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https://promotion.kakaopay.com/payment/klay_payment21?t_src=browser&t_ch=urlcopy&t_obj=klay_payment21
#KLAY #KAKAO
카카오가 위 업종에서 카카오페이 1만원 이상 결제시
0.5 클레이 준대요...
너무 짠거 아니니.......
#KLAY #KAKAO
카카오가 위 업종에서 카카오페이 1만원 이상 결제시
0.5 클레이 준대요...
너무 짠거 아니니.......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젠티)
토브파파 인사이트 공유 글
최근 클레이튼 생태계 확장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장이 물론 안좋지만 가치투자는 언젠가는 크게 갈거라 물량을 모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제 투자 성향은 안간놈을 매우 좋아합니다. 간놈은 보내줘야지..
근거들)
특히 메타콩즈등 nft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출시되는것들이 많고,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들이 많이 채택하는거 같고,
오픈씨에 진작 들어와있고 (NFT)
메타마스크 네트워크에 추가됬고.
뇌피셜이지만, 한국 프로젝트 성공작인 루나 부자들이 클레이를 관심있게 보지않을까라는 추측.
지금 현재 최대 단점은 토큰 인플레이션 모델인데,
언젠가 디플레이션 모델이 나올거라는거에 베팅 및 투자를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인사이트 공유글이므로, 투자는 본인이 책임지시는 겁니다.
클레이튼 생태계:
https://www.kluv.me/app/portal
#KLAY #가치투자
최근 클레이튼 생태계 확장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장이 물론 안좋지만 가치투자는 언젠가는 크게 갈거라 물량을 모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제 투자 성향은 안간놈을 매우 좋아합니다. 간놈은 보내줘야지..
근거들)
특히 메타콩즈등 nft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출시되는것들이 많고,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들이 많이 채택하는거 같고,
오픈씨에 진작 들어와있고 (NFT)
메타마스크 네트워크에 추가됬고.
뇌피셜이지만, 한국 프로젝트 성공작인 루나 부자들이 클레이를 관심있게 보지않을까라는 추측.
지금 현재 최대 단점은 토큰 인플레이션 모델인데,
언젠가 디플레이션 모델이 나올거라는거에 베팅 및 투자를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인사이트 공유글이므로, 투자는 본인이 책임지시는 겁니다.
클레이튼 생태계:
https://www.kluv.me/app/portal
#KLAY #가치투자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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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틱 수수료 30배 인상 후 패턴
📌 매틱 수수료 인상
- 미니멈 가스 프라이스 1기위 -> 30기위
- 이더 소각모델 도입
📌 가격
- 10/9 고점 $1.38 (수수료 인상 뉴스)
- 10/12 저점 $1.15 (트랜잭션 반토막 뉴스)
- 10/29 고점 $2.22
당시 매틱 수수료 인상은 단기 악재로 받아들여지며 10% 하락했지만 2주에 걸쳐 약 100%의 상승세를 보여줬습니다. (상승 원인은 못찾겠네요 다시 확인해보니 그냥 불장이었던듯).
이더리움과 같은 수수료 소각모델은 1월 18일경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분위기 등 변수들이 있으니 매틱과 같은 패턴을 보일것이라고 예측하긴 힘들지만, 수수료 증가와 소각모델 도입이 이루어진다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클레이튼 현재 인플레이션 연 3억개)
클레이튼은 가스비를 30배 올리는 대신, 인상된 가스비는 전부 소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각 대시보드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가스비 조정 미디움
참고자료
폴리곤(MATIC), 네트워크 수수료 인상 .. 네트워크 내 스팸거래 수 줄이기 위한 대책
[분석 "폴리곤 가스비 인상 후 일평균 거래량 반토막"]
폴리곤(MATIC), 기본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 EIP-1559 구현 블록높이 도달
#MATIC #KLAY
* 두 달 전 작성한 글입니다.클레이튼이 수수료 인상을 시사하며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클레이튼처럼 수수료가 저렴하고 빠른 폴리곤(MATIC)은 지난 10월 수수료를 30배 인상한 적이 있어 데이터를 가져와봤습니다
📌 매틱 수수료 인상
- 미니멈 가스 프라이스 1기위 -> 30기위
- 이더 소각모델 도입
📌 가격
- 10/9 고점 $1.38 (수수료 인상 뉴스)
- 10/12 저점 $1.15 (트랜잭션 반토막 뉴스)
- 10/29 고점 $2.22
당시 매틱 수수료 인상은 단기 악재로 받아들여지며 10% 하락했지만 2주에 걸쳐 약 100%의 상승세를 보여줬습니다. (
이더리움과 같은 수수료 소각모델은 1월 18일경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분위기 등 변수들이 있으니 매틱과 같은 패턴을 보일것이라고 예측하긴 힘들지만, 수수료 증가와 소각모델 도입이 이루어진다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클레이튼 현재 인플레이션 연 3억개)
클레이튼은 가스비를 30배 올리는 대신, 인상된 가스비는 전부 소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각 대시보드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가스비 조정 미디움
참고자료
폴리곤(MATIC), 네트워크 수수료 인상 .. 네트워크 내 스팸거래 수 줄이기 위한 대책
[분석 "폴리곤 가스비 인상 후 일평균 거래량 반토막"]
폴리곤(MATIC), 기본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 EIP-1559 구현 블록높이 도달
#MATIC #K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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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클레이튼 서상민대표 Q&A 정리
1. 가스비 매달 소각 예정, 추후 자동 소각
2. 네트워크 혼잡도에 따른 동적 가스비 적용 예정 (하반기)
3. 토큰 이코노미 개편 준비 중(유통,발행 변화)
4. 업비트 상장 노력 중,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5.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에서 클레이튼 활용될 계획, 구체화 되면 공유
#KLAY
1. 가스비 매달 소각 예정, 추후 자동 소각
2. 네트워크 혼잡도에 따른 동적 가스비 적용 예정 (하반기)
3. 토큰 이코노미 개편 준비 중(유통,발행 변화)
4. 업비트 상장 노력 중,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5.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에서 클레이튼 활용될 계획, 구체화 되면 공유
#K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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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스왑 TVL 보름새 50% 하락
한 때 $1B를 기록하던 클레이스왑의 TVL이 보름만에 50% 이상 하락했습니다. 메쉬스왑으로의 유출 영향도 있겠지만, 전반적인 토큰 가격 하락과 크립토 전체 유동성의 감소의 영향이 함께 작용한걸로 보입니다.
클레이스왑이 대표 DEX이기에 주요 지표로 말씀드렸지만 팔라, 클레임스왑, 이클립스 등 모든 bAPP들의 유동성이 많이 감소했습니다.
클레이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클레이튼은 원래 이용 유저가 많지 않았기에 타격이 더욱 크게 느껴지네요.
오래전부터 다양한 클레이튼 기반 프로젝트의 커뮤니티를 모니터링해왔는데 요즘에는 어딜 가나 "다 아는 사람들이구만" 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하더라도 클튼 IDO불패로 토큰세일이 인기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런칭한 디파이 프로토콜들은 토큰세일 이후 신규 매수세 없이 모두가 던지기 바쁩니다. 토큰세일 참여자들도 손해를 보는 상황에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로 인해 런칭 예정이었던 신규 프로젝트들도 모든 준비가 끝났음에도 일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크러스트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하며 클레이튼을 살리기위해 노력을 하는것으로 보이는데, 클레이튼에 봄(Spring)이 올지 봄(Bomb)이 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클레이튼 대량 홀더로서 작성한 개인적인 주관임을 밝힙니다.
#klay
한 때 $1B를 기록하던 클레이스왑의 TVL이 보름만에 50% 이상 하락했습니다. 메쉬스왑으로의 유출 영향도 있겠지만, 전반적인 토큰 가격 하락과 크립토 전체 유동성의 감소의 영향이 함께 작용한걸로 보입니다.
클레이스왑이 대표 DEX이기에 주요 지표로 말씀드렸지만 팔라, 클레임스왑, 이클립스 등 모든 bAPP들의 유동성이 많이 감소했습니다.
클레이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클레이튼은 원래 이용 유저가 많지 않았기에 타격이 더욱 크게 느껴지네요.
오래전부터 다양한 클레이튼 기반 프로젝트의 커뮤니티를 모니터링해왔는데 요즘에는 어딜 가나 "다 아는 사람들이구만" 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하더라도 클튼 IDO불패로 토큰세일이 인기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런칭한 디파이 프로토콜들은 토큰세일 이후 신규 매수세 없이 모두가 던지기 바쁩니다. 토큰세일 참여자들도 손해를 보는 상황에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로 인해 런칭 예정이었던 신규 프로젝트들도 모든 준비가 끝났음에도 일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크러스트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하며 클레이튼을 살리기위해 노력을 하는것으로 보이는데, 클레이튼에 봄(Spring)이 올지 봄(Bomb)이 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클레이튼 대량 홀더로서 작성한 개인적인 주관임을 밝힙니다.
#klay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