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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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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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결
삼성전기 3Q26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① 핵심 요약 · 3Q 역대 최대 실적 시현. 환율 비우호적이었으나 AI 데이터센터·ADAS 수요 고성장으로 MLCC·FC-BGA 고부가 제품 판매 큰 폭 확대 · 4Q는 통상적 계절성을 크게 상회하는 큰 폭의 QoQ 성장 전망. MLCC·FC-BGA 수급이 3Q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 · 27년에도 수급 타이트 및 판가 상승 추세 상당 기간 지속 전망. 27년 1Q부터 매 분기 큰 폭 성장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기대 · 올해 CapEx는 국내 부지·인프라 선행 투자까지 반영 시 당초 전망 대비 증가 예상

② 사업별 포인트 · MLCC: AI 서버 GPU·전원 모듈·컨버터용 초고용량, 고온·고압 제품 공급 확대. 하이퍼스케일러·반도체 업체 등 빅테크와 장기 공급 계약(LTA) 지속 체결 계획. 수급 상황 고려한 판가 운영 및 전략적 캐파 운영 · FC-BGA: 멀티코어 서버 CPU, 임베디드 기판, AI 가속기용 고부가 신제품 공급 확대. 고다층·대면적화로 고사양화 지속, 전략적 판가 운영 · 실리콘 캐패시터: 5월 1.5조원 규모 공급 계약 공시. 신규 응용처 진입 및 고객 다변화로 매출·수익성 확대 추진 · 글라스 기판: 28년 본격 가동 목표로 준비 중

③ Q&A

Q1. CapEx 업데이트 (9월 6.8조원 투자 공시 감안 시 규모 확대 여부) · AI 서버용 고용량·고전압·고온 MLCC 및 AI 가속기·네트워크용 FC-BGA 수요 대응 위해 증설·보완 투자 적극 진행 중 · 실리콘 캐패시터, 글라스 기판 등 신사업 투자도 병행 · 고객들과 협력해 투자 진행 중이며, 국내 부지·인프라 선행 투자 포함 시 올해 투자 규모는 당초 전망 대비 증가 예상

Q2. 4Q 및 27년 실적 전망 · 3Q: 환율 영향 있었으나 MLCC·FC-BGA 고부가 판매 확대로 QoQ·YoY 모두 개선, 역대 최대 · 4Q: 빅테크 차세대 AI 서버 인프라 확대 및 부품 고사양화로 수급 한층 타이트. 제품 믹스 강화, ASP 상승, AI 데이터센터향 비중 추가 확대로 통상 수준을 크게 넘는 QoQ 성장 예상 · 27년: AI 수요 강세로 MLCC·패키지 기판 수급 더욱 타이트, 고부가 제품 수요 큰 폭 증가로 ASP 상승 추세 상당 기간 지속. 27년 1Q부터 매 분기 큰 폭 성장 및 역대 최대 실적 전망
Forwarded from 에테르의 AI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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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실적 추정치 재상향 사이클 도래

[3Q26 Review - 영업이익 83조원 서프라이즈. 실적 제한 요인의 구조적 반전 전환]

- 3Q26 영업이익은 83.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8%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 77조원을 능가 (DRAM/NAND OPM 각각 84%/72% 추정)

- 환율 하락 불구, 시장 내 가장 높은 추정치인 당사의 80.1조원을 능가하는 훌륭한 실적

- 올 상반기 내 동사 판가·출하량 추이는 시장 평균을 다소 하회했지만, 이제 구조적 반전기에 돌입했다고 평가

1) 내년 HBM 거래 조건 협의를 통해, 판가 상승율이 이제 시장 평균치를 상회하고,
2) LTA 연장 요청 과정에서 기계약 판가 조건이 개선되고 있으며,
3) M15X 가동 확대 속 1cnm 서버 DRAM과 LPDDR 품질인증 완료로 출하량 증가가 본격화되기 때문

- 이에 시장 내 4Q26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일제히 상향조정될 전망

- 당사는 이미 1Q27 모바일 향 메모리 판가 급등을 반영해, 시장 내 가장 높은 이익추정치를 제시했었지만, 재차 상향조정 실시 (4Q27E/2027E 영업이익 104조원/481조원 전망)

- 과거 20년간 메모리 업체들은 성장주로서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주가의 핵심 촉매가 되어온 바, 향후 3개월간 추정치의 상향에 기반한 가파른 주가회복이 예상 (그림4)

[모범적 경영 정책 통한 재평가 예상: 유기적 재투자와 ‘진짜’ 주주환원]

- 동사는 AI향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 속,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 및 유연한 생산확대를 통한 구조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

- 실적설명회에서 2029년까지 DRAM 및 HBM이 이미 ‘솔드아웃’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반적인 메모리 공급부족이 예상된다고 밝힘

- 당사는 유리한 영업환경 속 동사의 경영정책의 유의미한 변화에 주목하며, 동사는 급증하는 잉여 현금에 대한 고민의 균형 있는 결과물을 제시. 이는

1)최대주주에 유리한 ‘배당’을 고집하지 않고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의 지속성을 약속했고,
2) 영업외 일회성 이익 역시 주주와 공유하겠으며,
3) Y1 이후 다수의 생산 여력 불구, 고객의 재무상황과 구매여력을 감안한 유연한 투자를 집행해 기업가치 확대를 추구한다는 내용

- ‘모든 주주’와 ‘주요 주주’의 이해관계를 최대한 일치시키는 경영기조 뿐 아니라, 막연한 외형성장보다 수익성을 감안한 유연한 생산 계획은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변화

- AGI를 향한 모델 업체들의 경쟁적 투자와 거기에서 촉발되는 수요의 가격 ‘역’탄력성에 기반해 2027~28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너무나 명확

-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에 비례한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20만원을 유지

https://vo.la/Y6Cbi9V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메모리 3사 장기공급계약 비교: 공개된 것과 공개되지 않은 것
Forwarded from 루팡
알파벳(GOOGL)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7.7%)

주당순이익(EPS): 2.12달러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하회), 전년 대비 25% 증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 상회)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634억 달러 (예상 649.9억 달러 하회)

유튜브 광고 매출: 112억 달러 (예상 114억 달러 하회)

설비투자(CapEx): 514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0.3%


주요 업데이트

지분증권: 순미실현손실 87억 달러 발생. 주당순이익(EPS)에 0.55달러의 감소 영향.


구글 서비스(Google Services)

매출: 963억 달러 (예상 984.2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 392억 달러 (예상 408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률: 약 40.7%

구글 광고 매출: 820억 달러 (예상 836억 달러 하회)

구글 네트워크 매출: 75억 달러 (예상 72억 달러 상회)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3억 달러 (예상 148.5억 달러 하회)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영업이익: 111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영업이익률: 약 36.2%


기타 신사업(Other Bets)

매출: 3억 7,200만 달러

영업손실: 20억 달러


알파벳 본사 차원 활동

영업손실: 77억 달러

공통 AI 연구개발 비용 포함.


기타 주요 지표

총영업이익: 406억 달러 (예상 432.3억 달러 하회)

총 트래픽 획득 비용(TAC): 164억 달러

트래픽 획득 비용 제외 매출: 약 1,112억 달러

직원 수: 20만 4,757명

유료 구독자 수: 1억 5,000만 명 이상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


지역별 매출

미국: 677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27억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아시아태평양(APAC): 199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기타 미주 지역: 71억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재무 실적

영업이익률: 31.8%

순이익: 265억 달러

기타 순손익: -82억 달러

지분증권 순손익: -8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423억 달러 (예상 527.2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FCF): -91억 달러 (예상 -27억 달러 하회)

최근 12개월(TTM) 잉여현금흐름: 197억 달러

현금 및 유가증권: 2,651억 달러

장기부채: 1,251억 달러


주주환원

배당금: 주당 0.22달러

자사주 매입: 0달러


순다르 피차이 CEO 발언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 성장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막대한 수요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에서 당사의 TPU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전반적으로 당사의 자체 AI 모델 API는 현재 분당 약 320억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 처리량의 4배 이상입니다."

제미나이 및 유튜브 구독자

"이와 더불어 제미나이 앱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무료 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뮤직 및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MSFT)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4.6%)


1. 주요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전년 대비 21% 증가.

조정 순이익 364억 달러(예상 351.3억 달러).


2. Azure 및 클라우드 사업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 전년 대비 48% 증가.

Azure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 48%(예상 45.2%)로 시장 예상 상회.

Azure 매출 성장률 48%(예상 44.7%)로 시장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상업용 잔여계약이행의무(RPO) 6,770억 달러(예상 7,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3. 에이전트 및 인프라 사업

매출 768억 달러(예상 7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영업이익 406억 달러.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억 달러(예상 54억 달러)로 예상 하회.


4. 디바이스 및 소비자 사업

매출 155억 달러(예상 150억 달러)로 예상 상회.

영업이익 54억 달러.

검색 및 광고 매출 66억 달러(예상 64억 달러).

Xbox 매출 54억 달러(예상 50억 달러), 전년 대비 2% 감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36억 달러(예상 35억 달러).


5. 설비투자 및 재무 현황

설비투자(CapEx) 394억 달러(예상 465.9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약 42.7%.

OpenAI 관련 영향으로 순이익 2억 700만 달러 증가, EPS에 0.03달러 긍정적 기여.


6. 주주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02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7. 경영진 발언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들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을 통해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우리의 혁신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에이미 후드 CFO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MC 요약

최근의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수요 과열이 아닌,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공급 측면 성장으로 해석하여 공격적인 긴축의 필요성이 줄어들었음을 시사

금리 변화가 AI 관련 설비투자(CapEx)를 포함한 경제 전반의 "균열 사이로 스며들고 있다"고 진단

시장 일각의 "AI 지출은 고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견해를 부인하며,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시장 참여자들의 자본 배분이 신중해지고 있음을 지적

25bp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두 건의 반대의견이 있었는데, 하나는 예상대로 해맥(Hammack) 위원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우 뜻밖에도 쿡(Cook) 위원. 매파적 인물이었던 쿡은 백악관의 해임 시도 및 11/12월 청문회 일정과 맞물려 '정치적 동기'에 의한 반대라는 해석이 제기되었으나, 워시 의장은 정치적 영향력을 부인

대차대조표 TF의 최종 보고서 제출 시점이 2027년 1분기로 지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시행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미국의 국채 수요와 달러 조달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한국 언론의 질문에 "내가 한국 경제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한국과 일본에서 오고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온다"며 "한국 경제를 살펴보는 것은 비행기나 선박을 통해 미국으로 무엇이 들어오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차트: 미국 국채 2년물 5일 추이

https://t.me/kkkontemp/2661
동희좌 SKH 400만원
🍎🍎 오라클,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AI 투자에 따른 신용 우려 완화 시도"

☘ 10/28 투자자의 날 주요 발표

- FY2030까지 추가 자본시장 조달을 최대 200억 달러로 제한 (주식 100억 달러 + 부채 100억 달러, 단, 기존 부채의 차환 물량은 제외됨)
- FY2029 순차입금/조정 EBITDA를 3.5배 미만으로 낮추고, 투자적격등급을 유지하겠다는 목표 제시 (순차입금에는 벤더파이낸싱과 리스부채도 포함)
- 벤더파이낸싱, 고객의 하드웨어 직접 제공, 고객 선급금 등을 활용해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초기 현금지출을 약 50% 줄일 수 있다고 설명
- FY2028 하반기 FCF 흑자 전환, FY2029 FCF 300억 달러 이상 및 자체 현금흐름을 통한 성장자금 조달을 목표로 제시

☘ 신용시장 반응:
- 오라클 5년 CDS는 10/28 기준 274.4bp로 하락 (약 22.2bp). 추가 조달 부담을 제한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주가는 큰 폭으로 반등

☘ 평가:
- 이번 발표는 AI 투자에 필요한 신규 회사채 발행 규모를 제한하고, 현금흐름과 레버리지 개선 경로를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그간 불거졌던 신용 우려를 일부 완화
- 다만 기존 부채의 차환 부담과 벤더파이낸싱에 따른 금융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음
- 결국 신용위험 완화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FY2028 이후 투자지출 축소와 FCF 흑자 전환이 실제로 이행되는지에 달려 있음. 그 전까지는 자금조달 여건과 현금흐름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만큼, 신용 불안이 간헐적으로 재부각될 가능성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삼성SDI(시가총액 : 39.5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8:55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6억, +16.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2억, +114.5%)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7,826억, -56.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3Q : 46,856억/ 4,078억/ 3,422억
2026.2Q :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 30,518억/ -5,913억/ 57억

- 어닝 서프라이즈(+114.5%)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6400
* 삼성전자 자사주/매입 소각 전망 발표 내용

- 2026년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 잔여재원 환원은 현금배당과 함께 상당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포함
-2030년 까지의 생산능력 대비 60~70% 수준의 LTA 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건설비, 장비 리드타임 장기화로 생산량 증가에 한계)
-2027년 HBM 물량 이미 완판 추가 요청 지속
-10곳과 LTA체결 추가 10곳과 협상 중


-삼성전자 컨콜-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증권 반도체 이수림] 삼성전자 3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1)

1) 2028년 메모리 시장 전망

- 타이트한 공급 상황 지속될 것. 26년 양호한 실적 기반 27년 전반적인 Capex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지만 그것이 28년 비트 증가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 큰 비중이 신규 스페이스 확보에 소요되나 과거 대비 공간당 투자 금액이 크기 때문. 신규 스페이스 투자와 웨이퍼 생산까지의 긴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28년 비트 생산에 실질적 기여가 어려울 것
설비 공급제약으로 인한 가격 상승과 설비 확보를 위한 선수금 집행으로 인해 Capex가 부풀려 보이는 영향도 있음. 설비 리드타임 역시도 늘어나고 있어 설비 적기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 주요 제품으로 램프업 될 HBM4E와 HBM5에서 다이 사이즈도 더 커지고 메탈 공정도 확대됨을 감안하면 공급제약 지속

2) LTA 관련 업데이트?

-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 확보하려는 고객사 니즈가 증가하면서 고객 범위가 하이버스케일러, 서버 OEM, SoC 업체들뿐 아니라 모바일, 오토, 네트워크 등으로 확대되고 있음. 30년까지의 Capa 대비 60~70%를 LTA로 채우겠다는 목표 달성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
또한 지난번 언급했듯 LTA는 기본 계약 이후 매년 협상을 통해 계약 연장을 하는 Rolling 형태를 취함. 고객들의 계약 연장에 대한 니즈가 크지만 이를 다 대응하기에 공급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다방면으로 방안 검토중

3) 파운드리 선단공정 대형 고객 수주 현황

- 2나노 수주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 2나노는 전년대비 2배 이상 수주과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HPC 매출비중이 내년에는 5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4) 삼성의 최근 HBM4에 대한 시장 피드백이 매우 좋은데, HBM 사업현황과 2027년 공급현상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공유 부탁

-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였고 HBM 내 HBM4 매출비중 60% 수준까지 확대
27년 HBM은 이미 당사가 원하는 가격 수준에서 솔드아웃 되었으며 주요 고객들의 증량 요청이 지속 접수되고 있음
아울러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2027년 이후 적용할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최근 시장에서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모든 주주에 대한 공평한 대우, 효율적인 자본 배분 및 기업가치 제고 차원에서 향후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시 시장 상황을 반영해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2027년 1월 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2026년 잔여 재원에 대한 최종 주주환원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확정해 발표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컨콜중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29

심리→펀더로 초점 이동과
저점 통과 조건

(자료) https://tinyurl.com/3yhhb57z

한국시장은 어제 반등 이후 장중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려가 커질 수 있는 오늘 분위기지만, 시장은 저점 통과 이후 턴어라운드할 조건은 마련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0월 8일자 자료에서 한국시장 반등 조건으로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 랠리 재개, 특히 '28년 이익 전망이 '27년 전망치와 차별화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이번 SK하이닉스 실발 이후 뚜렷한 컨센서스 변화가 관측됩니다.

레버리지 ETF 출시 이전 5월 초부터 이미 반도체 랠리가 있었는데, 4월말 1Q26 실적발표에서 '26, '27년 이익전망치가 차별화를 보이며 상향된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기에 미국에서도 그동안 투자심리를 누르던 AI 자금조달 우려가 누그러지는 모습입니다. 빅테크들의 자금조달 소식에 더해 코어위브, 오라클 CDS 프리미엄이 위험 임계치 이하로 낮아졌습니다. 오라클이 '28회계연도부터 잉여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한 영향입니다.

투자심리를 누르던 변수는 약해지고, 펀더멘털에서 기대했던 모습이 연출 중입니다. 오늘 오전장은 또 걱정을 하게 하지만, 큰 흐름에서는 좀 더 긍정적으로 시장을 볼 여지들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61029_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819]

(1) 27(F): 425.2조 → 459.1조[+8.0%]

(2) 28(F): 468.4조 → 533.0조[+13.8%]
골드만삭스 반도체 전략 : 2027년 DRAM·HBM 슈퍼사이클 전망 강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유지)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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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은 2027년을 넘어 2028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TrendForce는 서버용 DRAM의 견조한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인해 향후 수 분기 동안 평균판매가격(ASP)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가 상대적으로 부진하더라도 서버 수요가 이를 상쇄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전체 물량의 60~70%가 확보되더라도 계약 물량을 초과하는 추가 수요는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될 가능성이 있다. 결과적으로 2027년 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며, 상승 사이클의 종료 시점은 최소 2028년 상반기까지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 HBM 가격은 2027년 YoY 122% 상승하며 시장 규모가 2,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TrendForce는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이 Gb당 3.7달러로 상승하고, HBM 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2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차세대 HBM4는 공급업체와 고객사별 가격 차별화가 확대되면서 Gb당 3~5달러 이상의 가격대가 형성될 수 있다. 8단 HBM4는 12단 대비 비트당 5~10%의 프리미엄이 예상되며, HBM4E는 HBM4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골드만삭스 역시 주요 공급업체의 2027년 HBM ASP가 100~160%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단순한 출하량 증가보다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가 핵심 투자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다.

✅ 공격적인 설비투자에도 불구하고 2028년 이전까지 의미 있는 DRAM 공급 확대는 어려울 전망이다. 클린룸 부족과 반도체 장비의 긴 납기로 인해 신규 생산능력이 실제 공급 증가로 연결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TrendForce는 한국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2027년 각각 월 8만~10만 장(WPM)의 생산능력을 추가할 수 있다고 예상했으나, 삼성전자의 신규 생산능력은 상당 부분 HBM에 배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범용 DRAM의 실질적인 공급 증가는 신규 공장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성 개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 신규 공장의 공급 기여는 장비 수급이 개선되는 2028년부터 본격화될 수 있으며, 이는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을 지지하는 구조적 요인이다.

✅ 구글 TPU의 확산은 HBM 수요를 특정 모델에 집중시키지 않고 전 세대로 확대시키는 요인이다. TrendForce는 구글이 HBM 수요를 견인하는 주요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TPU 비중 확대가 2027년에도 HBM3E 수요를 지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차세대 HBM4·HBM4E로의 전환이 기존 HBM3E 수요의 급격한 감소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동시에 HBM4는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2027년 전체 HBM 산업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HBM3E의 수요 기반이 유지되는 가운데 HBM4의 가격 프리미엄이 추가되는 구조로, 메모리 업체들의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확대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 HBM 시장의 경쟁 구도를 흔들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TrendForce는 중국 업체들이 생산능력과 기술 투자를 지속하고 있지만 선두 업체들과의 기술력 및 수율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평가했다. 2027년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HBM 시장점유율은 2% 미만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JHICC는 HBM2E, CXMT는 HBM3·HBM3E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중국발 공급 증가가 단기간 내 고부가 HBM 시장의 가격 결정력을 훼손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존 주요 공급업체들이 기술적 진입장벽과 공급 제약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