서버 도입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면서 TSMC(2330), 콴타(Quanta), 위윈(Wiwynn) 등 대만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폭스콘(Foxconn·훙하이정밀)과 콴타 등 주요 위탁생산업체들은 구글의 AI 서버 공급망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 서버 공급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구글의 TPU 서버 수요까지 증가하면서 폭스콘이 구글로부터 추가 수주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성장세도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 클라우드는 베라 루빈 NVL72(Vera Rubin NVL72) 시스템 구성을 도입하고, 루빈 GPU를 최대 96만 개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는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AI 서버를 베어메탈(Bare Metal) 방식으로 도입하는 고객이 될 전망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을 자사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통합해 AI 컴퓨팅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구글의 Virgo 아키텍처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다.
광통신 기술을 고도화해 네트워크 대역폭을 확대하고 데이터 전송 지연을 줄임으로써, 대규모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은 TSMC의 첨단 패키징 기술인 CoWoS-L을 적용해 생산된다.
구글 클라우드의 주문 규모를 고려하면, 구글 클라우드가 사실상 TSMC의 향후 1~2년간 루빈 관련 생산능력 대부분을 선점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이번 주문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의미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회사 내부의 정보 수집과 취합 업무 일부를 이미 AI에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피차이 CEO는 과거에는 회사에서 전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데 매일 한 시간가량을 소비했지만, 이제는 AI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AI를 활용하면 구글의 AI 모델 개발 진행 상황과 컴퓨팅 자원 활용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데이터와 분석 결과까지 요청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는 클라우드에서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수행하며, 주어진 업무를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시간을 확보해 새로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AI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832481?from=edn_maintab_index
2026년 10월 23일 오전 3시 18분
구글은 미국 현지시간 21일, 자회사인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 AI 서버를 대규모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루빈(Rubin) GPU 도입 규모는 최대 96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 구글 클라우드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 4세대 첨단 액체 냉각 기술을 통합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인프라 구축은 11월부터 시작된다.
증권업계는 구글 클라우드의 대규모 베라 루빈 AI 서버 도입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면서 TSMC(2330), 콴타(Quanta), 위윈(Wiwynn) 등 대만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폭스콘(Foxconn·훙하이정밀)과 콴타 등 주요 위탁생산업체들은 구글의 AI 서버 공급망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 서버 공급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구글의 TPU 서버 수요까지 증가하면서 폭스콘이 구글로부터 추가 수주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성장세도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 클라우드는 베라 루빈 NVL72(Vera Rubin NVL72) 시스템 구성을 도입하고, 루빈 GPU를 최대 96만 개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는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AI 서버를 베어메탈(Bare Metal) 방식으로 도입하는 고객이 될 전망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을 자사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통합해 AI 컴퓨팅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구글의 Virgo 아키텍처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다.
광통신 기술을 고도화해 네트워크 대역폭을 확대하고 데이터 전송 지연을 줄임으로써, 대규모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은 TSMC의 첨단 패키징 기술인 CoWoS-L을 적용해 생산된다.
구글 클라우드의 주문 규모를 고려하면, 구글 클라우드가 사실상 TSMC의 향후 1~2년간 루빈 관련 생산능력 대부분을 선점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이번 주문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의미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회사 내부의 정보 수집과 취합 업무 일부를 이미 AI에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피차이 CEO는 과거에는 회사에서 전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데 매일 한 시간가량을 소비했지만, 이제는 AI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AI를 활용하면 구글의 AI 모델 개발 진행 상황과 컴퓨팅 자원 활용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데이터와 분석 결과까지 요청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는 클라우드에서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수행하며, 주어진 업무를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시간을 확보해 새로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AI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832481?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Google 大買輝達 VR 伺服器 台積、廣達等沾光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Google美國時間21日宣布,旗下Google Cloud將大力部署輝達Vera Rubin AI伺服器,最高擴充至96萬顆Rubin GPU,並整合輝達乙太網路平台ConnectX-9 SuperNIC以及Google Cloud的Virgo網通架構、第四代先進液冷散熱技術,11月進入全面建置階段。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일단 최저단수는 8단으로 확정)
(가능한 큐브 수를 늘리는 방향성)
1. 엔비디아
- 루빈 : HBM4 12단(8단 계획 취소)
- 루빈울트라 : HBM4 8단 + HBM4E 8단 or HBM4E 12단
2. AMD
- MI455 : HBM4 12단
- MI450 : HBM4 8단 8개 버전 / 12개 버전(큐브 수 추가확대)
3. ASIC
- OpenAI : HBM4 12단
- 앤스로픽 : HBM4 8단
- CSP : HBM3E -> HBM4E로 바로 넘어감(최소 8단)
(가능한 큐브 수를 늘리는 방향성)
1. 엔비디아
- 루빈 : HBM4 12단(8단 계획 취소)
- 루빈울트라 : HBM4 8단 + HBM4E 8단 or HBM4E 12단
2. AMD
- MI455 : HBM4 12단
- MI450 : HBM4 8단 8개 버전 / 12개 버전(큐브 수 추가확대)
3. ASIC
- OpenAI : HBM4 12단
- 앤스로픽 : HBM4 8단
- CSP : HBM3E -> HBM4E로 바로 넘어감(최소 8단)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2027년 연간 전망] 반도체: 3배의 역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주가 괴리율을 반영하여 50만원, 300만원으로 하향하나,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되고 있다”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경제 성장의 많은 부분이 AI 투자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AI 성장 가속화를 위한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Macro Risk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12m Fwd P/E 3배 내 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지금의 가격 (=주가)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이익 가치가 주가에 추가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Sharper and Longer
-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는 2025년 2,197억 달러 (y-y +33%)에서 2026년 9,496억 달러 (y-y +332%), 2027년 1조 5,188억 달러 (y-y +60%)로 폭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범용 반도체: IT 생태계의 변화
- 서버 수요의 강세 속, 세트 업계도 IT 생태계의 변화를 반강제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 생존을 위한 점유율 방어를 위해, 서버 업계의 참전으로 격화되는 LPDDR 구매 전쟁에서 남아있는 선택지는 “가격 인상 수용”일 것입니다.
- 중저가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중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나, High-End 제품은 가격 인상 수용이 불가피합니다. 범용 DRAM 가격 전망을 추가 상향합니다.
■ HBM: Bad News의 끝자락
- 전 제품군에 걸친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2027년 HBM 시장은 전년대비 192% 성장한 1,6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시장의 우려를 줄일 긍정적 변화에 주목합니다. 적층단수 하향에 대한 우려는 결과적으로 과도 (모두가 8단 이상의 제품을 채용)했고, 가격 또한 높아진 Street Consensus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cN1zY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주가 괴리율을 반영하여 50만원, 300만원으로 하향하나,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되고 있다”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경제 성장의 많은 부분이 AI 투자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AI 성장 가속화를 위한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Macro Risk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12m Fwd P/E 3배 내 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지금의 가격 (=주가)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이익 가치가 주가에 추가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Sharper and Longer
-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는 2025년 2,197억 달러 (y-y +33%)에서 2026년 9,496억 달러 (y-y +332%), 2027년 1조 5,188억 달러 (y-y +60%)로 폭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범용 반도체: IT 생태계의 변화
- 서버 수요의 강세 속, 세트 업계도 IT 생태계의 변화를 반강제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 생존을 위한 점유율 방어를 위해, 서버 업계의 참전으로 격화되는 LPDDR 구매 전쟁에서 남아있는 선택지는 “가격 인상 수용”일 것입니다.
- 중저가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중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나, High-End 제품은 가격 인상 수용이 불가피합니다. 범용 DRAM 가격 전망을 추가 상향합니다.
■ HBM: Bad News의 끝자락
- 전 제품군에 걸친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2027년 HBM 시장은 전년대비 192% 성장한 1,6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시장의 우려를 줄일 긍정적 변화에 주목합니다. 적층단수 하향에 대한 우려는 결과적으로 과도 (모두가 8단 이상의 제품을 채용)했고, 가격 또한 높아진 Street Consensus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cN1zY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7598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7598
Naver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